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 2018.03.23 16:09 (*.62.8.218)
    초심 잃지마라. 썩은 뿌리로 시작했어도 정신차린줄 알고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있다.
  • 2018.03.23 18:53 (*.55.195.61)
    염병하네 ㅋㅋ
  • 2018.03.23 19:24 (*.220.87.253)
    염병 지랄 육갑하네? ㅋㅋ
  • 2018.03.23 21:53 (*.189.26.161)
    욕좀하지마
    그냥 부들부들하는 앞뒤막힌 사람같어
  • 151221 2018.03.23 19:36 (*.221.217.205)
    문슬문슬 하네 ㅋㅋㅋㅋㅋ
  • ㄴㅅㅇ 2018.03.23 23:30 (*.33.165.224)
    문슬???? 변희재 아빠해봐~!!

    쓰레기들이 문슬타령 ~!ㅋㅋ
    깔께없으니 지지자들 여론몰이한다고 까네~~!ㅋㅋ
    정부가 권력동원해서 여론몰이 하는건 ??????ㅋㅋ
  • ㅋㅌㅊㅍ 2018.03.23 21:56 (*.125.109.181)
    뭔가 정확한데
  • 미스김 2018.03.23 16:09 (*.62.10.108)
    저 시간대 팀은 계륵같더라.
    진작에 중앙일보로 보냈어야 할.
  • 사상검증 2018.03.23 16:14 (*.166.235.152)
    문재인 귀걸이 아빠 해봐
  • 두둥~ 2018.03.23 16:37 (*.236.72.97)
    먼 개소리야..
    정말 잘하시고 잼있는데.
    가끔 암덩어리같은 아줌마 하나가 나와서 그렇지.
  • 대출 한도 2018.03.23 16:13 (*.166.235.152)
    그분들 인민재판 등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론인이 비판도 편 갈라서 해야함
  • ㅁㅁ 2018.03.23 16:16 (*.171.84.71)
    좌파들 틈에 숨도 못 쉬겠네
    북한처럼 되어가는듯 ㅋㅋ
  • 너 왜사니? 2018.03.23 16:22 (*.94.213.161)
    ㅁㅊ 새끼
  • 왜살아? 2018.03.23 16:59 (*.138.234.45)
    숨도 못 쉬겠는데
    넌 숨안쉬면 안되냐?
  • ㅇㅇ 2018.03.23 16:21 (*.48.182.249)
    없는말 지어냈는ㄴ데 좌파니 우파니 하는 것들은 대갈통이없나
  • dD 2018.03.23 16:22 (*.244.218.22)
    법무부 장관은 폼으로 있냐
    개헌을 왜 민정수석이 주관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1인
  • 병맛 2018.03.23 16:24 (*.166.235.152)
    민정 수석이 이렇게까지 나대는 정권을 본 적이 없음

    입장 바꿔 박근혜 시절 우병우가 매일 방송 처 나와서 개헌에 대해 허구헌날 일장연설 강의한다고 생각해봐
  • 미스김 2018.03.23 16:27 (*.62.10.108)
    우병우는 뒤에서 숨은 강자로 살아가던 놈인데 앞에 나와서 궂은 일 하겠냐?
    박근혜 위기탈출로 개헌카드 누가 코치해줬게?
    너같은 새킈들이 "나댄다"고 하는 건 일 잘하고 있다는 뜻.
  • 2018.03.23 17:09 (*.142.150.76)
    우병우가 하든 우병우 할아버지가 하듯 그게 맞는거야 뒷구멍으로 부정불법 저지르는게 아니라 공개적으로 나와서 본인들 개헌안 설명하는게 왜 나대는거지??

    청와대가 나서서 각 방송사들 사장불러다 쪼인트까고 검찰총장 불러서 인사권으로 협박하고 하면서 개헌 밀어붙히는것도 아니고 본인들 개헌 설명하는게 뭔잘못이냐
  • 예림이그패봐바 2018.03.23 20:37 (*.248.153.87)
    할 일 하는데 나댄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부가 동네 청소하는 거 보고 저색기 왤케 나대냐고 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234 2018.03.23 16:37 (*.143.129.70)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 위야.
    사실상 직속 상관이라고.

    모르면 이해가 안되는 거 이해해.
    이제부터 알았으니 이해하자. 응?
  • dD 2018.03.23 16:42 (*.244.218.22)
    제발 개소리 좀 살살...

    민정수석은 차관~장관급이고, 법무부장관은 애초에 장관이야.
    감찰 기능이 핵심이기 때문에 권력이 강한거지, 원래 헌법 개정같은 업무는
    주무부처인 법무부의 장관이 맡아서 하는게 원칙적으로 맞는거다.
    방금 니가 한 말은 임종석 비서실장이 이낙연 총리보다 위라고 하는 거와 똑같은 말이야.

