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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록체인 2018.03.19 01:40 (*.166.235.152)
    우리나라는 언론이나 사회가 부정적 인식을 조장하는 것도 있어

    안 그래도 헬조선인데 기레기들이나 정치인들이 그걸 엄청나게 증폭 시킴
  • 1 2018.03.19 01:45 (*.169.112.158)
    ㅇㅇ 공감 지가 못난 걸 부모탓 하는것이 사회적 문화 인듯
  • 천재님 2018.03.19 01:54 (*.135.115.53)
    헛소리한다..또

    아직도 삶에서 대학입시가 중요하고 서울대 입시결과는 부모의 재력과 학생의 대입성적의 연관관계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데 무슨소리야.

    애들이 바보야?

    거기다 로스쿨은 어떻고..

    헬조선에서 부모의 재력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니까 사회를 바꿔야하는거지.
  • 1234 2018.03.19 02:12 (*.215.106.203)
    공부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유전입니다. 그걸 '재능'으로 보느냐, '부모의 재력'으로 보느냐 차이입니다.

    '노력'도 중요한데 '노력'에 가장 필요한 '끈기'또한 유전입니다.

    그런 비루함도 유전일 확율이 높습니다.
  • 1234 2018.03.19 03:04 (*.126.244.20)
    성실성, 인내력, 같은것도 유전적인 요소가 한몫 하지
  • 123 2018.03.19 07:26 (*.111.19.220)
    그거도맞는데 재력과 입시결과 로스쿨 입학관계도 상당히 연관이잇는거도 사실

    + 공부가만능이아님에도 다른재능을버리고 공뷰시키는 한국사회분위기 총체적난국
  • 1334 2018.03.19 09:51 (*.107.187.105)
    대부분 유전이라는건 동의.
    근데 부모의 '재력'이라고 못박았는데 재능'으로 보느냐, '부모의 재력'으로 보느냐 차이라고 생각할수가 있나
    그냥 재력은 재력이지
  • 1234 2018.03.19 14:33 (*.215.105.117)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려면 부모의 재력이 필요합니다.
  • x123 2018.03.19 11:01 (*.96.184.116)
    재력은 랜덤적인 요소가 없지만 재능은 랜덤이니까
  • ㅋㅋㅋㅋ 2018.03.19 11:58 (*.223.17.252)
    옘병 뽕알 따먹는 소리하냐 ㅋㅋ
    유전이 어떻게 재력으로 들어가는거지 똥꾸녕으로 밥쳐먹을 놈이네
  • 으응? 2018.03.19 11:58 (*.128.119.29)
    병신같은 소리지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할 의미가 있으면 대학입시 사교육 안받아도 할 놈들은 한다
    부모의 재력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환경이 문제지 애초에 집안이 교육하고 공부하는 분위기면 애들도 따라가고
    부모가 노는거 좋아하고 쌈박질 하면 애들은 집 밖으로 나다니는거지
    부모가 돈으로 대학을 보내준다고? 돈 많은 부모는 커피 전문점 정도는 열어줄 수 있겠지.
    그런 근데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부모는 1%도 안된다.
  • ㅇㅇ 2018.03.19 12:43 (*.174.251.150)
    그 환경도 내력에 까따라 다른경우가 많을텐데
  • ㅁㄴㅁ 2018.03.19 01:48 (*.180.134.252)
    얘 또 헛소리 한다.
  • ㅁㄴㅁ 2018.03.19 01:49 (*.180.134.252)
    문제가 되어서 강조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은 사실인걸.
  • 556 2018.03.19 02:11 (*.68.52.166)
    사실은 다 똑같아. 미국이나 중국이라고 부모빨 없을거같음?
    차이는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지.
    앞으로 남은건 북한이나 중국처럼 세뇌를 시켜서 노예처럼 부려먹던가 개돼지들처럼 우민화시켜서 부려먹던가
  • ㅁㅇㅁ 2018.03.19 09:15 (*.40.249.254)
    그래서 나라마다 부모재력이 적은 퍼센트나마 있잖아.
  • 히치 2018.03.19 07:15 (*.63.61.79)
    그런 인식이 나온 현실이 있는데 그건 부정하는거?
    조장한다고 해서 체감하는게 달라지지 않지. 다들 피부로 느끼니 그렇게 보이는거
    물론 한국은 저 3나라보다 훨씬 국토가 좁으니 금수저들도 옆집에 식당에 학원가면 만날수 있으니 체감이 잘되는거
  • 1 2018.03.19 01:51 (*.150.227.179)
    부모님의 재력으로 출발선이 다르다는거 인정하지만
    본인이 제대로 뛰기 싫어서 금수저가 어쩌고 나는 흙수저라 저쩌고
    하는 새끼들은 뭘 해도 안됨 마인드 자체가 썪었으니
  • 천재님 2018.03.19 01:58 (*.135.115.53)
    나다 공인된 세계적인 축구전문가이자 헬조선 최고 두뇌이며 눈먼자들의 도시에서 홀로 눈뜬자.

