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ㅎㅎ 2017.11.22 00:33 (*.203.247.237)
    가을의 전설이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뭔가 특별한 점이 있는지요.
  • ... 2017.11.22 00:35 (*.186.178.112)
    왜 명작이냐면 여자가 죽었을 때 표정연기가 개쩔어서 그래
  • ㅁㄴㅂ 2017.11.22 01:29 (*.82.95.241)
    나한테는
    브래드 피트 장발에 말똥 냄새 풀풀 날 것 같은 상남자 모습 보는것 만으로도 명작이었음ㅋㅋ

    어림 나이에 봤음에도 와 이 사람 진짜 멋지다라고 느낌
  • 미아 2017.11.22 00:33 (*.121.215.254)
    난 현실이고 영화고 타일러 더든 보다 간지나는 인간을 본 적이 없다
  • ㅁㄴ 2017.11.22 10:13 (*.223.10.56)
    맞어 타일러 더든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정말 재밌게 봤음
    사랑하는 그녀 말라와의 참혹한 러브액션
  • ㅇㅇ 2017.11.22 00:33 (*.131.9.25)
    개인적으론 세븐, 파이트클럽
  • Puff 2017.11.22 00:34 (*.102.130.10)
    파이트클럽 가을의전설 은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봄. 번외로 트로이에서 남자가봐도 섹시미 줄줄 흘렀던 기억이 나네요
  • ㄴㄹ 2017.11.22 00:35 (*.178.53.171)
    세분이지..
  • 264 2017.11.22 00:39 (*.121.170.23)
    쎄븐은 진짜...
  • ㅇㅇ 2017.11.22 15:45 (*.33.230.28)
    비보다 못하지 비가 더 하이클라스 아니냐?
  • 1414 2017.11.24 10:13 (*.78.108.109)
    재미 없다 꺼져라
  • 배틀그라운드 2017.11.22 00:45 (*.166.234.30)
    파이트 클럽
  • ㅂㅈ 2017.11.22 00:57 (*.197.139.250)
    파이트 클럽
  • ㄴㅇㅇ 2017.11.22 01:00 (*.36.92.203)
    파이트클럽
  • ㅁㅁ 2017.11.22 01:10 (*.238.209.95)
    이새끼도 이미지 변신 잘 했지ㅋㅋ
  • ... 2017.11.22 01:13 (*.211.14.169)
    뭐래는거냐 얘는.
  • 거시기 2017.11.22 02:48 (*.104.75.236)
    윗글 형이랑 나랑 같은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타이슨 마누라랑 바람피는 거 타이슨한테 걸려서 맞아죽을 뻔 했다는...
    유투브에서 영상 검색해보시면 아실 듯
  • ㅁㄴㅇㄹ 2017.11.22 11:54 (*.7.159.12)
    타이슨이랑 로빈이란 이혼절차 밟으면서 별거하던 중이였음.
  • ㅇㅇ 2017.11.22 01:13 (*.145.93.40)
    파이트클럽
  • 2017.11.22 01:18 (*.62.163.114)
    파이트클럽이긴한데

    근데 세븐 저 마지막 장면은 시발...ㅠㅠㅠ 너무 쩔어
  • 필와5년차 2017.11.22 01:27 (*.170.66.52)
    난 트로이때가 젤 좋았는데
  • ㅁㄴㄹ 2017.11.22 01:41 (*.172.4.113)
    파이트 클럽
  • 흠냐 2017.11.22 01:46 (*.140.170.144)
    머니볼빼고 나머진 다 봤는데 개인적으로 흐르는 강물처럼과 벤자민이 기억에 남는다.
