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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2018.06.19 01:01 (*.100.128.233)
    진짜 다크나이트 ㅠ.ㅠ
  • 죠스타 2018.06.19 01:26 (*.111.1.149)
    그들도 젊었을때는 진보였겠지
  • ㅇㄴㅁㄹ 2018.06.19 07:53 (*.31.185.155)
    00 아버지도 대구에서 시위하다 퇴학...
  • 11 2018.06.19 09:04 (*.236.53.155)
    다음 대선때 민주당에서 출마할 기세네
  • 113 2018.06.19 01:04 (*.38.17.183)
    홍크나이트 ㅠㅠ
  • 브로콜리 2018.06.19 01:05 (*.112.70.93)
    홍준표는 어벤져스4와 함께 돌아온다..
  • ㄴㅇㄴㄱ 2018.06.19 11:21 (*.165.149.1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베스트댓글
  • ㅂㅈ 2018.06.19 01:12 (*.235.232.90)
    아 묘해 진짜인가 ? 솔직히 막말을 많이 해도 망언은 한적이 없었지
  • 토톤부리 2018.06.19 08:57 (*.231.103.111)
    진짜겠냐 이 멍청한새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준표가 얼마나 쓰레기같은놈인지 구글링하고와라
  • ㅑ저저넌 2018.06.19 09:15 (*.199.79.92)
    찾아봤는데 깨시민들이 선동한거 말고는 잘못한거 ㅇㅂㅅ는듯
  • 우나기 2018.06.19 21:24 (*.56.153.90)
    무상급식 반대, 진주 의료원 폐쇄, BBK 가짜편지로 MB지원
  • 1c23 2018.06.20 00:11 (*.185.156.200)
    bbk 가짜편지로 mb 지원한거 빼곤 딱히 잘못한거 없네

    얼마나 똘추새끼면 무상급식 반대한걸 홍준표가 잘못했다고 끄집어오냐 ㅋㅋㅋㅋㅋ
    박원순 무상급식 도입 후 급식 질 낮아진거 안 보이지?
  • 321321 2018.06.20 00:27 (*.139.54.239)
    무상급식이 좋은거냐 쓰레기잖아
    mb지원이 흠이네
  • 그릇 2018.06.19 10:18 (*.203.118.77)
    구글링 타령하지 마시고 그렇게 잘 아시고 똑똑하신 분이 지금처럼 다른 사람 깔아뭉갤 시간에 간단하게 몇 자 적어주시면 쉽게 알 것 같네요 글 몇 자에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딱 보입니다 남들 멍청하니 쓰레기니 품평하실 시간에 본인 가치부터 조금 생각해보시는기 좋을듯
  • 나그네 2018.06.19 10:51 (*.170.11.154)
    진짜 뭣도모르고 개소리하면서 막말 쳐한건 킹무성을 비롯한 개진태등등이고 홍준표는 개인적인 일에 대해서 자신의 사견이 과했을 뿐이라고 봐도 된다. 그렇게 따지면 이재명은 진작 파였어야지.
  • 34343 2018.06.19 11:32 (*.236.255.11)
    그렇지 홍준표가 한얘기들은 사람들 표떨어지게 만드는 소리밖에 없었어..

    진짜 문제인한테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인거 같은 느낌... 이번에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사람이랄까?
  • 2018.06.19 16:28 (*.235.56.1)
    유일한 당시 야당 도의원한테 못봤나보내...
  • 1111 2018.06.19 10:55 (*.141.42.253)
    별....
  • 1818 2018.06.19 11:04 (*.62.219.201)
    이런새끼들이 막상 적으라 그러면 말못한다.
    걍 니가 알아봐. 다 알잖아 이딴 소리만 함.