    헬조선에서 부모의 재력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일단 이것부터 인정해야 문제의 실마리를 풀수가 있지.
  • 11 2018.03.19 02:15 (*.230.1.26)
    개인적으로는 재능>재력>>노력이라고 생각함.
    근데 통계가 저렇게만 주어지면 믿기 힘든 것 같다.
    대학수준에 따라서 분명 선택하는게 달라질 것 같음.
    별개로 성공의 기준이 어떤건지 나라마다도 좀 다를 것 같기도 하고.
    저것만 봐서는 입맛에 맞는 통계로 만든거아닌가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 ㅁㅁㅁ 2018.03.19 03:06 (*.182.74.222)
    허구한날 한국인들이

    "미국의 자본주의는 악마다, 미국이 주도하는 주류경제학은 다 틀렸다."

    라고 외치길래, 정작 이 짤방을 보니까,
    오히려 아담스미스를 충실하게 따르는 미국의 청년들은
    [청년이 성공하기 위해선 부모의 재력이 필요하다.]라는 답변은 단 12.1%만 응답했었네.

    놀라운 것은
    복지를 제외하고 단순히 1인당 GDP 수치만 따져보면,
    왠만한 북유럽 국가들을 능가하는 1인당 GDP 6만달러 수준인 미국에서
    개발도상국 중국과 마찬가지 수준으로
    [청년이 성공하기 위해선 부모의 재력이 필요하다.]라는 답변이 12% 내외인게 아주 놀랍다는 거다.

    미국의 자본주의의 역동성은 여전히 잘 작동하고, 주류경제학의 역동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소리다.


    나는 [미국 자본주의, 주류경제학은 다 틀렸다.] 라는식으로 자꾸 한국 사람들이 이야기하길래,
    "그럼 미국이야말로 가장 최악일 것이다." 라고 예상했었는데, 의외이군.

    그럼 여태동안 미국 자본주의, 주류경제학은 도대체 한국에서 왜 욕먹은거지?
    여태까지 대한민국이 헬조선이 된 근본원인이 "미국식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때문이다." 라고 했는데,
    정작 미국청년들의 답변을 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지.


    1. 사실 미국과 한국은 별다를바 없는데, 한국 청년들의 마인드와 미국 청년들의 마인드가 달라서.

    2. 사실 여태까지 한국인들이 비판했던 [미국 자본주의, 신자유주의]는 그냥 허수아비에 대한 공격이었더라.


    1번 아니면, 2번 둘 중에 하나일거 같은데 말이지.
  • ㅁㅁㅁ 2018.03.19 03:11 (*.182.74.222)
    그리고 짤방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놀라운 것이

    일본 또한 의외로 [부모의 재력]이라고 답한 청년이 7%에 불과하다는 점.

