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png

전화라는 물건은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너무나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 본질적인 가치가 없죠.

(1876년 웨스턴 유니언)

2.jpg

"레이건은 대통령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1964년 영화 "최고의 남자"의 작중

대통령 배역에서 레이건을 거부한 제작진의 발언

3.jpg

고속기차여행은 숨도쉬기 어렵고,

질식으로 인한 사망으로 불가능 - 디오니시오 박사 1835

4.jpg

"복사기에 대한 전세계 시장의 잠재적 수요는 최대 5000개 수준"

- IBM. 제록스의 설립자의 복사기 생산에 대한 언급

5.jpg

컴퓨터는 앞으로도 세계에서 5대정도만 있을거라 생각된다.

(토마스 왓슨 IBM 회장 1943)

6.jpg

"X-레이가 사기임을 입증할것" - 켈빈 왕립학회 회장 1896년

7.jpg

"자동차는 일시적 유행이다."

- 포드자동차 회사에 투자를 거부한 미시간 저축은행 회장 1903년

8.jpg

로켓은 지구대기를 떠날수 없을것이다. - 뉴욕타임즈 1936년



9.jpg

모든 개인의 집에 컴퓨터가 있어야할 이유는 없다.

- 1977년 미래학회 회의에서 켄 올슨의 발언.

10.jpg

과다한 흡연이 실제로 폐암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

- WC Heuper 국립 암 연구소 1954년

11.jpg

"아니, 불가능합니다."

- 1893년 하이람 맥심의 "이총으로 전쟁이 더 끔찍하게 되지 않겠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영국의 한 과학자의 응답.

(하이람 맥심은 맥심기관총의 개발자)

12.jpg

무선 음악 상자는 더 상상할수 있는 가치가 없습니다.

누가 이런 것에 돈을 지불할 것인가요?

- 1931년 라디오 개발 투자에 대한 데이비드사의 응답.

13.jpg

더 큰 비행기는 없을겁니다. - 보잉 247 엔지니어

14.jpg

우리는 그들의 소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 1962년 데카 음반회사의 비틀즈 노래에 대한 언급

15.jpg

사람들은 매일 밤, 합판상자로 된것을 바라보는데

피곤을 느끼기 때문에 텔레비전은 지속되지 않을것입니다.

- 20세기 폭스사 1946년


16.jpg

파리전시회가 종료되면 전기는 누구도 보지 못할겁니다.

- 영국 옥스퍼드교수 아레스무스 윌슨 1878년


  • 알뜰폰 2017.11.21 14:11 (*.166.234.30)
    무인자동차도 상용화되려면 오래 걸릴 거 같던데 기술적인 문제도 그렇지만 법적인 문제 때문에
  • ㅇㅇ 2017.11.21 14:22 (*.93.19.232)
    형이 간과하는게 윤리적인 문제는 필요성에 의하면 충분히 묵살가능함. 지금까지 그래왔음.
  • 인류역사가 그랬음 2017.11.21 14:46 (*.253.236.163)
    ㅇㅇ 존나하다가 나중에 문제되면 의식있는척하면서 고치면됨
  • 2017.11.21 15:07 (*.204.41.26)
    상당히 공격적인 말이지만 이 말이 현실.
    문화지체현상 이라는 용어까지 있을 정도로
    기술의 발전이 우선하고 그 기술의 적용과 사용에 있어서 윤리적 규범적 체계가 뒤따라 발생한다.
    그것이 현실.
    변증법적으로 합리성을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해보인다.
  • 324 2017.11.21 18:28 (*.228.83.55)
    인간이 직접 차를 운전하지 않게된다에 무슨 그렇게 큰 윤리적 문제가 생김? 가장큰 문제가 사고발생시 과실을 누구에게 물려야하나가 핵심화두아님? 여튼 사람이 운전하는것보다 차가 스스로 운전하는게 사고확률이 엄청나게 줄어든다는건 사실인데..더 나쁠게 뭐있는지 궁금함
  • 2017.11.21 18:54 (*.87.40.18)
    자동차가 자동운전을 하다가 앞에 갑자기 큰돌이 떨어져 예기치 않은 사고가 나려고 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핸들을 돌려야 운전자가 산다. 그런데 차 왼쪽엔 어린 여자아이 오른쪽엔 늙은 할아버지가 서있다. 핸들을 돌리면 둘중에 하나는 차에 치어 죽을 상황이야 차는 어느쪽으로 돌리도록 프로그램해야 할까?
  • ㅂㅂㅂ 2017.11.22 06:54 (*.168.243.51)
    차가 가장 안전하게 피할수있는 방향이겠지 차는 운전자를 보호하지 길가는 사람을 보호하지는 않을걸
  • ㅇㅇ 2017.11.21 18:57 (*.82.255.109)
    어..
    '사고발생시 과실을 누구에게 물려야하나'라는 존나 큰 윤리적 문제가 생겨..
    당장 교통사고만 봐서는 별 문제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ai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잘못의 주체를 어떻게 정하느냐의 첫번째 단계니까 쉽게 넘길 수 없는거지
  • dd 2017.11.21 14:46 (*.151.239.107)
    비트코인
    10만 < 거품
    50만 < 거품
    100만<거품
    200만<거품
    300만<거품
    500만<거품
    600만<거품
    700만<거품
    800만<거품
    900만<거품

