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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6.24 13:23 (*.102.127.182)
    2002 거품도 슬슬 빠져가는데 .. 축구협회도 슬슬 정신차려야 하지 않겠니??
  • 솔라부스트 2018.06.24 13:27 (*.166.234.30)
    정신을 뭘 어떻게 차리는데? 실력 자체가 구린데 백날 천날 축협한테 뭐 하라고 하면 답 나오냐?

    세계 각국 축구협회들 하는 짓 보면 대부분 다 개판이야 개판이어도 잘할 나라는 잘한다
  • 1 2018.06.24 13:36 (*.102.127.182)
    닌 축구를 티비로만 배워서 그렇지.. 어릴때부터 축구하던 애들이 대학부터 어떻게 막히는지
    혹시 주의에 축구하는 애들있으면 물어봐 울나라가 얼마나 x같은지
    우리나라 에서 호날두 메시가 태어나도 국대는 못해 ..
  • 11 2018.06.24 21:51 (*.96.140.239)
    ‘주의’ -> ‘주위’
  • ㅇㅇ 2018.06.24 13:34 (*.99.145.87)
    뭔 놈의 거품이 16년을 우려먹어 씨발
  • 우나기 2018.06.24 13:39 (*.123.123.5)
    거품은 2010년에 다꺼졌어.
    몽주니가 정치할려고 투자한거 2002년에 꽃핀거고
    그 뒤로 2002년의 산물인 박지성, 안정환등이 남은 남은 불꽃 다 태운게 2006, 2010년...
    2010년 허정무가 남은 단물 쪽쪽 빨아먹은거야.
    그 이후로 원래 한국축구로 회귀한거지
  • 1212 2018.06.24 13:44 (*.116.106.137)
    그렇지 사실 월드컵이 전형적인 강팀제외 하고는
    3게임 만에 실적을 내야 되는 혹독한 시스템이야
    메시랑 호나우두 제외하고 매번 실적내는 애들이 어딨냐
    그래서 평균 실력이 중요한거구
    평균 실력은 자국 리그 수준으로 나오는거니까
    2002년 이후 바뀐게 없으니까
    달라지는 것도 없지
  • 덜덜이 2018.06.24 14:51 (*.52.88.42)
    배우신 분. 근데 국대에서 죽 쓰면서 k리그 보러 와주세요~ 라고 사람들한테 협박 하는 이천수 같은 새키들은 극혐이다. 국제대회에서 잘해야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고 k리그에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유도해야 할 걸 구걸 하고 자빠졌음.
  • 축구광인 2018.06.24 15:17 (*.247.88.101)
    동네형들도 가면 전반 잠깐 보다 그냥 잡담하면서 치킨뜯는다
    너무 재미가 없어 존나 뛰는것같지도 않고
  • 마케팅신경써라 2018.06.24 19:08 (*.204.59.224)
    유럽리그, 가까운 일본만 봐도 각 지역의 친정팀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면 프로와 일반인 간의 거리가 멀다. 우리 구단들은 후진국 방식의 엘리트체육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축구동호인, 축구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가까워져야 한다. 예를 들면 스포츠브랜드의 행사처럼 말이다. 애들이 피파온라인으로 축구를 배워서 되겠나..
  • ㅇㅇ 2018.06.24 15:58 (*.197.183.85)
    슬슬?
    이미 다빠진지가 언젠데...
  • 브로콜리 2018.06.24 14:52 (*.112.70.93)
    ㅎㅎㅎㅎ 희망고문 치사량이네..
  • . 2018.06.24 15:43 (*.47.126.136)
    실날 희망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ㅇㅁ 2018.06.24 18:50 (*.40.249.254)
    와.. 그래도 저때보단 지금이 희망적이네 허허..
  • ㅁㅇㄴㄹ 2018.06.24 22:23 (*.168.91.26)
    야야야 이번엔 할만하다!!! 멕시코가 스웨덴 잡고!!! 우리가 독일 2:0으로 이기면 된다. 2골이면 된다. 뭐 8대0으로 지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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