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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에겐 고3 아들이 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수감되어 있는?????

아들 친구한테 계속 편지가 와서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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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들어보니

아들이 어느날 저런 쪽지 한장 남겨놓고 가출

가출할 때 부모님 돈 가져감

열흘 뒤 아들이 집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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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급하게 또 돈 요구하고 엄마 손에 있는 것도 뺏으려 하고

제보자가 아들이 그러는게 아무래도 무슨 일 있구나 싶어 이야기 하라고 하니

아들이 경찰서 가서 말하겠다고 함

경찰서 이야기에 어머니 심쿵

진짜 큰일인가 싶어 충격 받았음

 

아무튼 그렇게 경찰서 ㄱㄱ 해보니 더 충격적인 이야기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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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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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사실 열흘 동안 감금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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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상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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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게 직접 이야기한다며 아들이 왔음

엄마가 자리 피해줄까 묻고 아들이 솔직히 엄마 없는게 편하다고 해서

엄마는 나간 상태로 이야기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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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을 제대로 처벌받게 하기 위해 나옴

요즘 나온 여중생 폭행 사건도 그렇지만 이런 문제는 워낙 많아서 제대로 공론화 되지 않으면 묻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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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맞은이유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4개월동안 씨씨티비가 없는 곳으로 끌려 다니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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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의 폭행 후 이렇게 열흘동안 저 좁은 빈집에 감금되어 있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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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ㅂ ㅅㄲ들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까

아들이 이래서 엄마 앞에선 제대로 이야기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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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더 말하기 힘들었던 아들

 

여기서 부모님께 더 충격적인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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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주동자가 초딩때부터 아들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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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사라졌을 당시 저 새끼가 감금한 건 줄도 모르고

부모님은 아들 친한 친구인 줄 알고 제일 먼저 전화함

전화번호 까지 알 정도면 레알 친구로 아는 거였을 텐데

얼마나 충격 받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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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길 하는 동안 어머니 엉엉 우심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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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책보길 좋아했던 작고 왜소했던 아들

그런 아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줄 줄 알았던 친구가 그런 끔찍한 일을 -

이거 방송 나레이션인데 진짜 맘 째지더라

 

전나 열받는 부분

 

아들이 자꾸 다쳐서 오니까 아버지가 친한 친구 이 가해자한테 전화함

아들은 넘어져서 다쳤다 말했고 아버지도 애가 가해자인줄 모르고 그냥 묻는 건데

지혼자 제발 저려서 지가 안때렸다고 ㅋㅋㅋ

 

근데 막 들킬까봐 겁먹고 변명하는 이런 전화 아니고

영상보면 알겠지만 전나 건방지고 비꼬는 목소리로 말함

실제 이새끼가 가해자인데

그 부모가 한 전화에 싸이코패스처럼 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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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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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현재 상태

말로는 어른스럽게 참아내고 괜찮다고 하는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함

 

결국 저 세명의 가해자 새끼들 구치소에 수감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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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 옴ㅋㅋㅋ

안받으려고 했는데 저렇게 보내서 받을 수 밖에 없게 만들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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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부모들이 보냈다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뻔뻔하고 묘하게 당당한 편지

한달동안 90여통 넘게 옴

그 중 80여통은 절친이었던 박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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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ㅊ 박군 ㅆㅂㅅㄲ가 자기 꿈이 파일럿이라며 여기서 나가야 꿈을 이룬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편지보고 울었다는 어머니

 

가해자 주제에 뻔뻔하게 용서아닌 용서를 구하며 지 꿈을 말하는데

그럼 10년 뒤 자기 아들은?????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 이루지 말고 그대로 뒤지길

 

여기서 끝이 아님

엄마에게도 말못했던 가해자가 남긴 끔찍한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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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방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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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서 이 사건 기억나는 사람들 많을듯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에만 잠깐 관심 갖고 그대로 시간이 지나면 묻혀버림

