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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ㄴㄱㄴ 2018.05.23 00:06 (*.124.96.68)
    그래서 문재인 케어 하지 말라고?
    저리 공부해서 의사 되니 자기들 이권 챙기는 거 당연하다고?
  • d 2018.05.23 00:26 (*.48.202.129)
    그래 시발
  • ㅎㅈㅇㄱㅇ 2018.05.23 00:26 (*.33.153.187)
    문재인 케어를 왜 반대하는지 모르고
    그저 "반대 = 의사 본인의 이권 챙김" 이라고 생각하냐?

    지금은 특별히 제한없이 본인이 필요한 상태이면 언제든지 처방받거나 시행할 수 있는 "비급여" 또는 "인정비급여" 인 약물이나 검사등을
    "급여" 화 하지만 세부적인 제한을 둔다. (1년에 한번 이라던지, 재발의 증거가 확실할 경우 1년에 2번 이라던지)

    결국 니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처방받지 못하거나 검사받지 못하는 일도 생긴다. 왜? 국민세금이니까
    일례로 지금 물리치료는 하루 1회에 한부위 치료받는게 원칙이다. 니가 자동차 사고로 어깨 무릎 허벅지 다쳐도 하루에 하나씩 3일동안 치료받아야 한다는거다. 왜? 국민세금이니까

    이 과정에서 의사는 정책상 안된다고 해도 개지랄 떠는 진상들은 또 의사가 다 상대해야 되고 환자가 불쌍하다고 해줬다가는 삭감당하고 급여항목 제대로 처방안하거나 부당청구했다고 온갖 세무조사 당하고 벌금내고 어휴

    니들 좌파 개돼지들이 이런걸 이해는 하겠냐 ㅅㅂ 말하면서도 x같다
  • ㅇㅁㄹ 2018.05.23 09:54 (*.199.109.59)
    너네들 저열한 선민사상, 그리고 혓바닥이 너무 길어서 읽지도 않는다

    불쌍한 종족아
  • 2018.05.23 10:26 (*.170.15.85)
    하층민 새끼가 반박 못하니까 읽지도 않는다고 개소리하는거 봐라
  • ㅁㅇㄹ 2018.05.23 11:03 (*.199.109.59)
    개소리는 씹어줘야 맛이거든
    선민사상 열심히 펼쳐라
    요새 근데 안똑똑한 사람 없다?
    겸손하게 살어
    내가보니 의사만큼 세상물정 모르고 멍청한 집단 또 없더라고
  • 11 2018.05.23 11:31 (*.253.6.169)
    의사가 세상물정 알고 나댔으면 의료민영화 반대 안했겠지 ㅋㅋㅋ
    미쳤다고 지금처럼 벌고있겠냐 ㅋㅋ 미국처럼 돈 존나 받아도 결국 병원은 가야되는데
  • ㅁㅇㄴㄹ 2018.05.23 13:19 (*.199.109.59)
    미국 좋아하고 앉았네. 국민들이 민영화로 가는 꼬라지를 그대로 봐줄줄알고?

    너네들처럼 꿀은 빨고싶고 책임은 지기 싫은 부류들은 한국이 체질에 딱 맞아

    미국의사들 연봉만 눈에 보이고 의료소송으로 전재산 날리는건 보도 듣도 못했나보지?

    참 딱하다 딱해
  • 1ㅌ23 2018.05.23 13:46 (*.199.79.92)
    ㅋㅋㅋ 한국 의료 서비스가 일본이랑 더불어서 가성비 전세계 투탑이야 븅신아
    그말인즉슨 돈을 안 주고 의사를 갈아넣고 있다는 뜻이다

