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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8.07.19 14:49 (*.47.195.197)
    쟤들 진짜 신종이냐
    아니면 바뀌는 생활패턴에 따라
    진화하는거냐
  • ㅇㅇ 2018.07.19 15:28 (*.126.66.2)
    보면 진상짓 하던놈들이 쭉 하는듯 업종이든 뭐든 안가리고
  • 123 2018.07.20 00:17 (*.55.123.64)
    솔직히 씻어달라고 하는건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다고 보임
    다만 저 과정에서 어떤 말투로씻어 달라고 요구했는지가 보인다.
  • 똥꼬 2018.07.20 00:45 (*.56.12.62)
    잡았다 요놈
    씻어달라고 부탁하는거 자체가 진상이여
  • 2018.07.20 01:20 (*.45.64.185)
    ㅋㅋㅋ 너같은 새키들이 저렇고 다니는구나?

    식당가서 아이밥 요구하는건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다고 보임
    다만 그 과정에서 어떤 말투로 달라고 했는지가 중요
    이러고 다니지?
  • ㅁㄴㅇㄹ 2018.07.20 01:54 (*.203.55.21)
    너 장사하는데 어떤 생키가 지내집 밥그릇 가지고 와서 씻어달래 그래 진상꼬이는거 싫어서 씻어서 줬어 근데 밥 한공기 시키고 가게에서 주구장창 죽치고 앉아있어
    참!~~ 좋겠다 대가리가 있으면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해 모자쓰라고 있는게 머리가 아니다
  • ㅉㅉ 2018.07.20 06:46 (*.131.44.33)
    솔직히 너같은 애 꺼져달라고 하는것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봄. 다만 그 과정에서 어떤 말투로 꺼져 달라고 요구하는 게 관건이겠지
  • dD 2018.07.19 14:50 (*.244.218.22)
    면상을 한 번 보고 싶다
  • 으아이니 2018.07.19 15:59 (*.127.19.30)
    7~8년전 내가 카페에서 일할 때도 텀블러 씻어주세요 라는 사람들 많았어.

    더럽다. 라는 표현을 쓰는게 좀 자극적인 것 같아.
    텀블러를 들고다니면서 음료를 담아 달라고 하는 것은 결국 자기들이 먹는다는 소리잖아.
    근데 그걸 더럽게 해가지고 다닌다는게 사실 좀 넌센스지.

    정확히는 전에 먹던 음료가 남았을 수 있으니 물로 한번 닦아주세요 라는 사람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
    텀블러 쓰는사람의 당연한 권리고 매장에서 해줄 수 있는 간단한 서비스아니야?
    난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전혀 모르겠어.

    그리고
    텀블러 올려놓고 음료 안시켜먹는다고?
    더 심한 사람을 못봐서 그런말을 하는거지. 음료 안시켜놓고 죽치고 앉아있는 사람은 수도없이 많아.

    카페에서 가방으로 자리잡아놓고나가서 밥먹고와서 음료 리필해먹는사람.
    단체석에 음료 하나도 안시키고 자리 잡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영수증을 갈기갈기 찢어서 바닥에 뿌려놓는 사람들
    뭐 하나하나 나열하자면 끝도 없으니 다 말할 수야 없지만 왜 세척 요구가 '난감'한 건진 모르겠다.
  • 2018.07.19 16:14 (*.197.202.107)
    '물로 한번 헹구고 담아주세요'라고 부탁은 할 수 있는데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건 니 머리가 고장난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 으아이니 2018.07.19 19:51 (*.62.10.184)
    응 권리라고 말한 것은 내 실수를 인정할께.
    권리라는 단어는 잘못된 것 같다.
  • 2018.07.19 23:34 (*.62.175.14)
    시벌아 니가 먹은건 니가 좀씻어라 커피숍에서 왜 니 텀블러씩어주는게 서비스냐 염치없는 색휘들이 왜케 많니
  • 으아이니 2018.07.20 00:00 (*.127.19.30)
    응? 뭔소리야 당연히 씻지.

    깜빡하는 경우를 말하는거 아냐?
    뭐 까먹고 다니는경우나 씻을 위치가 난감한 경우 없었어?

