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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3.23 16:07 (*.226.9.188)
    이러다 아담과 이브 까지 거슬러올라가게되는데 ......
  • 메갈리안은 최소 75kg부터 2018.03.23 18:51 (*.118.148.88)
    #이브가 302살때 선악과 밑에있던 뱀이 더듬어
  • ㅁㅁ 2018.03.23 16:07 (*.171.84.71)
    애비다 이년아
  • 애 미 2018.03.23 19:28 (*.248.153.58)
    ㅋㅋㅋ
  • ㅂㅂ 2018.03.23 16:07 (*.70.27.120)
    난 여자사람인데 6살때 옆집청년한테 유사성행위 당함.
    내몸을 물고빨고 다함. 자기 성기도 만져보라해서 만짐
    지금 생각으로는 그래도 끝까지 안당해서 다행이라 생각함.
  • 2554 2018.03.23 18:45 (*.177.213.135)
    그 상처가 아물길 바래...쉽지 않겠지만 잊어버려라고 말하는것도 당사자에겐 오만하게 보이겠지?...
    그냥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이들의 아픈 기억들이 잊혀지기를..
  • 2018.03.23 20:00 (*.62.179.86)
    지금쯤 그새끼 뒤졌을거다
  • ㅇㄹㅌㅌ 2018.03.24 09:19 (*.236.221.44)
    개새끼네

    행복한 일로 가득하여 상처따윈 지워지길 바랍니다.
  • 촌놈 2018.03.24 10:30 (*.188.105.146)
    나는 6살때 어린이집을 다녔는데 꼭 시간되면 낮잠을 자라고 하더라.
    애들 전부 다 방 한군데에 쑤셔놓고 말이지. 근데 나는 낮잠을 못자겠더라고...
    그래서 그냥 옆에 있는 여자아이 몸 만지고 처음 거기도 오픈해서 만졌다. 뭣도 모르니까 그냥 장난처럼.. 아무튼 서로 장난치다 그 어린이집 아가씨가 들어와서
    화들짝 놀라더니 그런짓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난 어릴때부터 싹쑤가 타고 난것 같다.

    결국 난 6세에 성추행범이었네
  • ㅋㅌㅊㅋㅌㅊ 2018.03.23 16:10 (*.97.234.145)
    기억은 잘나지 않지만

    6세쯤이었나?유치원 다닐때니
    아마 그때쯤이었을거에요...
    화장실이 급해서 갔더니 여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내 팬티를 내리고 고추를....

    휴.. 그때 그 선생님 아니었으면
    바지에 쌀뻔했는데.....

    4살때 체육관에서
    똥쌀뻔했는데
    그때도 여선생님이...

