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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홍 2018.07.19 00:33 (*.44.15.201)
    카팩은 증말 최대의 발명품임ㅋㅋ
  • . 2018.07.19 01:09 (*.7.248.53)
    최대 -> 희대 or 최고
    이건 뭐 애교있게 맞춤법 틀린것도 아니고
    최대를 정 쓰고 싶으면 지상 최대의 라고 쓰던가... 그것도 좀 이상하지만.
  • ㅇㅇ 2018.07.19 02:41 (*.32.68.74)
  • t1 2018.07.19 10:38 (*.221.162.114)
    예전에 아이팟 나온지 얼마 안됐을때 큰맘먹고 지름
    외장겸 mp3로 가지고 다니다가
    웹하드가 생기고 내 차도 생기고 해서
    가지고 다닐 일이 별로 없었는데
    카팩의 존재를 알고 차에다 설치하고 다녔음
    그전까지는 cd에 열몇곡씩 카피하고 다녔는데 ㅋㅋ
    차에다 설치 하고 음악이 나올때 그 전율이란 ㅋ
    완전 신세계 였는데 문제는 매일 충전해야 되는 번거로움
    당시 아이팟 충전은 USB 방식이 아니고 화이어와이어 방식여서
    한국에는 차량용 화이어와이어 시거잭이 없어서
    시간 날때마다 해외 사이트 뒤져서 찾았을때
    진짜 소리지르고 춤췄다.
    카팩 지금이야 쓸일이 없지만
    나한테는 정말 엄청난 물건 였음
  • ,,, 2018.07.19 00:45 (*.211.14.169)
    모과는 뭐냐? 방향제임?
  • ㅇㅁㄴㄻㄴㅇㄻㄴ 2018.07.19 00:54 (*.46.68.57)
    응 방향제
    니 차도 넣어놔봐 저 만큼 좋은 방향제 없다
    싸구려 이마트 자동차 코너에서 산거 보다 좋다
  • ㄴㄱㅊ 2018.07.19 01:24 (*.36.144.196)
    난 역하던데
  • asf 2018.07.19 01:35 (*.132.216.193)
    좋은 냄새를 내는 역할보다는, 나쁜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이 더 크지
  • ... 2018.07.19 10:50 (*.211.14.169)
    옛날운전자네.
  • 흐음 2018.07.19 10:40 (*.140.131.113)
    지금도 방향제로 최고인듯..
  • 전훅 2018.07.19 01:01 (*.151.110.17)
    반대차선에서 오는 차량이 하이빔 키면 앞에 경찰있다는 뜻이었더랬지
  • ㅇㅁㄴㄻㄴㅇㄻㄴ 2018.07.19 01:03 (*.46.68.57)
    지금도 그렇게 하는데 요새 면허 거저 딴 세대들인지 빙신들인지 알려주면 크락션 빽하고 울리더라
  • 2018.07.19 01:15 (*.62.202.41)
    형...일찍 죽어 주면 안될까?
  • 2018.07.19 10:32 (*.39.139.142)
    그냥 안전운전하고 다니면 그딴거 신경 안 쓰고 알려줄 필요도 없을텐데 꼭 운전 개ㅈ같이 하는 놈들이 학교다닐때 선생 위치 알려주듯 그짓거리 하고 다닌거지. 딱 쌍팔년도 민도 개하급일때 안걸리면 그만인 그런 수준
  • 미친88 2018.07.19 05:24 (*.7.53.154)
    ㅋㅋㅋ한15년전에 88고속도로 처음 가서
    멘붕오고 맞은편 차들이 하이빔 쏘길래
    와 매너봐 미친 했는데 고바우 넘어가니까
    경찰차 과속찍더라고ㅋ
  • ㅇㅇ 2018.07.19 12:46 (*.131.212.122)
    강변북로에서 100으로 달리는데 하이빔 킨채로 뒤에 바싹 붙는건 씹새끼인거 맞지 ?
  • t1 2018.07.19 10:19 (*.221.162.114)
    어렸을때 아버지 차 타고 가면 반대 차선이 하이빔 두세번 깜빡거리길래
    아버지한테 왜 그러냐고 하니깐
    음주나 교통 단속 있다고 알려주는 거라고 했는데
    그리고 막다른길에서 내차 기다려주면 손들어주거나 가볍게 목례해서
    인사하라고 알려 주셨는데
    요즘은 썬팅 진하게 되어 있어서 안 보임
    그냥 깜빡이 켜줘서 인사 표시
    진짜 운전하다보면 기본 매너 없는 운전자들 많더라
  • 1 2018.07.19 10:38 (*.194.36.210)
    실수로 하이빔 쏘고 지나갔는데 반대편 차량이 고맙다고 비상깜박이 켜주더라 ㅎㅎㅎㅎㅎ
  • 2018.07.19 05:10 (*.194.151.213)
    지도로 루트 짜고 여행 다닌 적 있었는데 이거 스릴 있습니다 ㅎㅎㅎ
  • 병필아재 2018.07.19 08:21 (*.4.187.61)
    목캔디가빠졌군 ㅋㅋㅋ
  • ㅁㄴ 2018.07.19 10:40 (*.145.69.147)
    아 목캔디 원통형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8.07.19 13:18 (*.83.182.10)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ㅇ 2018.07.19 13:47 (*.171.79.251)
    ㅋㅋㅋㅋ 맞네 ㅋㅋㅋㅋ
  • ㅇㅇ 2018.07.19 09:21 (*.10.105.232)
    모과 하나면 방향제 짱 ㅋㅋ
  • ㅇㄹ 2018.07.19 09:44 (*.128.76.6)
    내가 저 모과때문에 차만타면 멀미했었음...

    존나 극혐..냄새
  • ㅁㄴㅇㄹ 2018.07.20 02:02 (*.203.55.21)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나도 불호.. ㅠ 어지러워
  • ㅇㅇ 2018.07.19 10:20 (*.99.145.87)
    모과 집어던지고 싶네 세상에서 저 냄새가 제일 싫었다
  • 너무옛날인가 2018.07.19 17:03 (*.11.242.163)
    뒷창에 각티슈
  • ddd 2018.07.19 19:34 (*.8.205.25)
    그리고 강아지 머리만 데로데롱 거리는거 징그러웠는데
  • ㅅㅇㅇ 2018.07.19 20:31 (*.177.205.114)
    지도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아버지가 보시곤 했는데 페이지 외우셔서 나한테 펴서 달라할 때마다 존경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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