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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2018.03.20 00:50 (*.166.235.152)
    철학자 나셨네 ㅋㅋㅋ
  • ㅁㄴㄴ 2018.03.20 00:56 (*.180.134.252)
    고기 굽고 자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건 맞음.
  • ㅂㅂ 2018.03.20 01:00 (*.172.57.46)
    맛있게 먹을수 있음 좋지 뭘 그래
  • 왕따 2018.03.20 13:27 (*.82.95.241)
    나 고기 진짜 못 굽는데
    친구들은 더 못 구워서 내가 구움ㅠ

    답답함 ㅋㅋ
  • ㅇㅇ 2018.03.20 01:03 (*.223.17.248)
    근데진짜저렇게구우몀다르다
    나도 저렇게배움 갈비는 서로부딫치면서 막 뭉쳐서 굴리면서 구우라고
    근데진짜맛이달라 윤기가돌더라 신기함
  • ㅇㅇ 2018.03.20 01:14 (*.148.110.170)
    양녕갈비, 양념목살은 윤기 돌게 굽는게 쉽지 않음...
    윤기 때문에 고깃집에서도 양념은 철망 안쓰고 철판에 굽지..
  • 1111 2018.03.20 04:09 (*.231.151.244)
    이영자가 고기들끼리 마찰이라는건 그냥 웃자고한 헛소리고 직화는 저렇게 돌려가며 굽는건 맞아
  • ㅇㄹ 2018.03.20 13:56 (*.51.145.193)
    맞다.. 같은고기라도 잘굽는 애들이 구우면 더 맛있음.
  • ㄱㄱ 2018.03.20 01:04 (*.148.221.193)
    고기는 결 반대로 자른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야 부드럽고 비계랑 살코기가 적절히 섞이는데
    삼겹살이랑 갈비랑 다른가??
  • ㅎㅇㅇ 2018.03.20 01:18 (*.114.43.144)
    뚱뚱한 사람들 음식 부심 부리는거 이해안감 ㅋㅋㅋ
    안가리고 다 쳐먹어야 저렇게 되는거야 ㅋㅋㅋ
    미식가 중에 비만 별로 없음
  • 557 2018.03.20 17:48 (*.68.52.166)
    너같이 말하는 놈들 대부분은 한주먹도 안되보이는 씹멸치더라 ㅎ
  • 민족의호랑이 2018.03.20 01:20 (*.141.178.226)
    뭐가 됐든 한 우물을 파야돼 빛을 볼 날이 오는 듯
    김생민이나 이영자나 ㅋㅋㅋㅋ 대단하다
  • . 2018.03.20 02:04 (*.47.126.136)
    세상진리지
  • 페이짱 2018.03.20 01:27 (*.110.210.198)
    <한식의 품격>에 나오는 얘기지만 육즙은 무조건 빠져.
    걍 자주 뒤집어서 골고루 익혀먹는게 최선. 스테이크도.
  • ddd 2018.03.20 03:44 (*.181.101.252)
    덜 빠지게하는게 포인트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하는게 포인트지.
    지나가던 요리사들 들으면 웃겟다
  • ㅁㄴㅇ 2018.03.20 12:05 (*.197.176.197)
    것도 사실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는 소리임
    시어링을 하면 육즙이 덜 빠져 나간다는걸 실험해봤는데
    하나 안하나 빠진 육즙의 양은 거의 비슷했음
    레스팅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데 육즙 빠지지않게 고기굽는 방식은 말들이 많음
  • ZDD 2018.03.20 01:32 (*.147.138.235)
    스테이크를 구워보면..굽는게 얼마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지 알수있는거같아..
  • dd 2018.03.20 01:57 (*.171.66.231)
    갈매기살 굽듯이 굴려야하는거군
  • ㅇㅅㅇ 2018.03.20 02:04 (*.242.80.46)
    다른건 모르겠고 고기구울때 조금씩 올리면서 굽는 사람들 젤 싫더라
  • 저런 2018.03.20 10:19 (*.213.96.183)
    소고기는 조금씩 먹을정도만 구우면서 먹는게 좋던데...
    돼지고기야 양껏 올려서 많이 굽는게 좋고...
  • bbw매니아 2018.03.20 03:16 (*.62.10.74)
    이국주는 사귈수 잇겟는데
    영자누나랑은 못사귀겟다 ㅠ
  • ㅇㄹ 2018.03.20 08:02 (*.223.34.20)
    국주야 니가 올곳이 아니다
  • 지 입장만 생각하네ㅋ 2018.03.20 13:14 (*.239.220.179)
    매니아야 걔들은 너 사귈수있을거같냐ㅋ
  • 돼지 양념갈비 2018.03.20 08:41 (*.95.14.36)
    좋아하는 사람... 보라매역 대방성결교회 바로 옆에 전원일기 강추한다..
    직원들이 고기 꿔 주면 먹기만 하면 되는데.. 여긴 따로 교육을 받는거 같은데 중간에 두어번 판을 알아서 바꿔가며 궈주는데 안타고 딱 육즙 나오게 구워준다.
    다 구우면 먹기 좋게 올려주고.. 꼭 가봐.
  • 2018.03.20 09:13 (*.120.169.4)
    소 키우는 집 딸래미를 알았는데 얘랑 처음 고기집 갔다가 정말 놀랐다
    아부지가 소키워도 얘가 평소 입도 짧고 마른 편이라 고기 별루 안먹는줄 알았는데..
    고기 마니아고 고기 너무 잘 굽더라 어설프게 내가 구우니 딱 손치면서 이렇게 구우면 안된다고 이영자 처럼 설파 하는데 장난 아니더라
    자기 집엔 항상 냉장고에 고기가 2키로 정도는 있다고.. 고기 이렇게 구우면 안된다고 하던게 생각나네 벌써 십년전이네
  • 궁금궁금 2018.03.20 09:19 (*.63.33.206)
    그래서 그 딸래미는 어땠음?
  • 뚱땡이 2018.03.20 09:55 (*.167.32.42)
    먹는건 다 맛있다! 꿀꿀~!
  • ... 2018.03.20 11:57 (*.186.178.112)
    혐오스러워
  • 2018.03.20 12:43 (*.36.156.124)
    내 주위에 저렇게 구워주는 사람 있으면 쌩큐
    저렇게 구우라고 시키면 그담 쌩
  • 소고기는무조건안심 2018.03.20 14:34 (*.254.69.134)
    주변에 저런누나한둘씩은꼭둬야함 고기먹고싶을때 사달라고불러서 같이점심먹고 헤어지면딱임
  • 러러 2018.03.20 15:57 (*.124.52.114)
    고기는 한번만 뒤집는게 맛있다고 하던데
    그건 소고기 한정인가?
    돼지고기는 저렇게 뒤적뒤적해야돼?
    삼겹살이나 목살 구워먹을때도? 아니면
    저런 돼지갈비만 저렇게 구워야돼?