    조국은 문재인과 박상기 사이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는게 맞는거다.
    민정수석 '비서관'의 역할은 원래 그게 맞으니까.
  • 물정 모르는 소리 2018.03.23 17:26 (*.20.195.150)
    제왕적 대통령제에서는 사실상 민정수석한테 법무부장관이 설설긴다.

    그래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내려놓자는 거고.
  • 1234 2018.03.23 17:45 (*.143.129.70)
    내가 지난 9년 그런 잘못된 구조에 젖어서

    민정수석과 법부무 장관을 상하관계로 인식해버렸다.

    원래 그러면 안되는 거지.

    그래서 조국이 임명 초기부터 검찰 수사지휘 안한다고 천명한 거고.
  • 1234 2018.03.23 17:39 (*.143.129.70)
    "급"만 놓고 보면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은 같은 "급"으로 보는 게 맞지.

    다만, 니가 짚었듯이 민정수석이란 특수성 때문에 법무부 장관보다 권력면에서 앞서는 것을

    "상관"이란 표현으로 사용한 내가 잘못된 게 맞다. 인정한다.

    민정수석의 역할론에 대해서도 니 생각에 동의한다. (허나 지난 9년은 그렇지 못했다.)
  • 후새드 2018.03.23 16:42 (*.8.113.101)
    헌법개정은 애초에 법무부 업무 범위가 아니란다...
  • dD 2018.03.23 16:55 (*.7.47.229)
    그럼 민정 라인 업무인가요?
  • 1234 2018.03.23 17:57 (*.143.129.70)
    민정수석의 업무는 "민정" "반부패" "공직기강" "법무"가 있다.

    그 중 개헌은 "법무"에 해당됨으로 민정 업무가 맞지.
  • dD 2018.03.23 18:14 (*.7.47.229)
    1. 민정수석의 업무는 기업으로 따지면 인사팀장+감사팀장이다. 고위 검찰공무원의 인사권과 감찰 기능을 다 가지고 있으니 권력이 있는 자리인게 맞지. 저 위에 제왕적 대통령제 어쩌구저쩌구 써 놓은 사람 있던데 이건 권력구조 문제라기보다는 비서실 역할에 대한거고 문제를 쉽게 풀고싶으면 이건 민정비서관만 없애면 되는 일이다. 안철수 공약 중 민정수석실 폐지와 관련된 것도 있었다

    2. 헌법은 국가와 정부의 핵심 이념을 담는 일이니 국민에 의해 선출된 행정부 수장인 대통령과 국민에 의해 선출된 입법부의 국회의원들이 개정을 발의할 수 있다. 내가 지적한 건 대통령이 발의하더라도 주무부처인 법무부에서 하는게 맞지, 인사팀장+감사팀장인 조국 수석이 하는게 원칙상 맞지 않다는거다.

    3. 나는 기본적으로 문재인의 개헌안 제출에 동의한다. 다만 그 과정에서 책 잡힐 일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구구절절 쓴거다. 때로는 형식이 내용을 지배하기도 하니까.
  • ㅇㅇ 2018.03.23 16:56 (*.123.208.161)
    요 며칠 왜이렇게 폼잡는지 조금 어색한데
    조국은 개헌 설계 할라고 그거 오더 하나 주고 데려온 애라서 뭐 자기 할 일 하는거지
    취임하자마자 민정수석이 사정라인 신경 끄겠다고 했잖아
  • dD 2018.03.23 17:00 (*.7.47.229)
    조국은 박사논문도 형법으로 받았고 로스쿨에서 맡은 과목들도 주로 형법임. 개헌 오더 주기에 적합한 인물도 아니고 차라리 검경 수사권 정리하라고 데려왔다면 좀 더 말이 맞겠지
  • 1234 2018.03.23 17:42 (*.143.129.70)
    사정과 검찰수사개입은 다르다.

    조국은 "민정수석은 검찰수사를 지휘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검찰수사지휘는 법무부 장관이 하는 거니까.
  • ㅇㅇ 2018.03.23 18:51 (*.123.208.161)
    나는 조국이 전공이 형법이라도
    사시패스하지 않은 법철학자(?)의 포지션이라서 애초부터 개헌 설계자로 문통이 데려온거라고 생각하는데
    검경 수사권 정리도 결국 개헌을 통해 가려고 하잖아
  • 개똥철학 2018.03.23 19:49 (*.130.214.197)
    아니 여러분 누가 주도하고 발표하는지도 중요하겠지만 개헌안 내용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다퉈야지않겠습니까?

