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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ㄻㄴㄹㅇ 2018.03.21 22:13 (*.50.134.177)
    얘 방탈출 제대로 했네~ 꼴페미 수준이 저정도고 그걸로 돈벌어 쳐먹거나 정치적으로 이용 하려는 자들이 언플 하는게 지금 페미의 현실이다
  • 123 2018.03.21 22:25 (*.129.203.54)
    페미장사로서의 페미니스트도 있습니다요~
  • ㅁㅁ 2018.03.21 22:26 (*.171.84.71)
    실체가 없는 운동을 하려니 남자혐오나 할수 밖에
    울 나라만큼 여성 우월사회가 어디있냐 ㅋㅋ
  • ㅇㅇ 2018.03.21 22:27 (*.35.210.13)
    지능은 있나보네 호주국자만 페미 생긴꼬라지는 호주국자만 봐도 답나오지
  • 멍멍 2018.03.21 22:52 (*.138.234.45)
    호주국자 무시하지마라
    레드필인가 뭔지 몰라도 모금 엄청나게 한다
    감옥가도 한사람 먹여 살리는 엄청난 능력자다

    내가 써도 뭔말인지 모르겠네
  • ㅁㄴㅇ 2018.03.21 22:43 (*.215.236.221)
    여혐하는애들도 똑같애 ㅋㅋ
    인터넷으로 여혐하는 애들 실제로 자기들끼리 정모 시켜보면 볼만할거다.
    서로 와꾸 확인하고 왜 여혐하는지 0.1초안에 파악할걸
  • 팩트 2018.03.21 22:53 (*.223.20.212)
    일베란 애들이 있듯 극단의 메갈이 있는거지. 양 극단 성에서 가장 선택가능성이 없는 하등한 애들끼리 싸우는거지. 근데 문제는 얘네가 실제로 문제를 양성하는데 무기명이어서 여기저기 똥 싸는걸 사람들은 일반인이 싼다고 생각하는거지.
  • ㅇㅇ 2018.03.21 23:21 (*.5.141.90)
    일베애들이하는 것처럼<<---여기서 주작
    일베하는애가 쓴듯
  • ^^ 2018.03.21 23:24 (*.252.67.46)
    ㅋㅋ 약간 냄새가 나긴하네
    진짜 일베는 장난식인가?
  • 공감 2018.03.22 01:12 (*.93.150.53)
    내용은 뭐 맞는데 굳이 선동도 많이 당하고, 일베들이? 부분이 수상함ㅋㅋ
  • ㅇㅇ 2018.03.22 02:53 (*.223.27.62)
    페미 사이트에서 놀던 사람이면 저런 표현에 익숙할거같긴 하다
  • 2018.03.21 23:36 (*.238.53.223)
    여혐 남혐 참 ㅈㄹ들한다
    그냠빨리 여자사겨서 애낳고 살아 이 븀신들아
    뚱땡이년들도 늬들도 못생겨서 서로 혐오 하는거아냐ㅋ
  • ㅁㄴㅇㄹ 2018.03.22 00:28 (*.102.156.149)
    이거 근데 너무 대놓고 주작글.... 판춘문예는 귀신같이 잡아내는 이슈인형들이 왜 이런글은 또 눈감아주고 있는거여
  • ㅁㅈㅇ 2018.03.22 00:30 (*.196.24.91)
    솔직히 남자가 쓴 글 같긴 하다 ㅋㅋㅋ페미 엿먹이려고
    하지만 내용은 공감. 제발 코르셋에라도 맞춰 살아줘.. 뚱녀들아
  • ㅋㅋㅋㅋㅋ 2018.03.22 01:33 (*.178.77.191)
    인터넷 페미종자들 보면 딱 저 이미지다 ㅋㅋ 솔직히 개념있이 하는애들은 눈에 씻고봐도 찾아보기 힘듬. 저런 느낌이 다수임. 저런 이미지때문에
    여권을 신장하는데 훨씬 반발이 심해지고 부작용이 더 커지는거지. 최소한 권리는 많이 추구한다 쳐도 과정에서 흉내라도 좀 정당하게
    혐오유발만 안했어도 성공한 페미문화가 됬었을텐데. 이제는 오히려 저런부분이 안심이다. 차라리 남자가 반격하고 무시할만한 여건을 줘서.
  • ㅁㄴㅇ 2018.03.22 07:07 (*.92.4.68)
    말투가 남자야
  • 주작 2018.03.22 08:30 (*.104.100.118)
    이렇게 논리정연하게 글을 쓸 수 있고, 문제파악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페미니스트 집단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거라 본다.
  • 2018.03.22 09:18 (*.15.49.166)
    자연스럽게 남자를 혐오하게 되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3.22 10:51 (*.238.142.47)
    난 친구도 많은 편이고 속 깊은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도 있고 20살 되자마자 서른 넘어서까지 연애도 꽤 많이 해봤고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랑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겉보기에는 인간관계에 큰 문제 없어 보이지만, 인감혐오가 있어.
    남자들 하는 짓도 ㅄ같고, 여자도 ㅄ같음. 요새는 페미니즘 때문에 여자가 더 ㅄ같이 보이지만, 남자도 역시 ㅄ임.
    이 글 쓰는 나도 ㅄ같다 생각함. 나이 들수록 인간관계 정리를 하게 되면서 인간혐오 생기더라고.

