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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폰 2017.11.21 14:09 (*.166.234.30)
    와 열일하셨네
  • 최광 2017.11.21 14:09 (*.150.159.28)
    다시는 간호조무사를 무시 하지마라
  • ㅂㅁㅂ 2017.11.21 14:11 (*.82.95.241)
    짝짝짝-!!
  • 2017.11.21 14:11 (*.55.123.64)
    빨간옷분 대단하시네
  • 2017.11.21 14:12 (*.195.172.153)
    와....멋지다
  • 따봉 2017.11.21 14:19 (*.228.81.38)
    진정한 프로다
  • ㅁㅁ 2017.11.21 14:20 (*.171.84.71)
    진짜 프로
  • 오바 2017.11.21 14:21 (*.134.207.86)
    눈물날 것 같으면 오바지??
  • healing 2017.11.21 14:53 (*.66.208.109)
    아니 넌 따듯한 사람이야
  • 박교주 2017.11.21 15:13 (*.40.73.190)
    최고의 찬사네
  • 으헝 2017.11.21 15:31 (*.39.131.14)
    형 댓글에 괜히 울컥했어
    형도 따뜻하고 멋진 사람이야
  • ㅠㅠ 2017.11.21 15:34 (*.236.3.225)
    야이 색히들이 필와에 이런 댓글 달지마!
  • 보고 2017.11.21 16:03 (*.36.138.67)
    18살에 필와시작해서 지금 31살... 이런 댓갈 흔치 않다 ㅋㅋㅋ납둬줘 형 ㅋㅋㅋ
  • 보사노바 2017.11.21 16:43 (*.36.157.31)
    아놔 진짜
  • sadasd 2017.11.21 23:45 (*.208.143.33)
    다시는 필와를 무시하지마라!!
  • 오늘 우리 2017.11.21 23:54 (*.43.19.90)
    손잡고 자자
  • -,.- 2017.11.22 13:19 (*.32.32.121)
    성인필을 복원하라!
  • 1 2017.11.22 00:04 (*.216.11.35)
    16살에 시작해서 29 니까 우리 같은년도에 시작했네
  • 최고다. 2017.11.21 22:40 (*.170.181.175)
    ㅠ.ㅠ