    그럼 일본과 한국은 다른게 뭔데? 그것도 의문이군.
  • 킹봉준 2018.03.19 03:20 (*.252.241.30)
    한국이랑 일본 상속부자 비율 찾아보고 와라
    미국도 자수성가형 부자가 한국보다 훨씬 많음
    자수성가형 부자가 많아야 그나라 젊은이들도 핑계를 댈수없고 본인이 노력하면 저자리에 갈수있다 느끼지
    우리나라는 상속형이 많다보니 젊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금수저 미만잡 이게 바로 나오는거 아니겄어
  • ㅁㅇㅁ 2018.03.19 09:23 (*.40.249.254)
    내가보기엔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분은 언론이라고 봄. 우리는 그런 불합리를 너무 많이 보지.

    일본은 많이 안봐.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저렇게 생각할수 밖에 없는 원인은 다들 비슷한 롤모델을 그려놓고 그렇게 되려고 경쟁한다는거 인듯함.

    나라자체가 그래. 평균이란 부분을 설정해놓고 그거 밑으로 들어가면 죽는줄 아니까 다들 민감해지는거지.

    문이 좁으니 경쟁에서 질 확률이 높고 여러번해도 자꾸 패배하면 만성적 패배감에 휩싸일 확률이 크지.
  • 2018.03.19 03:40 (*.209.151.59)
    미국식 자본주의의(이른바 신자유주의) 대한민국에서의 부정적 영향을 니가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
    미국은 정리해고가 쉽게 되더라도 또한 재취업이 쉽게 된다.
    그러데 한국은? 정리 해고되면 길바닥에 나 앉는 사람들이 대다수야

    고이즈미가 2천년대 중반 학자들의 조언을 듣고서는 " 학자의 시각은 잘 들었다." 라고 말하고 고용의 효율에 대해 자신만의 철학을 관철시켰다.
    한국은? 대량 해고를 위해 꾸준하게 친기업적인 입법을 해왔든데도 그것도 모자라 박근혜때 더욱 해고를 쉽게 하기 위한 법안을 추진하고있었다.

    미국은 개인이 자기집 창고에서 스타트업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나라다.
    한국은 박근혜때 만든 창조경제 시스템은 인맥에 의한 알음알음으로 나눠 먹는식으로 국가지원금이 소비되었다.

    일본이 효율이 뭔지 몰라서 대량해고에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고용정책을 펴겠냐?
    예를들어 일본의 지자체에서 청소를 위해 고용하는 노인들 봐라 우루루루루 노인들 같이 다니면서 청소하는걸 볼거다.
    일자리를 일부러 만들어서 준다는 말이다.
    한국은 청소하는 사람을 용역으로 만들어서 용역 단가를 후려치지 .. 이러면 노년층 고용률은 낮아지고 폐지 줍는 노인들만 늘어간다.

    글이 산발적이지만 한가지만 이야기 하지

    국가의 재원은 세금인데 이 세금을 낼수 있는 "가정" 하나하나가 탄탄한 나라가 부강한 나라인거다.
    왜 사회 시스템 자체를 불량한 신용자를 양산하는 방식으로 나아가는거지?
    민간 고용은 민간에서.. 좋은 말이지 그런데 민간기업이 해고를 쉽게 하도록 만들면
    완전 고용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노태우때 왜 실업률 1% 미만이었는지? 노태우때 우리나라가 왜 그토록 성장했었는지를 생각해봐라

    국가의 입장에서 부유한 중산층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왜 자꾸 거위의 배를 갈라?
    중산층이 서민으로 내려온 이유는 우리사회의 부의 분배와 관련이 있다.
  • 2018.03.19 10:25 (*.186.42.44)
    저기요, 이렇게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으시는 걸 보니
    깊은 고민은 안 해보셨군요.

    박근혜를 까기 위한 게 목적이다 보니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미국에서 스타트업이 번성하는 건
    스타트업에 지원해주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많기 때문이예요.
    한국은 정부에서 쥐고 흔들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금을 먹튀하는 인간들이 많은 거예요.
    박근혜의 창조걍제 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를 관통하는
    관치주의, 정부규제만능주의 습성 때문에
    스타트업이 번성하지 못하는 거예요.

