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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 2018.05.22 15:42 (*.120.49.24)
    하여간에 인간들 자격지심들은 ㅋㅋㅋㅋㅋㅋㅋ
  • 부럽다 2018.05.22 15:42 (*.216.210.66)
    머리 좋은 사람들은 저렇게 잘 되는데 금수저이니 이거 원 ㅠㅠ
  • 2113 2018.05.23 01:03 (*.7.241.7)
    머리 좋은거 유전이자나...
  • ㄴㄴㄴ 2018.05.22 15:48 (*.33.120.156)
    경쟁도 없고 꿈도 없는 안정적인 공무원의 삶. 절대 행복한 삶이 아니다. 배부른 소리하는 게 아님. 기왕 프로야구 선수됐으면 1군 4번타자 타격왕 홈런왕 되겠다는 심정르로 야구선수해야지. 그저 "에휴 저는 타격왕 그런 거 욕심없고 그냥 벤치에서 가끔 대타나 나가고 한 15년 그저그런 선수로 안정적으로 지내다가 대충 코치나 해서 안정적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게 꿈입니다"이런 놈은 야구선수하면 안돼. 기왕 야구선수 하겠다고 했으면 결과가 어찌되든 니 재능을 믿고 능력을 믿으면 타격왕 되겠다는 마음 먹으라고. 그런 마음이 안 생기고 안정성만 추구하면 절대 1군 못 감. 그냥 소리소문없이 방출됨. 결과를 얘기하는 게 아니야 현실의 벽이 있다는 걸 말하는 게 아니야 니가 정말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타격왕 되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길거라고. 그게 안 생긴다면 야구에 재능 없는거임. 공무원 되겠다고 안정성 추구하는 건 난 공부에 재능없다고 말하는 거야
  • 1321 2018.05.22 17:34 (*.143.111.179)
    글의 첫문장에서는 공무원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고, 그 뒷문장부터는 공부를 대하는 자세를 말하고 있는데...하고자 하는 말이 뭔가요?
  • Na7 2018.05.23 09:23 (*.197.50.196)
    딱 봐도 이것저것 열정만 있고 실력도 없는 상태에서 저질르고 보는 스타일이구나.. 뒷감당은 다른 사람이 하고. 주위 여럿 피봤겠다.
  • 2018.05.22 15:48 (*.75.47.168)
    능욕 오지게 하네 ㅋㅋ
  • ㅋㅋ 2018.05.22 15:59 (*.226.208.176)
    근데 행시도 아니고 7급공무원이 저렇게 훈계조로 말하나ㅋㅋㅋ20대 사무관도 엄청많은데 자기과신이 심하네
  • 행시면 사법고시도아닌데할 무뇌에게 2018.05.22 16:02 (*.162.236.68)
    응 고추긁으면서 쓰는 백수
  • ㅇㅇ 2018.05.22 16:06 (*.99.145.87)
    저런 글을 보고 이딴 소리를 하다니 니 새끼는 진짜 대갈빡에 든 게 없구나
  • 1 2018.05.22 16:31 (*.125.167.89)
    네 다음 븅신 쪼다새끼~
  • 2018.05.22 17:06 (*.7.55.214)
    진짜 못배운티 ㅈㄴ난다...
  • ㅁㅁ 2018.05.22 18:57 (*.170.17.150)
    댓글 수준이 9급도 못되는 수준
  • ㅁㅁ 2018.05.22 16:07 (*.186.226.106)
    최근 정부들에게 가장 실망스러운것 중 하나가
    자격지심에 빠져 자기 능력보다 한 노력보다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 인간들에게 동정을 너무 배푼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에는 일할 사람이 없고 특히 3d업종은 외노 아니면 일이 돌아기지를 못한다

    있는 사람은 무조건 나쁜놈이고 정부는 아무것도 안한다고 욕하기 이전에 되지도 않는 공무원 시험 가지고 붙들고 있지 말고
    갖고 있는 몸둥아리 놀려서라도 공동체 안에서 자기 몫을 다하기를 바란다

    남들보다 잘 났다고 욕하는건 혜화역에서 시위하는 쿵쾅이들과 다를바 없다
  • `` 2018.05.22 20:59 (*.251.224.172)
    3d가 외노가 아니면 안돌아가지
    월급을 3d 만큼 안주니까
  • ㅇㅇ 2018.05.22 16:07 (*.123.164.187)
    저정도 자신감이면 차라리 행시를 보지
  • ㅂㅂ 2018.05.22 23:09 (*.223.19.201)
    행시는 급이 다르지 저런급만 모아서 한두명 뽑는데 로또급이다
  • ㅋㅌㅊㅋㅌㅊ 2018.05.22 16:11 (*.156.199.166)
    뭐든 자기 하고 싶은거 할만큼만 하면 되는건데
    점마는 뭐든 할만큼 해논겨.....

