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asdasdasd.JPG 부산출신 추신수 롯데 리턴 의사...


  • 롱패딩 2017.11.22 13:45 (*.166.234.30)
    자이언츠는 몰라도 롯데 응원하는 놈들은 제정신이 아니지 진짜 롯데만큼 사회암적인 기업이 없음
  • 탑데자이언츠 2017.11.22 14:14 (*.62.10.151)
    응 니 와꾸가 더 사회 암이야
  • 아굴창을 2017.11.22 14:20 (*.51.128.169)
    틀린 말 없는데 꼴데 호갱놈아?
  • 어 ㄹ 2017.11.22 23:04 (*.212.3.7)
    병@씬인가 이런놈들은 진짜; 대화의 흐름이라곤 전혀 파악못하는 개병@신 새@끼네
  • 으응? 2017.11.24 21:23 (*.128.119.29)
    나 엘빤데
    이 꼴대세끼야 우리 의형제 잖아
    엘롯기로 복귀해라 이 세끼들아
  • 1v3 2017.11.22 15:22 (*.199.79.92)
    삼성 엘지 한화 롯데 농심 SK CJ
    재벌그룹중에 사회암 아닌데 있음?
  • ㅇㅇ 2017.11.22 15:36 (*.33.165.165)
    사이드암
  • 히히84 2017.11.22 17:49 (*.190.161.84)
    ㅋㅋㅋㅋㅋ 피식하게 만드는 병맛개그 ㅋㅋㅋ
  • 2017.11.22 20:47 (*.204.41.26)
    전형적인 물타기
    꼴데가 최악
    회장 이름이 나까무라든가 그렇던데 까묵었다.
  • 신격호이므니다. 2017.11.23 02:29 (*.31.112.69)
    저런 쫌생이 기업이 번성하는것 보면 정말 안돼는데.
    대한민국 사람이 발전 없이 돈벌기 쉬운패턴을 그대로 보여주는 헬조선 기업.

    기술혁신 개발 하나 없이
    부동산기반 꿀입지와 유통망을 기반으로 일본에서 성공한 아이템 성공한 사업 그대로 가져와서
    한국에다가 카피캣 비즈니스 하고
    인건비부터 원가절약해서 후려쳐서 이익 만든걸 일본에 도로 가져가는
    정말 적.폐. 시스템

    삼성 현대 SK 등 대기업 대기업 욕하지만 롯데만큼 얄미운 기업은 없다.
    사람이 10만원어치 밥사먹었는데 음료수 서비스로 달라는데
    그거 가지고 줄까말까 재고 생색내면 그 식당에 정나미가 떨어지는데
    매번 그딴식으로 이익 낼려고 짱구 굴리는게 롯데지....

    난 정말 이번 싸드 쇼크로 롯데 망하길 빌었다.
    원천 기술도 없는 애들이 딴나라 가서 깝치는 최후의 순간을 봤으면 했는데....
  • ㄱㄱㄱ 2017.11.23 05:23 (*.198.87.165)
    신세계 : 빗겨갔다 휴우
  • 라임 2017.11.22 13:49 (*.105.100.67)
    박정태 내가 기아팬이지만 좋아하고 존경할만한 선수!! 성실성+인격+실력+근성까지...예전에 야구장 방송알바일을 했었는데 경기전 너무 바빠서 바닥에 앉아 도시락을 먹고 있었습니다. 선수단이 지나들가는데 어떤 한선수가 " 맛있어요? 맛있게 드세요!"하며 환하게 웃으면 인사하고 지나감...박정태선수였습니다. 원래부터 좋아했지만 참 괜찮은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그 후에 미담들이 줄줄줄~~~. 박정태님!! 늘 힘내시고 후배들에게 좋은인성까지 잘 심어주는 멋진 코치와 감독 되십시요!
  • ㅇㅇㅇ 2017.11.22 13:50 (*.42.76.126)
    최동원 트레이드 사건
    이후 레전드 대우도 안해주고 개무시하고 장례는 한화가 치뤄주고
    떠나고 나니 그때서야 영구결번 지정

