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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필성1.jpg 전도연을 단편영화에 캐스팅한 한국영화 최고의 인맥왕.jpg

 


임필성0.jpg 전도연을 단편영화에 캐스팅한 한국영화 최고의 인맥왕.jpg

 



 

 

임필성2.jpg 전도연을 단편영화에 캐스팅한 한국영화 최고의 인맥왕.jpg


  • 롱패딩 2017.11.21 00:25 (*.166.234.30)
    정작 본인 영화는
  • ㄹㄹㄹㄹ 2017.11.21 00:40 (*.10.119.207)
    성격 서글하고 둥글고 아는거 많고 같이 대화하면 재밌어서
    잘 껴주는데 정작 본인일은 잘 못하는 타입임
  • 국ㅃ 2017.11.21 00:46 (*.46.218.6)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처참
    창작을 잘 못하다보니 옛날 이야기 재해석하니 뭐니 그런 작업들만 주구장창 함
    그리고 그 재해석이라고 내놓은 결과들도 상당히 별로
  • 존나 망작제조기 2017.11.21 00:57 (*.48.40.107)
    영화 감독이 영화를 잘찍어야지
  • 11 2017.11.21 02:43 (*.233.176.20)
    필모만 봐도 한숨나오네 진짜 ㅋㅋㅋ
  • 돼지 2017.11.21 03:29 (*.196.222.109)
    이 형은 감독보다 괴물에서 졸 얄미운 돼지로 나왔던게 훨씬 기억에 남는다
  • 몰랐네 2017.11.21 04:35 (*.121.170.23)
    아 그 돼지가 임필성이었어????
  • 테크노골리앗 2017.11.21 22:18 (*.218.140.225)
    뚱게바라 라고...ㅋㅋ
  • 찾았당 2017.11.21 03:58 (*.111.5.105)
    괴물에서 박해일 꼰지르던 통신사 다니던

    선배구나 어디서 많이 봤다 했네
  • 1234 2017.11.21 09:34 (*.221.42.10)
    난 이번 단편 좋던데..

    지금까지 한 편도 안빠지고 다 봤는데 가장 완성도 있더라.
  • 보고싶다 2017.11.21 09:36 (*.171.139.3)
    전작들은 내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번 단편은 나름 꽤 괜찮았음.
    시나리오도 괜찮았고
    전도연과 여pd가 일을 잘 했음.
    그리고 그 남자 배우는
    너무 힘이 과하게 들어간거 같음.
    발음도 너무 뭉개짐. 먼소린지 못알아먹겠는 때가 꽤 있음.
    전도연 대비 키가 너무 큼.
    미스캐스팅인듯
  • 2017.11.21 10:19 (*.4.69.114)
    와 궁금해서 필모 검색하고왔는데 심각한대....
  • ㅇㅇ 2017.11.21 10:36 (*.198.2.33)
    나는 그 뭐냐 봉만대랑 나온 영화. 거기서 인상깊었다.
  • ㅇㅌ 2017.11.21 16:13 (*.236.221.44)
    전체관람가 결국 열정페이를 조장하는 쓰레기

    표준근로계약서위해 위원장형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데
    방송국에서 이딴식을 조장하냐 개새끼들
  • ㅍㄴ 2017.11.21 17:11 (*.37.176.5)
    왜? 이거 스텝들이 돈을 잘 못받거나 일을 많이해?
    단편영화 살리자는 취지로 하는건데 왜 열정페이를 주면서 하지
  • ㅇㅇ 2017.11.22 07:35 (*.236.221.44)
    기성 감독 인지도 있는배우 그리고 프로스텝 고성능고가장비
    그리고 가장 큰 문제 인원배치나 장소 보출수 등등
    퀄리티나 내용 자체를 상업식 만드는거면 말 다한겁니다.

    화면에 나오는 모든것은 다 돈이에요.
    액션씬이 있다면 스턴트맨 차량이 있다면 차량 렌트
    비가 내리고 불이나거나 하는것도 역시 특효팀

    그리고 화면상 움직이는 배역들 역시
    무페이로 움직이게 되는상황인거죠.

    방송기획을 누가 한지는 모르지만
    단편의 취지 자체에서 벗어난 프로그램이라 거르고 있습니다.

    간단요약
    사장이 직원들 월급 삼분의 일로 깎고 식당엔 돈 지불 안하고 일은 두세배로 시키는 꼴
  • 마징가Z 2017.11.21 23:09 (*.244.90.78)
    필성아,
    이제는 검사 아버지 의 트라우마를 벗어나야지.
    형, 어머니의 트라우마도 벗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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