    사람 갈아넣어서 배달서비스하니까 전세계에서 제일 편리한거랑 똑같은 이치임

    우리가 누리는 모든 서비스는 다 사람을 갈아넣으니까 편리한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 11 2018.05.23 23:58 (*.76.173.2)
    ㅋㅋㅋ 국민국민 말은 씨발 ㅋㅋㅋ 누가보면 지만 국민인줄 알겠네 ㅋㅋㅋ
    꿀만 빨겠단건 너지 ㅋㅋ 의사들 갈아쳐넣어서 유지되는 의료보험 꿀 쳐 빨고싶으니까 문재인이 개소리하는것도 합리화 하는거아냐? 국민이라는 개소리로 ㅋㅋ
  • ㅇㅇ 2018.05.23 11:51 (*.117.189.89)
    간만에 노가다 쉬는 날이구나? 노가다 팀장님이 하신 말씀 잘 기억하고 있네ㅎㅎ
  • ㅎㅈㅇㄱㅇ 2018.05.23 00:33 (*.33.153.187)
    지금 대한민국 의료보험제도는 의사의 희생을 갈아넣은 매우 불합리한 제도다. 자본주의에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유독 의료만 포괄수가제에 이어 총액계약제 등 이제는 사회주의를 넘어 공산주의적인 발상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니 이국종 교수님 같은, 국민의 생명을 다루고 위험하기 짝이없는 중증 외상, 일반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의사는 씨가 마르고 그저 성형 피부 등 소위 '돈 되는' 과로 몰린다. 왜? ㅅㅂ 고생해서 100명 1000명 살려놓으면 뭐하나? 정부는 의사의 부도덕함을 광고하기에 혈안이고 국민들은 의사=적폐 로 손가락질하기 바쁜데? 그래놓고 본인이나 본인 부모님 병원에서 신세질적엔 굽신굽신이고 아들딸 어떻게든 의대 보내려 난리임. 언제쯤 정신차릴까 사람들이
  • ㅇㅁㄹ 2018.05.23 09:54 (*.199.109.59)
    대한민국 의사가 전세계에서 제일 불행한가보네. 언제쯤 정신차릴래?
  • ㅁㄴㄹ 2018.05.23 10:54 (*.245.254.18)
    산부인과 같은 과들 지원자가 줄고 (국민 건강이 우려된다는) 내용인데 의사 불행 이야기는 왜나오나

    이런 애들은 척수반사 수준으로 의사들이 말만하면 저 돈독 오른 놈들이라고 거품무는 애들임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살아라
  • ㅁㅇㄹ 2018.05.23 11:01 (*.199.109.59)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찍힌 좌표 찾아가서 조직논리 펼치는 너네들은 척수반사가 아니고?
    딱하다 딱해
  • ㅁㄴㅇ 2018.05.23 12:10 (*.245.254.18)
    아닌데 ㅋㅋ 난 필와 시절부터 여기 다녔어

    글고 나 생각없는 리플에.대해서 먼저 이야기 해봐
  • 븅싄적폐들 2018.05.23 15:08 (*.248.22.13)
    병원에서 신세를 져? 이런 시발라먹을 넘들이 의사들의 마인드냐 환자들을 니들이 꽁짜로 치료해주는 줄 알겠다
  • OMS 2018.05.23 00:47 (*.191.191.33)
    같은 아이스크림도 마트 편의점 가격이 다른데
    동네 미장원도 커트 파마값이 천차만별인건 암말 않으면서

    진료비 병원마다 차이난다고 지랄하고
    의사는 돈이야기 꺼내면 무조건 돈밝히는 개놈 취급하면 다 돼냐??
    서남대의대랑 서울대의대랑 제왕절개 수술비가 같다.
    (짜실한비용은 차이가 나겠지만)
    뭔가 이상하지 않냐?

    이 나라에서 전세계 어디에서도 없는 변태적 의료시스템을
    꾸역꾸역 돌려왔지만 재정 준비도 없이 무조건 의사희생만
    강요한 시스템은 어디선가 곪아터질게 뻔하기 때문에
    의사들이 들고 일어난거지 니들돈 더 뜯어먹을라고
    일어난거 아니다.