    응 지금 천만간다 ^^ 난 500으로 1억7천만듬 ㅋ
  • ㅇㅇ 2017.11.21 15:04 (*.246.69.216)
    꼭 비판론이 잘못된건 아니지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는 것은 사실이니
    다만 중국경제가 앞으로 몰락한다는둥
    구글 주가가 뻥튀기라는둥 하는 소리는 레알 개소리
  • 투자는 안하더 공부좀 하라 2017.11.21 15:54 (*.229.242.89)
    ㅋㅋㅋㅋ 지폐는 실체가 있냐?
    모든 통화는 실체가 없다
    그냥 가치에 대한 약속일 뿐이지
    근데 지금까지는 중앙에서 발행하고 통제하고 조종할 수 있었지
    블록체인은 그 개념이 아님
  • 2017.11.21 18:43 (*.28.110.120)
    지폐는 실체가 있쥬
    은행에서 그냥 오늘 날씨가 좋다고
    발행하지는 않아요
  • ㅇㅇ 2017.11.21 18:57 (*.229.242.89)
    지폐의 실체가 뭐임?
    종이에 인쇄된 돈 + 약속이지

    실체는 없음
  • 투기 2017.11.21 18:55 (*.33.165.47)
    이제 니가 1억 7천을 3억 만들려고 하는순간 0원된다
  • ㄹㅇ 2017.11.21 20:33 (*.214.174.12)
    좋은건 혼자만 먹어. 싸지르지 말고....
  • 2017.11.21 20:49 (*.174.226.147)
    곧 천만간다해도 500만일때 들어간 사람들부터는 거품이지 뭐야.
    넌 초기에 들어갔다니 인정
  • ㅇㅇ 2017.11.22 01:56 (*.157.198.47)
    거기서 작전하는애들이 님같은사람 돈 빨아먹는거야 ㅠㅠ
  • 333 2017.11.21 15:21 (*.111.20.224)
    우리 모두 애인이 생길것입니다.
    -오덕-
  • ㅇㅇ 2017.11.21 15:56 (*.145.93.40)
    우리 중 누군가는 애인이 생길 것입니다.
  • 0000 2017.11.21 18:12 (*.55.148.141)
    503은 청렴하여 정치를 잘한다 - 503찍은 개 돼지들
  • ㅇㅇ 2017.11.21 19:24 (*.39.150.164)
    만약

    청렴한대 무능한 vs 좀해먹어도 잘살게해줌

    둘중 하나만 고를수 있다면

    뭐고를래?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7.11.21 19:30 (*.223.11.68)
    당연히 후자지. 하지만 그건 503이 아니란다. 503은 멍청한데 탐욕스럽기까지...
  • ㅇㅇ 2017.11.21 19:39 (*.39.1.56)
    설마 503이야기 나와서 좀 해먹어도 잘살게 해줌 이라는 선택지를 넣은거니?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1.21 19:52 (*.249.169.185)
    불편충들의 오랜역사....
  • 2017.11.21 20:46 (*.174.226.147)
    사실 인터넷이 보급되고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늘기 전까지는
    가정집에 한대씩 컴퓨터가 있어야할 이유는 나도 없다고 생각했다.
    90년대 초중반에 이미 왠만한 친구집에는 모두 수백만원씩하는 컴퓨터가 있었는데
    게임하는거 말고는 가격대비 아무런 가치도 없었음. 부모들이 다들 무슨 생각으로 그때 컴퓨터를
    자식들에게 사줬는지는 잘 모르겠어.
  • ㅇㅇ 2017.11.21 23:03 (*.111.20.162)
    이렇게 컴퓨터 없이는 못돌아가는 사회를 생각한거지