    형~~~~
  • 감사! 2017.11.21 22:47 (*.142.236.79)
    이슈인 들어와 본 지 4년 여 넘어가는데, 남겨주신 글이 너무 따뜻해서 마음 울컥해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따뜻한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세상이 조금 더 밝고 따뜻하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ㅇㅇ 2017.11.21 18:03 (*.209.25.62)
    오바하지마라
  • 글쓴이 2017.11.21 19:28 (*.39.131.179)
    오바마가 대통령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 아바마 찾냐
  • ㅁㅂ 2017.11.21 19:30 (*.82.95.241)
    엿이나 까좝솨
  • 똘똘이 2017.11.22 09:50 (*.214.10.178)
    ㅎㅎ 자기들끼리 부등부등하네. 보기좋다.
  • 케인 2017.11.21 14:24 (*.7.58.60)
    멋지다 본인의 일에 책임감 있고 헌신적인 모습이
  • ㅇㅇ 2017.11.21 14:25 (*.93.19.232)
    존경스럽다.
  • 2017.11.21 14:28 (*.193.161.95)
    와 저렇게 많이 흔들렸던 거야?
  • ㅁㄴㅇ 2017.11.21 14:35 (*.218.157.189)
    그냥 약간 살랑살랑 흔들리면서 현관문이 덜덜덜덜 떨리는 소리 나는정도? 난 신선하고 재밌었는데 포항에선 건물이 무너졌다는거 보고 깜놀;; 의외로 꽤 쎈 진도였음
  • 2017.11.21 14:44 (*.111.3.107)
    와 흔들릴때 다리 후들후들하더라.
    걸을 수 있는 느낌이 아님.
  • ㅇㅇ 2017.11.21 14:48 (*.103.213.238)
    빨간옷 이랑 검은옷 아주머니가 열일했네.
    산후조리원 찾는 형들 있으면, 뭐 잘 알겠지만, 돌보미 아주머니 한명 당 애기수가 중요함. 흔들리는 순간 보니까 돌보미 7명 애기 얼추 열 다섯 해서 대략 2:1 비율이네. 저 순간에 돌보는 사람 수가 많아서 애기들 큰 탈 없었을 것 같다.
  • 123 2017.11.21 20:15 (*.62.173.127)
    보라색옷으로보이는데 빨간옷은 아디있죠?
  • 탱덕 2017.11.21 21:27 (*.105.86.58)
    나도 보라색으로 보이는데...빨간색이 어디있나 했다.
    뭐 모니터마다 색감이 다르기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같은 색도 색의 경계에 있는 색은 사람의 눈마다 약간 다르게 보이기때문에...
  • 보라돌이 2017.11.25 20:10 (*.42.87.243)
    난이런거 신기하더라
    보라로 보이는 사람 손!!
  • sadf 2017.11.21 14:59 (*.32.47.137)
    왜 눈물 날거같지
  • 1212 2017.11.21 15:08 (*.177.160.223)
    분명 처음겪어보는일, 훈련되지 않은일일텐데 직업적사명을 다하려는 순간적인 판단에서 나온 기치. 멋진 분들이다.
  • 그래도 감동 2017.11.21 16:18 (*.28.110.120)
    저 곳은 경주 지진을 교훈삼아
    평소 대비 해왔던 곳이라고 합니다
  • ㅇㅇ 2017.11.21 21:09 (*.39.145.124)
    썩어빠진 흔한 사무장병원이랑 다르네
    오너가 제대로네
  • 222 2017.11.21 15:21 (*.132.45.200)
    혹시모르니까 이제 애기 인큐베이터(?)들은 바닥에 딱 고정시켜놓을려나?
  • ㄱㄱㄱ 2017.11.21 19:22 (*.39.146.10)
    아니지 이미 애기침대는 면진 상태인거고 벽에서 뭐 떨어질까봐 옮긴것
  • 222 2017.11.21 15:23 (*.132.45.200)
    오 영상보니까 분홍색 옷 입은분은 지진에 되게 민감하신듯?? 흔들리기전에 바로 반응하심
  • ㅂㅈㄷㄱ 2017.11.21 21:14 (*.101.180.232)
    저 본진 있기 전에 약하게 전진이 왔어서
    원무과 직원이 올라가서 지진 올 수도 있으니 대비하라고 했다더라
  • 블랙캣 2017.11.21 15:29 (*.133.242.181)
    본능적 모성애. ㅜㅜ
  • ㅂㅂ 2017.11.21 15:42 (*.150.123.248)
    이렇듯 어느 직군에나 좋은 사람 안 좋은 사람이 있다.

    안 좋은 것을 접하고선 집단 자체를 싸잡아 욕하며
    대다수를 한번에 평가하고 안좋다고 비난하는 우월감을 맛보면서도

    좋은 것을 접했을 땐 그 집단이 아닌 그 객체만을 분류하여 칭찬하고 좋은 건 좋다고 인정해주는 너그러움이 자기에게 있다는양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
    (물론, 저 산후조리 간호사분들을 특정하여 칭찬하는 사람
    모두가 다른 비판글에서는 조무사들을 싸잡아서 비난한다는 건 아니지)

    본능적으로 인간은 자기보다 나은 존재보다 못한 존재가 훨씬 많았으면 좋겠다고 느끼고 그에 대한 노력으로 향상하기보단 남을 찍어누르려는 비열함을 지니고있다.