    싀발 의사놈들 고마워해주고 존경하는건 바라지도 않는데
    문케어 문제가 뭔지나 알고 첫댓글을 달아라 이 빡대가리야.
    이런 색기들이 지 엄마는 암걸리면 꼭 메이저병원가서
    진료보게 하드라 ㅋㅋ
  • ㅇㅁㄹ 2018.05.23 09:55 (*.199.109.59)
    사람 생명을 다루는 숭고한 의니님 행세를 하다가 돈얘기 앞에서는 아이스크림 가격하고 비교를 하고 앉았네
    이중잣대도 정도껏 해라
  • ㅁㄴㅇ 2018.05.23 10:56 (*.245.254.18)
    숭고한 의느님은 어디도 없고
    충실히.양심에 의해 진료해도 병원 안망하는 시스템에서 살고 싶다
    여기서 숭고한 의느님은 누가 이야기 한 거임?
  • ㄱㄴㄱㄴ 2018.05.23 01:37 (*.124.96.68)
    ㅎㅎㅎ 내가 어그로 제대로 끌었구나.
    역시 인터넷의 가장 정확하고 진지한 답변을 듣는 건
    틀린 입장에서 잘 모르는 척 하면서 비꼬는 거였어.
    사람들이 위에 달린 댓글들 잘 읽고
    의사들 입장 이해했으면 좋겠다.
    제발 정책 세울 때 사람들의 선한 이기심을
    적폐로 몰지 말았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5.23 13:44 (*.223.32.144)
    어그로 쳐끌면서 착한 척하네 씹극혐이다
  • ㅋㅋ 2018.05.23 00:14 (*.209.84.90)
    다른거 다 떠나서 공부 대가리 없으면 아무리 그냥 보내준다해도 소용없다.
    의대 공부량 어마무시한건 말할 필요도 없고, 한 학기에 무려 30회 가량 시험에,
    중.고등학교때 전교 1,2등 하는 애들도 하루평균 4시간씩 자면서 공부하는 마당에,
    그런 괴물들하고 경쟁해야하는 판국에 그냥 보내준다고해서 막 갔다가 일주일 안에 자퇴서 쓴다. ㅋㅋㅋ
  • ㅁㄹㅇ 2018.05.23 00:31 (*.125.11.17)
    지방 의대 편입생중에 정말 머리 썩 좋지 않고 성적 관리만 잘해서 들어온 애들있는데 졸업까지 몇년 더걸림..

    근데 졸업하고 나면 아무튼 돈은 훨씬 잘벌더라고...
  • ㅇㅇ 2018.05.23 01:10 (*.162.236.78)
    기계과 졸업했는데 한학기 8개 과목 수강 전공 7과목기준 시험 23-24번봤는데 30번이면 욕나오겠네
  • 오유에서왔습니다 2018.05.23 05:43 (*.162.239.100)
    대체 어디의대가 4시간씩 자면서 공부하냐
    다 사람사는데다.
    4시간씩 자면서 하는 놈들은 정말 1,2등 하는 애들이고,
    이런 애들이 나중에 의사돼도 되나 싶은 애들이 태반이다.
    오히려 일반 공대보다 공부량 떨어진다고 나는 본다. 공대 안다녀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공부는 솔직히, 강의록 보면 많긴 한데, 강의록 안봐도 진급할 수 있도록 다 부수적인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
    교과서 한번 펼쳐서 읽어보는 놈들은 정말 공부에 뜻이 있는 애들이다. 아마 20%가 채 안될꺼다 ㅋㅋ
    한 예로 국가고시 그거 준비하라고 하면 교과서 한번 안본 애들이 뭘 알겠냐 그래서 대비 하라고 만든 기출문제집이 있는데,
    그거 1회독도 못하고 시험치는 애들 많다

