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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3.23 16:15 (*.166.235.152)
    에라이
  • ㅇㅅㅇ 2018.03.23 16:25 (*.242.80.46)
    그런갑지
  • 니히 2018.03.23 16:26 (*.111.1.153)
    마니 드세요
  • ㅋㅋㅋㅋㅋ 2018.03.23 16:58 (*.111.7.245)
    연대본부 자유배식이라 세마리씩 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
  • t 2018.03.23 17:09 (*.221.162.116)
    제대하고 남한산성이나 고기리 가봐라
  • 2018.03.23 17:30 (*.186.123.215)
    근혜찡 : 오 이 귀한것을... (시장에서고추가루를 보며)
  • 느그혜 ㄱ 2018.03.23 20:51 (*.118.232.35)
    찡은 빼자 ㅈ 같으니까
  • 개밥 2018.03.23 17:31 (*.20.195.150)
    마리수가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대량으로 대충 끓여서 내놓는다.

    훈련소에선 맛도 모르고 암케나 먹었는데, 자대가선 정말 비린맛때문에 먹을수가 없더라.
  • 병사취 2018.03.23 17:53 (*.178.189.166)
    시발저거 군대에서 조리할 때마다 개X같았음 큰 솥 두개에 닭 250마리씩 나눠가지고 존나 삶고... 삶을 때 빡치는 것은 저 닭이 냉동이라 끼리끼리 붙어 있으므로 일일히 손으로 떼어내고 그랬던 기억이...........저거 나오는 날은 취사장이 지옥이 되었다.너무 빡치고 힘들어서 닭 속에 끼워진 인삼 졸라 빼먹으면서 만들었었음...아 ...
  • ㅇㅇ 2018.03.23 19:34 (*.233.110.128)
    ai터지고 먹다먹다 힘들어서 결국엔 몰래 파묻음
  • 44 2018.03.23 20:41 (*.25.226.251)
    맞다 쉬@벌 존@나 꽝꽝 얼어있는거 솥에 넣어놓고 몇시간동안 물틀어서 해동 시키고 꼴에 메뉴이름은 전복삼계탕이라서 병사새@끼들 전복 왜안주냐고 지@랄 꼴깝더는거 개꼴보기싫고.. 난 저거 남는거 물기빼서 통째로 튀겨먹었다 옛날통닭처럼.. 소금찍어서 한입먹고 삼계탕 국물 마시면 그래도 맛있음
  • 홍시 2018.03.24 00:35 (*.43.139.169)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거였어

    아니야
    인삼 빼먹은건 잘한건 아니지만 수고했어
  • 12121 2018.03.23 17:57 (*.167.22.144)
    00군번인데 우리때도 1인1닭으로 나오긴했지만 가슴살 몇개만 맛봤다. 중간에 누가 다쳐먹었는지 에효...
  • 2018.03.23 20:53 (*.7.53.83)
    우리 부대는 독립 중대라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밥은 맛있었음
    소초 생활할때는 더 맛있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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