    동남아에서도 가능한 우버가 한국에서는 불법인 건 아시죠?

    그리고
    정리해고가 쉬운 미국을 예를 들면서 한국을 까시다니요.
    미국이 정리해고가 쉽고, 재취업 또한 쉬운 이유를 아시나요?
    자유로운 고용과 해고가 그 사회의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이요?
    기업에게 해고의 자유가 없죠.
    한번 고용하면 일을 못해도 계속 고용연장을 해줘야 하는데
    쉽게 고용할 수 있겠습니까?

    사업 해보신 적 있으세요?
    기업이 고용을 하는게 피고용인을 위해서입니까?
    아니죠.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죠. 사회환원 어쩌고 하실 요량이라면 다시 공부하세요.
    기업의 목적은 누가 뭐래도 기업과 주주들의 최대이익입니다.
    자신의 최대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와중에 공공과 사회에 기여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기업이 망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피고용인도 같이 망하는 거겠죠?

    기업은 망하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가장 지출이 많은 인건비 분야에서 절약을 못 한다?
    이건 누가 봐도 말이 안되는 거예요.

    경기가 좋으면 고용이 늘어나고
    경기가 나쁘면 고용이 주는 건
    당연한 법칙이예요.

    그래도 직장을 잃은 피고용인들이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있게는 해 줘야 겠죠?
    그게 바로 정부에서 할 일인 겁니다.

    기업에게 고용과 해고의 자유를 주되
    해고되었을때의 사회안전망을 정부에서 갖춰주면 되는겁니다.

    평생직장이니 뭐니 헛소리들은 집어치우고
    스스로 능력을 입증하면
    기업에서 잘릴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능력이 있는데 잘렸다고요?
    그런 사람을 다른 기업에서 안 데려갈까요?

    부의 분배요?
    한국이 빈부격차가 큰 사회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혀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빈부격차는 항상 있어왔어요.
    단지, sns의 발달로 인해 그걸 몸소 느끼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뿐이예요/.
    상대적 박탈감이요?
    그거 창피한 말이예요.
    질투와 시기심에 불과하다구요.
    부자가 부자아빠를 만나 부자의 삶을 이어가는 것이
    도대체 뭐가 불공평하다는 거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본인의 질투심과 시기심이 본인의 정신건강을 망치고 있지는 않은지.
  • ㅂㅇㅇ 2018.03.19 10:43 (*.47.126.124)
    한국에서 그짝편에 서있는사람들에게 기업의 목적이란 사회환원이 맞어~ 일자리 주고 제품주고 기술발전하고 기부도 많이하는게
    기업의 역학이여~~
  • ㅂㅇㅇ 2018.03.19 10:40 (*.47.126.124)
    정리해고가 쉽게 되야 재취업도 쉽게 되지 젊은 직장인이라면 알거다 회사내에 똥차가 얼마나 많은지 그나마 똥차없는게 삼전같은 잘나가는대기업이고 중견만 내려가도 안짤리는 똥차 월급루팡 많음
  • 2018.03.19 03:56 (*.209.151.59)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라는 댓글 달아놓고 지웠네 잘못된 요청이라니 하도 어처구니 없어서 여기 달아준다
    -------------------------------------------------------------------------------------------
    아니 너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이라는걸 해 봐라

    재능을 가지고 성공할수 있는 사회가 아니라는건 이나라가 대부분 학연,지연으로 움직인다는걸 청년들이 깨닫고 있는건데

    여기서 니 결론이 우매한 청년들이 피해의식에 남탓 한다는거냐?

    너 강원랜드 취업 어떻게 된건지 뉴스도 안보냐?

    이 땅에서 대기업 공채 제외하고 국가에서 고용하는 국가공인 시험 제외하면

    대부분의 중소기업 취직은 알음 알음으로 들어가는 중구난방식의 헬이야 면접은 형식이고 ..
  • ㅁㅁㅁ 2018.03.19 04:11 (*.182.74.222)
    (댓글 수정한다고 다시 씀)

    솔직히 미국, 중국이 뭔가 내부적으로 그만큼 한국보다 더 특별하다고 볼 수 있나?