난 요즘 언론에서 '여중생' 사건 다루는 것도 비슷하다고 보는데

 

그 사건도, 이 사건들도 자극적인 보도+ ㅉㅉ 하고 말 문제가 아니라

하나하나 지속적 관심으로 공론화 시키고

피해자들을 돕고 이런 문제의 대책들이 국가적 차원에서 이야기 되고 나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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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내용이 너무 뻔뻔해서 반성하는 편지가 맞나 싶었다는 박지선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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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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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와 친했던 애들 말로는 돈이 계속 생겨났는데

역시나 다 아들에게 빼앗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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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부모들도 개뻔뻔

마치 아주 작은 일(합의)를 안해준다 왜 그러냐는 식으로 편지 보냄

 

제작진이 가해자 부모 찾아가봄

왜 편지 자꾸 보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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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편지 보내는 이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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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가 안됐더라도 합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변호사의 말을 들어서

 

다른 가해자의 할머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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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애들 그래야 공부도 하고 학교도 가고 그러죠

라고 하는데 성실하게 살던 고3 아들 저렇게 만들어놓고

그 아들은 학교를 가고 안가고를 떠나 앞으로 사람답게 사느냐 못사느냐가

저들의 처벌에 달려있는데

진짜 뻔뻔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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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가해자들 편지에 소년원가면 어쩌고 이거 어쩌고 전과 안된다더라 등등 하며

굉장히 이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고 있음

저 전문가 말대로 온정주의 ㅆㅂ 개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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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온몸을 심하게 떠는 어머니

자기 자책을 계속 하심

 

아들 뿐만 아니라 이 집 딸, 아빠

이 가족의 상처 어떻게 보상함???

평생 이 상처 안고 살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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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몸을 너무 떠셔서 제작진이 물가져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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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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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은 상처만 더 헤지고 있는데 가해자들은 지들 깜빵가기 싫어

합의를 강요하는 상황


  • 소니 XPERIA 2017.09.26 01:21 (*.166.234.30)
    이맛헬
  • ㅇㅇ 2017.09.27 21:19 (*.227.213.22)
    저 개자식들 아킬레스건 다 잘라버리고 싶네. 저게 사람이냐?
  • ㅂㅈ 2017.09.26 01:29 (*.197.139.140)
    지옥에나 가라 이 ㅅㅂ롬들아
  • . 2017.09.26 01:31 (*.196.53.240)
    한국 법이 바뀔 시점이 온거같아
    사회 기반이 잡히기 전에는 시끄러운 일이 당연히 생기고 조폭들도 있고 체계만 잡아도 됐다면
    이제는 국민을 위협하는 사람들은 국가가 엄격히 처'단'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
  • 2017.09.26 09:48 (*.7.18.216)
    처'단'의 단은 뭔 의미로 강조한거야?
  • 12 2017.09.26 11:54 (*.223.3.164)
    잘라버리고 싶나봄 거시기를
  • . 2017.09.26 12:31 (*.196.53.240)
    지금까지의 단순한 법집행에 그치는 처벌이 아니라 법을 개정해서 지금과 비교해서 더 무겁게 엄벌을 내려달라는 의미에서 처단이라고 썼어요
  • ㅁㄴㅇ 2017.09.26 01:34 (*.171.120.102)
    가정교육부터 주위 환경까지 고려해야할 건 많은데 일단 법이 너무 부실하다.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 ㅂㅂ 2017.09.26 07:11 (*.150.123.248)
    변할테니 걱정없습니다. 지금 당장의 치밀어오르는 화가
    중요하죠.

    지금 사춘기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내 자식은 착하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당하지 않으리라
    생각하지마시고

    부모라는 원초적이고 강력한 관계도 본인의 감정에 따라
    다르게 보임을 알고 자식과의 관계를 길게 보고
    사회적 책임감을 먼저 가르쳐야하고

    더더욱 중요한 건 절대로 당하면 참지 말라고 가르치는 겁니다. 혹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것임을 가르치는 것이죠.

