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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기 2017.09.26 01:04 (*.118.56.19)
    저거 과장심함
  • ㅁㅁ 2017.09.26 02:05 (*.82.95.241)
    너 유디티임?
  • 와아 2017.09.26 03:59 (*.75.182.172)
    이 볍진들.....기본 숙달 동작들이 실전에서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많은 응용효과와 방어 효과를 나타내기 위함인데....

    내가 이 볍진 대머리들을 위해 덜 익은 쌀을 쳐묵고 돼지냄새나는 상추를 쳐먹으며 애국심, 보호, 보방, 가족을 위해 피땀흘려

    지금 이순간에도 휴가 갖지 않은 ㅈ같은 휴가로 1분이라도 안자고 만끽하려고 딸 아들 응적거리는거 향기 맡아가면서 늙병필을 보고 있는데....

    합이 어쩌니 저쩌니 실전에서 사용하네 마네...그럼 이 ㅆ년들아 니들도 말뚝박아라 말뚝이나 박고 아가기를 쳐 놀리던가 진짜 ㅈㄴ 열받네 ㅆㅂ

    ㅈ같다 진짜
  • 예)중위 2017.09.26 09:50 (*.237.214.7)
    힘내세요
    유디티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저런 병신들 보다 당신의 명예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 ㄱㄴ 2017.09.26 10:55 (*.146.239.91)
    해달라 한 적 없어 븅신아 뭐 대단한 희생 봉사하는 거 마냥 갑질하려들지마 새끼야ㅋㅋㅋㅋ 니가 선택한걸 왜 우리한테 지랄?
  • 22 2017.09.26 10:57 (*.223.14.93)
    ㅋㅋㅋ ㅇㅈ
  • ㄴㅇㅀ 2017.09.26 15:22 (*.74.234.115)
    이런 머저리 같은새끼
    같은 선택지를 놓고 적어도 개인의 이익을 공익성을 위해서 선택한사람들에게
    니가 선택했으니 니가 알아서 해라는 개소리는 좀 하지말자 ㅄ아 너같은새끼 살리려고 경찰 소방관 의사 간호사 군인이 개인의 선택으로 공익성을 추구하고 있으니까
  • 병신사냥꾼 2017.09.26 16:05 (*.39.140.61)
    에휴 병신새끼ㅋㅋ
    똥이나 처먹어라 새캬
  • 최민식 2017.09.27 13:12 (*.250.70.208)
    ㄱㄴ / 아주 그냥 개새끼세요 ㅎㅎㅎ
  • 나미 2017.09.26 11:09 (*.151.124.59)
    모든 군인들이 존중받아 마땅하고 특히 애국심가지고 스스로 힘든부대가서 고생하는건 분명 존중받을만한 일이지만
    그 존중을 강요할수는 없지. 말하는거 보면 애국심으로 간거같지도 않지만
  • 1111 2017.09.26 11:18 (*.237.214.7)
    뭐든지 강요라는거 자체가 이 사회에 잇을 순 없으나!
    사회통념상 상식이라는 선에서 보면 군인을 포함한 MIU 명예직들에 관해 일반 국민들이 존중은 안하더라도 저렇게 무시하는건 아니지 않나 그게 난 사회정의라 생각하는데

    존중을 강요할 수 없듯이 애국심 있는것도 강요는 할 수없겠지 그런 감정팔이 다 빼더라도 국가를 위해 고생하는거 자체가 존중받을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걍 빡쳐서 쓴 글 보고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한테 애국심이 있니 없니 판단도 좀 웃기고
  • 나미 2017.09.26 18:13 (*.151.124.59)
    뭐 한마디하자면 위에 원댓글은 '저거 과장심함' 한마디고
    아래 대댓이 한마디에 풀발해서 욕하면서 '특수부대 힘드니까 존중해라 빼애액' 이ㅈㄹ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보여주기위해 합맞추고 시연하는건데 실제에비해 과장심한건 당연한거지
    그걸가지고 볍진이니 뭐니하면서 니들지키려고 나 힘들었다 그러니까 나 존중해라 이러고있고...