    즉, 다 사람사는 세상이라서, 게임도 존나 많이 하고, 술도 존내 많이 먹고, 공부는 뒷전인 사람들이 많고,
    다른 전공 학과들이랑 다르다는 오해를 말아줬으면 한다.
  • 지나가던 공대생 2018.05.23 08:49 (*.38.24.72)
    아니 이건 뭔 개소리래
  • dㅇ 2018.05.23 08:55 (*.96.37.126)
    닉부터 걍 일2베 어그로같은데
  • 지나가던 공대생 2018.05.23 09:14 (*.38.24.72)
    본글에 공대생 아니라해서 공대생이라했고
    공대생도 아니고 의대생도 아닌데 공부량 비교하는게
    한심해보여서 위와같은 댓글을 달았더니 그쪽 취급하네 ㅋㅋㅋ
  • dd 2018.05.23 11:09 (*.96.37.126)
    아니 님 말고 오유에서왔습니다 보고 한거에요...
  • 오유에서왔습니다 2018.05.23 11:17 (*.162.239.100)
    ㅋㅋㅋ 의대 다니는데 안다닌다 카면 뭐라 해야되노
    팩트를 적었기에 의대 다녀본 놈들은 공감할꺼다
  • ㅇㅇ 2018.05.23 15:07 (*.47.37.91)
    다들 공부 잘하니 그중에서 나눠지는거지 일반인 기준에서 생각해보셈ㅋㅋㅋㅋ
  • 2018.05.23 00:18 (*.223.37.58)
    윗놈아
    문재인케어하고 건보 파탄나서 의료 자체가 망하겠지.
    의사들은 굶어죽진 않아.

    그리고 문재인케어로 타격받는건 이미 극한상황인
    생명살리는 과들이다. 버러지같은 약사 심평원 공무원들이
    민주당에 즐비해서 기생충처럼 헤쳐먹고 이국종같은 분들은 뼈가 갈리는데

    의사들이 대우못받고 열심히 환자를 살리고 싶겠냐.

    이해가 안된다면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는건 어떠냐..

    타인이 개인에게 요구하는 그 알량한 '아주라' 마인드의
    "의사면 의사답게 희생하라'는데 굶어죽어가며 동조해야하냐..?ㅋㅋ 본인 입장 아니라고 현장에서 호소해봤자 생색은 문재인 쓰레기같은놈이 내겠다는거지. 개 엿 같은 소리지 문재인케어는 무슨 ㅋㅋ 포퓰리즘으로 세금퍼줄테니 의사들은 알아서 긴축하세요. 라는 양아치정책이다.
  • 아주라극혐 2018.05.23 00:33 (*.239.181.5)
    아주라 비유를 들어주니 이해가 탁 가네요
  • 2018.05.23 09:55 (*.160.176.222)
    이미 의술은 상술로 타락했어 미친놈아

    의사는 무슨 접객사기꾼이지
  • 토나온다 2018.05.23 10:34 (*.62.169.110)
    어휴 모지리 ㅉㅉ

    안아키냐?
  • ㄱㅇ 2018.05.23 17:46 (*.223.37.58)
    ㅇㅇ 너네부모 응급하면 꼭 한의원보내라
    상술을 믿을 순 없자나 ㅎ
  • .... 2018.05.23 00:23 (*.76.84.33)
    1. 성적 안 됨.
    2. 공부하기 싫음.
    3. 피 보는거 싫음.
    4. 피 외에도 뭔가 더러운거 보기 싫음.
    5. 사람 건강, 생명과 관련됨 부담감 싫음.