    막상 최순실박그네 죄가뭔지 제대로 몰라 그냥 국정농단 이거만 반복.
  • 토톤부리 2018.06.19 11:29 (*.231.103.111)
    응 다음 본인소개
  • 도톤보리 2018.06.19 12:14 (*.120.170.83)
    헛소리말고 뭔 쓰레기 같은놈인지 써보라고 ㅋㅋㅋ
  • 저런 2018.06.19 15:44 (*.213.96.183)
    그니깐 이렇게 어줍잖게 주워서 들은거 말고는 아는건 개뿔도 없는새끼들이 제일 무서운거야.
    심지어 이런새끼들은 어디가서 들어도 기억도 잘 못해.
  • 쿰척메totheGal 2018.06.19 18:56 (*.36.141.223)
    ㅋㅋ 쿰척거리는 소리가 들려
  • ㅂㅈㄷ 2018.06.19 14:07 (*.251.219.2)
    뇌 리셋하셨나?
    망언이 한 두개가 아닌데;;
  • 2 2018.06.19 01:12 (*.241.19.215)
    자신을 나타내는건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 -,.- 2018.06.19 01:19 (*.15.240.84)
    도대체 정체는???
  • ㅛㅛ 2018.06.19 01:32 (*.121.129.11)
    우치하 홍타치 ㅠ
  • 티나 2018.06.19 01:39 (*.33.118.97)
    내가 요번 선거보다가 생각한건데
    예전부터 무조건1번 묻지마1번
    걍 생각없이 1번 찍던 노인들이

    이번 투표할때도 실수로 걍 1번찍고
    그런경우도 많지않았을까??
  • ㅇㄴㄹㅇㄹㄴㅇ 2018.06.19 01:56 (*.229.154.129)
    없어 임마 그렇게 따지면 생각없이 2번찍는애들도 있어서 다 쌤쌤이됨
  • ㅇㅇ 2018.06.19 08:40 (*.163.24.89)
    야 할매할배들 존나 꼼꼼한 사람들이다
  • ㅇㄱㅇ 2018.06.19 09:32 (*.197.37.170)
    이번에 투표하러 갔는데 이상한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더라고
    투표용지 주니까 자기 눈 안보인다고 자원봉사자한테 대신 투표해달라고 하고
    그건 안된다고 하고 돋보기 같은걸 드렷는데 자긴 아에 안보인다고 자원봉사자한테 계속 해달라고 하고 ㅋㅋ
    선거장에서 무조건 2번 한국당 다 2번찍어달라고 큰소리로ㅋㅋ 여기서 큰소리로 이러시면 안된다니까 자기는 그런거 모른다고
    근데 앞도 안보이는데 무쟈게 잘걸어다니시드라
  • 1134 2018.06.19 14:44 (*.106.66.43)
    노안
  • . 2018.06.19 01:53 (*.216.214.236)
    근데 다크나이트가 그런뜻이야?
  • 배트맨 2018.06.19 14:45 (*.150.157.85)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배트맨이 실제로는 시민과 가족을 구한 영웅인데 세상에 아직 희망과 정의가 남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투페이스의 범죄를 모두 뒤집어 쓰고 도망다님. 고든청장도 배트맨 덕분에 목숨을 건졌는데 아닌 거 알면서도 배트맨을 가짜로 수사하고 추적함. 한 마디로 세상에선 악당취급을 당하지만 실제로는 그 누구보다 세상을 위해 한 몸 다 바치는 숨은 영웅인 것. 비슷한 예로 블리치의 이치마루 긴과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네이프 교수가 있음.
  • 당나라 2018.06.20 11:21 (*.223.48.131)
    보충하자면, 인기있는 시장이었던 하비 덴트가 조커의 함정으로 인해 얼굴 반이 날아가고 연인도 잃으면서 하비 투페이스가 되어 폭주하게 된 후 결국 죽게 됨. 배트맨은 하비 시장은 고담의 영웅으로 시민에게 기억돼야 한다면서 그의 범죄까지 자신이 짊어지고 악역을 자처하여 어둠의 기사가 됨.
  • ㅇㅇ 2018.06.19 01:53 (*.236.53.155)
    ㄴ아니 그 막무가내 노인들 지금 많이 뒤졌을걸 머릿수 쪼그라듬
  • 동네수퍼 2018.06.19 06:56 (*.247.88.101)
    10년전 난 원래 그냥1번여 하던 70대 할베가
    80이 훨씬 넘은 야동도 자주보고 지금도 쌩쌩
    ㆍㆍ 생각보다 오래 산다 아주 오래
  • .. 2018.06.19 01:58 (*.42.91.175)
    다 필요없고 4년뒤에 경제 x창 나있을거 같은데