    1. 미국의 의료보험, 인종차별, 민영화, 불평등

    2. 중국의 개쩌는 빈부격차

    알다시피 미국, 중국이 한국보다 무슨 복지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빈부격차가 적은 것도 절대 아니다.
    미국, 중국이 내부적으로 무슨 아주 대단하고 우월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미국과 중국은 절대 천국이 아니다.


    근데 미국과 중국 청년들은 "내가 성공하기 위해선 재능과 노력이 필요하다." 라고 답한 비율이
    한국보다 훨씬 높다.
    이건 뭔가 이상하다.


    그럼 내가 생각할 수 있는건, 다음과 같은 두가지 경우 밖에 없다.

    첫째, 미국과 중국은 한국인들이 모르는 뭔가 특별한 시스템이 존재하는 경우.
    이 첫번째 경우는 내가 미국이나 중국에 안 살아봐서 모르겠다.

    둘째, [부모의 재력이라고 답한 50%의 한국 청년들]은 실제로 그만큼 노력하지도 않았으면서
    자신이 마치 노력했다고 믿는 사람들이며,
    정작 해보지도 않고, 금수저 타령하면서 세상탓하는 사람들이 많은 경우.
    즉, 한국 청년들 마인드 자체가 썩어빠진 경우.
  • 킹봉준 2018.03.19 04:26 (*.252.241.30)
    그냥 단순히 생각해
    한국은 상속형 부자가 저3나라보다 훨씬 많아서 그렇다니까?
    구글에 한국 상속형부자만 쳐도 기사 주르륵 나오니까 보고와라
  • 2018.03.19 10:29 (*.186.42.44)
    상속형 부자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별 차이가 없다.
    30년 전의 30대 대기업 중에서 지금도 30대 대기업에 속해있는 기업이 몇 개인줄 아냐?
    5개도 안된다.
    한국 사회도 노력과 재능만 있으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사회였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거다.
    하지만 그걸 가로막고 있는게 바로
    문재인식 관치경제인거다.

    너희 흙수저들은 문재인을 광신적으로 지지하지만
    머리가 제대로 돌아간다면
    지지할 수가 없는거다.
    하긴 그러니 여전히 흙수저 타령하면서 스스로를 흙 속에 파묻고 있는거겠지.

    미국처럼 자유로운 기업풍토를
    문재인식 관치경제가 가로막고 있는데
    어찌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겠냐.
  • 킹봉준 2018.03.19 11:48 (*.252.241.30)
    뭐가 미국이랑 차이가 없어 한국이 배로 높은게 팩튼데
    기사 좀 찾아봐라
    헛소리 시부리지말고
  • 2018.03.19 04:30 (*.209.151.59)
    이녀석..

    일본의 어느학자가 한말에 답이 있다.

    한국은 저 신용사회 라고

    우선 너부터 청년들을 믿지 않고 있고

    청년들은 기존 시스템을 구축한 사회를 불신하고 있고
  • 2018.03.19 04:16 (*.145.207.192)
    돈 물려받는거나 기질을 물려 받는거나 뭐가 다른거지.
    인내심도 천성에서 크게 발전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다.
  • 페미 2018.03.19 05:08 (*.223.45.106)
    요즘 한국 청년들 마인드 자체가 페미니즘 마인드임.

    페미들이 맨날 자꾸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성공
    못한다고 지껄이는데, 이게 청년들한테 전염됨.

    금수저 흙수저를 외치며 본인들이 성공하지 못한것을
    자꾸 금수저 탓함.
    페미랑 마인드 구조가 같아짐.

    페미니스트들이 남자탓하는 것과
    청년들이 자꾸 금수저탓하는 논리가 비슷함.

    그렇게 욕하는 페미니즘의 논리구조랑 비슷해짐.