    더욱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은
    주변의 사회구성원인 우리의 태도입니다.

    이런 일에 그저 분노하기만 하고 '관심'가져주는 것만으로 마치 대단한 시민의식인양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인간들과의 관계에선 지극히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건 아닌지 반성조차 없죠.

    작은 일이라도 공론화하고 원칙보다 관습에 익숙하지 않아 문제를 제기하는 인간들을 미워하진 않습니까?

    혹은 본인의 양심만 생각하여 본인이 당하는 일이 불합리해도 무슨 이유에서든 참고 넘기진 않으십니까?

    이젠 그러지 말아야하고. 아이들에게 고자질을 문책하는 행동도 해선 안 됩니다.
  • .... 2017.09.26 01:36 (*.76.84.33)
    요즘 계속 이런 일이 터지는데 내가 학생일 때는 그래도 저렇게 심한 경우가 없었는데 씁슬하다.
    꼰대 같은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내가 못 본거, 내가 운이 좋아 안 겪은 거겠지라는 말을 하고 싶고
    저런 일들이 좀.... 엄벌이 내려졌으면 좋겠다.
  • 1 2017.09.26 01:46 (*.134.114.52)
    있었지만 뭍힌거야 연쇄살인법도 계속 있었고
  • @ 2017.09.26 01:56 (*.150.0.252)
    이런 말 좀 안했으면 좋겠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어 형한테는 학창시절이 과거라 미화되고 가볍게 생각하게 되니까 그런거 뿐이야
  • ㅇㅇ 2017.09.26 02:10 (*.112.224.82)
    나도 지금말하는 일진이고 통이고 그랬는데 저렇게 한애를 집중적으로 푸시하고 그러는건 없었다...오히려 반에서 좀 떨어지는 애들 괴롭히지마라 그랬지..
    그땐 왕따라는 개념자체가 없었어...그때 애들은 좀 떨어지고 모자라면 놀리는건 있어도 걔를 요즘처럼 저렇게 잔혹하게 왕따시키고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하는 그런건없었다.
  • ㅎㄱㄹㅇㄹ 2017.09.26 03:01 (*.100.101.124)
    우리반에 장애가진애도 잘다니고 그랬는데 지금같으면 엄청 괴롭힘 당할거 같다
    애들이 사악해. 최소의 자비란것의 정의가 우리때랑은 다르다는 느낌이다.
  • @ 2017.09.26 04:26 (*.150.0.252)
    내가 9년전에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우리학교가 장애인반을 1개 따로 운영하고 거기서 괜찮은 애들은 정상적인 반으로 한명씩 보냈어 잘 지낼지 테스트 삼아
    그렇게 했다가 우리반 장애인 친구 8개월동안 지속적으로 괴롭힘당하고 폭행 당했어 반아이들 전부 있는 공간에서 처음 때리는걸 목격했을땐 정말 충격이였고 화도 나고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나서 방관했어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마음도 가벼워 지더라
    어쨋던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경찰도 오고 방송국 기자가 인터뷰도 하러 오고 난리도 아니였지 요즘들어 여중생이네 뭐네 학교폭력 얘기 나오면 예전에 느꼈던 미안함에 간혹 생각나더라고
    폭력에 덜 잔인하고 말고가 없는거 같아 무자비하게 때리던 걔네를 생각하면 더 더욱 그렇게 생각하고 한명이 두명되고 세명되고 커질수록 그 나이땐 더 무섭게 되는거 같다 생각함
  • ㄴㄴ 2017.09.26 06:55 (*.37.92.6)
    니가 주변서 못듣고 못본거지 지금 이 사건도 니가 인터넷 안하면 알았겠냐? 저 방송 챙겨볼리도 없고
  • fsaaf 2017.09.26 10:47 (*.37.133.251)
    내나이가 꼰대 나이라고 하면 틀리진 않아
    헌대 내 학창시절엔 정신지체아도 같은 교실에서 수업 받았거든
    그렇타고 그 애를 구타하고 감금하고 그런건 없섯서 또한 담임 교사도 유난히 더어 신경을 써주었고