    기본적으로 맘에서 우러나야 존중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딴소리하는놈 보면 그나마 있던것도 사라짐
    쟤는 '왜 내 애국심을 몰라주지?'가 아니라 ' 나 빡센부대 나왔는데 왜 몰라주지?'이정도로 밖에 안느껴짐

    해병대 군인들보면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개병대 똥군기보면 병신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듯이
    쟤가 병신같은 소리하면서 존중해달라고하는게 그렇게보여서 쓴말임
  • ㅇㅇ 2017.09.26 11:51 (*.185.136.63)
    존중받을만한 일이지만, 존중하라고 하지마라??
    존중받아야하는데 존중은 강요할수없으니까 존중하던말던 상관말아라?

    이건 무슨 말이야?? 술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랑 뭐가 다르냐,
    말을 할때 생각을 좀 하면서 말해. 안타깝잖아.
  • 2017.09.26 13:12 (*.114.22.101)
    존중받아 마땅할 일을 존중해주는것 vs 개인의 신념과 자유 했을때 후자가 더 중요하단 거잖아
  • 11 2017.09.26 14:13 (*.253.38.87)
    신념과 자유에 남을 까내리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 읺다
  • 나미 2017.09.26 18:19 (*.151.124.59)
    유디티를 까는댓도 아니고 시연용 무술에 과장 심하다는 글에서
    왜 뜬금없이 욕하면서 유디티 힘드니까 존중하라면서 ㅈㄹ을 하냐는거지
    너도 말을 할때 생각을 좀 하면서 말해. 안타깝잖아.
  • ㅇㅇ 2017.09.26 15:55 (*.229.76.66)
    개인의 자유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고려하고 그 후의 일까지 고려할 줄 알아야
    민주주의 사회의 시민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

    존중받을 일이지만 존중할지 말지는 자유이니 강요하면 안된다는건 너무 1차원적인 생각 아니냐?

    저런 생각들이 만연해지면 집단이 유지가 안되는데 ㅋㅋㅋ

    모든 생명체의 제1목표가 생존이고
    집단 역시 생존이 최우선 목표다.

    그리고 집단이 개인의 생존에 가장 유리한 방식이라는건
    아주 오랜 기간동안 밝혀온 사실인데

    집단 유지에 도움이 안되는 수준이면 몰라도
    아예 방해가 되고 저해되는 생각을 개인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그대로 두는건 말이 안되지 ㅋㅋㅋ

    그런 논리면 악플 다는 사람들도 아무 잘못 없겟네?
  • ㅂㅈㄹㅈㄷㅎㅂㄷㄱㅎㅂ도 2017.09.26 13:08 (*.128.28.138)
    내비둬 원래 저런애들은 온라인상에서만 자위하는애들인데 뭐
  • 1 2017.09.26 10:05 (*.33.234.101)
    댓글들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평생 칼들고 싸울일도 군인이랑 싸울일도 격투가랑 싸울일도 없엌ㅋㅋㅋ용기도 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
  • 234234 2017.09.26 01:07 (*.250.61.22)
    합이맞으니 무 ㅓ ㅋㅋㅋㅋㅋ
  • ㅇㄱㅈㄱ 2017.09.26 01:48 (*.237.214.7)
    저거 합 순서까지 맞춘거는 아님

    쉽게 예를 들면 저 무술에서 공격루트가 1부터 5까지 다섯가지가 있다면 서로가 그걸 잘 알고 숙련됐으니 바로바로 막는것뿐

    모든 무술의 첫번째 목표는 상대제압이 아닌 생존하는 것으로 찌르는 것보다 막는거에 더 신경쓴다 생각하면 됨

    즉 둘다 대충 찌르면서 최선을 다해 막는것
    (물론 고렙일수록 잘도 찌르겠지만 일단 기본레벨은 그러함)
  • 2017.09.26 09:59 (*.7.18.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설명충(합전문) 2017.09.26 10:18 (*.7.51.76)
    안뇽 병피리횽! 설명충이야!
    합 순서 맞춘거야 태권도라도 배워봤나 모르겠는데
    합 안 맞추고는 저렇게 못 해^_^
    안쓰러워서 조언을 해주자면
    모니터 밖에 재미난거 많다
    주짓수 유도 복싱 등등은 바라지 않으니
    동네 태권도 도장이라도 가봐^^
  • ㅇㄱㅈㄱ 2017.09.26 11:04 (*.237.214.7)
    그래요 조언 듣고 태권도 갈려햇는데 태권도는 3단이라 다른데 가볼께요