    경제 살리라고 뽑을 사람이 이명박같은 사람만 아니었음 좋겠다.
  • 11 2018.06.19 04:29 (*.176.156.72)
    진짜 경제는 이명박근혜때 좋았다고 생각하는거냐??
    실물경제는 그떄도 씹창이었는데 인위적인 경기부양때문에 지표상 보면 지금보단 나아보였던거야
    그때 건설분야에 그렇게 떄려박고 빚내서 집사라 하고..... 그떄 지었던 조낸 많이 지었던 아파트가 지금 지방부터 경기권까지 미분양 속출하고 그떄 속아서 집 산 놈은 지금 대출이자 올라가니까 또 하우스푸어되고 사대강은 녹조라떼 되고.....
    그나마 문재인대톨령이 정상적으로 정책하는거야 효과가 기대만큼 안나서 그런거지
    씹창난 경제가 1~2년 안에 원상복구 되는건 아니다 일단 기다려봐라
  • 뭐든 좋으니까 2018.06.19 07:44 (*.38.24.79)
    살아나는 지표 하나만 대봐라 희망좀 갖게
  • ㅋㅋㅋ 2018.06.19 07:59 (*.234.36.42)
    코스피, 코스닥 2~3년간 지표 봐라
  • 2018.06.19 11:40 (*.186.42.44)
    대부분의 문빠들이 너처럼 이야기 하지.
    이명박근혜가 망쳐놓은 경제가 1-2년 안에 복구가 되겠냐고들 한다.

    네 말대로
    잠깐 몇 년동안 고통을 참으면
    경제가 나아질 만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면
    좋겠는데

    지금 이 정부가 하는 일은

    이명박근혜보다 훨씬 위험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거든?
    한마디로 경제를 망치는 길로 가는 게 눈에 뻔히 보인단 말야.

    긴축재정을 하며 공공부문 축소를 하냐? 그것도 아니고
    노동계를 설득해서 노동개혁을 하냐? 그것도 아니고
    기업투자를 늘리기 위해 감세를 하냐? 그것도 아니고

    이외에도 최저임금, 노동시간규제, 원자력 등등
    어떻게 하면 한국경제를 추락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 같은 행보를 보인단 말야.

    기다려도 절대 경제는 좋아지지 않는다.
    네가 문빠하는 거에 반대는 안하겠는데
    적어도 근거를 갖고 문 쉴드를 쳤으면 한다.
  • 오호라 2018.06.19 12:48 (*.38.24.150)
    ㅋㅋㅋ 너 조호올라 무식함
  • ㅇㅇ 2018.06.19 12:51 (*.229.150.76)
    이런애들 특 어리고 경제 경영 원론 책 한번 안본 문슬람일 확률 85퍼

    20대들은 잘 모른다 치고 30대 이상부터는 병!신!임
  • 오호라 2018.06.19 14:09 (*.38.24.140)
    응? 나 그래도 괜찮다는 학부에서 경제학 전공하고 석사는 파이낸스여. 해야할 말은 밑에 답글에 있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저 논리가 그럴싸해 보일지는 몰라도 진짜 무식한 구닥다리여. 저개발 국가에서나 이제 통할듯...
  • 허참 2018.06.19 19:22 (*.38.11.153)
    상경계 학생이면, 제대로 다시 공부하던가 전공바꾸는걸 권하고 싶네.
  • ㅇㅇ 2018.06.19 13:31 (*.153.24.22)
    니말을 완전 부정하는건 아닌데 니가 쓴 내용자체가 완전 보수틀딱의 논점이잖냐?