    6.25때 다리다쳐서 불편하신 최동원 아버지에게 병신이라고 욕설

    이대호 연봉가지고 후려치기

    선수와 협상당시 물병집어던지기

    cctv사건에

    강민호는 20~30억 덜받아도 다른팀 가겠다고까지
  • 그렇다면 2017.11.22 18:17 (*.90.52.249)
    FA출범이후 가장 많은 선수를 뺏긴 팀
    임경완·홍성흔·김주찬·김사율·박기혁·장원준·심수창·황재균·강민호
    더 무서운건 아직도 기록갱신중이라는 점,,,,,,
    손아섭도 솔직히 모르지
  • 어이없다 2017.11.23 17:06 (*.33.153.228)
    솔직히 임작가 김사율박기혁 심수창 은 방출이지
    야구보긴보냐
  • 머저리놈들 2017.11.22 14:02 (*.196.222.234)
    민호가 계약 얘기가 하도 없어서 사무실 먼저 찾아가서 남고 싶다 했는데 답변 없음 - 이후 삼성 쪽에서 감지하고 80억 컨택 - 강민호 다시 사무실 방문 삼성에서 80억 제시했다. 맘 흔들리고 싶지않다 - 롯데 답변 없음 - 삼성 계약. 이제 슬슬 롯데팬질 때려칠때도 된거 같다. 20년을 넘게 응원했는데 정말 신물난다..
  • ㄹㅇㄹ 2017.11.22 14:04 (*.42.76.126)
    그래도 너는 양반이네

    강민호 배신자라고 죽이네 살리네 하는 놈들도 많던데 ㅋㅋㅋ
  • . 2017.11.22 14:17 (*.7.50.209)
    저도 롯데팬으로 진짜 20년 넘게 응원했는데 이 기사보고 치가 떨리네요 죄가 있다면 부산에 태어난게 죄라서 롯데팬이 된거 라고 생각됩니다 팬질 때려치우려해도 여간 쉽지도 않고...그래도 야구가 인생의 낙이었는데 이제 진짜 접을때가 됐나봅니다..
  • ㄴㄷ 2017.11.22 15:22 (*.251.219.2)
    강민호는 빨리 계약 끝내고 싶었는데 롯데는 손아섭 계약액 보고 강민호 맞춰주려고 했나 봄.
  • ㅂㅈㅁㄴ 2017.11.22 20:48 (*.112.206.51)
    진짜 롯데 팬된게 한이 됩니다.
    어떻게 저렇게 선수를 쓰레기 대우를 할수 가있나요
    그리고 부산 시민의식도 솔직히 짜증납니다.
    갈매기 마당에서 강민호 사고로 죽으라고 저주를 퍼붓고 나참 거기서 진정 사람 사는곳이 맞기나 한가요?
    일베를 무엇이 틀립입니까
    부산시민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머같은 응원 문화 더럽고 토악질 나오는 팬심까지 전부다 싹다 뜯어 고쳐야합니다.
  • ㅇㅇ 2017.11.22 22:20 (*.234.180.222)
    갈마는 미친놈들뿐이야.. 나도 잠시 상주했었는데 정상적인 놈이 없어.. 그 시키들은 강민호를 버리고
    장성우를 주전으로 썼으면 벌써 우승했을거라 생각하더라
  • 어쩔수없어 2017.11.22 14:26 (*.84.169.107)
    sns에다가 욕 질펀하게 써놓고 다른 팀으로 꺼지라고 할 때는 언제고 ㅋㅋ 나가니까 배신자 취급. 이게 바로 조크보 최악의 팬덤 꼴데 자이언츠의 본모습
  • 박해일 2017.11.22 15:27 (*.46.105.120)
    빙시같은것들이 어릴적부터 꿈이 롯데고 삼촌도 박정태인 추신수도 잡을수있는 상황이였는데
    추신수, 추신수 아버지랑 식사자리에서 "니 우리랑 계약하고싶나? 계약해주까?" 이런식으로 졸라 냉랭하게대해서 빡쳐서 롯데한테 침뱉고 돌아선거잖아
    에휴 병신새끼들ㅉㅉ
    시바 아섭이 떠나고 그냥 평생 꼴지나해라 똘게이새끼들아
  • ㅇㅇ 2017.11.22 15:43 (*.217.87.185)
    손아섭한테 '아버지 더 위독해지시면 가라'
  • 흐싯 2017.11.22 16:05 (*.112.79.26)
    아직도 롯대팬 하는것들은 사람이냐???????????????????????? 그렇게 보고도 팬심이 남아???????????? 지역주의 느낌으로 뭉치는거야????진짜 소름돋을지경이다
  • 42 2017.11.22 16:14 (*.15.23.47)
    프로 스포츠중에 지역주의 아닌게 있음?
  • 11 2017.11.22 16:22 (*.37.160.130)
    야구 1도 관심없는데 꼴리건이라면 치를 떤다.
    목동이나 신천 근처 사는 사람이라면 다 동감할 거다.
  • ㄹㄹ 2017.11.22 17:05 (*.163.228.76)
    야구에 관심이 정말 많으면서

