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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의식 2018.07.19 15:03 (*.166.234.30)
    미개 그 자체
  • d 2018.07.19 19:05 (*.214.247.156)
    저 시절에 저게 왜 미개한데?
  • ㅇㅇ 2018.07.19 19:44 (*.250.33.191)
    병신의식을 가진놈이네
    공부도 못했을거고 아니 못배웠을거 딱 티난다.
  • 만만이 2018.07.20 00:36 (*.116.39.113)
    저 사람 댓글이 적절치 못했을 지라도...
    당신 처럼 답하면 위에 댓글쓴 사람이랑 다를게 뭐요?
  • 123 2018.07.21 14:19 (*.144.213.177)
    ㅋㅋ좋아하는 스트리머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사람은 그냥 자동반사적으로 저말하는것 같은데 그냥 ㅉㅉㅉ 하고 지나가면 되지 왜 풀딜 넣으실까?
    뭔가 찔리는게 있으신듯?
  • ㄷㄷ 2018.07.19 15:10 (*.46.217.219)
    저때는 깨끗했나
  • 2018.07.19 15:33 (*.235.56.1)
    한강은 아닌거 같은데.. 저리 말라서 바닥이보일리가
  • 1234 2018.07.19 17:46 (*.90.51.238)
    한강 개발하면서 잠실매립하고 80년대 신곡수중보 설치하기 이전에는 강바닥이 자주 보였어요.

    ecoday.kr/news/newsview.php?ncode=1065619646315242

    kunmoo.egloos.com/m/1858302

    한강은 팔당에서 잠실까지 S자로 크게 계속 휘어집니다. 지금 석촌호수가 한강 매립하면서 남겨둔 한강 부분이에요.

    과거에는 매년 홍수가 나서 사람이 죽었는데...
  • ㅇㅇㅇ 2018.07.19 15:58 (*.62.10.217)
    느낌이 한남대교인데?
  • 혜은이 2018.07.21 04:47 (*.166.27.144)
    저 때는 제3한강교
  • ㅁㅁ 2018.07.19 16:19 (*.169.49.82)
    686 이 개새끼들 미개한 이유가 다른게 아니지 ㅋㅋㅋ
  • ㅅㅇㅅ 2018.07.19 23:03 (*.38.22.98)
    이 모지리 새뀌는 아무래도. 686 엠애비한테 쳐맞고 자란
    울분이. 있구만
  • 독사 2018.07.19 16:24 (*.161.112.217)
    자기 할아버지 살던 모습을 보면서 미개하다 말하는 손자는 죽여도 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 ㅇㅇ 2018.07.19 16:35 (*.117.189.89)
    너 30대 후반이라매 왤케 나이 많은 척 댓글 다냐?
  • ㅇㅇ 2018.07.19 17:56 (*.180.143.164)
    그저 그런 사이트에서 병신같은 네임드 짓하면서 살기는 ㅈ 같이 않냐 ㅎㅎ?
  • ㅇㅇ 2018.07.19 21:58 (*.99.145.87)
    이 새끼랑 아인슈인타인 두 놈은 꼭 길가다 덤프에 치여서 내장 쏟고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한다.
  • 으응? 2018.07.20 07:02 (*.128.119.29)
    왜 시발? 이건 맞는말인데?
    진짜 잣같은건 386이지 대모하고 놀면서 대학다녀도 대기업 취업하던 시대인데
    할배세대는 일제사대 겪고 전쟁에서 살아남고
    시대의 부흥을 위해서 독일로 사우디로 베트남으로 원양어선으로 나간 사람들인데
    하여간 젊은 놈들이 속이 좁아서 그런 어른들에게 지하철 무료 승차가 아깝다고 징징되는 꼬라지보면
    시발 지들은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으면서 나라 폭망에 앞잡스면서 나라 망친건 위에 세대라고 찌질거리기만 하고
    글러먹은 새끼들 진짜
  • ㅇㅇ 2018.07.20 07:29 (*.99.145.87)
    뭘 맞는 말이야 애1미가 터진 새끼야 첫댓 새끼가 젊은 놈이란건 니 망상이고 증거는?
  • ㄷㄷㄷ 2018.07.19 18:58 (*.225.87.212)
    1981년 9월 ‘88서울올림픽대회’ 유치가 결정되면서 1981년 10월 23일 대통령의 지시인 ‘서울 지역 내 한강의 골재와 고수부지 활용방안을 검토할 것’에 힘입어 ‘한강종합개발계획’이 수립되었다. 이는 1982년 9월 28일에 기공하여 1986년 9월 10일에 준공되었는데, 이를 통해 강남·북 도로 확장과 주변 도시환경 정비사업이 함께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9,560억원, 동원 연인원 420만명, 동원 장비 100만2천대가 사용되었다. 공사비 가운데 1,962억원은 한강에서 파낸 골재를 팔아 충당하였고, 하수처리시설에만 5,427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강개발계획 [漢江開發計劃]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 ㅎㅎ 2018.07.20 01:21 (*.145.93.213)
    저때도 게임기 컴퓨터 다 있고 프린터도 있고 ... 모뎀으로 통신도 하고...레고짝퉁 코코블럭 만들고 영플레이모빌은 내친구였고 햄버거가게에서 세트사먹고 990돈까스집에서 돈까스먹고 ... 뭐 수준은 다르지만 요새랑 재미차이는 없었네
  • ㄴㄴ 2018.07.20 09:06 (*.187.240.178)
    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1986년을 정확히 보자면, 프린터 가진 사람은 거의 없었고 있다 하더라도 도트매트릭스 프린터.

    그리고, 모뎀은 보통 가정집에 없던 시절임.
  • . 2018.07.20 09:24 (*.7.248.53)
    86년에 모뎀??? 88년이면 몰라도 86년엔 거의 없었어.
  • 희동이 2018.07.20 13:36 (*.219.237.194)
    저기는 당시 한강의 한참 상류인 북한강이나 남한강으로 봐야할것 같다. 내가 1986년 청담동의 바로 한강 옆에 살았는데 그때의 한강은 최악의 수질로

    악취가 진동했고 등굽은 물고기가 나오던 시절이다. 지금의 한강은 그때 비하면 수돗물 수준....
  • 니네들은 잘 모름 2018.07.21 18:35 (*.107.95.216)
    픽업 ,차,트럭
    86년도 아닌거 같은데요
  • 세이클럽 2018.07.30 08:37 (*.66.165.225)
    모뎀 처음쓴게 91년도 2400bps 내장형이었습니다.. 케텔 기억하시는 분 있으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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