    뭐 내 설거지거리 커피숍 직원들한테 맞기는줄알아?
    이상한사람이네.
  • 123 2018.07.20 01:03 (*.36.253.251)
    설거지거리하고 다를게 머임 ㅋ
  • 으아이니 2018.07.20 01:20 (*.127.19.30)
    아 그러네 난 컵한번 행구는걸 설거지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었군.
  • ㅁㄴㅇㄹ 2018.07.20 01:55 (*.203.55.21)
    한번 행궈달라고 할 수는 있지 근데 이걸 당연한 서비스라고 여기는거 자체가 민폐 아니냐
  • 으아 2018.07.19 16:15 (*.13.237.32)
    텀플러사용 - 일회용기X / 친환경 / 비용절감 or 커피사이즈업 해주는 제도인데

    와서 세척해달라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게되면 차라리 안가져오는게 도와주는거지....

    커피내리기도 바쁜 시간에 왜 설거지를 시켜 갑자기 남의 컵을

    나는 너처럼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난감하다.
  • 으아이니 2018.07.19 19:56 (*.62.10.184)
    음 글쎄 전혀
    이건 아닌 것 같아.

    커피숍에서 바쁜시기가 몇시간인 것 같아?
    2시간이야. 그리고 세척하는 시간은 10초도 안걸리지
    샷뽑는데 30초 컵 꺼내고 물담고 얼음담는 시간에 텀블러씻어주는게 더 빨라.
    설거지 시키는게 나쁘다고? 바빠? 그건 형 일이 아냐 알바 일이지

    경영진 입장에서도 말해주자면
    커피에서 뭐가 제일 비쌀까?
    커피? 컵? 얼음?
    그중에 제일 비싼건 컵이야.
    원두 로스팅 이후 손실율 20% 감안하고 2샷에 18그람 계산하면
    15원 미만이야. (아프리카 커피 기준)
    근데 컵값은 얼말까? 플라스틱 컵에 뚜껑에 슬리브까지하면 70~100원대야.
    쌓이면 큰돈이야. 오히려 텀블러닦아주는게 나아.
  • 어휴 2018.07.20 01:05 (*.64.181.123)
    그래서 그 컵값 100원을 빼줬는데 설거지까지 하는거라고. 알간?
  • 으아이니 2018.07.20 01:19 (*.127.19.30)
    설거지까지는 아냐.

    대부분 물로 한번 행구는거니 몇초 걸리지도 않아.
    아래도 써놨지만 그게 일거리 라고 생각되면 보통 점장에게 말하거나 해서 텀블러 안받았으면 좋겠다고 건의할꺼야.
    또는 점장이 알아서 해결하겠지.

    난 이게 진상짓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었어.
    사실 경험에서 나온일이고 내가 직접 겪으면서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하게 생각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아서 좋네.
  • 가정교육인가 2018.07.30 03:53 (*.66.165.225)
    진짜 개진상은 스스로가 개진상인지를 모른다..
  • 아하 2018.07.19 16:16 (*.154.198.59)
    나도 내가 이상한건가 했어. 텀블러 물로 한번 헹궈서 담아달라고 하는게 그렇게 진상인건가?? 뭐 세제로 설겆이를 해달라는 요구는 말이 안되지만... 물로 헹궈주는 서비스는 제공되야 텀블러 사용이 활성화 될거 같은데...
  • 키보드쓰면 2018.07.19 18:41 (*.223.18.38)
    손님들 줄서서 기다리는 상황에서 샷내리기도 바쁜데 그거 할시간이 있겠냐? 활성화? 지생각만하네 하나밖에 모르는놈. 왜 카페도 설거지전문 알바 쓰라하지 그래? 아물론 임금은 니가주고.
    니말대로 그런 서비스 시행하는 대신 일회용 가격이랑 똑같이받아먹으면 개거품 물것들이 꼭 하나만 생각해요.
  • 으아이니 2018.07.19 20:00 (*.62.10.184)
    도대체 샷내리는걸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폴 바셋이야? 뭐이리 정성스럽게 내려오는걸 보면서 뽑아.
    잘못됐다고 버릴것도 아니면서.

    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
    내가 커피를 너무 오래해서 쉬워서 이런말을 하는건가 의문이 든다만
    설거지 하는데 오래 안걸려.