  • 흐르는 강물처럼 2017.11.22 01:47 (*.145.179.40)
    스내치가 갑
  • ㅇㅇ 2017.11.22 02:48 (*.217.87.185)
    이건 파이트클럽이지
  • ㅇㅇ 2017.11.22 02:54 (*.58.231.70)
    파이트 클럽, 트로이 진짜 강인한 숫컷냄새 풀풀~
  • ㄹㄷㅈ 2017.11.22 03:59 (*.142.253.232)
    명작 많은데 난 트로이 한표
    다른사람이 하면 아킬레스란 배역에 몰입할수 없을꺼같음
  • ㅇㅇ 2017.11.22 04:01 (*.198.2.33)
    닥 스내치 아님? 간지가 줄줄 흐른다
  • 뀨뀨 2017.11.22 05:01 (*.62.213.79)
    우열을 가릴수가없네ㅋㅋ
    하지만. 처음으로 브래드 피트라는 이름을 알게해준 영화가 가을의전설 이라서ㅋㅋ
  • 여친이 2017.11.22 05:24 (*.247.88.101)
    파이트클럽볼때 배나온복근이라고 실망
    그이후로 나온배가 없어짐
  • 형이최고 2017.11.22 05:42 (*.176.69.36)
    스내치가 최고 같은데 파이트 클럽도 개 멋있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세븐 저 사진 장면 진짜 최고
  • 2017.11.22 06:09 (*.224.193.30)
    파이트클럽으로 브래드피트를 알게 되고
    머니볼로 연기자로 보였음
  • 바우와우 2017.11.22 07:54 (*.38.18.63)
    세븐 찍을때 거의 신인 아니었나? 진짜 연기력이..
  • 2017.11.22 08:11 (*.223.18.13)
    트로이
  • 2017.11.22 08:18 (*.62.190.133)
    델마와 루이스가 없네
  • 2017.11.22 08:26 (*.70.47.215)
    브래드피트는 워낙 영화 고르는 눈이 뛰어나서..
  • 스필버그 2017.11.22 08:36 (*.223.17.56)
    월드워 z
  • 123 2017.11.22 08:42 (*.41.99.12)
    뱀파이어 인터뷰에서 톰 크루즈 존나 멋지다고 느꼈는데

    더 여리 여리 한 넘이 나왔어 그게 브레드피트
  • . 2017.11.22 09:11 (*.111.15.241)
    파이트클럽은 어떤게.재밌는거야?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
    나는 세븐이 최고였어.
  • 배워야산다 2017.11.22 09:20 (*.131.232.109)
    meet joe black 도 여운이 깊었던 걸로 기억에 남음
  • 사누 2017.11.22 09:30 (*.62.162.136)
    여운은 벤자민 갑.......... 계속 마음에 남는다
  • ㅁㅁ 2017.11.22 09:55 (*.200.178.222)
    트로이때가 절정이었지
    당시 전세계 최고 남자 등극했었는데
  • 214214 2017.11.22 09:56 (*.100.250.74)
    살인의 추억
  • ㅁㅂ 2017.11.22 10:25 (*.82.95.241)
    향숙이 이쁘다
  • 2017.11.22 10:26 (*.114.22.161)
    파이트클럽에서 속옷광고 보면서 남자새끼가 저렇게 몸만드는거 욕하는거 아이러니함 ㅋㅋㅋ 막상 배역을 위해서 몸 엄청 예쁘게 만들려고 노력했을텐데 ㅋㅋ
  • ㅅㅅㅅ 2017.11.22 11:12 (*.143.181.66)
    브레드피트 최고의 작품은~ 당연히 토르지~
    토르 찍고나서 엄청 인기많이졌음
  • ㅁㄹㄴ 2017.11.22 11:36 (*.141.42.253)
    세븐.
  • 한별 2017.11.22 11:59 (*.254.190.147)
    세븐 한표.
  • ㅇㅇ 2017.11.22 12:46 (*.70.54.33)
    톰크루즈 탑건, 칵테일에 대항하려면
    빵발이형은 가을의 전설 끌고 와야된다.