    그러한 이중적 태도를 취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직업의식이 투철하고 약한 생명을 지키려는 행동이 나에게 전하는 바가 많아서 나부터 반성한다.
  • ㅁㄴㅇㄹ 2017.11.21 16:07 (*.132.103.249)
    저게 바퀴가 왜 달려있나 생각해봤는데
    오히려 바퀴가 달려있어서 충격이 덜했을듯 싶다
    고정되어있었으면 더 큰 충격이 있었을듯
  • ㅁㅁ 2017.11.21 16:11 (*.45.144.138)
    얼마나 사회가 무너졌으면
    당연히 해야하는걸 한걸 가지고 이리도 난리인지...
  • 어휴 2017.11.21 17:24 (*.44.118.113)
    먼가 일침을 주고 싶어 하는건 알겟으나 얼마나 무식한 발언인지
    당연한게 아니라 그저 보고 멋잇다 감동이다 라고 나오는 거다 주간적인 감정을 객관화 하고 싶어 하네
  • ㅁㅁ 2017.11.21 17:38 (*.45.144.138)
    오지랍 오지네ㅋㅋㅋㅋㅋ
    프로 불편러임?ㅋㄱㅂ
  • ㅇㅇ 2017.11.21 18:09 (*.27.20.209)
    지금 하는 게 프로급 불편
  • ㅇㅇ 2017.11.21 18:44 (*.82.255.109)
    당연하다는 말이 곧 쉽다는 말은 아니지
  • 111 2017.11.21 16:28 (*.38.118.59)
    와 다른지진 영상보다가 이거보니까 이거는 엄청많이 흔들렸네
  • 432ㅍ43 2017.11.21 16:40 (*.147.196.72)
    당연한 모션인데??
  • ㅇㅇ 2017.11.21 16:51 (*.93.19.232)
    당연하다는 관심병자들은 당연한걸 못받아서 하는 말이니 이 아이들에게 화내지 맙시다.
  • 8824 2017.11.21 17:10 (*.36.183.200)
    그래 당연하것지... 당연한거야.
    하지만 저런 당연한 행동에 조금이라도 가슴에 울컥임 하나 정돈 괜찮지 않아?
  • 이중 2017.11.21 17:15 (*.121.129.11)
    영웅이 별거냐 저런분들이 이 사회의 슈퍼히어로시다
  • d 2017.11.21 17:52 (*.147.138.235)
    당연한건데 멋지다....너무 당연한것들을 못하는사람이 많아서..
  • ㅇㅇ 2017.11.21 18:06 (*.236.12.21)
    보라돌이아줌마 개빠르네
  • 123 2017.11.21 19:56 (*.249.126.21)
    당연한건 맞는데 지진나고 바로 저런 행동을 하는게 쉬운건 아니지 어 뭐지 지진인가???? 이렇게 얼타다가 애기들 다치고 그럴 수도 있었던 일인데 정말 잘 대응한거고 멋진 상황인거다
  • 냐벙 2017.11.21 21:56 (*.13.84.2)
    당연하다는게 왜 관종이냐

    저 상황에서 저렇게 안할 사람 손들어봐

    눈 앞에 아가들이 있는데
  • 엘탄 2017.11.21 22:11 (*.140.207.2)
    당연한거 맞는데 생각해봐.

    저런 상황에서 당연한걸 했으니까 영웅인거야.

    불나는 집에 소방관이 뛰어들어서 생명을 구하면 영웅이라고하지 당연한일은 한 사람인데 왜 난리야? 라곤 안하자나.

    정도의 차이지 저분들도 저 아기들 부모한텐 영웅 그 이상이다.
  • 병신천국 2017.11.21 22:47 (*.187.137.44)
    일베스타일 병신들 왜이렇게 많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걸 멋지다고 박수치는 것이 도데체 뭐가 이상한데?
    목수가 망치질 열심히 하는거 보고 멋지다고 하는거 당연한거고.
    특수한 상황 그것도 인명과 관계있는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걸 보고 더더욱 박수치는게 도데체 뭐가 이상해서 베베 꼬인 개소리를 하는데?
    꼭 죽어야 박수 쳐줄래? 아니지. 그것도 당연한 일을 하다 죽은거니 보험금 던져주면 그만인건가?
  • ㅁㄴㅇㄹ 2017.11.22 03:20 (*.218.128.44)
    여기서 일베가 왜 나와
  • 재발방지대책 2017.11.21 23:51 (*.62.163.130)
    인큐베이터 스탠드부터 전부 교체해야겠다...
  • 김블번 2017.11.22 00:10 (*.161.180.184)
    11월 4일 출산해서 내 와이프랑 내 쥬니어도 저 시각에 산후조리원에 있었어. 조리원이 경기도라 저정도 지진의 세기는 아니였지만 모니터가 흔들릴 정도 였어.. 퇴근해서 들어보니 출산한지 얼마안된 엄마들 힘든몸 이끌고 다들 뛰어내려와서 아기부터 찾았다고 하더라고.. 조리사들은 크게 느끼지는 못했나봐. 그 얘기듣고 그냥 마음이 찡~ 하더라.. 그래서인지 저기 보이는분들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찔끔 나더라궁..
  • gg 2017.11.23 15:44 (*.176.130.215)
    보니까 왼쪽벽이 신생아 볼 수 있도록 유리로 되어있는건데
    유리 깨질까봐 중앙으로 옮기는거였네
  • 135 2017.11.24 08:45 (*.145.69.145)
    아 그런거였구나 생각못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더 프로페셔널 같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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