    저런 자유로움 대단하지..

    남들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것중에 한가지 아니냐
    쿵쾅들 거리지 말구
    스스로를 좀더 돌아들 봐봐
  • ... 2018.05.22 16:22 (*.195.223.234)
    저기서야 여포지만 저정도면 동기들이 누군지 다 알텐데 안쪽팔린가... 고딩 친구가 놀이터 가서 초딩들 후려패는거 보는 느낌일텐데
  • ㅁㄴㅇㄹ 2018.05.22 23:41 (*.88.51.241)
    ㅇㄱㄹㅇ...서울대 자연대가 7급공무원 공시생을 때리면 먼 의미가잇누...
  • ㅇㅇ 2018.05.22 16:28 (*.23.255.102)
    왜 7급본지 알겠다 ㅉㅉ
  • zz 2018.05.22 16:47 (*.147.138.235)
    부럽네~ 7급떄려치고나올수있는 ~
  • 1111 2018.05.22 17:50 (*.157.44.8)
    9급도 못 붙어서 우울한 애들 있는 곳에다가 7급이 저런 글 적으니 환영받을리가 있나.
    본인 경험을 가지고 소통하고 싶었으면 같은 7급 현직 공무원 커뮤니티에서 놀던지 해야지...
    병아리들 노는 곳에 갑자기 송골매가 등장해서 부리로 찍고 발톱을 날려대니 이거야 말로 양학 아니냐?

    사람의 본질이란게 크게 대단한 것도 크게 못난 것도 아니다.
    자신의 이상향을 밟아버리면 일단 부정부터 하고 보는 것이 본능이고 방어기제다.
    댓글을 읽어보니 저 글의 행간에는 공시를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우월감도 물씬 느껴지네.
    난 잘 살고 수험이랑 과외도 겸하면서 한 몸이고 어쩌구 저쩌구...
    지적 수준이나 자본 보유량이나 저기 공시생들보다 확실히 우월해보이긴 하는데, 인성이나 지혜는 확실히 모자라네.

    물론 악플단 놈들 상대하다보니 흥분해서 그럴 수는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나이도 아직 젊은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세상 살다보면 깨닫게 될 거다. 사람 인생 한순간에 망가질 수 있다. 그렇기에 굳이 구설을 만들지 않는 것도 능력이다.

    대한민국은 남 앞에서 우월감, 허세감 같은거 드러내면서 살 정도로 평화로운 곳이 아니다.
    그렇게 살다가 한순간 삐끗하면 자기가 해댄 것 이상으로 물어뜯기는 곳이다.
    자기 생각은 자기만 간직하고 그냥저냥 평화롭게 사는 것이 좋다. 굳이 싸울 일 만들어봐야... 다 손해다.
  • sibure 2018.05.22 18:04 (*.115.122.119)
    오.. 쫌 멋있다
  • 원효대사해골물 2018.05.22 18:28 (*.62.212.125)
    순진하게 경험담을 적은 척 코스프레 해보지만 원글부터가 이미 어그로 의도가 다분함. 지는 이런거 할 인간이 아니네, 4500 모았네 하는 내용들이 왜 필요한건데?

    물론 어그로 끌어보자고 7급 시도해본건 아닐테고, 당시 본인의 선택에는 나름의 진실성이 있었겠지만 떠나는 마당에 주변 공무원들한테 시달린 스트레스를 커뮤니티 애들 짓밟으면서 푸는거지 뭐. 이형말대로 양학.

    서울대머리가 (bald 아님) 글쓰면서 반발들을 예상 못했겠어? 오히려 즐거웠을거라 본다. 저런식으로 다친 자존감 회복하는거지 모.
  • ㅇㅇ 2018.05.22 18:53 (*.62.22.56)
    아 bald 아님에서 터졌는데 자존심 상한다...ㅠㅠ
  • ㅋㅋ 2018.05.22 20:07 (*.36.151.46)
    bald 뜬금없이 훅 들어오네 ㅋㅋ
  • 통신병3호 2018.05.22 18:55 (*.151.161.20)
    형의견에 동감함..
    쟈는 그냥... 관종이지.. 저렇게 쓰면 당연히 득달같이 달려들거란걸 누구나 예상하는데...
  • ㅇㅇ 2018.05.22 19:16 (*.121.2.13)
    양학하면 잠깐이야 재밌지 나중에 현타 더 심하게 올텐데...
    조기축구회 나가서 해트트릭하고 세레머니한 이영표도 가장 부끄러운 세레머니였다며 창피해했지ㅋㅋ
  • ㅂㅂ 2018.05.22 19:26 (*.150.123.248)
    치열하게 공부하는 거 지쳤다 - 대치 수험생들 가르치며 돈 척척 받아먹는 것도 같은 레벨이 될 짱짱한 핏기 어린 놈들 가르치면서 하구모 눈치보기도 지쳤다 - 고시는 아뮤리 서울대여도 하기 싫은 공부를 해야겠으니 7급이나 하자. - 7급 했더니 ㅈ도 아닌 것들이 먼저 들어와서 호봉채우고 상사라고 지랄하는 꼬라지에, 수당보단 그냥 호봉에 의지하는 보상체계가 싫다. 이거구나.