    그래서 대충 공대가고 거기서 박사까지 했는데 한국은 의대가 답이다....
    물론 나는 박사라도 졸업도 겨우한 병신이라서 이런 생각을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연구소가고 교수하는 선배 동기 후배한테 물어봐도....의대가 답이다.
  • 2018.05.23 00:32 (*.70.54.112)
    나는 다시 선택하라해도 의대 옴 본1땐 존나 고통스러웠는데 본과2학년 때 부턴 임상배우면서 생전 처음 공부가 재밌었다.
  • ㅈㅂㅋ 2018.05.23 01:09 (*.124.203.130)
    어느 학교 나오셨길래 본2공부가 재밌으셨소....
    나는 정말 본2 공부할 때는 의대를 갈 수 있었던 재능과 환경을 저주했는데ㅋㅋㅋㅋ
  • 홍홍 2018.05.23 00:49 (*.44.15.201)
    저래서 내친구는 연구원으로 빠지던데 그래도 자주 야근하고 달마다 외국 학회가고 바쁘더라..
  • ㅇㅇ 2018.05.23 00:53 (*.99.145.87)
    고딩들아 잘 들어 점수 몇 점 차이로 인생이 바뀐다 니가 의대 갈 성적을 만들고 거기서 선택하는 거랑 여기 인생 패배자들 처럼 성적 맞춰서 아무 대학 들어가서 아무 인생 사는 거랑은 천지차이다 저건 신 포도 일거야! 포도 못 먹어본 여우들이 그런 말 하는 건 진짜 찌질하고 못난 것이다 인생 한 번 사는거야 후회 할 선택 하지 마
  • ㅇㅇ 2018.05.23 01:08 (*.162.236.78)
    한달늦게방학 한달일찍 개강이면 방학이 없다는 소린데 진짜 저럼?
  • 2018.05.23 01:11 (*.70.54.112)
    저건 본3 4 때는 병원실습때매 방학 일주 이주였고 본과 1 2학년 땐 그래도 한주 늦게 한주 빨리 개강했어용
  • 그럼그럼 2018.05.23 03:12 (*.129.99.1)
    치대가라 치대가 답이다
    의대보다 더 벌고 의대보다 덜 공부하고 의대 보다 방학도 길다
  • 출근허기싫으다 2018.05.23 05:48 (*.226.192.1)
    아재요
    누구 인생을 또 말아드시려고 치대를 ㅡㅡ::
    나혼자죽을수없다 이건가....
  • ㅁㅇ 2018.05.23 06:50 (*.111.15.228)
    그래서 외국은 치과의사는 의사 아니라고 하잖아
  • ㄱㅈ 2018.05.23 07:47 (*.62.169.143)
    의쟁이들 똥손 정말 많다. 사람들 죽어나가게 하지 말고 실습 위주로
  • 어어 2018.05.23 08:33 (*.38.8.187)
    본인의 적성도 모르고
    국영수 점수 높으면 법대, 의대 보내는
    이 교육열이 문제라고 본다
  • ㅇㄹ 2018.05.23 08:43 (*.223.14.65)
    존경 받는 직업은 그 과정에 있어서 쉬운게 없다 ..
    이루고 나서 그 삶에 적응 하는 순간부터는 내가 이렇게 받아도되나 싶을 만큼 받는거같고
  • ㅋㅋ 2018.05.23 11:56 (*.246.229.218)
    공보의 시골 노인들 무료진료 약타가는거 보면 문케어 95% 망한다
  • ㅇㄴ 2018.05.23 12:03 (*.180.82.65)
    역시 필와는 개나소나 의대생
  • 의무병출신 2018.05.23 12:18 (*.121.153.192)
    2년간 군의관옆에서 이야기 주워들어본 결과 의대생 인턴 레지던트 버티는게 힘들다던데 ..
  • 게로리 2018.05.23 12:28 (*.246.116.38)
    평균적으로 봤을 때 다른 어떤 직업군보다 수련과정을 마쳤을 때 경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가능성이 많은 직군이지... 아무리 의대에서 찐따였더라도 자격증 따면 요양병원에서 700~ 800 은 버니까. 근데 공보의까지 마치고 전임의 까지 마치면 본격적으로 돈 버는게 30대 중반이라는 단점이 있다. 나 같은 경우는 30대 중반 수료 끝날 때까지 월평균 300~ 400 받다가(공보의 때도 의료원이라 운좋게 월급을 꽤 받음) 봉직의 시작하고 3년동안 월 평균 2000 정도 받은 것 같다. 지금 개원한지 2년 반 된 시점인데 수입면에서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 앞으로 의사 수입점점 더 줄어가긴 하겠지만 안정적인 고소득이 발생하는 직군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을 것 같고 내 아들들도 의대 간다고 하면 내심 좋을 것 같다. 근데 나처럼 힘든 과는 가지 말라고 할 것 같다. 나 신경외과인데 정말 너무 고생했거든...