    사람은 서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사람은 서로 돈질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사람은 모두 같아질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청년들은 그걸 인정하려고 하지 않음.

    그저 자신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오로지
    금수저, 흙수저라는 구조에서만 찾음.

    미국 일본 중국은 정상인데 한국만 이렇게 됨.


    진심 미친거 같음.

    나라 전체가 뭔가 피해의식으로 뭉친거 같음.
  • 2018.03.19 07:32 (*.167.169.185)
    ㅇㅈ합니다.
  • 뭐래 2018.03.19 09:06 (*.36.94.198)
    응. 아니야.
    요즘 젊은 애들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르지?
    실무진 자격으로 면접관 노릇도 해봤고, 인사기록도 몇번 훑어본 적있는데.
    요즘 애들은 우리 때 (대략 20년 전)이랑 비교해보면
    노력의 질이 달라.

    학과 공부만 해야되는게 아니라,
    영어 및 외국어,
    기타 전문스킬 자격증,
    유학 및 해외활동 등...

    그 많은 걸 단지 취업만을 위해 만든다.
    솔까말 회사에 들어와 봐야 분석, 보고서, 프리젠테이션 + 적당한 처세 가 거의 대부분인데,
    몇십대 1에 들기 위해 그런 짓을 한단 거지.

    못해서 못 들어오는게 아냐.
    왠만하면 다 하는 일인데, 자리가 적을 뿐이지.
    자리를 부족하게 만든건 기성세댄데.. 왜 피해의식이라고 하지?

    어느 대기업은 영업이익이 75조가 넘더라.
    그렇게 남긴 그 기업이 잘하는 걸까?
    내눈엔 그만큼 남기기 위해 두사람, 세사람 몫 일을 한 직원,
    계약직, 하청직원 (을,병,정) 들이 많았을 텐데....

    물론 기업은 돈을 버는 것으로 끝일 수도 있겠지.
    근데, 그 기업에게 일자리 만들어 달라고 지난 9년간 많이 퍼준것도 사실이지.
    그 정도 퍼줬는데도 돈은 벌면서 일자리는 안 만들었다면
    욕 좀 먹어도 되지 않아?
  • 뭐래 2018.03.19 09:11 (*.36.94.198)
    75조가 되는 영업이익 중 일부는
    투자자들에게 나눠지겠지.
    대략 길게 잡아도 3~4개월을 틈틈이 눈여겨봤겠지.
    그 노력을 가볍게 보는 건 아냐.
    하지만, 내 생각엔 그런 사람들에게 돌아갈 이윤을 줄여서
    일할 사람을 늘려주는 건 어떨까?

    뭐 다 알겠지.
    경영진들도 우리보다 배운 사람들이니까...
    배운 걸 제대로 쓰지 않는 것 같아서 그러는 거지.
  • 11 2018.03.19 10:06 (*.253.6.159)
    매출액이 100조를 넘어가는 회사가 거의 드문데 75조가 뭔소립니까..
    2016년 영업이익 순위 1위가 삼전이고 29조원정도입니다.
    올해 어느정도 증가하겠지만 75조는 말도안되는 수치입니다.
    요즘 노력하는 젊은사람들 많죠 하지만 문과를 제외하면 대체로 노력한 사람들은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 같습니다.
    그닥 좋은 대학을 다니지 않은 제가 주변을 봤을때도요. 문과는 정말 아주아주 힘든데에 공감합니다.
  • 2018.03.19 12:03 (*.238.142.47)
    작년 삼전 영업이익이 50조 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 2018.03.19 07:49 (*.38.230.68)
    난 이나라의 대통령이 아버지때문에 대통령이 된 것만으로도 저 통계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하는데?
  • 아잉 2018.03.19 08:47 (*.36.151.141)
    원래는 우리도 재능이 높았지 실제로도 그랬고. 어느순간부터 금수저 흙수저 용어가 등장하면서 확// 마인드가 병심이됨
  • 큐큐 2018.03.19 09:41 (*.153.221.100)
    부모들이 아이들이 커갈때 이거해라 저거해라 참견을 많이하지
    아이들이 커가면서 진로를 결정할때마다 부모들의 입김이 작용하게되고
    아이들은 자기가 선택을 하는지 부모가 선택을 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20대중반이 되버리고
    부모는 그때가 되면 다 컸다고 니알아서 해라 하거나 더 도와주거나..
    뭘 할지 모르는 아이들이 선택하는건 공무원이고
    부모가 도와줄 능력이 되서 도움받는 아이들은 어디 공기업이나 은행에 편하게 취업하고
    이도 저도 아닌애들은 부모재력이 모자란다며 원망만하지
    부모가 아이들에게 너무 획일화된 교육만 강요하니 이사단임
  • 다덤뵤 2018.03.19 11:43 (*.172.192.250)
    태어날때부터 집안빚진 신생아 ...태어날때부터 본인 명의로 된 아파트 여러채인 신생아...