    영상은 합 맞춰서 보냈겠지만 자유대련도 저 정도 나오거든요^^

    안쓰러워서 해준 조언 받아들이기 힘들거 같아요

    주짓수 4년차고(실수련 2년 반 화이트 4그랄 군복무로 중간 공백기가있음) 킥복싱 1년했고 무에타이 1년했고 복싱 6개월 정도 했거든요

    설명충 보다 재밋는거 더 많이 알아서 미안해요~ 집에서 모니터만 해요 이불 밖은 위험해요
  • 설명충(빠른사과전문) 2017.09.26 11:15 (*.7.51.76)
    엌ㅋㅋㅋㅋ 늙병필횽 깝쳐서 미안해 이것저것 많이했네!
    오늘부터는 이불안에만 있을게 ㅋㅋㅋ
  • 1111 2017.09.26 11:19 (*.237.214.7)
    26살이 늙은건가.. ㅠㅠ 아직 존나 어리다 생각하는데
  • 사칭1호 2017.09.26 01:08 (*.9.220.31)
    엑소애들 30분이면 저 합 다땀
  • ㅈㄴㄱㄷ 2017.09.26 16:00 (*.70.55.27)
    전쟁나가 합 맞출래?
  • ㅈㄴㄱㄷ 2017.09.26 16:08 (*.70.55.27)
    목에 손가락 찔러넣어 경동맥을 몸빼 고무줄빼듯 잡아끊어 지는걸 보면 기겁을 하고 오줌지리겠지.
  • ㅁㄴ 2017.09.26 01:11 (*.241.24.149)
    ㅋㅋㅋ 저런애들 정작 싸움하면 막싸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7.09.26 01:56 (*.134.114.52)
    막싸움 처럼 보이다니 격투기 선수들과 저사람들과 차이 심할꺼 같냐?
  • 2017.09.26 03:14 (*.70.26.131)
    ㅇㅇ심할거 같은데? 선수가 괜히 선순줄 아나ㅋㅋ
  • ㅁㄷㄱ숌35ㅛ 2017.09.26 04:35 (*.147.214.135)
    당연히 심하지

    저건 목적이 살상이고

    격투기는 말그대로 격투야 치고받고 싸우는거

    상대를 이겨야지 보단 죽여야지가 더 앞서지 비교할걸 비교해...
  • 2017.09.26 10:01 (*.7.18.216)
    하긴 맞아
    살상목적이니까
    근데
    나도 총있으면 쟤들 이길거같긴 해
  • 2017.09.26 10:23 (*.156.7.30)
    저거 풀영상 안봤지?
    총들고 바로 쏴서 맞출거 아니면 니가진다
    총기제압까지 나옴
  • 1111 2017.09.26 11:07 (*.237.214.7)
    상식적으로 무기 없는 사람 상대로 총 있는데 못이기면 병신임 ㅋㅋㅋㅋ

    누구든 총기제압은 최후의 보루지 그거 제압 시범 보였다고 총들고 유디티한테 깝치면 뒤짐이 더 웃긴 논리 ㅋㅋㅋ
  • ㅁㄴㅇㄹ 2017.09.26 11:51 (*.223.14.122)
    손직히 건물 복도나 방에서 싸우지 않는이상 뒤로 도망가면서 총쏘면 무조건 맞지않을까? 당황하지만 않으면 무조건이길듯
  • 2017.09.26 10:00 (*.7.18.216)
    심하지 칼없이싸우는데
    많이맞던데
  • t 2017.09.26 09:14 (*.221.162.116)
    달라 고딩때 울반 허접한 놈이 권투 6개월 배우더니
    싸울때 보니깐 이기고 지고를 떠나 폼부터 달라졌더라
  • 6546 2017.09.26 09:56 (*.102.100.189)
    칼들었자나 병신아 어떻게 막싸움이 되 너 뭐 배워본적 없지???
  • 쾅쿵쾅 2017.09.26 01:13 (*.89.35.108)
    실제로는 진해에서 제초가 주업무이신분들
  • 지나가다 2017.09.26 01:14 (*.233.85.121)
    즉사하는 혈관만 노리는거 아녀?
    가장 적은 노력으로 킬 할수 있는 위치로
  • .. 2017.09.26 01:34 (*.42.91.175)
    게시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udt 구보할 때 갑빠 출렁이는거 장난아님

    우리나라 여자 70%보다 클걸
  • t 2017.09.26 09:15 (*.221.162.116)
    만지기는 싫을거 같아
    그냥 더 작더라도 난 여자걸...
  • ㅇㄱㅈㄱ 2017.09.26 01:43 (*.237.214.7)
    해군 udt애들이 하는 군특공무술로 이름은 무사트