    고기 잘굽는 형 알려줘!!
  • ㅇㅇ 2018.03.20 16:55 (*.163.228.197)
    양념이든
    삼겹이든

    저런
    구멍송송뚤린판에

    굽는거 자체가 극혐,.,.,.
  • 헤이즐넛 2018.03.20 18:07 (*.214.143.82)
    존나 유익한 정보 아닌가?
    여기에도 나불거리는 애송이들은 뭔데?
  • 고기부심 2018.03.20 19:28 (*.62.169.14)
    고기굽는 부심있는 애들 있음 졸 편함...
    우와 역시 니가 구우니까 다르네 달라.... 말 몇번 해주면 됨
  • ㅇㅇ 2018.03.20 20:29 (*.6.162.93)
    타겟이 국주에서 영자로 넘어갔네 요즘
  • ㅁㅁ 2018.03.20 20:34 (*.194.201.111)
    잘굽는 사람이랑 같이 가면 진짜 고기 맛이 다름

    내 주위에 고기부심 있는 사람이 많아서 술자리가 이래 신날수가 없다
  • ㅇㅇ 2018.03.21 01:29 (*.79.249.148)
    저렇게 구워먹는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데..
    그래서 내가 양념갈비를 못시켜먹음 ㅋㅋ

    이모가 와서 때린다.. 왜 고기 태우냐고

    잘 굽는사람 있으면 개꿀~
  • 8282 2018.03.21 07:26 (*.219.19.50)
    돼지고기는 가장 잘 굽는 사람이 구워야 하고
    소고기는 본인거를 본인이 구워야 함.

    지인들 4명이 고기 먹으로 가면 돼지는 그중에 가장 잘 굽는 사람이 굽고,
    소고기는 불판을 4등분 해서 자기구역에서 본인이 한두점씩 구워먹음.
    소고기 등심 같이 덩어리로 나오는 경우는 일단 양쪽 곁면만 익힌후 자르고 조각별로 4등분해서 각자 위치로 줌..

    이유가 돼지는 덜익혀 먹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고, 소고기는 아무리 잘구워도 익힌 정도에 따른 개인 선호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게 본인이 구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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