    누가 이길까?
  • ㅈㄸ 2018.03.19 21:35 (*.62.172.221)
    꺼지라
  • 헬조선 2018.03.19 12:03 (*.107.42.109)
    복잡한 입시제도에 소득수준에 비해 비싼 부동산, 높은 실업률, 공기업 취업 비리 - 현재 한국은 본인 보다 부모의 능력이 크게 작용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저 인식조사는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본다.
  • ㅇㅇ 2018.03.19 12:34 (*.33.160.2)
    중국도 15년만 지나면 부모의 재력이 지배적이라는 의견이 과반수 넘을꺼다.
  • 곰곰히생각해본결과 2018.03.19 12:41 (*.182.74.244)
    한번 의심해본적 없냐?

    왜 북한은 통제 사회를 저렇게까지 유지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중국도 개방했고, 소련도 개방했는데 왜 북한은 저렇게 개방 안하는지 모르겠냐?

    한국인들이 원래 공산주의, 평등, 규제를 좋아하는걸 한번 의심해본적 없냐?

    교양수업에서 교수가 이렇게 말했지.

    "나는 한국이 왜 자본주의 국가이고, 중국이 왜 공산주의를 채택했는지 모르겠다.
    중국인들이야말로 자본주의적이며, 한국인들이야말로 평등 좋아하는 공산주의적 성향인데......"

    전 세계에서 여성들의 마인드가 유별난게 한국이란 사실을 보면 모르겠냐?
    페미니즘 마인드가 유별난게 한국인 이유를 보면 모르겠냐?

    지금 당장 클리앙, 엠팍, 오유, 루리웹 봐라.

    국가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고, 북유럽같은 사회를 원하고,
    대박나고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사람을 끌어내려서라도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원하는거.


    중국, 일본, 미국의 청년들이 원래 정상 맞고,
    한국 청년들이 비정상인거 맞다.

    침략당하고 식민지 당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유별나게 평등을 좋아하는건 사실인거 같다.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맞서고, 자기 힘으로 인생을 사는게 미국, 일본, 중국 청년의 마인드라면
    국가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고, 국가가 모든 물가와 경제를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한국인들의 마인드다.
  • 2018.03.19 19:26 (*.38.230.68)
    좀 착각하고 있는게 부자들을 싫어하고 국가시스템을 욕하는 게 공산주의적 평등을 원해서가 아니라 자유민주적인 공정한 사회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 ㅣㅣㅣ 2018.03.19 12:45 (*.130.148.50)
    변호사업계는 집안이라고하던데
  • 혅자 2018.03.19 12:55 (*.82.235.220)
    당장에 우리나라는 계층을 뒤집어서 스포츠카 타면서 자랑하는애들이 힙찔이밖에없자나 미국은 주키버그 이런애들 빠방하게 들어오는데 그것만봐도 .. 부우자가되고싶은데 부우자 롤모델을봤더니 애비가 부자인경우가많네? 라는거지 그래서 저런지표가나오지않을까 일본은 비슷한걸로하는대 왜저러냐
  • ㄴㅇㅁ 2018.03.19 13:34 (*.87.200.154)
    저 중에서 부모에게 안 물려받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네. 인맥도 부모가 어느정도 베이스는 만들어 주는거니깐...
  • ㅋㅋㅋㅋㅋ 2018.03.19 14:24 (*.178.77.191)
    뭔가 일반애들이 개인의 성공의 기준을 한 30억쯤 놓고 생각을 하나봐. 자기 혼자 한 연봉 1억정도 버는거로 성공이라 생각할수 있는 집단 분위기면
    그냥 대부분이 재능 눌렀겠지. 근데 자금으로 금수저들과 봐서 비교는? 이런생각을 하니까 저런 결과가 나오는거지.
  • 2411 2018.03.19 18:48 (*.143.68.186)
    마약하건 뺑소니를 치건 부자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법의 관대함과 엄격함부터 금수저와 흙수저는 질이 다르다