  • 2017.11.22 12:51 (*.27.177.138)
    칼리포리아에서도 괜찮았어
  • ㄷㄷㄷ 2017.11.22 12:54 (*.169.180.143)
    퓨리도 괜찮음
  • 한스린다의 조연 2017.11.22 13:05 (*.36.141.183)
    바스터즈
  • ㅇㅂㅇ 2017.11.22 13:30 (*.248.39.187)
    파이트클럽
  • 123 2017.11.22 14:16 (*.173.102.208)
    벰파이어와의 인터뷰
  • 추승균 2017.11.22 14:32 (*.223.35.252)
    조블랙
    바벨
  • 귀폭영길이 2017.11.23 02:00 (*.169.127.115)
    Meet Joe Black 한표 추가!
  • 한숨 2017.11.22 16:03 (*.79.181.68)
    12 몽키즈가 없네
  • Mr. J. 2017.11.22 16:24 (*.125.124.130)
    위에 댓글 존@나 많은데 머니볼이 최고라고 하는 사람 한명도 없다.
    머니볼은 그냥 그런저런 작품이였을뿐.
  • 두둥~ 2017.11.22 20:09 (*.236.72.97)
    파이터 클럽에 한표
  • 파워겔 2017.11.22 20:20 (*.169.134.151)
    숨겨진 명작 스파이게임 추천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11.23 23:24 (*.234.117.120)
    나도 파이트클럽, 세븐
  • 33 2017.11.24 00:03 (*.16.89.114)
    월드워z 극장에서 3번봤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602 이린이랑 한잔 하실래요? 14 2017.11.22
2601 편리한 기억상실증 18 2017.11.22
2600 제복 입은 선신이 11 2017.11.22
2599 내가 진정한 부산사나이 37 2017.11.22
» 브래드 피트 최고의 작품은 62 2017.11.22
2597 반바지 입어놓고 너무하네 13 2017.11.22
2596 포항의 어느 호텔 25 2017.11.22
2595 레드벨벳 웬디 인성 21 2017.11.22
2594 머머리들 피꺼솟하는 장면 14 2017.11.22
2593 비니의 얼굴 크기 9 2017.11.22
2592 MBC 지진 액상화 원리 실험 19 2017.11.22
2591 강동원 vs 서양 모델 35 2017.11.22
2590 열도의 깨시민이 겪는 수모 12 2017.11.22
2589 한양대 총여학생회 논란 21 2017.11.22
2588 유민상의 팩폭 9 2017.11.22
2587 아프다고 징징거리시는 분 38 2017.11.22
2586 인생길잡이 맴민아 18 2017.11.22
2585 지진특약 없앤 보험사 35 2017.11.22
2584 써니 냄새 9 2017.11.22
2583 EPL 유명 감독들의 분노 14 2017.11.22
2582 우아하게 인사하는 사나 3 2017.11.22
2581 롯데가 굵직한 내부 FA를 매번 놓치는 이유 43 2017.11.22
2580 연예인 자녀 새치기 해주는 병원 17 2017.11.22
2579 무한도전 인터뷰 질문 수준 12 2017.11.22
2578 김삿갓과 처녀뱃사공 15 2017.11.22
2577 전 소속사 사장에게 추행 당한 유소영 11 2017.11.22
2576 오빠 19살인데 한번 만나볼래? 19 2017.11.22
2575 앞 뒤 구분 불가 8 2017.11.22
2574 호주 워마드녀 오피셜 26 2017.11.22
2573 살랑거리는 아이린 5 2017.11.22
2572 개깜놀 7 2017.11.22
2571 안영미의 형부 인정 기준 7 2017.11.22
2570 아프리카 태권도계의 히딩크 14 2017.11.22
2569 마스코트의 희롱 10 2017.11.22
2568 전 에이프릴 멤버 현주 6 2017.11.22
2567 일본 온라인 게임 분위기 13 2017.11.22
2566 지수의 침투력 6 2017.11.22
2565 감성이라곤 전혀 없는 이과 AI들 12 2017.11.22
2564 자신만만한 미주 3 2017.11.22
2563 신기한 구름 모양 5 2017.11.22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