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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아레나 2018.04.26 01:08 (*.106.191.30)
    멋지다
  • 상식이 없네 2018.04.26 01:11 (*.198.104.130)
    끔찍하다
  • 20180426 2018.04.26 01:20 (*.179.210.62)
    그러게, 끔찍하네.
  • 흠냐 2018.04.26 01:26 (*.235.245.49)
    난 또 능욕인줄 알았는데...
  • 33 2018.04.26 01:40 (*.210.37.88)
    어떻게 사람팔을 기념품으로 챙길 생각을 할까
  • ㅎㅎ 2018.04.26 02:14 (*.138.71.174)
    의무병이라고 하고, 과거 사진에도 함께 있는거 보면.
    강제로 팔을 뺏어간게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절제술을 했고 그 결과물인듯함.
    그래서 당시에도 버리지 않고 의무병에게 준것같기도 하네
  • 11 2018.04.26 18:11 (*.202.105.35)
    알아요
  • 2018.04.26 04:43 (*.252.25.13)
    군의관 아냐? 계급장이 대위인데?
  • ㅇㅇ 2018.04.26 07:17 (*.112.48.4)
    50년이 지나도 원래 저렇게 뼈마디가 붙어있음?
  • 물논 2018.04.26 08:13 (*.223.21.103)
    붙인거지
  • 1577 2018.04.26 08:30 (*.223.2.203)
    팔을 의료상 자르면 자른거지,당시에 저렇게 살이랑 저걸 다 발라냈음?
  • 1234 2018.04.26 09:40 (*.110.19.78)
    나도 이 생각함 ㅡㅡ
  • 1 2018.04.26 13:18 (*.255.64.33)
    병신아 50년간 살이 남아있겠냐
  • 과거당시 2018.04.26 15:00 (*.248.240.10)
    1577님과 1234님은 과거 사진에 뼈만 남아있는걸 보고 그 당시 발라낸거아니냐는 의문을 가진것같은데(저 또한)
    1 님은 현재 사진만 보고 50년후에 당연히 살이 남아있겠냐? 는 의도로 욕설을 배설한 듯?
  • ... 2018.04.26 11:26 (*.129.188.151)
    난 오히려 의무병이 은인일수도있을꺼같다는 생각이 듬..
  • ㅈㄴㄱㄷ 2018.04.26 13:21 (*.223.32.201)
    뭐 수술해서 살려준거니 은인일수 있겠지만
    당시 분명 저소년의 선택이었겠지만 당시 상황(홀로 부상당한)에서 저소연ㅣ년의 입장에선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을거로 보임(누가 강요하진 않았겠지만...뭐 따로 쓸모없어진 팔을 처리하기도 그랬겠고...(당시 저소년 주위에 가족이나 지인이 있었다면 아마 쉽게 그런생각은 못했겠지...
  • ㅋㅋ 2018.04.26 11:44 (*.62.11.140)
    은인이니까 서로 처 웃지
  • ㅈㄴㄱㄷ 2018.04.26 13:30 (*.223.32.201)
    웃고지나가는게 저사람이 선탹할수밖에없는 처세알테니
    웃는게웃는게 아닌상황이겠지만 웃을수밖에 없겠고...
    저 군의관도 좋은의미로 선물한거라고 서로 생각하고있다쳐도 말련에 결코 자연스러울수없는 선물이니 부담되었을거로 보임..본인 사후에 어떻게든 처리돼야할 물건이니...유품이라기엔
  • 수준에 한탄한다. 2018.04.26 21:12 (*.221.93.97)
    이 말이 정답이고 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 싸질러놓은 개슈인애들은 생각 없이 전쟁으로 팔을 자르고 전리품으로 챙겻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버린듯 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뇌없이 키도르 쳐 싸지르는거 하고는~~~~~~~~~~~~~~~~~~~~~하고는~~~~~~~~~~~
  • 1234 2018.04.26 23:10 (*.148.66.198)
    바보들이 많네..저게 강제로 팔자른거나 그런거면 지금 시대에 서로 악수를 하겠냐? 소송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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