    이건 학생도 문제지만 교사와 가정도 문제라고 본다.
  • asdf 2017.09.26 01:36 (*.233.97.224)
    와 진짜 악마새끼들이구나 인간이 저렇게 시궁창 썩은내를 풍길만큼 더럽고 역겨울 수 있구나.... 정말 기가차네
  • 코뿔소 2017.09.26 01:37 (*.177.32.18)
    진짜 저런짓 할때마다 사지 하나씩 순차적으로 잘라버리자
  • 씨발 2017.09.26 01:39 (*.45.251.161)
    살껍질 포뜨고 소금 치면 좋겠다
  • 음.. 2017.09.26 01:56 (*.36.198.189)
    조국이 말하는 교화란 어느정도 대화가 통하는 사람에게나 가능한거다. 저런 짐승보다 못한새끼들한테는 교화따윈 안 통한다. 빨리 법을 바꿔서 싹수가 노란 애들은 잘라내야한다.
    가해자들 입장을 생각해주는 법이나 정의는 잘못된 것이며 바로잡아야한다. 오히려 과거엔 당한만큼 똑같이 갚아주기라도 했지, 현대사회는 왜 이렇게 범죄자들 인권을 지켜주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피해자들과 약자들의 권리와 행복을 보장해야할 법들이 언제부터 가해자와 강자들의 방패막이가 되었는가.
  • ??? 2017.09.26 10:39 (*.33.165.35)
    조오국 : 개천에서 용이 나면안된다
    개천에서 금붕어 개구리 도룡뇽으로 모두행복하게살자
  • 2017.09.26 02:03 (*.196.53.240)
    인구가 5천만명 밖에 안되니까 하나라도 세금 낼 사람이 필요해서 그럴지도.. 일본처럼 1억이나 미국처럼 3억만 되었어도..
  • 색스 2017.09.26 02:09 (*.78.51.155)
    싱가포르 인구는 한국 인구 1/10 수준인데 태형조지고 사형조집디다
  • 1 2017.09.26 02:31 (*.205.220.129)
    글쎄. 저런 사람들이 세금을 잘 낼 것 같지는 않은데?
    저 사람들이 사회에서 저지르는 크고 작은 위악들, 그로 말미암은 사회적 비용보다
    저들을 격리시킴으로 드는 비용이 더 적을 거라고 본다
  • 2017.09.26 09:49 (*.7.18.216)
    그런생각은 아무도 안합니다 확실하게
  • 2017.09.26 10:02 (*.111.28.81)
    전혀~~
  • ㄱㄱㅁ 2017.09.26 02:06 (*.30.60.230)
    대체 저런 구제불능 애들 교화를 왜 시키냐. 안타깝지만 그냥 이번 생에는 좀 일찍 사고를 쳐서 글렀다 생각하고 무기징역 때려라.
    다음 생이 있다면 다음 생에는 좀 그러지 말라고 하고... 고쳐서 쓸 수 있는 애가 있고 고쳐도 못 쓰는 게 있잖아.
    왜 자꾸 불량품을 고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미성년자라서 어쩌구라는 개소리도 좀 그만하고.
  • . 2017.09.26 02:13 (*.196.53.240)
    국가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에 명시되어있는데 그 권력이 국민의 의견에 반하고있음(일단 대다수는 강력처벌을 요구함 )
  • 11 2017.09.26 02:19 (*.103.95.147)
    저게다 부모 개새끼들이 만든거다. 애새끼들 인성교육은 안시키고 공부만 잘하면된다.. 너만 잘하면된다..돈만 잘번면된다.. 저딴식으로 교육 시키니까
    애새끼들이 다 이기적이고 남들 괴롭히고 자기중심적이고 하여간 부모새끼들부터 감방으로 보내야된다...
    뚝배기 깨버리고 싶네 저 부모 새끼들..
  • .... 2017.09.26 02:25 (*.200.90.181)
    저 가해자 새끼들 그냥 사람 사서 어디 묻어버리는 게 나을지도 몰라. 저것들 짧은 형기 마치고 나오면
    분명히 피해자 괴롭힐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때는 폭행으로 안끝날거야....
  • 글쓴이 2017.09.26 03:38 (*.65.173.50)
    징벌적 배상으로 부모를 작살내야 밥상머리 교육을 똑바로 한다