    근데 저 위에 형말처럼 그런 삶을 원하는 사람들 있는 곳에 가서 저지랄하는 건 홍준표가 장화신어본 적 없어서 수행원이랑 행사 참여한 농민 무릎꿇려가며 장화신긴 거지 별 의미 없다는 거랑 뭐가 다르냐.

    게다가 닥치고 공감누르거나 읽고 기분 한번 썩창 나보란 심보였나.. 악플 다는 것들한테 일일이 대꾸해댄 거 보면 다분히 의도가 자기는 레벨이 다르다는 걸 과시하고 싶었네.

    오프라인에서 해도 웬만한 사람들은 아가리 묵념할 스펙인데 왜 온라인에서 뻔히 알고 저지랄을 했대
  • 상위 4프로 2018.05.22 19:49 (*.41.245.67)
    진심으로 찌질한새끼다.... 양민학살을 해도 불쌍한애들한테 하냐
  • 브로콜리 2018.05.22 19:54 (*.112.70.93)
    내친구들 공무원 많은데...대충대충 맞는 이야기죠...

    점심때 식당가보면 술판벌이는사람들 요즘 거의 7급이상 공무원들입니다...일 안합니다..

    귀찮은 일은 거의다 8급 9급에 맡겨놓고 더 귀찮은건 10급에게..

    그리고......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필요없는 직업군...

    열심히 비비고 라인잡고 상사 똥꼬 빠는 직업군이죠..
  • 브로콜리 2018.05.22 19:55 (*.112.70.93)
    그렇지만...그게 참 부럽죠 ㅎㅎㅎ

    편하게 하는거니깐....

    글쓴이는...그게 안맞나 보네요...능력이 5급은 돼야 만족할 성격..
  • ㅇㅇ 2018.05.23 00:01 (*.29.49.56)
    뭐가 부럽냐
    세금 낭비에 쓰레기짓이지
    가라수당, 가라출장 전부 횡령 아니냐?
    감사원도 있는데 왜 감사를 안 하지?
  • 미스김 2018.05.22 19:56 (*.150.181.63)
    같잖은 시선으로 내려다보니 뭔들 안같잖게 보였을라구.
    인증은 누가 안 건드려도 필연이었을 듯.
  • 지나가던 취준생 2018.05.22 20:45 (*.7.53.70)
    롤을 하다보면 참 재밌고, 운영법을 배우면서 이기는 방법을 아니까 티어가 오르기 시작하는데,
    공부도 롤처럼 방법이 없을까? 전기기사 공뷰하는 입장으로 공부가 재미없고 어렵다. 요샌 하루에 한시간도 집중을 못한다..
    공부에 흥미를 갖는건 일단 논외로 치자. 그러면 공부에 방법은 없는걸까 롤처럼 운영법 같은게 없을까 공부의 챌린저들이 비법좀 공유해 줬우면 좋겠다
  • 123 2018.05.22 22:47 (*.113.61.252)
    롤 챌린저 비법 유투브에서 보고나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냐? 그런거 본다고 게임실력이 쑥쑥 향상됨??
    누가 알려준다고 본인이 바로 적용해서 몇개월 몇년동안 계속 지속해서 할 줄아나본데 ㅋㅋ 전혀~
  • 어쩌다배려 2018.05.22 22:50 (*.127.232.141)
    나도 그렇게 잘하는 공부는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하다하니 노하우 하나 적고 갑니다.

    우선 전기기사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시험을 그냥 한번에 합격하려는 생각에서 공부를 힘들게 만들지 않나 생각됩니다.

    게임의 퀘스트가 그렇듯 쉬운것부터 시작해야 성취감도 생기고 재미도 생기는 것이죠.

    공부법은 나선형으로 진행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모든 chapter 가 보통 “개념, 익힘, 심화” 파트로 나눠져 있죠.
    보통은 1장의 개념-익힘-심화를 공부하고, 2장의 개념-익힘-심화를 공부하고 또 3장, 4장 ...... 이런식으로 차례대로 나가기 급급하죠.
    (이래서 대부분의 정석 책이 앞장만 시커먼 이유입니다)

    이런 순차적으로 책을 공부하기 보다는 전체를 먼저 익히고 들어가는 식이 좋습니다.
    1장의 개념-2장의 개념-3장의 개념- .....-마지막 장의 개념
    1장의 익힘-2장의 익힘-3장의 익힘- .....-마지막 장의 익힘
    1장의 심화-2장의 심화-3장의 심화- ....-마지막 장의 심화

    그리고 개념에서 임힘, 익힘에서 심화로 넘어갈 때 문제가 있을 탠데요,
    그런 문제풀이는 맨땅에 헤딩한다 생각하시고 문제 풀이를 먼저하시고 개념을 익히세요.
    그러면 저 싸이클만 돌아도 3회독이 되는 것입니다.
    전체 구조 파악은 덤이구요.

