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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아재 2017.11.22 13:35 (*.75.47.168)
    살림만 하는 여성분들은 남편을 돈벌어 오는 기계로 아시잖아요
    서로 이해하면서 삽시다
  • ㅇㅇ 2017.11.22 13:35 (*.27.20.209)
    어디가서 마누라 제왕절개한다고 말하고 다니니까 옆에서 하는 소리 주워듣고 와서 씨부렸다가 개털렸네 ㅋㅋㅋ
  • 123 2017.11.22 15:11 (*.173.102.208)
    ㅇㄱㄹㅇ

    주워듣지 맙시다.
  • 타산지석 2017.11.22 13:36 (*.7.51.131)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다
  • ㅇㅇ 2017.11.22 13:40 (*.93.19.232)
    미치겠다 ㅋㅋㅋㅋ
  • ㅇㅇ 2017.11.22 14:07 (*.144.30.197)
    그저 다행인 맘으로 농담던진거 같은데??
    근데 그냥 듣기엔 정신나간소리 처럼 들리는거지
    남편은 악의가 전혀 없엇을 거다
  • ㅇㅇ 2017.11.22 14:15 (*.251.96.12)
    듣는 사람이 받아들일수 있어야 농담으로 끝나는거지
  • 하여튼 2017.11.23 13:49 (*.118.216.220)
    그람 시바 아무리 객관적이고 누구나 인정할수 밖에 없는 농담이래도
    내가 맘에 안들면 농담이 아닌거네
    물론 농담 치고는 미친소리 한거지만
    농담던졌다는 추측에 이렇게 난리를 칠거까진 있냐?
  • 2017.11.22 14:37 (*.7.248.104)
    이런애들은 세상 어떻게 사냐??? 할농담이 있지 ㅉㅉ
  • 12 2017.11.22 15:31 (*.214.23.81)
    무지가 때론 상처를 줄때도 있는 그런 상황이네요. 남편이야 몰라서 한소리지만. 쉽게 낳은 아이가 어딨겠어요. 힘들때 말실수 잘못하면 몇십년 후까시먹는데
  • 히히84 2017.11.22 17:09 (*.190.161.84)
    남편 본인이세요?
  • 아굴창을 2017.11.22 14:35 (*.51.128.169)
    저건 그냥 남자가 병신인거야.
    한 없이 잘해줘도 모자랄 때에 저 지랄을 해놨으니 평생 들볶이며 살아야 할꺼다.
  • ㅇㅇ 2017.11.22 14:37 (*.140.32.37)
    팩트) 판춘문예는 거르는게 답
  • ㄷㅂ 2017.11.22 14:47 (*.150.136.55)
    고양이 키우지 마라 큰일 난다
  • ㅇㅇ 2017.11.22 15:23 (*.54.169.176)
    맞아 나가서 돈이나 벌어와야지 감히 임신에 대해서 왈가왈부해?
  • ㅇㅇ 2017.11.22 17:12 (*.143.191.116)
    머리 방향 산도쪽이 정상 아니냐?
  • 1234 2017.11.22 17:37 (*.67.181.139)
    저건 남자가 잘못한거지
    우리마누라는 애 2명 제왕절개했는데

    하루지나고 아픈데도 혼자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려고 하면 기특하던데

    맹장수술만해도 마취풀리면 아픈데,
    배를 갈라놨는데 안아플리가 있나
    움직임이있는부위인데,

    남자 겁네 개념없네
  • 2017.11.22 18:47 (*.255.50.123)
    똑같은부위 배갈랏다가 봉합시켜놓고 어떠냐고물어봐야된다ㅋㅋㅋㅋㅋㅋ
  • 적당히해라 운하선 2017.11.22 18:56 (*.168.18.34)
    어차피 남편주는 돈만 기다리고 남편 무시하면서 살꺼잖아요 적당히 합시다 그정도은 양반입니다ㅋㅋㅋㅋ
  • 탱덕 2017.11.22 21:33 (*.105.86.58)
    이렇게 일단 남자 편들고 보는 개새끼들도 있긴 있구나
  • 2017.11.23 04:58 (*.193.156.108)
    이거 네이트 판녀 미러링이자나 어떻게든 여자 편들고 보기. 여자가 잘못한일이 있어도 '어차피 시모살이 독박육아 독박살림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하면서 살꺼자나 한남충새1끼들' 이러면서 ㅇㅇ

    난 이것도 여자들 하는것처럼 판녀의 미러링 해주면 딱 좋은듯.
  • 1 2017.11.22 19:08 (*.233.170.74)
    남편이 실수했네요....
  • 탱덕 2017.11.22 21:33 (*.105.86.58)
    저건 남편이 개새끼지.
    제왕절개가 무슨 거저 낳아??
    무슨 맹장수술하듯 자르는지 아나?
    배를 아예 오픈하듯 크게 갈라놓고 애를 꺼내고 다시 봉합한건데
    마취 풀리면 그 고통이 어떤지 남편놈이 상상이나 하려나?
  • 1 2017.11.23 14:55 (*.98.0.209)
    그러게
    손가락만 살짝 베여도 아프고 물들어갈때마다 따가운데
    배를 가르는데 말이야..
    저런놈도 장가를 가고 애 낳는데..
  • 22 2017.11.22 22:05 (*.49.44.197)
    개념이 있던없던 멀알던 모르던 출산안해본 새뀌들 저 고통이 어떤거냐면 말이다. 너가 존나 복통이 나서 급똥이 매려워 근데 똥꾸뇽으로 수박이 나오는게 자연분만, 도저히 똥꾸뇽으로 못누겠어서 배를갈라서 수박꺼내는게 제왕이다. 근데 수박꺼낼라믄 배를 레몬크기로 가를까 수박나올만큼 가를까? 포경수술만해도 존나 고통이지?그 예후의 고통을 짐작키나하것냐?
  • 개똥철학 2017.11.23 01:50 (*.200.99.73)
    남편이 분명 말실수를 했네요. 그래도 남자편을 조금이라도 들어주자면 보통 남자들은 힘들어도 웬만하면 와이프한테 힘들다고 짜증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내 상황이 안좋다고 와이프까지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데 내 경험상 여성분들은 본인이 힘들면 본인 남친이나 남편한테 괜한 짜증을 부리곤합니다.(위 글에서는 "푸념"이라고 표현했죠.) 아마 남편이 저렇게 말한 속 뜻은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 힘드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봐라는 뜻일텐데 핀트도 나갔고 전혀 지혜롭지 못한 표현으로 나간거겠죠.
    정상적인 사람이니 바로 사과하고 "빌기"까지 했을겁니다. 제가 남편이라면 그래도 바로 "장모님"께 말하고 "인터넷"까지 올려서(아마 댓글들을 남편에게 보여주려고 올렸겠죠) 계속해서 "잘못"을 받아내려고 하는 아내에 모습에 "실망"할 것 같습니다.

    남편이 와이프의 아픈 모습을 못봤듯이 와이프도 남편이 일터에서 힘든 모습을 못봤을텐데... 남여 모두 가급적 서로 이해하고 삽시다.
    사랑만하기에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 첫문장빼고 똥 2017.11.23 04:02 (*.11.174.112)
    ?
  • ㅇㅅㅇ 2017.11.23 19:58 (*.59.61.190)
    우리 아버지도 "애는 잘낳네" 이 소리 하셨다가. 40년 볶이심. 엄마의 무적카드.
  • 2017.11.24 12:08 (*.57.159.222)
    형들...머리방향이 산도쪽이 정상이야..... 즉 제왕절개 사유가 아님... 즉 주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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