    롯데팬 하는새기들은 진짜 대단한새기들임


    걍 부산살마인데 어쩌다 롯데 야구잘할때 정도 보는애면 이해는가는데

    꾸준히 롯데가 하는꼬라지 보면서

    롯데팬하는새기들은 진짜 M이거나 비정상이거나 자기의 틀린 선택을 바꿔본적이없거나

    아무튼 대단한새기들임
  • ㄴㄷㄴㄷㅅㄷ 2017.11.22 17:31 (*.148.59.83)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
  • ㄹㄹ 2017.11.22 17:34 (*.163.228.76)
    욕한것도 없고

    뭐 뉘앙스는 이상하게 썻지만

    대단하다는말밖에 안했음.
  • ㅁㄴㅇㅁㄴㅇ 2017.11.22 17:35 (*.142.103.209)
    선후배 각각 1명씩 롯데 건설,식품에 일해서
    가끔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는데.
    롯데는 전반적으로 그룹 전체가 저 모양인듯.
    임금도 짜고 조직 문화도 구시대적이고.
  • 바우와우 2017.11.22 17:40 (*.102.154.250)
    마지막으로 손아섭까지만 기대해본다.
    손아섭도 나가면.. 걍 야구를 안 봐야지.
    나도 롯데가 밉다. 이럴꺼면 일찍이 구단 팔아먹지 ㅅㅂ
    선수단으로 온갖 광고는 다하면서...
  • 라ㅏ 2017.11.22 17:48 (*.39.1.56)
    이렇게 개같은 구단 처음 본다. 선수랑 팬이 진짜 불쌍하다
  • 2017.11.22 18:07 (*.210.250.42)
    사실 채태인 박석민 최형우 배영수 차우찬 다 팔아먹은 삼성도 좋은말 들을 수는 없는데
  • dd 2017.11.22 18:14 (*.248.125.113)
    ㅇㅇ 그런듯 삼성도 원래 전통적으로 프랜차이즈 대우 잘 안하기로 유명했으니.. 2000년대 들어서 좀 잘 하는가 싶었는데, 최근 몇년간은 다시 예전으로 회귀한느낌.. 내부 FA가 저렇게 많이 나가는 이유는 분명히 뭔가 있음
  • ㅇㅇ 2017.11.22 18:43 (*.237.121.203)
    채태인은 트레이드고 박석민부터 삼성에서 fa에 돈 안쓰기로 방향을 바꿈 최형우는 실력 대비 삼성팬에 인기없어서 떠나고 배영수는 솔직히 그 성적에 팀내최고연봉 받았고 차우찬은 서울생활 하고싶어서 감
  • ㅇㅇ 2017.11.22 18:44 (*.251.96.12)
    배영수 FA사전협상때 너 데려갈팀이 있을것같냐고

    어디한번 나가보라고 했다지

    배영수도 열도받고 서러워서 김성근 전화받자마자

    눈물이 났다고하고 뭐 결국 실패한 FA였지만
  • ㅇㅇ 2017.11.22 18:56 (*.163.228.76)
    잘할때 갔냐 노답일떄 갓냐의 차이 정도