  • ㄱㄴㄷㅅ 2017.09.26 05:35 (*.70.15.122)
    딱 보니까 피해자가 고문관인가보네.
  • 수정마을 2017.09.26 06:58 (*.143.169.164)
    딱 보니까 넌 지능이 좀 떨어지는거 같네
  • ㅇㅇ 2017.09.26 07:05 (*.7.59.55)
    저거 편지받은거 다 제출하면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나오려나..
    진짜 어정쩡한 법으로 묶어놓고 저렇게 야비하고 사악한짓 하게 하느니 꼬우면 하루에 한판씩 양쪽 동의하에 맞짱뜨게 하는 법이 있는게 차라리 더 나을듯해.. 그러면 차라리 운동을 하던 실전을 뛰던 저렇게 친구들이나 뒷배믿고 설치는 색히들 때려줄수나 있지.. 맞는애들이 약해서 맞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선배나 친구들 우르르 와서 기부터 죽여놓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으니..
    일단 저새기들은 아킬레스건 끊고 시작해야지
  • 0000 2017.09.26 08:10 (*.55.148.141)
    저런 새퀴들은 무기징역 시켜야돼.
    평생 감옥에서 썩길 바란다.
  • ㄹㅇ 2017.09.26 08:39 (*.234.128.14)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불변의 진리가 있지. 개선의 여지가 안보이면 합의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지.
  • 지나가다 2017.09.26 09:00 (*.175.52.161)
    죄지은 사람 벌 주려고 법을 만들었더니...
    합법적으로 죄를 지어도 되는 법은 뭐냐...
    물론 실수 할 수 있겠지. 근데 이건 실수가 아니다.
    나쁜 짓인지 모르고 한건 아닐꺼 아니냐.
  • ㄱㄱㄱ 2017.09.26 09:19 (*.100.228.142)
    다행히 편지라는 증거를 남겼네
  • 2017.09.26 09:40 (*.111.28.81)
    어둠의 영웅 뚝배기맨이 필요하다.
    개늠들 찾아다니며 뚝배기 깨고 다니면 응원해준다.
  • 2017.09.26 09:50 (*.7.18.216)
    그리고 뚝배기맨 검거되면 나몰라라
  • 123123 2017.09.26 10:17 (*.236.56.68)
    미성년자는 처벌받지 않는다는게 과하게 학습되 있다
  • 83 2017.09.26 10:26 (*.203.46.134)
    나 중고딩때는 좀 비리비리한 애들 다른반이고 안친한애라도 다른 학교애들한테 털리고오면 다같이 잡으러 가고 그랬는데...
    같은 학교 친구를 괴롭히는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 2017.09.26 10:57 (*.63.153.47)
    형님들 tv 인터넷 통신사 어디가 좋지? 현금지원은 머지? 주택인데 광기가로 바꾸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죠
  • ㅇㅇㅇ 2017.09.26 12:07 (*.248.87.200)
    우리나라도 태형 도입해야한다 시발것들
  • ㅁㄴㅇㄹ 2017.09.26 12:10 (*.179.66.237)
    어지간하면 이런 감정이 안 드는데 진짜 조나 패고싶다
  • HTC 2017.09.26 12:42 (*.167.161.2)
    내자식이 저런일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난 진짜 물불안가리고 무슨 노력을 해서라도 저 악마같은 새키들 내자식이 받은 고통 2배 3배로 되돌려준다
  • ㅠㅠ 2017.09.26 12:44 (*.144.35.92)
    내가 피해자 형이였으면 진심 내가 깜빵가더라도 족쳐버리겠다 진짜..하
  • ㅁㅁ 2017.09.26 13:10 (*.171.84.71)
    고3이면 감옥에서 썩어야겠네 ㅋㅋㅋㅋ
    꼴좋다