    다는 모르는데 저기 무사트도 그렇고 어지간한 세계 단검술은 필리핀 무기술인 칼리 아르니스가 그 바탕으로 파생되었다고 보면 됨 그냥 같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군사특공무술이라는 것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무기술이든 도수기술이든 약간 일격필살의 합기도 호신술 느낌이 난다는 것인데 물론 일반인 싸움에서는 주짓수 무에타이 유도 등에 비할 수 없지만 군이라는 조직 특성상 최후의 일대일 영혼의 맞다이 백병전에서는 상대 공격을 최대한 간결히 피하고 급소로 마무리하는 것이 효율적이기에 저런 무술이 나옴

    형태가 조금 다를뿐 이스라엘 크라브마가 러시아 시스테마 대한민국 무적도나 특공무술 류도 크게 다를 바 없음

    그냥 숙련도의 차이라던가 그럴뿐 막상 보면 저걸 쓸 수 있을까? 하는것들이 대부분

    근데 실제 나이 좀 있는 특전사 상사 특공무술 평가 교관들이랑 얘기해보니까 특공무술 하나만 배워 쓰는게 아니라 무술 교관이라 여러 무술을 접하다보니 이해의 폭이 넓어진 모습이랄까 그랬음
  • 1 2017.09.26 01:57 (*.134.114.52)
    미군 조언에 백병전은 총알 한발 남은놈이 이긴다라고 써있음
  • 2017.09.26 02:44 (*.70.55.230)
    지2랄하네 십알색기가 군대 댕겨온 사람중에 그걸 모르는 사람 누가있냐 비응신년이 죳도 확인되지도 않은 찌라시 지가 직접 본것처럼 쳐말하는 꼬라지봐라

    위에 군인들이랑 눈마주치면 0.1초만에 땅쳐다볼새끼가 ㅋㅋㅋ
  • 2017.09.26 10:02 (*.7.18.216)
    군인이 시민을 야리나보다?
  • 2017.09.26 02:46 (*.70.55.230)
    글고 이 개새기야 움직이는 사람 총 맞추기가 쉬운줄 아나 남은 한 발로 못죽이면 손놓고 내 목 따가슈 할래이 병신년아?

    에휴 이 시발새기는 말할 가치도 없네
  • 오오 2017.09.26 06:17 (*.111.1.203)
    형 왜 그래?
    욕이 좀 심해~
    마음 가라 앉히자~
  • ㅇㅇ 2017.09.26 07:40 (*.7.59.55)
    형이라고 안해도 될거같아
    마음 가라앉혀도 딱 저정도 수준인 '애' 같은데뭐..
  • 배그 2017.09.26 08:44 (*.39.141.91)
    4배나 8배있으면 가능
  • ㅇㄱㅈㄱ 2017.09.26 09:42 (*.237.214.7)
    하.... 총알 한발 드립은 군대는 갔다왔을라나

    특전사 유디티 등등의 특수부대라 하는 적지종심작전부대들은 임무 특성상 침투 상황에서 무성무기로 적을 제압해야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저런걸 하는거다

    일반 보병이 군특공무술 배우는거 봤냐
  • 더블배럴 2017.09.26 10:50 (*.199.157.129)
    한발남았는데 샷건이다 가까이와바
  • 1111 2017.09.26 11:10 (*.237.214.7)
    총 들엇는데 왜 가까이가냐 ㅋㅋㅋㅋㅋ
    진짜 레알로 제정신들인가 ㅋㅋㅋㅋ
    탄이 없거나 총이 이격된 혹은 몰래 뒤에서 치는 등 마지막 상황에 대비한다는 의미지
    무슨 2차세계대전 일본 반자이 돌격도 아니고 총든 놈한테 미쳤다고 달려드냐 ㅋㅋㅋㅋㅋ
  • 2017.09.26 01:43 (*.223.16.105)
    해병대까진 이해가도 udt를 까기시작하네 ㅋㅋㅋ당연히 저게 실전이랑 백퍼센트 같을거라곤 생각안하지 그럼 사격연습은 왜하고 무술시범은 왜할까 실전이아닌데
  • ㅁㄴㅁㄴ 2017.09.26 02:04 (*.216.145.68)
    필와가 그렇지 뭐.
  • 야나 2017.09.26 01:56 (*.97.182.140)
    특공무술은 잘 모르는데
    특공대 출신인 친한형이 술마시면 나한테 호신술 가르쳐준다면서 숫가락가지고 장난치던거 생각난다
    목대동맥쪽, 어깨관절이랑 목사이, 폐, 허벅지 대동맥 등등을 정확히 찌르고 그어주던데
    장난인줄 알았더만 진짜 위험해 보이네...
    다음에 만나면 이거 한거냐면서 욕해야겠다ㅡㅡ
    숫가락이라도 존나 위험해 보이는구만
  • 2017.09.26 02:05 (*.223.11.185)
    역시 군바리 출신이라 그런지 미개하네
  • 2017.09.26 03:16 (*.70.26.131)
    숫가락이라 쓰는 너님이나 니네 형이나 둘다 미개
  • ㅇㄱㅈㄱ 2017.09.26 09:44 (*.237.214.7)
    그 정도는 약간 기본레벨 수준
    베기랑 찌르기 각각 기본 7동작이 있음