    말싸움이나 토론을 할때 내용에서 밀리면 꼭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는 둥" "그걸 왜 니가 말하냐는 둥" 말의 내용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말하는 사람의 자격을 지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경우는 "말의 내용"으론 승산이 크지않을때 쓰는 방법이지요.
  • 우니 2018.03.23 16:38 (*.124.77.10)
    왜 가르치고 강의한다고 생각을하지?
    어떤 위치에 잇는사람이 발표하건간에,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정부가 어떤 입장인지 국민한테 전달하는거 아닌강?
  • 2018.03.23 16:51 (*.235.56.1)
    다시 정권 잡으면 귀걸이던 뭐든 싹 조사함 되는거지..
  • 히치 2018.03.23 17:04 (*.70.51.200)
    청와대가 국민에게 알리고 설명하고 진행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네
    박정희처럼 막무가네 발표하고 밀어붙이기를 하나. 어차피 국회에서 표결도 해야하는데 국민이 잘 알아야 좋은거지
  • ㄲㄲㅡㄹㄲㄲ 2018.03.23 17:13 (*.154.212.59)
    히치/
    히치야....
    너 또 시작이냐?
    정치 게시물마다 니 댓글이 자주 보이더구나
    난 너같은 애들 보면 이해가 안되면서도 참 안타깝더라
    상전 보호하느라 고생하지말고
    니 인생을 아껴라
    언제쯤 알게 되려나
    너도 참 너다..........
  • ㅋㅋ 2018.03.23 18:39 (*.145.207.192)
    저새끼 백퍼 교회도 다닐듯
  • 쩝쩝 눈을떠 2018.03.23 17:23 (*.70.57.17)
    박정희때 유신헌법도 표결은 했단다
  • 1234 2018.03.23 17:50 (*.143.129.70)
    그니까...
    유신헌법이 표결될 때
    국민 중 몇 명이 그 내용을 알았을까?
    알았다면 91.5%의 찬성이 나왔을까? (투표율은 91.9%)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기에
    그런 개잦같은 헌법이 통과되지 않아겠나?
    그런 일은 없어야지.. 안그래?
  • 2018.03.23 17:24 (*.204.210.30)
    팩트 저말 왜이렇게 거슬리냐? 언젠가부터 팩트팩트거리는데 진짜 팩트는 ㅈ도 없으면서 팩트거려
    그냥 사실이라 쓰면 안돼? 뭐만하면 그래서 팩트는? ㅇㅈㄹ
  • ㅎㅎㅎ 2018.03.23 17:32 (*.122.242.65)
    JTBC도 이제 뉴스는 한물갔네...
    이제 사리판단을 못하고 잘못된 비판으로 사람들의 질타를 받는다...
    이제 뉴스는 하지말고 그냥 예능에 올인하길...
  • ㅇㅇ 2018.03.23 18:03 (*.28.245.156)
    근데 여기 악플러들은 내용에 대한 비판은 없고 조국이 발표한거만 까는데

