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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1.19 22:48 (*.231.151.244)
    형들 32살 여친이 늘 시장표 옷만 사입거든.
    사실 그 부분도 맘에 들어서 사귄거지만, 이번에 겨울패딩 좋은거 하나 선물해주고싶거든. 유행안타고 여성스러운 여성패딩 뭐 없을까?
  • 1 2017.11.19 23:04 (*.228.83.55)
    파타고니아
  • 2017.11.19 23:09 (*.128.54.84)
    파타고니아 개간지 ㅇㅈ
  • 파타짱 2017.11.20 12:02 (*.7.55.250)
    파타고니아 미만 잡
  • ㅇㅇ 2017.11.19 23:19 (*.58.231.70)
    평창 롱패딩..
    그 난리통에서 구해온 정성에 눈물 흘릴거다
  • ㅇㅇ 2017.11.19 23:20 (*.39.1.56)
    에디바우어,, 파타고니아 패딩있나? 파타고니아는 좀 비추
  • ㄱㄷㄱㄷㄱㄷ 2017.11.20 01:04 (*.39.145.89)
    시스템 마인 타임 (70ㅡ120) 사주면 평생사랑받을든
  • ㅇㅇ 2017.11.20 09:47 (*.39.141.84)
    아크테릭스 Patera parka
  • 2017.11.20 10:06 (*.62.172.243)
    몽클레어
  • .. 2017.11.21 02:26 (*.225.60.154)
    좋은 게 기능성을 의미하는 거라면 아웃도어 매장 아무데서나 사도 됩니다.
    비싸다고 엄청나게 따뜻한 게 아님. 웬만한 패딩은 다 따뜻합니다.
    그러나 심미적인 것을 의미한다면 백화점 수입의류 매장(DKNY, 캘빈클라인, 타미힐피거, 질스튜어트 등)이나 빈폴, 헤지스레이디스 같은 데서 사주세요.
    위 브랜드들은 최소 5년(1~2년은 멋 부리고, 나머지 3~4년은 편하게 막 입고)은 어디든지 입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가격과 기능, 디자인이 합리적이다 싶은 브랜드는 (개인적으로)
    캘빈클라인, 질스튜어트, 띠어리 등 입니다.
    (파타고니아는 남자 위주. 여자 것은 시장표랑 별 차이가 없음. 비싸긴 드럽게 비싸고)
  • ㅇㅇ 2017.11.19 22:49 (*.179.20.47)
    대장금 같은 궁녀가 요리하고 그런게 다 뻥이라며??

    제사음식, 임금님수라상은 다 남자가 만들었다며??
  • qew 2017.11.20 00:30 (*.118.171.49)
    ㅇㅇ.
    메인 요리사라 할 만한 숙수는 전부 남자.
    궁녀는 그 밑에서 보조만.
    이건 과거엔 동서양 막론하고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임.
    & 대장금 원본 인물인 장금은 의녀지 요리랑은 전혀 상관 없는 인물.
  • ㅇㅇ 2017.11.19 23:50 (*.199.63.237)
    2hearts1seoul 이네

    유튜버임. 찾아서봐. 볼만하고 재밌음.

    여자는 캐나다출신.
  • ㅁㄴㅇ 2017.11.20 02:01 (*.100.81.217)
    연안이씨 자체가 중국에서 넘어온 종자인데 캐나다 좀 섞이면 어떠냐
  • 탱덕 2017.11.20 03:17 (*.105.86.58)
    누가 뭐라한 사람 있냐?
  • ㅁㅁ 2017.11.20 03:31 (*.39.139.6)
    옛날에 왔으면 노비도 부리고 마을 사람 전부다 굽신굽신 할텐데 현실은 집수리도 맘대로 못함
  • 31남 2017.11.20 05:29 (*.127.65.207)
    종갓집 자손형들 있나?
    종갓집은 1년에 제사를 몇번지내고, 다 참석해야되나?

    우리집은 할아버지가 살아계셨을때는 명절빼고 6번정도였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명절만 지내게 됨.
  • 2017.11.20 11:59 (*.149.230.174)
    진짜 종가는 집안에 일단 재산이많음. 종친회가 있어 소속들이 종친비를 내고 같은 집안 자녀들 대학 등록금도 다 내줌.
    종갓집 며느리로 시집갈때는 돈으로 칭칭 감아줌. 옛날 양반집처럼 며느리에게 함부로 대하지도 못함.
    진짜 안주인인거임.
    종부가 집안 행사를 잡고 흔들고 품위유지비도 천단위로 나옴
    근데 그돈 쓸시간도 없음. 종부가 되려면 할머니쯤 되어야 종부가됨
    실제 종갓집에서는 종가가 주축이 되어 시제 준비를함.
    이에대해 해당사항이 없으면 종가 종손이아닌 그냥 양반 흉내내는 장남집인거임
  • 종가의 친척 2017.11.20 13:17 (*.223.37.197)
    위 형 말에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봄
    우리집이 종가집은 아니고 큰집이 종가집인데,(우리는 방계로 앎)
    구미에 종가랑 선산등 있고,
    어렸을때는 일년에 6~7번은 제사등등 집안 행사로 아버지랑 자주 끌려갔음.

    종부 되시는 할머니가 나 이뻐해서 용돈도 많이주고 하셨던 기억이 남.

    종친회 이름으로 장학회 운영하고 있고, 나도 대학 등록금이랑 전액은 아니고 지원 받았음.

    1년에 한번은 그 장학회 핑계 삼아서 집안 모든 이들 불러서 호텔 연회장 같은데서 행사도 하고, 그랬는데,
    종가가 재산 문제로 형제들의 난 터지고나서 행사 자체도 줄어들고, 아버지(종친회 운영위원)말로는 종친회 운영비도 많이 줄었다고 함.

    우리 고모 시집갈때 종가집 할머니가 지참금이랑 혼수 다 해주셨고, 어머니 시집 오실때도 없이 오는거 서러워 하지 말라고, 집안 어른들 한테랑 돌릴 선물이랑 지참금 따위 아버지 통해서 다 지원해주셨다고 함.

    그래서 어머니가 본가등등의 친척들은 이를 갈지만, 종가 할머니는 항상 좋게 이야기하셨음.

    우리 성이 한국에서 뭐 그리 유명한 씨족이 아니니, 우리보다 큰 집들은 더 대단할 거라고 생각함.

    나도 위에 글 처럼 마눌이 외국(일본) 사람인데,
    아버지가 종가 어른들한테 결혼식 날짜 잡을때까지 비밀로 했다고 들었음. 말하면 분명 지랄들 할거 같다고

    이유는 우리 증조 할아버지랑 본가 친척 몇분이 독립운동 모의했다는 명목으로 일본군 손에 돌아가심. 근데 국내쪽 자료가 거의 소실되서 독립유공자 신청한거 몇번이나 물먹은 걸로 알고 있음.

    나 일본에 있을 때, 자료 좀 찾아보락고 연락 종종 왔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다 중간에서 컷했다고 함. 공부하느라 바쁘다고.

    하여튼 결혼하고 나서는 그때가 한류등으로 한일 관계 좋을때라 종가 행사에 와이프 데리고 오라고들 하셔서 몇번 얼굴 비추고, 와이프 앞에서 일본놈들 욕하는 친척들이랑 좀 투닥거리기도 하고 했음.

    요새는 위안부 문제등으로 가면 쓸데없는 말 들을거 같아서, 그냥 애 키우느라 바쁘다고, 오라고 해도 나 혼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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