    당시 부모님중에 회사원이렸으면 워프프로세서 치는 젊은 직원들 보며 위기감 좀 느꼈을테고 큰 공장이라면 자동공작기계들 좀 들어올 시절인데 앞으로 세상 바뀔껄 예감하신가지

    자기가 하는 업무가 앞으로 엑셀-파워포인트-인디지인-오토케드-오라클 등등으로 날라갈께 보이잖아

    지금도 막연한 미래라 어떻게 될진 몰라도 자율주행차-100%하이패스 전기차 수소차 등등 나가리 될 직업들 보이지 않나?

    내가 외국어로 먹고 살지만 곧 통역가도 필요없으리라 본다
  • 답답하다 참 2017.11.21 22:22 (*.125.129.29)
    여기 언급돼있는 반응 중 다수는 자본의 논리 위에 올려진 이벤트뿐이기 때문에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본다.

    내 생각엔 로켓은 지구를 떠날 수 없을 것이라고 한 뉴욕타임스 빼곤 다 쓸데없는 보도자료일 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569 마스코트의 희롱 10 2017.11.22
2568 전 에이프릴 멤버 현주 6 2017.11.22
2567 일본 온라인 게임 분위기 13 2017.11.22
2566 지수의 침투력 6 2017.11.22
2565 감성이라곤 전혀 없는 이과 AI들 12 2017.11.22
2564 자신만만한 미주 3 2017.11.22
2563 신기한 구름 모양 5 2017.11.22
2562 돌핀이 좋아 5 2017.11.22
2561 아줌마 아저씨들 3년 뒤 패션 20 2017.11.22
2560 처녀성 팔아 33억 번 19세 모델 27 2017.11.22
2559 스키 타고 동네 한바퀴 10 2017.11.22
2558 자연산 쌍유봉 3 2017.11.22
2557 칼 들고 설치는 범죄자 제압 10 2017.11.22
2556 스텔라는 역시 민희 6 2017.11.22
2555 그건 너무하잖아 12 2017.11.22
2554 북한 병사가 귀순한 이유 18 2017.11.22
2553 하니의 임팩트 8 2017.11.22
2552 데뷔 전 실장한테 혼나고 울던 시절 11 2017.11.22
2551 축구 시작하기 좋은 이유 8 2017.11.22
2550 과감한 민효린 2 2017.11.22
2549 14년째 공익 요원 22 2017.11.22
2548 주갤러의 범죄썰 12 2017.11.22
2547 믿을만한 성경 구절 23 2017.11.22
2546 쌈자의 똘끼 20 2017.11.21
2545 기무라 타쿠야와 원빈 46 2017.11.21
2544 조수석에 발 올려놓으면 안되는 이유 35 2017.11.21
2543 카카오팟에 등장한 조수애 아나운서 26 2017.11.21
2542 포항 지진 산후조리원 65 2017.11.21
2541 워너원 킬러 윤종신 26 2017.11.21
2540 폴라로이드 사진 열풍을 재현할 아이템 31 2017.11.21
2539 문소리가 말하는 영화계 여배우 대접 58 2017.11.21
2538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러블리즈 21 2017.11.21
2537 썸남에게 한남 물어본 언냐 43 2017.11.21
2536 홈쇼핑 진출한 슈퍼주니어 14 2017.11.21
2535 극딜 당하는 아이린 6 2017.11.21
» 빗나간 미래 예측 27 2017.11.21
2533 시미켄이 말한 스즈무라 아이리 25 2017.11.21
2532 목이 긴 여자 연예인 19 2017.11.21
2531 허지웅이 만난 악플러 43 2017.11.21
2530 힙합밀당녀 근황 14 2017.11.21
Board Pagination Prev 1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