    내용은 마음에 드는데 조국이 발표해서 싫다는거야?
  • ㅂㅇㅇ 2018.03.23 18:35 (*.112.60.131)
    응 다음 대통령은 조국 임종석 김경수 셋중 하나임~
  • 공부하세요 2018.03.23 19:00 (*.154.195.24)
    ㅂㅇㅇ님 솔직히 실망이네여~
    차기 왕좌는 아드님이 받으시는게 맞져~
    아무리 신하가 충신이고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세자 저하가 뻔히 살아계시온데
    어찌 그리 불경스러운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문파 돼신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이런 말씀 함부로 하시면 안되구요
    어디가서 이런말 하면서 함부로 나대지 마세요!
    믿음이 부족하시면 우리 달님을 더 믿고 사랑하세요
    그럼 답이 보이실겁니다
    오직 우리 달님만이 새세상 새나라 만드실줄 믿습니다!
  • 2018.03.23 19:14 (*.167.169.185)
    뭐야 이 찰랑둥이는?
    가서 느들끼리 놀아
  • 가진자 2018.03.23 20:49 (*.66.26.238)
    여기 댓글 보니까 정치에 관심갖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제대로 뭘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지금 뭐가 잘못된건지 설명해줄께.
    헌법 개정은 이미 훨씬 오래전부터 논의되고 있었고 이미 충분히 논의된 상태임. 다만 여야가 서로 합의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서로 양보를 안하니까 합의가 안되고 있었고 그 와중에 국정농단이 터지고 나라가 한번 뒤집어지니까 이제는 더이상 개헌을 미룰수가 없게된거야. 왜냐면 대통령의 권한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국정농단같은 일도 벌어지게된거고 박근혜 사건을 비롯해서 지난 정권들이 문제가 많았지만 그걸 견제하기가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말도 나온거고..
    아무튼 국민들이 이번 국정농단을 계기로 제왕적 대통령제의 문제점을 확실히 인식하기 시작했고 여야 할것없이 더이상 국민들의 눈치를 보지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왔기때문에 개헌을 통해서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해야한다는 국민의 뜻을 더이상 모른척하고 있을수없게 된거야.
    이번 개헌의 핵심은 '대통령의 권한축소' 이고 나머지 부분들은(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오던거라 특별할게 없음 -물론 다 중요한거지만) 여야가 의지를 갖고 조율을 통해서 합의를 하면됨.
    근데 문제는 문정부와 여당이 준비하는 개헌안은 이번 개헌의 핵심인 대통령 권한 축소에 소극적인 측면이 많음. 결국 이번 개헌의 핵심인 대통령 권한축소를 강력하게 외치는 야당과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여당은 개헌안에 대해 합의를 할 확률이 굉장히 낮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와대에서 이번 개헌안을 발표했음..
    청와대가 자신들이 내놓은 개헌안이 통과되지 않는다는걸 모를리가 없음.. 근데 왜 통과되지 않는다는걸 이미 알면서도 개헌안을 그것도 3일에 걸쳐서 발표하는가.. 좀 이상하지? 왜냐면 야당은 찬성안할거거든 그럼 청와대에서는 언론 플래이하겠지 이번 개헌은 야당의 반대로 잘 안되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번 문정부가 주도한 남북회담 성사때문에 문정부에 대체로 긍정적이란말이야 그런 사람들이 야당을 비난할께 뻔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 많은 표를 얻겠다는 너무 뻔한 수를 쓰고 있음..
    근데 너무 슬픈 사실은 개돼지들은 그걸 몰라....
  • 고무신 2018.03.23 21:11 (*.211.106.201)
    너도 잘 모르는구나...국민 70%가 지금과 같은 대통령제 찬성하고 있다. 누가 이번 개헌의 핵심이 '대통령의 권한축소'라고 하던...?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비스무리한 걸로 물타기해서 지들 영향력 유지하려는 수구꼴통들 썩은 심보가 뻔히 보인다.
  • 궁금 2018.03.23 22:13 (*.122.199.123)
    이번 개헌의 핵심은 그럼 뭐죠??
  • 가진자 2018.03.24 03:38 (*.66.26.238)
    고무신.. 너같은 애들이 하나둘 모여 나라가 망하는거야.. 답이없다...
  • 멍멍 2018.03.23 21:45 (*.138.234.45)
    개소리 길게 쓰고있네
  • ㅇㅇ 2018.03.23 22:13 (*.122.144.142)
    개소리든 뭐든 현정부가 개헌 의지가 없다는건 사실임
    헌법개정의 허들은 엄청나게 높음. 개헌이 이념을 뛰어넘은 공감을 이끌어내야 통과될 수 있게 애초에 그렇게 설계되어있음. 국회2/3에 이어서 국민투표까지 넘어야됨
    국회와 협의 없이 청와대 주도로 그냥 발표하면 개헌이 됨? 이걸 모르고 했을까?
    국민에게 개헌을 설명할려고 그랬다고? 그냥 진작에 조문 밝혔으면 되는데 왜 미사여구 달아가면서 그 예고 쇼를 함
    그냥 정치쇼임 이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09 이영자의 매니저 28 2018.03.23
2208 결혼은 무조건 해야지 108 2018.03.23
2207 장군탕을 아십니까? 19 2018.03.23
2206 장수견들의 비밀 25 2018.03.23
» JTBC 앵커 결국 사과 53 2018.03.23
2204 핑클 데뷔 과정 29 2018.03.23
2203 이슬람 기독교 유대교의 차이 32 2018.03.23
2202 자신있게 까버린 손나 10 2018.03.23
2201 하늘에서 본 부산 해운대 24 2018.03.23
2200 SAM-572 ver.2 29 2018.03.23
2199 토지공개념의 뿌리 42 2018.03.23
2198 사회에서 접할 수 없는 귀한 음식 14 2018.03.23
2197 남녀 주인공의 나이 차이가 불편 19 2018.03.23
2196 가카를 떠나보내는 주진우 39 2018.03.23
2195 세레머니 따라하는 소혜 12 2018.03.23
2194 미모의 견주 16 2018.03.23
2193 채리나 미담 푸는 조세호 13 2018.03.23
2192 여러분 이게 다 거품입니다 거품 14 2018.03.23
2191 주이 맥이는 기자 15 2018.03.23
2190 장제원의 눈물 34 2018.03.23
2189 올해 고2 전소미 5 2018.03.23
2188 국장님 근황 10 2018.03.23
2187 교사 할당제 논란 17 2018.03.23
2186 잘 받아주는 소진 이모 8 2018.03.23
2185 ME TOO 근황 38 2018.03.23
2184 자연산 조수애 21 2018.03.23
2183 청주시외버스 터미널 식당 15 2018.03.23
2182 논현동 한끼줍쇼 성공 5 2018.03.23
2181 멕시코 공포의 지하철 14 2018.03.23
2180 바다의 인맥 13 2018.03.23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 161 Next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