    형량 많이 받아서 감옥에서 자살이라도 하면 그것 또한 재미나겠다
  • ㅇㅇ 2017.09.26 13:16 (*.138.155.14)
    깔끔히 죽여버리고 싶은데 방법없을까?
  • 4`213 2017.09.26 14:19 (*.196.165.183)
    가해자가족들도 똑같이 감금해서 고통받게해줘야해 아님 싱가폴처럼 태형으로 집행을 하든가 개자식들
  • tagging 2017.09.26 21:03 (*.49.62.66)
    주홍글씨 빡세게 태깅하면 청소년 범죄율 줄어든다
    제발 그냥좀 청소년 범죄자에게도 명백한 꼬리표를 달자
  • ㄱㄱ 2017.09.27 16:10 (*.243.13.80)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먹고 살만 해지니 심심한 녀석들이 또라이 짓을 하게 된건가...그냥 전쟁 나서 벌벌 떨면서 살게 해야 하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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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8 21세기 악역 3대장 34 2017.09.26
2657 예슬이 최근 비쥬얼 9 2017.09.26
2656 돈 쓸어담고 있는 하이닉스 57 2017.09.26
2655 결혼하면 평생 매일하는 스킨십 39 2017.09.26
2654 시민단체 백여명 15 2017.09.26
2653 수영장 안전요원 사나 5 2017.09.26
2652 블랙리스트에 대한 장제원의 생각 58 2017.09.26
2651 설현아 금발은 하지말자 22 2017.09.26
2650 화류계 여자의 남자친구 45 2017.09.26
2649 하영이가 잘못했네 5 2017.09.26
2648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일성 11 2017.09.26
2647 메갈 여신 등극 20 2017.09.26
2646 베트남전 종전 소식을 들은 미군들 15 2017.09.26
2645 수줍은 키스 3 2017.09.26
2644 기승전 여성캐릭터 10 2017.09.26
2643 눈이 예쁜 승연이 12 2017.09.26
2642 자동차를 사정없이 공격하는 곰 20 2017.09.26
2641 김규리가 대선 다음날 인스타에 올린 글 23 2017.09.26
2640 밀반입 수법 29 2017.09.26
2639 김건모의 요즘 취미 25 2017.09.26
2638 북한 채권 인기 비결 31 2017.09.26
2637 심각한 러시아 성비율 14 2017.09.26
2636 구구단 미니 레전드 9 2017.09.26
2635 공무원 군인 시간외수당 단가 33 2017.09.26
2634 스트라이프 아리 8 2017.09.26
2633 손님이 훔쳐간 뚜껑 18 2017.09.26
2632 풍만한 천우희 9 2017.09.26
2631 스트레스 해소방 19 2017.09.26
» 90통이 넘는 편지를 지속적으로 보낸 이유 53 2017.09.26
2629 김나영이 새로 이사간 평창동 집 42 2017.09.26
2628 사람을 향한 기술 18 2017.09.26
2627 윤종신이 가장 아끼는 곡 25 2017.09.26
2626 성정체성이 흔들렸던 곽도원 13 2017.09.26
2625 당황하는 손석희 79 2017.09.26
2624 이광수 전소민의 불나방 투어 14 2017.09.26
2623 인천 초등생 사건 선고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검사 36 2017.09.26
2622 제작사가 이병헌을 좋아하는 이유 44 2017.09.26
2621 팬들의 사진 요청 18 2017.09.26
2620 껍질의 역습 24 2017.09.26
2619 난해한 걸그룹 안무 18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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