    물론 기사시험은 문제은행식이라 급하시면 기출문제만 주구장창 파도 합격선은 맞출수 있겠지만,
    공부에 대한 재미를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긴글 적었습니다.
    (제 방법이니 다른 분들의 조언이 있으면 또 살피시길 바라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 11 2018.05.22 20:47 (*.140.5.131)
    방통이 생각나는군 능력에 비해 쉬운 일을 맡았던
  • ㅇㅇ 2018.05.22 21:05 (*.201.240.186)
    고승덕 같은 사람이 7급 치면 애장난
  • 과천외고 2018.05.22 21:10 (*.62.163.49)
    하긴 샤대나와서 7급공무원이면
    쪽팔려서 얼굴 못들고다니지
  • ㅁㅇㅁ 2018.05.22 21:48 (*.40.249.254)
    쟤가 이야기한 공무원이 신물나는 이유들을 쭉 보면서.. 저런게 없는 조직도 있나? 다시한번 곱씹어보게 된다.

    없지 아마.. 스타트업이나 개인사업하는 오너정도되면 모를까 상하관계가 있는 조직에 저게 없는 곳이 대한민국에 존재할까?

    의전원은 어떻게 보면 개중 가장 좋은선택이네. 빨리 개원의로 뜨면 될듯.
  • ㅇㄹ 2018.05.22 21:59 (*.223.14.65)
    서울대 출신 행시패스 한 형들 이랑 생활한적 있는데 대단 하더라
    쉬면서도 머리속으로 암기한거 되새김질 하는 노력형도있고
    걍 애초에 암기력이 말이안되는 사람도 있고.. ㅋㅋ
  • 느느 2018.05.22 22:04 (*.207.210.228)
    저런 공부머리 학습능력 정말부럽다
    저것도 유전이겠지...
  • 2018.05.22 22:04 (*.105.82.61)
    틈틈이....맞춤법 틀리는 7급도 있나요
  • ㅁㄴㅇ 2018.05.22 23:38 (*.118.144.81)
    ㅋㅋㅋㅋㅋㅋ 필와도 자격지심들 많네~

    수준높은 형들 간간히 보여서 자주왓는데데 이런거 보면 ㅠ
  • 1133 2018.05.23 00:45 (*.137.59.2)
    안타깝다. 현재 어떤 조직을 들어가서 일해도 비슷할진데...
  • 별별 2018.05.23 02:05 (*.191.207.253)
    1쿼드라님이 좋은 글 남기셨네..이 글은 제목도 잘 뽑혀있고
    자기가 느끼는 고충과 현재의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라 보기엔 그 대상과 위치가 잘못되었네...
    자기가 비교적 쉽게 이루었다는 현재의 결과를 목표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1%의 공감도 이룰 수 없는 글이고...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숙이고 싶은게 아니고 숙여지는거야
    공부하고 익히고 외우고 응용하는 능력만 갖추고 타인을 배려하거나 존중하거나
    다른 사람의 삶의 무게를 이해하는 삶의 지혜와 안목을 갖추질 못한거니까
    익은 벼처럼 모든게 다 영글어 있다면 저런 글을 쉬이 쓰진 않을테지...
  • ㅋㅋㅋ 2018.05.23 04:55 (*.14.20.42)
    그래도 능욕글 재밌네. 근데 공무원 뿐만 아니라 흙수저들까지 능욕당하는거 같은데
  • ㅇㅇ 2018.05.23 11:49 (*.177.87.48)
    근데 그렇게 치면 어떤 일이 안ㅈ같냐 ㄷㄷ..
  • ㅁㄴㅇㄹ 2018.05.23 12:26 (*.121.153.192)
    저정도 머리면 다른데가서 더 좋은일을 하는게 굳이 7급에 있는거는 쫌 ㅎㅎ
  • 55 2018.05.23 13:05 (*.245.185.74)
    중국 교환학생있을때 고대에서 온 형 있었는데
    걍 연고대만 봐도 클래스가 다름 클럽 엄청 좋아하던 형이었는데 확실히
    공부할땐 공부만 하더라. 단어 1500개를 일주일만에 외움 그것도 중국어 단어
    병음도 모르고 온 형이었는데.. 고대가 저정도인데 거기서 더 높은 서울대면
    오죽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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