    솔직히 나도 문정권 하는짓꺼리 졸라싫은데 옳고 그르고를떠나서

    니생각대로라면 그냥 있는거 쥐어짜기 풀어주기등 그냥 그대로 밖에 못해 뒤엎는걸 할수가 없어

    물론 얼마나 혁신적이든 문이 지금까지 해온 정책은 망이란건 맞는소리다만

    넌 변화자체에 너무 부정적으로 보인다 ㅁㅁ
  • ㅇㅇㅌㄹ 2018.06.19 15:49 (*.137.44.70)
    " 긴축재정을 하며 공공부문 축소를 하냐? 그것도 아니고
    노동계를 설득해서 노동개혁을 하냐? 그것도 아니고
    기업투자를 늘리기 위해 감세를 하냐? 그것도 아니고 "

    그러니까 니가 원하는 건
    작은 정부 지향하며 공공부문 축소하고,
    노조 박살내서 노동유연성(씨발 말이 좋아서 유연성이지, 아무렇게나 부릴 수 있는 정책)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세금 줄여주고...

    이거냐?

    니가 부동산 졸라 물려받은 놈이거나,
    니 아버지가 어디 기업 총수거나,
    그도 아니면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탱자탱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하는 것도 이해는 된다.
    하지만 월급쟁이에 종부세는 남의 나라얘기인 주택에 살고 있다면

    문빠하라는 말은 안할테니,
    제발 이런 말 씨부리고 다니지는 좀 말아라.
  • ㅁㄴㅇㅇ 2018.06.19 02:05 (*.213.91.69)
    형님들..!! 삼성화재-손해사정 vs 현대백화점-재무/회계 중 어느 곳을 입사하는게 좋을지 확신이 안서는데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연히 둘 다 스트레스는 있겠지만..둘 다 인턴을 하고 전환되는 전형인데, 사회초년생이라 아는게 많이 없기도 하고,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없어서..ㅠㅠ
    현직자이시거나 아니면 아는 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8.06.19 02:11 (*.179.21.31)
    둘다 평생 직장이 아닌데, 재무회계로 가는 편이 나중에 이직시에 갈 길이 많아질듯. 손해사정은 이후 갈 곳이 없다넹
  • 1 2018.06.19 06:03 (*.70.53.49)
    둘중에 선택하기가 참 곤란하네... 손해사정은 뭐 그 나름의 전문성은 있지만 보험사에서만 놀아야할꺼고 재무회계는 스트레스와 업무량이 상당함. 특히나 기업들 재무제표 작성하는 시즌되면 최소 몇주간은 야근 고정이라 보면되고(회사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그러함), 미래를 보면 재무 회계가 낫긴한데... 초창기 사원 대리때 고생좀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재무회계가 나을 것 같음 개인적으론.. 다만 힘들건 좀 각오하고 가셈.
  • ㅇㅇㅁ 2018.06.19 07:26 (*.153.220.175)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요
  • 마크 2018.06.19 07:41 (*.124.79.52)
    재무회계 가서 CFO 후에 CEO 하는거 추천
  • 2018.06.19 09:15 (*.235.56.1)
    손사도 라인 잘타서 올라가서 경영본부나 이런곳가면 좋은데 ....
    손사 이직율 높음
  • 2018.06.19 10:21 (*.62.178.38)
    형이 다른 글에도 말했지만 손해사정은.. 아쉬운 소리 듣고 심사하는 일이라 일도 피곤하고 거칠고 맨날 전화통 붙들고 텔레마케터처럼 일할 자신 있으면 해라. 그리고 하도 많이 그만둬서 아무나 한다고 하면 대충 다 뽑힌다.
  • 개나소나타 2018.06.19 02:44 (*.255.159.84)
    슈퍼 우디르
  • ㅇㅇ 2018.06.19 02:57 (*.99.145.87)
    홍준표는 사실 기득권이라기엔 평생 2등으로 살았던 사람임
  • 11 2018.06.19 07:42 (*.78.131.95)
    네, 그럽죠. 원내대표 특수활동비 수천만원 그냥 아내한테 용돈하라고 갖다준 비기득권이죠....
  • 1 2018.06.19 03:24 (*.219.102.85)
    내부자
  • 그러니까 2018.06.19 03:33 (*.39.150.2)
    돋도 백도 실력이다 라는 저 문구를 보고도