    나도 걍 재미로 그 정도까진 배웟는데 진짜 한시간이면 배우는 수준 ㅋㅋㅋ
  • ㄱㄱㅁ 2017.09.26 02:19 (*.30.60.230)
    아저씨에 나오는 원빈 액션이 완전 가짜는 아니라는 말이구만..
  • 3 2017.09.26 03:09 (*.110.237.21)
    원빈이 이스라엘인가 어디꺼 특공무술이라던데 우리나라에도 그걸로
    유명한 사람 한명있고
  • qew 2017.09.26 03:32 (*.118.171.49)
    아저씨에서 주로 쓴 건 윗 리플에서 말하는 칼리 아르니스.

    이스라엘 무술이라면 크라브마가.
  • 2017.09.26 04:29 (*.159.198.49)
    저사람이말한건 시스테마같은데 러시아 특공무술(살인무술) 우리나라에 시스테마 협회장 유대경님 말씀하는거같고
  • ㅇㅇ 2017.09.26 06:45 (*.143.89.163)
    우리나라 시스테마 하는 사람들 구라가 너무 많아서 믿을게 못된다. 아저씨 원빈 무술 구라부터 해서 한두개가 아님. 분명 아저씨 개봉 직후 원빈 무술 치면 칼리 아르니스라고 떳는데 시스테마 언플 뜨고나서 시스테마로 바뀜.
    각종 위키에 반달질 하는 것도 많음.
  • qew 2017.09.26 03:34 (*.118.171.49)
    어느 인터뷰에서 그 영화 무술감독이 마지막 칼전 장면 만들려고 액션 배우들이랑 직접 십몇대 일로 대련을 붙어 봤다고 함.

    결과가 어찌 됐냐고 물으니 영화는 영화로 보라더라ㅋ
  • ㅇㅇ 2017.09.26 04:04 (*.155.156.174)
    마누라가 무채 썰라고 시키면 그거 하나 못 썰어서 식칼에 손가락 배이고 등짝 스메싱 날라오는 인생들이 유디티가 어쩌고 제초가 어쩌고...자살해라 그냥 산소 아깝다 왜 사냐
  • ㅇㅇ 2017.09.26 04:35 (*.93.19.245)
    무채 칼질로 써는사람 본적이 없는데.
  • 123 2017.09.26 08:17 (*.129.203.54)
    가정집에선 무채 칼로 썰때도 있음
    1인분으로 채썰껀데 그거 채칼 꺼내는 시간보다 덜걸림
  • ? 2017.09.26 16:08 (*.128.119.29)
    1인분도 채칼이 더빠르단다
  • 2017.09.26 04:24 (*.99.245.214)
    방구석 오지라퍼들
    실제로보면 눈깔고 지나갈거면서 넷상에선 뭔말을 못해
    ㅅㅂ 다들 맥그리거에 고든램지에 트럼프야 ㅅㅂ
  • 곧서른 2017.09.26 04:42 (*.117.215.103)
    올해 29이고 내년에 30대는 남자인데 운동배울만한거 머있을까요 ? 조금 여유가있는것같아서 180 65~70 사이정도 됩니다
  • ㅇㄱㅈㄱ 2017.09.26 09:37 (*.237.214.7)
    무술 무도 말하는거라면
    타격기는 무에타이(킥복싱 아님. 스텝부터 근접기까지 깊게 드가면 많이 다름)