    물론 박석민최형우야 잘할때였고 차우찬은 본인의 의지였고
  • 바우와우 2017.11.22 18:11 (*.102.154.250)
    그냥 롯데팬으로 한풀이 해본다. 주변에 롯데ㅍ.. 씨발 자이언츠팬도 없고
    누군가한테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마음에 한이 생기는거 같다. 어쩌다가
    서울놈이 부산 구단 팬이 됐다. 로이스터 있었을때 정말 야구로 행복했다.
    다들 기억할꺼다. 그 때는 정말 하루 하루 경기 이기고 지는걸로 마음이 확확
    바뀌었으니깐. 매년 시간내서 KTX타고 사직 구장에 갔다.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행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야구 보러간거다. 서울에서도
    친구들이랑 야구 본 기억도 많고, 야구장에서 그리고 티비로 그리고 친구들과
    그리고 같은 팬들과 선수들과 추억이 많다. 삼봉이형 3연속 완봉했을때
    목동 구장에서 환호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순간 삼봉이형이랑 멀리
    떨어져있지만 바로 내 앞에 있는 것같던 그 기억이 생생하다. 반면 구단이란
    놈들은 이후로 상처만 준다. 물론 정대현 잡았을때 롯데 과자 쓸러간 기억도
    있지만 대부분 상처다. 기쁨이 요만큼이면 슬픈은 바윗덩어리 같다.
    야구팬하면서 선수들이 은퇴하고, 혹은 트레이드가고 FA가는건 흔한 일이다.
    민호도 따지고보면 그런 선수중 하나다. 그냥 표면적으로 보면. 하지만...
    강민호 선수에게건 혹은 자이언츠 팬에게건 서로는 특별한 존재다. 난 사실
    그렇게 강민호 선수를 좋아하는줄 몰랐다. 그냥 언제나 있던 선수고 언제나
    그라운드에 나오던 선수다. 좋을때도 있었고, 나쁠때도 있었지만 언제나 같이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경기를 나왔다. 별명도 금강불괴였으니깐. 그래서 소중한걸
    몰랐던것 같다. 난 당연하게 민호가 자이언츠에서 은퇴하고 코치하다가 그러다가
    해설도 좀 하고 그러다가 감독도 할 줄 알았다. 그럴 대우를 받을만한 선수였다.
    그리고 그건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수순이었다. 웃기지만 누군가와 당연히
    결혼하고 애낳고 그러다가 분가시키는 그런 느낌이었다 ㅎㅎㅎ 이 사람과는
    당연히 이렇게 같이 늙어가야지 그런 생각... 그게 어제 처음 깨졌다. 너무나
    당연하게 일어날 내 인생의 무언가가 깨져나간 느낌이다. 헤어지고 나서야
    얼마나 좋아했는지 느껴진다.
    내 생각엔 롯데는 손아섭을 놓칠꺼다. 아.. 혹은 잡을 수도 있겠다. 이 십창난
    여론을 봤을때 뭔가 생각이 좀 들겠지. 뭐 그래도 손아섭이 손을 놓을 수 있겠다.
    하여튼 이제 그만해야 할것 같다. 너무 많이 상처받았고, 앞으로도 너무 많이
    상처 받을 것 같다. 그리고 민호가 삼성에서 뛰는걸 보고 싶지 않다. 잘되길 바라고
    또 잘하겠지만 난 그걸 보고 싶지 않다.
  • ㅇㅇ 2017.11.22 18:57 (*.163.228.76)
    로이스터 유입도 이정도 생각을하는데

    원년부터 야구본팬들이면 이보다 더한짓을 다섯번은 이상했는데도 남아있는게 신기할따름
  • ㅇㅇ 2017.11.22 18:12 (*.133.208.31)
    이러고도 롯데팬들은 팀에대한 충성심 운운하더라. 진짜 난 막장 프런트에 대해 팬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보이콧빼곤 없다고 본다. 진짜 젤 심각해 롯데 프런트.
  • 바우와우 2017.11.22 18:24 (*.102.154.250)
    보이콧 안 해봤겠어... 무관중 운동도 했었고 실제로 성공도 했었고
    팬들 모여서 시위도 했었고 솔직히 10개 구단중에 구단에 가장 지랄많이
    했고 어떻게 지랄을 해야하는지 가장 잘 아는 팬들이 자이언츠팬일꺼야.
    근데 ㅅㅂ 그때만 그래. 보이콧을 할께 아니라 이제 팬들이 포기할때인것 같아
  • 반박불가 2017.11.22 19:06 (*.36.146.135)
    롯데팬의 일부가 아니라 상당 수가 꼴리건 이라는게 가장 큰 문제이고. 비판할때 비판하는 척은 하는데 결국은 우리가 남이가로 결론.

    그와 쌍벽은 구단 경영진들. 선수와 코치진을 경주마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슴.