    보수라고 떠든것들을 지지했던 젊은넘들은 레알 쓰레기들이지
  • 27373 2018.06.19 04:29 (*.27.54.230)
    농담으로 삼지도 말고 미화하지도 말아라 이 붕신들아
  • ㅇㅇㅇㅇ 2018.06.19 07:39 (*.38.191.5)
    아이구 예예 그래얍죠
  • 2018.06.19 09:40 (*.18.76.85)
    진지충이 필와는 왜 오냐?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19 11:07 (*.160.113.162)
    쿨한척하네 븅신.. 너같은 빡통 라면사리새퀴들이 냄비소리 듣는거야 이 무식한 새쿼야
  • ㅂㅈㄷ 2018.06.19 14:07 (*.251.219.2)
    넌 그렇게 진지해서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 ㅇㅇ 2018.06.19 14:35 (*.243.156.137)
    너보다 잘할듯
  • 2018.06.19 18:34 (*.18.76.85)
    ㅋㅋㅋ 말투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언행 보니 딱 그려지네
  • ㅇㅇ 2018.06.19 08:23 (*.205.50.56)
    정의란 무엇인가
  • 아니씨발 2018.06.19 10:42 (*.187.63.161)
    다크나이튼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예전부터 이아저씨 별로 안싫더라

    근데 장제원?은 개 극혐

    박원순도 별로
  • 이왕행 2018.06.19 10:47 (*.49.90.33)
    도시어부에서 이경규랑 케미 보고싶다
  • 막말 2018.06.19 10:49 (*.136.90.231)
    말을 저렇게 잘하는대...
    왜 막말을 막하지...ㄷㄷ
  • 나그네 2018.06.19 11:08 (*.170.11.154)
    애초에 홍준표는 DJ와 손 못잡았다. 당시만해도 지역주의가 엄청난 시절인데 김대중의 최측근들인 동교동계는 다 호남 출신이었던터라 영남 출신인 홍준표에게 제안을 했을 가능성이 없었다고 봐야 함. 홍준표도 그걸 아니까 YS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거고 예전에 검사 홍준표와 함께 3대 법조인이라 불리던 판사 이회창과 변호사 노무현도 YS를 선택했었다. 그리고 나머지 두 사람의 길을 보고 다른 길을 가야겠다 생각한 것도 있는 것 같은데 YS에게 개기다가 처참하게 몰락한 이회창과 YS를 등지고 완전 새로운 정치를 열었던 노무현을 보면서 홍준표는 그냥 당에 남아 길을 이어 가는 것을 택한 거 같음.
  • 1 2018.06.19 11:47 (*.110.134.71)
    홍준표와 킹무성 등 보수의 좋은점은 페미를 봐주지 않는다는 것과
    정책면에선 민주당 보다는 월등하다는 것.
    이번 기회에 폭삭 망하고 갱생해서, 비리 척결 하고 나오면 충분히 재건 가능하다.
    지금 원전, 페미, 최저시급 등 두고두고 욕먹을 정책이 시작되고 있다.
    민주당세상 오래 못간다.
  • 3 2018.06.19 11:56 (*.131.238.140)
    최순실도 그렇고 박근혜 탄핵 당시에 탄핵 촉구한다고 새누리당 떠났던 놈들이 다시 자한당에 들어오는 것부터 문제지
  • 물논 2018.06.19 11:59 (*.223.10.198)
    그동안 행보 생각하면 진영 갈아탈라고 잔머리 굴리는거다.
    깐다고 다크나이트 드립친 걸 진짜처럼 포장할 놈임
    어짜피 대의없이 표따라 개소리하던 인간, 자한당 안 되는걸 알았으니 팽 당하고 변심한 것처럼 굴거임
  • 킹초 2018.06.19 12:04 (*.139.18.131)
    지지하는데 ? 개 돼지 새기들아