    유술은 유도나 주짓수 추천
    무술 자체를 떠나 그냥 교육생 입장에서만 말하면 유도는 초반에 낙법이라던가 그런 류가 많아서 처음에 재미 붙이기 쉽지 않을 수 있음 주짓수는 진입하기 쉬운 장점이 있고

    대세는 주짓수니까 주짓수 추천
    서울라면 존프랭클
    대구라면 쎈짐
    부산이라면 동천백산 유술회
    요기 세개라인 체육관 추천함 제일 큰 라인이라
  • ㅇㅇ 2017.09.26 11:38 (*.223.49.41)
    근데 우리나라는 마차도 계열이 대세인거임?
    그레이시 계열은 없남?
  • 주짓떼로 2017.09.26 14:19 (*.35.202.242)
    그레이시 바하 계열도 들어와있는 것으로 암
    내가 마차도 계열이긴한데 객관적으로 보기엔 지역마다 힘 있는 라인이 달라서 대세라고 까지 말하긴 좀 그렇고
    대한민국 제일 큰 라인은 서울경기의 존프랭클, 대구이종격투기(쎈짐, 마차도 다 같은 말), 부산의 동천백산유술회 정도임
    이 외에도 그레이시 바하, 칼슨그레이시코리아, 데라히바, 팀루츠, 루카스 레프리 등 많음

    약간 조언하자면
    1. 가까운데가 최고
    멀면 아무리 좋아도 운동 안감
    2. 이름있는 라인
    너무 중요하게 보기 보단 그냥 옷브랜드처럼 믿고 가는 느낌 정도
    3. 관장 벨트 및 강의 실력
    관장님 벨트 최소 브라운 이상 추천
    관장님이 아무리 현역 선수 생활 중이거나 해도 교육생입장에선 관장님 실력도 중요하지만 강의 실력이 무엇보다 중요
    본인은 잘하는데 가르치는건 조금 아쉬운 분도 좀 계시기 때문

    물론 뭐 일반인은 크게 막 영향 가는건 아니지만 주짓수라는게 한번 그 라인 타면 다른데로 옮기는게 예의상 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잘 알아보고 한 곳에 박는거 추천
  • 321321 2017.09.26 11:50 (*.216.105.212)
    집에서 가까운거 배우세요
    그게 최고
  • 44 2017.09.26 08:25 (*.36.139.218)
    무슨 영화임?
  • 2017.09.26 08:27 (*.62.172.3)
    븅신같다
    뒤에 멋있으라고 애들앉혀놨는데
    진짜 개또라이 세금도둑
  • 1111 2017.09.26 08:59 (*.47.51.89)
    한국 시스테마 회장 유대경이란 사람 사기꾼임.
    말이너무 많음..
    그리고 저런 무술이 실전에서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특수부대원들이 만만한 상대는 아니지
    청해부대가 해적소탕작전 '아덴만의 여명'당시 기록보면 핼기에서 저격수가 원샷원킬함..진짜 대단한거임.
    그리고 진압과정에서 사상자없이 작전을 수행한걸 보면 유례가없을 만큼 뛰어난 작전이었음.
  • ㅇㄱㅈㄱ 2017.09.26 09:54 (*.237.214.7)
    시스테마 뿐 아니라 군 특공무술이라 하는 것들이 다 똑같음

    다 원조무술들이 아님 그말인 즉슨 결국은 여기저기 전통무술들(유도 무에타이 칼리 쿵푸 등)에서 개발자 입장에서 유용하다 생각드는 것들 짜집기 하는거

    그렇다고 군인이 싸움을 잘하긴 해야겠는데 10년 20년 한 무술 파는 무술인이 될 순 없고하니 필요한것만 족집게로 무의식 중에도 나오게 훈련하는 거라 보면됨