    기성세대들이 자기들이 힘든거 징징대니까 애들도 점점 노숙해지는 느낌. 제발 어린친구들 하고 싶은거 다 했으면 좋겠다
    다이아수저들 보니까 서민이 할 수있는건 그냥 그들보다 많이 웃고 뒤지는 수 밖에 없겠더라..
    왜냐하면 흙수저들의 미래의 성공은 노력+운빨이 따라줘야 하는데 금수저들이 자기 바운더리 지키는건 운빨없이 노력만으로도 된다.
  • 1111 2018.03.19 19:28 (*.36.168.221)
    인식이 아니고 사실이야
  • 그리워..그리워.. 2018.03.19 22:26 (*.220.75.88)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보면서 느낀건 얘네들은 생각이 없어. 꿈이 없어. 원인을 생각해보니까 그냥 공부만 하면 막연히 인생이 다 되는줄 아는거야. 인생이 그러나?
    게임이나 하고 학원이나 뺑뺑이돌지만 정작 자기가 열심히 하고싶은게 없고 목표도 없으니까 제대로 될리가 있나.. 그런 타성에 젖어서 청년이 되니까 주변에서 공무원좋다하면 공무원공부나 하고 코인좋다하면 코인이나 하는거지.
    그런 인간들이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진 못해. 얘네들이 돈이라도 왕창 벌 욕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 기술이나 장사나 뭐라도 착착 배워볼거 아냐. 열심히 말이야. 대박노리고 사기칠 정신빠진 생각은 좀 버리고.. 차근차근 꿈을 이뤄나가는 즐거움을 다같이 알고 만들어가야 할것 같아.
  • 너때문임 2018.03.20 08:56 (*.135.191.3)
    애들이 왜 그렇게 됐겠냐?
  • ㅅㅂ 2018.03.20 09:17 (*.255.247.19)
    재능이 있어도... 돈이 있어야 발전 가능성이 크다...
    돈 없으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
  • 자본주의 2018.03.20 09:29 (*.132.115.103)
    대다수의 사람들은 재능이 고만고만하다. 근데 자기 재능이 뛰어나지 않은건 알지만 난 티비나 언론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부자가 되고 싶지. 여기저기 둘러보니 쟤도 나랑 별 다를바없는 재능이 고만고만한 사람인데 쟤는 나처럼 불행해 보이지 않는다. 알고보니 집이 잘 산다네? 어? 열받네?

    잘 봐라. 그냥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게 산다는건 다 아는데, 왜 자기자신이 평범하다는건 인정하지 못하는거지?

    또 하나,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고 했다. 똑똑하기만 하다고 부자가 되는것도 아니고 죽어라 노력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운칠기삼이란 말이 괜히 있겠냐. 대학 안나오고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은 있고 서울대 나와서고 손 빠는 사람 많다. 그러면서 배운건 없고 해본건 없고 딸랑 대학 졸업장 하나 들고 부자되게 해주십쇼 할거면 그 시간에 차라리 기술을 배우고 몸으로 때워봐라. 그럼 중간은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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