    보고있나 일원 세곡 강남도 아닌새기들이 결국 이 사단을 내는구나
    니들은 갓초구로 땅밟지마라 돌아서가라

    민도의제왕은 킹초구 뿐이다
  • 12344 2018.06.19 12:51 (*.52.181.76)
    정신나간놈
  • ㅂㅈㄷ 2018.06.19 14:08 (*.251.219.2)
    칸쵸나 먹어라
  • 111 2018.06.19 14:06 (*.125.177.184)
    그럼 지금이라도 이념전향해서 좌파로 가지. 좌파로 가면 당최고위원은 할 텐데
  • 토류 2018.06.19 14:09 (*.231.103.111)
    안받아줌 추미애 안마사 정도는 가능
  • 1 2018.06.19 17:52 (*.38.24.232)
    안철수 MB 아바타설이 드루킹 작품이란걸 알게되고 나서는
    이런 홍준표 옹호하는 분위기가 생기는 것도 의심된다
  • 1212 2018.06.19 19:02 (*.231.103.111)
    너 이글은 일단 못지우게 댓글달아봄
  • 11 2018.06.19 20:00 (*.148.150.45)
    홍준표가 왜 쓰레기임? 본인 이미지 챙기는사람보다 일은 저런 사람이 더 잘함
  • ㅇㅇㅇ 2018.06.19 22:35 (*.42.76.126)
    다른거 재껴두고

    그냥 자기 소신대로 한길만 가는건 인정한다

    앞에선 세상 착한척하고 뒤에서 개짓거리하는

    위선자들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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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 우시장 가서 눈물 터짐 5 new 2018.07.18
3699 폭염 속 질식사 8 new 2018.07.18
3698 아산 탕수육 달인 4 new 2018.07.18
3697 동현이의 과외 부작용 3 new 2018.07.18
3696 키 큰 여성들 6 new 2018.07.18
3695 잉카 문명이 스페인 함대에 박살난 이유 2 new 2018.07.18
3694 전자담배의 용도 5 new 2018.07.18
3693 이명박근혜는 너무 자주 써먹었으니 6 new 2018.07.18
3692 화생방 첫 경험 6 new 2018.07.18
3691 머슬 퀸이라며 언플 중이신 분 5 new 2018.07.18
3690 새벽에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4 new 2018.07.18
3689 호날두 유벤투스 기자회견 3 new 2018.07.18
3688 재활 중이라는 앰버 3 new 2018.07.18
3687 새 전문가가 마음에 든 아기 2 new 2018.07.18
3686 사유리와 파비앙의 임산부 체험 2 new 2018.07.18
3685 만주 벌판 최근 풍경 2 new 2018.07.18
3684 그래도 아직은 이승기 1 new 2018.07.18
3683 주인의 공황발작을 감지한 안내견 9 new 2018.07.18
3682 한국에 온 바바라 팔빈 10 new 2018.07.18
3681 피임의 중요성 4 new 2018.07.18
3680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 4 new 2018.07.18
3679 실존하는 어쌔신 3 new 2018.07.18
3678 진심 빡친 이경규 1 new 2018.07.18
3677 김정은 칭찬 글 상 주는 행사 5 new 2018.07.18
3676 고등학생이 털 안 날 수 있나요? 2 new 2018.07.18
3675 46세 정우성 비쥬얼 상태 4 new 2018.07.18
3674 군대에서 즐기는 유물 탐사 1 new 2018.07.18
3673 KBS 대하드라마 부활 7 new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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