    단톡방 있었는데, 나랑 동갑인 어떤 애가 나이차이도 얼마 안 나는데 동생들한테 형 대우 받으려고 하고, 사람 단점/약점 갖고 놀리는 거 좋아하고 하다가
    지 혼자 기분상해서 톡방 나갔는데 아무도 초대 안 함. 내가 군 전역 후에(간부로 다녀와서 좀 늦음), 뒤늦게 적성찾기 한다고 남이 보기엔 방황이고
    내 입장에서는 적성찾는 '여정'을 서른까지 했는데, 그 과정에서 친한친구 몇이랑 좀 싸우고 나서 혐오감 생기더라.
    애초에 싸울 일도 아니었는데 싸운 거였거든. 걔네는 나름 운이 좋아서 일찍이 하고 싶은 거 혹은 적성 찾아서 일을 꾸준히 해왔지만(노력을 단순히 운으로 치부하는 건 아님)
    나는 그걸 찾지 못해서 찾는 중이었는데 말이지. 그들이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걔네는 군대를 안 감. 면제도 있고, 병특도 있고, 의학 계열 출신인
    녀석은 공보의로 다녀왔지. 공보의도 엄밀히 말하면 경력단절은 아니니까. 또 맘에 안 들었던 건 병특/공보의가 꼭 자기 원할 때 '군인' 행세를 하더라.
    내가 군부심 있는 건 아닌데, 군인이 아닌 자가 군인이라 하는 게 말이 안 된다 생각하거든. 학원 선생이 교수가 아닌데 교수 호칭을 붙이는 게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말야.
    심지어 현역 장교로 전방에서 고생하다 온 내 앞에서는, 친구라면 더욱이 군인 행세하면 안 되는 거지. 뭐랄까 나이 들수록 자꾸 사람한테, 친구한테 실망한다.

    말이 약간 샜는데, 친구들하고 싸웠던 이유는, 내가 걔네 등골을 빼먹은 일도 없고, 돈 없다고 징징댄 적도 없고, 아무런 해를 안 끼쳤는데
    단순히 자신들 사고방식과 다른 삶을 살고 있을 내가 마치 잘 못살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더라고. 걔네 입장에선 치기어린 걱정이었겠지만...
    걔네가 친한 친구이긴 하나 연락은 자주 않거든. 내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해. 설사 연락을 자주 한다고 해도 남의 상황은 100% 알 수 없는 법인데,
    내 얘기를 듣고 나서 마치 본인이 판단과 평가를 내려주겠다는 그 마음이 건방지게 느껴졌음. 참 기분 상하더라. 한동안 얘네랑 끊어햐 할까 고민도 했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겨우겨우 관계 회복 중. 게시물 주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글쓴이가 남혐 생겼다고 하길래 괜히 생각나서 내 얘기 주절주절 써봄.
  • 헤헿 2018.03.22 11:21 (*.151.47.116)
    인간혐오라기보다는 자기혐오인거같어.
    그러면서도 본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사람들이 미운거지.. 뭐 아닐수도 잇겟지만 나도 그런시기가 있엇지.

    군인이든 공보의든, 군인행세를 한거만으로 너가 기분나빠한다는게 너의 지금 심리상태을 나타내는거같아. 친구들은 경력단절도 안되고 군대도 편히갓다오고, 인생에대 대해 진로에 대해 별 고민없이 살아온거깉은데, 나한테 이래저래 뭐가 맞네아니네.. 평가질하는게 우스워 보일수도 있지.. 하지만, 어떤 인생을 살던 다 자기만의 고민이 있고 자기만의 고충이 있는거야.. 친구들이 니 인생에 대해서 쉽게 생각한다고 느끼는것처럼, 너도 친구들에대해서 쉽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좀만 더 뒤에서 생각해보면, 그 친구들이 나의 상황을 잘 알고 있든 말든.. 나에게 막말 해줄수잇는 몇안되는 사람이라는게 소중해지드라고. 바라는게 많으면 실망도 많아지는법이야. 친구가 너의 인생의 조언자이거나 책임자가 아니라 그냥 각자 갈길가면서 동반자로서의 역할만 기대한다면 실망도 적어질거야
  • dD 2018.03.22 12:32 (*.244.218.22)
    친구야. 너무 세상을 괴롭게 만들지 마.
    그렇게 살다보면 내가 괴물이 되든, 상대방을 괴물로 만들든 둘 중 하나의 결과만 남는다.
  • 2018.03.22 11:19 (*.114.22.161)
    근데 난 최근에 대형서점 갔는데 페미관련 책들이 엄청 늘었고 모아서 전시되어있더라.
    주변에 서성거리면서 읽는 여자들 봤는데 평범하던데? 못생기거나 뚱녀도 아니고 특별히 예쁜애들도 아니고.
  • ㄱㄷㄱㄷㄱ 2018.03.22 11:53 (*.36.132.15)
    여혐하는 남자나 남혐하는 여자나 스스로 븅신인증
  • ㅁㅁ 2018.03.22 12:40 (*.200.178.222)
    다큰 우리들이야 여혐이네 남혐이네 하면서 각자 커뮤니티 속에서
    떠들고 놀지만
    어린이들이 이런 인터넷 환경속에 노출된 채 자라나게 된다는것이 참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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