    물론 그 중에서도 다른 무술도 섭렵하고 레벨도 높아지면 그 클라스가 달라지겠지만
  • 55 2017.09.26 09:23 (*.217.98.82)
    예전에 특전사다큐인가 찍은거 누가 말해줬는데 칼을 던져서 나무에 꽂아야 되는데;; 다실패해서 성공한 사람들거만
    찍어서 편집해서 만들었다고함. 그 다큐 보면 특전사 대원들이 칼을 던지면 같은 화면에서 칼이 나무에 꽂히는게 아니라
    화면이 바뀌면서 나무에 꽂힘; 저런 특공무술이니 뭐니 케도 걍 보여주기일수도..
  • ㅇㅇㅇ 2017.09.26 09:25 (*.248.7.222)
    ttp://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301915
    시간 날때 읽어봐
    한국군 특수부대자원을 제대로 활용못하는 낡은 시스템과 관료적 마인드가 지금의 우리나라 군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만들어낸거니까.
    결국 윗댓글의 부대원으로 추정되는 형이나 키배뜨고 있는 늙병형이나 잘못된 상대잡고 분풀이 하는거밖엔 안돼
  • 설명충(팩트전문) 2017.09.26 10:49 (*.7.51.76)
    안녕 늙병필 횽들 설명충이야!
    팩트만 나열할게
    1. 합이냐? 합이다
    2. 효과있냐? 효과있다
    3. 여기 ㅂㅅ같다 ㅈ같다 라고 무시한 형들 대부분은 특전사랑 싸워서 이길 수 있는가? no 개털린다.

    친구 이야기 들어보니 저거 연습 할 때 조끼 입고 하는데도 찌르기 개 아프다고 한다.
    ㅈ같은 선임은 더 세게 찌르는데 내 친구는 이상하게 더 세게 찔린 것 같다고 이빨 털드라ㅋㅋㅋ
    그리고 특전사 애들은(사령부 옮기기 전 시절) 정기적으로 스파링? 대련?을 했다.(지금도 하는지는 모름)
    스파링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글러브 끼고 헤드 기어 끼고 해도 ㅈㄴ 무서운게 스파링인데 그거 매주하는거지
    체육관을 다녀도 라이트하게 다닌다면 한주에 한번 스파링 하기도 힘든데 특전사 애들은 그걸 자주 하니
    누가 이길 확률이 높은지 설명이 필요할까?
    그리고 파견 나가서 시스테마 배워오고 특공무술 평소에 수련하고 태권도 상비군 출신 있고 주짓수 동아리 있어도
    스파링 할때는 시작부터 끝까지 개싸움 된다고 함.

    여튼 겪어보니 태권도 오래 했건 축구를 오래했건 기본적으로 운동을 오래 한 사람이 방에서 키보드만 두들기던 사람보다 훨씬 쌈 잘한다.
    아저씨들만 봐도 아무것도 안하다가 건강관리 한다고 체육관 나온 아저씨랑 조기축구 오래한 아저씨랑은 실력과 체력과 몸쓰는 센스가 다르다.
    내가 이렇게 글 적었다고 나 잘한다고 하는거 아님 난 내 실력을 앎
    조기 축구회 아저씨한테도 쪼발리고, 나보다 키작은 아저씨한테 밑에 깔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ㅈㅂ입니다.
    횽들 욕할까봐 자진 신고함!^^
    원래는 친구한테 들은 특전사 썰, 생각보다 신기했던 특전사 이야기 같은거 적으려 했는데 ㅂㅅ같다고 무시하는 형들 많아서 특전사 쌈 잘하는 이야기만 함
    어때요? 설명이 됐나요? 늙병필 횽들?^^
  • 12222 2017.09.26 14:57 (*.106.184.209)
    설명다운 설명은 하나도 없는데 컨셉 ㅂㅅ같네
  • 123 2017.09.26 12:04 (*.167.217.63)
    멋지구만 왜 시비터는거냐 방구석 여포인가
    내가 공익 출신이라 저런 참군인들보면 멋져보임 ㅠㅠ
    항상 감사합니다 참군인 여러분
    똥별들은 좀 없애자
  • ㅋㅋ 2017.09.26 13:24 (*.175.50.142)
    오늘도 필와인들은 ㅋㅋㅋㅋ 키보드 워리어 오지구요.

    니들한테 칼 쥐어주면 저분들한테 10초도안되서 온몸에 자상자국 남아서 과다출혈로 사망할 새키들이 아주 손가락만 살아가지고 ㅋㅋㅋㅋㅋ
  • ㅇㅇ 2017.09.26 15:39 (*.198.2.33)
    저게 뭐 어쨋다고 ㅡㅡ 특수부대면 일반적으로 다하는 CQB 잖아
  • 법규법규 2017.09.26 16:38 (*.18.212.103)
    뒤로돌렸네
  • dㅋzz 2017.09.26 20:22 (*.147.138.235)
    아덴만 의 여명인가 그 작전할때 진짜 멋지지않음?

    밑에서 실전에투입되는 그런분들은 진짜 존경스러움. 생명이 걸린 작전....

    윗대가리들이 생계형비리저지를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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