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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 2017.09.26 01:01 (*.167.5.90)
    나도 고양이랑 개 둘다 키우고 있는 중인데 도데체 고양이는 하루죙일 어디 짱박혀있음? 집에 있을 때보면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는데 밤쯤 되면 슬금슬금 돌아다니다가 또 다시 자취를 감춤. 이리저리 숨어다닐만한 곳 다 뒤져도 안보임. 그래서 싫어. 개새기는 불르면 애교도 부리고 활발한데 말이야
  • ㅇㅇ 2017.09.26 01:05 (*.9.220.31)
    그냥 버려
  • asd 2017.09.26 01:07 (*.167.5.90)
    그래도 너보단 나아. 아무리 개,고양이만도 못한 인간이 바로 너거든. 너부터 버리고
  • 234 2017.09.26 01:11 (*.187.206.7)
    뭐냐 너...?
  • ㅁㅁ 2017.09.26 01:31 (*.106.234.131)
    뭐기는 개빠 아님 캣맘이겠지..

    업진살 살살 녹는다는는분
  • 캣맘 2017.09.26 02:26 (*.232.223.93)
    고양이들한테는 타이레놀이 특효약^^
  • ㅗㅓ 2017.09.26 04:09 (*.103.49.50)
    이 놈 무섭다
    진짜 싸이코패스인거같아
  • ? 2017.09.26 16:01 (*.128.119.29)
    왜? 고양이 타이레놀 먹음 죽어?
  • ㅁㄴ 2017.09.26 01:13 (*.241.24.149)
    고양이도 니새끼 싫어해 십새야 ^^
  • 2017.09.26 03:14 (*.7.57.215)
    그건 고양이가 널 안좋아해서야
    난 집에 돌아와서 문열면 고양이가 문앞에 앉아있고 잘려고 침대에 누으면 어디 짱박혀있다가도 옆으로 온다
  • 집사 2017.09.26 11:11 (*.245.69.238)
    고양이가 개 때문에 숨어있는듯?
  • ㅁㅊㅅㄲ 2017.09.26 12:52 (*.73.103.35)
    니네집 고양이만 그런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얼마나 좃같이 대했으면 고양이가 숨어있냐?
    우리집 냥이는 2년째인데 나만 보면 졸졸졸졸 따라다니고 잘떄도 내 얼굴 옆에서 자고 그루밍해주는데
    병ㅅㄴ새끼 너같은새끼가 뭘 키운다고 어휴 시발...
  • ㅂ23 2017.09.26 04:29 (*.144.17.237)
    버릇없는 동물이네
  • ㅈㄴㄱㄷ 2017.09.26 16:30 (*.70.15.235)
    우리집 고양이는 잘때 내 어깨에 자기턱괴고 자는데
    그냥 깨서 놀때는 뭐 간지럼타는 어린애마냥 터치를 못하게 물고 뒷발로 뭉갠다...그래 그냥 조용히 쓰다듬어 주지도 못함...지랄발광을해서...
    그러데 껌딱지처럼 졸졸 떠라다니며 시어미 잔소리하듯 다 참견질...
    잘때는 무슨 목도리 잡아 댕겨놓은것치 길게 쭉벋고 늘어져서 잠 . 입벌리고 혀를길게 쭉뚝잡댱겨도 꿈적도 안함...
    사료말고 생선이나 다른 반찬들 집어주면 먹을 때 잘먹다가 싫으면 밥긋릇을 자기 볼일 보고 하는일 처럼 끌어묻는 동작을 함!...뭐! 드러워 못먹겠다건지.... 좋은것 먹으라고 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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