  • ㄱㄴㄷ 2018.05.23 12:40 (*.174.81.93)
    신경과 밥그릇 좀 뺏어가지 마이소 ㅜㅜ
    치매도 np에 밥그릇뺏겨서 슬픕니다
  • 게로리 2018.05.23 12:55 (*.103.103.79)
    local NS 는 거의 다 척추 관절 쪽 진료 봅니다. NR 영역은 별로 관심 없어요.
  • 2018.05.23 18:48 (*.62.163.49)
    학원처럼 개나소나 갈수있으면
    지금처럼 명성이 없어지겟지
  • ㅋㅋㅋ 2018.05.23 18:49 (*.148.162.51)
    사람을 갈아넣어야지~
  • 머머리아재 2018.05.23 21:45 (*.109.142.130)
    의사되기 힘들게 만드니 일단 의사되면 보상 심리로 떼던 벌어야 됨
    그것도 손기술은 좋은데 머갈빡이라 의대 못나온 간호조무사한테 수술 대신시키고 놀면서 떼돈 벌어야 됨
    의대를 늘리고 1급 2급 3급으로 나눠서 1급은 진단 처치, 2급은 수술감독 3급은 수술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어차피 간호조무사나 의료기기 영업사원도 하는 수술, 3급 의사는 간호조무사급으로 2년제 졸업 후 2급 감독 아래서 실무위주로 경력쌓고, 의료사고 잦으면 의사면허 박탈하고, 자신이 소질이나 재능이 없으면 2년 버린거니 때려치기도 쉽고, 3급에서 소질 있으면 계속 공부해서 2급 1급 갈 수 있게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하면 돈에 눈먼 의사 줄이고, 의료수준도 높일 수 있을거 같다.
  • ㅇㅇ 2018.05.24 03:43 (*.229.101.158)
    학창시절 의대성적갈 성적도 못내던분이 혀가 왜이리 기신지...
    돈에 눈멀고 그런 직업의식 부족한 의사들도 잇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뛰시는 의사분들 훨씬 많습니다.. 뭘 얼마나 아시길레 의료수준을 논하시는지 ㅋㅋㅋ
  • 머머리아재 2018.05.24 07:24 (*.109.142.130)
    10년이상 올인을 해야 의사가 되는 현실을 말하는거야 병신아
    의사가 되는 과정이 길고 힘들다 보니 중간에 관두면 폐인되는거고 의사가 되면 그만큼의 보상이 필요하다는 거다
    의사가 되는 과정을 간소화해 보상을 줄이고, 중간에 관두더라도 다른 진로를 갈 수 있도록 하자는거다
    어차피 의대 못간 간호조무사, 의료기기 영업사원들도 하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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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3 배우와 스턴트맨 싱크로율 19 2018.05.23
1692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황제 직속부대 37 2018.05.23
1691 예수는 백인인가요? 66 2018.05.23
1690 메르켈도 당했다? 20 2018.05.23
1689 상대팀 포수에게 훈수 중 39 2018.05.23
1688 전당포에 가져온 기타의 정체 57 2018.05.23
1687 아버지 여의고 청와대에서 이사가던 근혜 25 2018.05.23
1686 효연이 말하는 소녀시대 멤버들 18 2018.05.23
1685 대한민국 군대 불륜 수준 41 2018.05.23
1684 퇴장 당한 즐라탄 15 2018.05.23
1683 잔인한 예고편 11 2018.05.23
1682 심지어 민주당도 한 패 24 2018.05.23
» 의대를 그냥 보내준다면 61 2018.05.23
1680 중국에서 꼰대짓 하는 전 엑소 멤버 타오 15 2018.05.23
1679 안녕하세요 충격 고민 33 2018.05.23
1678 KBS식 팩트 체크 9 2018.05.23
1677 MLB 관중 레전드 24 2018.05.23
1676 수지 여초에서 극딜 당하던 시절 10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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