    롯데는 꼴리건+프런트의 병신력 향연임.
  • 똥송 2017.11.22 19:30 (*.62.10.90)
    롯데 재품 불매해야지 개쓰레기 기업.....일본으로 꺼져라
  • 오롤 2017.11.22 20:48 (*.223.38.209)
    꼴데는 팬이나 구단이나 똑같지 일베수준이야
  • 22ㅎ2ㅎ2ㅎ 2017.11.23 00:07 (*.151.130.51)
    꼴데 ㅅㄱ
    강민호가 롯데에서 80억에 재계약 하자했는대
    삼성으로 갔죠 80억을 받고 여기서 이유를 찾을수 있음
  • 321 2017.11.23 01:23 (*.82.228.135)
    sbs 뉴스에 보면 계약에 있는 이면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강민호는 롯데에 남고싶다고 프런트에 직접 찾아가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근데 롯데는 fa영입시 20억 가량 되는 보상금까지 지급하면서까지 강민호를 데려갈 팀이 없다고 판단하고
    가격을 후려처셔 제시한 뒤 손아섭 잡기에 집중했습니다. 민호는 고민에 빠졌고
    그 소식을 들은 삼성 프런트가 재빠르게 접근해서 80억에 옵션까지 붙여주는 제시를 했습니다.
    80억에다가 보상금 규모까지 하면 거의 100억의 지출을 한거죠. 거기에 강민호는 마음이 흔들렸고
    롯데프런트는 그 소식을 나중에야 듣고 허겁지겁 금액을 80억에 맞추었지만
    이미 강민호는 대구로 떠난 뒤였습니다.
  • ㅁㅁ 2017.11.23 02:33 (*.217.211.137)
    꼴데는 일단 팬이라는 새끼들부터 극혐
  • 개빠따 2017.11.23 10:08 (*.111.11.30)
    아니 스포츠도 아닌걸 가지고 ㅋㅋ
    애들 공놀이하는 레저가지고 헛돈을 써대냐
    배는 뒤룩뒤룩 튀어나와가지고 범죄만 일으키는
    놈들인데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654 아이를 낳아줬으면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죠 51 2017.11.22
» 부산 출신 추신수가 생각하는 롯데 49 2017.11.22
2652 조선총독부의 최후 67 2017.11.22
2651 남녀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 59 2017.11.22
2650 김구라의 비유 6 2017.11.22
2649 아프리카 대륙의 거대함 31 2017.11.22
2648 가슴 안 작아지고 살 빼는 방법 11 2017.11.22
2647 급 나이들어 보이는 서현 12 2017.11.22
2646 견디기 힘든 이국종 교수 69 2017.11.22
2645 쯔위 롱패딩 패션 20 2017.11.22
2644 가짜사나이 팩트 폭력 23 2017.11.22
2643 경리의 미들킥 8 2017.11.22
2642 세월호 참사 이틀 뒤 성형시술 31 2017.11.22
2641 광대 소멸한 김소현 9 2017.11.22
2640 호주 워마드 합성 아니었다 48 2017.11.22
2639 아무리 자본주의라도 이건 못참아 11 2017.11.22
2638 롯데 종특 15 2017.11.22
2637 섹시한 척하는 윤보미 11 2017.11.22
2636 IMF 이후 30대 그룹 순위 변화 22 2017.11.22
2635 저스틴 비버가 예쁘다고 사진 올려서 스타된 여자 5 2017.11.22
2634 정치의 종교화 30 2017.11.22
2633 제 자신이 제어가 안되네요 43 2017.11.22
2632 트레이닝복 예슬이 9 2017.11.22
2631 다시 시작된 중국의 사드 보복 20 2017.11.22
2630 성진국의 풀발드림팀 8 2017.11.22
2629 애 거저 낳았다는 남편 29 2017.11.22
2628 추신수의 저택 21 2017.11.22
2627 남녀호모 모두 좋아하는 사진 8 2017.11.22
2626 서울시 인구밀도 높은 동과 낮은 동 27 2017.11.22
2625 한국 대표의 골반 20 2017.11.22
2624 람보르기니에서 내리는 남자 14 2017.11.22
2623 73세 회장과 29살 여비서 54 2017.11.22
2622 퍼그 4총사 강제 육아 12 2017.11.22
2621 비정상회담 전현무 도플갱어 편 19 2017.11.22
2620 지진 당시 직원의 손님 보호 36 2017.11.22
2619 한명의 시민이 목포 전체 조폭 싹쓸이 한 사건 62 2017.11.22
2618 인간은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가? 17 2017.11.22
2617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버 26 2017.11.22
2616 수끼리는 없다 17 2017.11.22
2615 요즘 고등학교 풍경 67 2017.11.22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