    선생님 건강하시죠?
    똥오줌받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77 2018.03.23 16:41 (*.43.133.201)
    덕분에 웃고가오.ㅎㅎ
  • ㅅㅂ 2018.03.23 16:14 (*.75.47.168)
    나도 어떤 아줌마가 자꾸 내몸 만지길래 만지지 말라고 했더니
    자기를 여자로 보지 말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아줌마 여자잖아요?" 했더니
    "호호호 얘 봐라 내보고 여자란다"라더라
    크고 나서 생각해보니 성추행 당한거였다
  • 3131 2018.03.23 16:23 (*.72.170.144)
    적당히 해라 얘들아 슬 화날라 그럼
  • ㅅㅅㅅ 2018.03.23 16:37 (*.143.181.66)
    족까라 제발
  • 일본개객기 2018.03.23 16:44 (*.247.179.250)
    기자가 92년생 김지훈? ㅋ
  • 123 2018.03.23 16:46 (*.121.2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여자랑 결혼 안한다
  • 나도당했다 2018.03.23 16:48 (*.203.0.97)
    나도 어릴때 음악학원 선생이 내 팬티속에 손넣고 내 엉덩이 주물럭 거린적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성폭력이네...
  • 55 2018.03.24 01:18 (*.247.144.146)
    성폭력 성희롱 성추행 유사성행위
    구분안감? 강제로 손잡은것도 성폭력이라 하지 그냥 ㅋㅋ 무식하다 진짜
  • 두둥~ 2018.03.23 16:57 (*.236.72.97)
    내 꼬추 따먹으신 동네 할머니들은 전부 가셔서 신고도 못하고..
    누굴 신고해야하나??
  • ㅇㅇ 2018.03.23 17:13 (*.129.136.172)
    60년동안 저 이상의 성추행은 없었던
    성추행을 떠올리려면 60년을 거슬러올라 더듬은것을
    떠올려야하는
    클린 대한민국
  • qqq 2018.03.23 18:19 (*.184.78.193)
    ㅋㅋㅋㄱ클린그자체
  • 311 2018.03.23 18:55 (*.169.133.147)
    캬 오늘의 댓글로 지정!
  • ㅇㄴㅁㄹㅇㄴㅇㅁ 2018.03.23 17:21 (*.33.176.69)
    방송에서 설현이 꼬마애 볼일보는데 도와준것도..성추행이구나..
  • 2018.03.23 17:21 (*.204.210.30)
    25년 전 쉬마려워서 우는데 아랫집 누나가 날 발견하고 경비실 화장실 데려가 고추 꺼내줬다.
    지금 생각해보니 성추행인 거 같음
  • 456456 2018.03.23 17:32 (*.161.253.130)
    아지메들 갓난쟁이(5세전까지) 고추 보고 지랄한거 생각 안나요??????따먹자니....한거.....
    지들 당한것만 생각하지.......
  • ㅇㅇ 2018.03.23 17:42 (*.141.6.129)
    어렸을떄 내 꼬추 안만져본 동네 아주매미가 없었는데 그거 싹다 고소하고싶네
  • ㅇㅇ 2018.03.23 17:51 (*.194.111.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131 2018.03.23 17:52 (*.196.190.251)
    52년생이 지금 생각해보니 성추행이구나 라고 인식될 그당시에는 아무런 생각도 없던 일이 지금 퍽이나 생각나긋다..ㅋㅋ
  • ༼;`༎ຶ ۝ ༎ຶ༽ 2018.03.23 17:54 (*.65.41.143)
    어휴....
    이걸 한글로 한국어로 표현하고 있는거야?
    그냥 상형문자로 표현 하라구
  • 씁쓸하네 2018.03.23 17:55 (*.146.227.190)
    뭐 나도 이제 결혼도 했고 애도 낳았지만 참 잊고 살려고 하지만 기억이 나는건 어쩔수 없음..초등시절 대학다니던 작은아빠 아들이 집으로 놀러와 방에서 큰버클달린 벨트를 풀로 자기 바지로 내손을 잡아 끌었던거..그당시는 그게 어떤 행동인지 몰랐는데 커서 알게되니 참 비참하더라 명절날 그오빠 애랑 와이프랑 다있는데 웃으며 잘지냈냐 물을 때 항상 궁금한 생각이 있었다. 이 오빠는 다 잊은걸까 아니면 기억나지만 아무렇지 않은걸까..물론 나도 그 기억에 얽매여 살진 않음 하지만 가끔 생각은 남
  • 남자 미투 2018.03.23 18:26 (*.172.192.250)
    나도 어릴적 동네 아줌마들이 내 꼬추 보자며 싫다는데도 강제로 바지 내리고 만지며 깔깔 거렸다..아동 성폭력 수준아닌가?
  • 2018.03.23 19:12 (*.36.131.222)
    나더...
  • 2018.03.23 20:05 (*.62.219.63)
    ㅅㅂ 어릴때 동네 할머니들한테 “고추 한번 보자” 안 당해본 남자 없을텐데 어릴때부터 성폭력당했네 ㅅㅂ
  • 전국~~ 미투 자랑!! 2018.03.23 20:52 (*.118.232.35)
    55전년 송해할배 에게 성추행당한 할매 안나오냐?
  • 정말? 2018.03.23 21:20 (*.172.251.125)
    어렸을때 꼬추 컷냐고 사람많은데서 만짐 지금생각하니 성폭력. 이딴그지같은 발언을 하냐 ㅋㅋㅋ
  • ㅁㅁㅁㅁ 2018.03.24 02:40 (*.34.166.11)
    개 씹부 랄 년들이
  • ㅁㄴㅇ 2018.03.24 10:27 (*.169.71.41)
    위에 그거 다 성추행 맞고 미국 건너간 할배가 귀엽다고 애기 만졌다가 성추행으로 입건된 거 모르냐
    미투운동은 성별을 떠나 권력문제라더니 니들이 더 성별에 집착하고 있는 호로셰끼들이네
  • ㅋㅋ 2018.03.25 13:50 (*.165.102.68)
    음.. 미투운동의 본질은 좋지만 페미랍시고 빻은소리하는거보면 안스럽지? 그렇다고 흔히말하는 미러링? 한답시고 똑같이 빻은소리하는것도 좀 부끄럽지않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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