    언제부터 이렇게 알바들을 생각들 한거지
    이렇게 알바 생각할꺼면 컵 버리는곳에 일반쓰래기좀 버리지말아주라
    어차피 분리수거하는데 좀 카운터로좀 가져다줘 그게 더 편해
  • .. 2018.07.19 16:20 (*.42.91.175)
    직원이 다른사람 텀블러를 '씻어준다' 는 행위에 문제가 있는거야
    손님 텀블러를 직원이 씻어줬어 근데 그 손님이 그 텀블러를 계속 쓰다가 어느날 탈이났어
    그러면 책임소재가 애매해지잖아 직원이 텀블러를 대충닦아서 내가 탈이났다. 이렇게 손님이 주장해버리면 직원은 어떻게 대처해야해

    본인 컵은 본인이 닦는게 제일 확실하지. 화장실이 없는 카페가 어딨어 나가기전에 세면대에서 닦아
    그리고 커피도 산성이라 텀블러 쓰는거 안좋아.
    텀블러 살때 들어있는 종이 읽어보면 웬만하면 과일음료나 커피같은거 보관하지 말라고 써있어
  • 으아이니 2018.07.19 20:00 (*.62.10.184)
    댓글중에 그나마 가장 공감가네
    이건 생각못했다
  • 2018.07.19 16:34 (*.104.37.90)
    미국에서 텀블러 갖고 들어와 씻어 달란 사람 본 적이 없다. 지 먹는 컵은 지가 씻어야지. 어휴 드러운 새끼들. 진짜 다들 정신병자들 같아
  • 야마돈다 2018.07.19 18:25 (*.231.22.52)
    일단 직접 경험해봐

    빡이 슬슬오나 존나게 오나
  • 으아이니 2018.07.19 20:02 (*.62.10.184)
    커피숍 알바 및 점장 3년 로스터 및 매장 총괄 2년
    빡 안칩니다.
    23살부터 28살까지 했습니다.
  • 11 2018.07.19 19:09 (*.236.213.230)
    미친년들 단호하게 잘라야지 자영업자 놈들아 , 그깟 푼돈에 정신병 얻는다 , 그리고 그런놈들이라도 못잡으면 망할거 같지?
    그런거라면 이미 망해있는거
  • 으아이니 2018.07.19 20:04 (*.62.10.184)
    나때는 대부분 다 정중하게 부탁했어.

    대충씻어서 주셔도 되니 물로 한번만 닦아주세요 라던가
    죄송하지만 이것좀 한번 씻어주실래요 정도로

    거절할 필요는 없는데.. 별로 무리한 부탁도 아니고
  • c13 2018.07.19 20:44 (*.185.156.200)
    부탁이고 나발이고 컵을 왜 씻어달라고 함? 화장실 가서 씻어와

    까페 메뉴에 '텀블러 씻어주기' 라는게 있음?

    이런 새끼들 때문에 모든걸 다 요금화해야됨

    텀블러 세척 : 1000원

    이런식으로 하면 알아서 화장실 가서 씻어올듯
  • 라3ㅐ3 2018.07.19 21:26 (*.151.103.5)
    절대 공감.
    노동력을 빌리는걸 왜 이렇게 쉽게들 생각하는거야?
  • 으아이니 2018.07.19 23:13 (*.127.19.30)
    노동력을 빌리는게 아니고 합당한 값을 지불했고 그 가격 안에 포함되어있는 서비스 값이지.
    정 그러면 요즘 나오는 셀프 서비스를 이용해. 어차피 텀블러에 담아주지도 않아.

    커피값이 전부 커피 원료 값일까?
  • 2018.07.19 23:36 (*.62.175.14)
    제대로 미친인간이네 ㅋㅋ
  • 으아이니 2018.07.19 23:58 (*.127.19.30)
    왜 미쳤는지 설명좀 해주라.
    난 네가 더 이상한 사람같거든.

    어차피 여기 논리 대결도 아니고.
  • 으아이니 2018.07.20 00:10 (*.127.19.30)
    서비스라는건 말야.
    해줘도 그만 안해줘도 그만이야.
    해주면 고마운거지.

    노동력을 빌리는게 아니라는 소리다 이거야.

    내가 지금 중국집 군만두를 논하는게 아니잖아.
  • 으아이니 2018.07.19 23:12 (*.127.19.30)
    와 대단한 논리네.
    컵 씻어달라고 하는게 이렇게 비난받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거든

    무리한 부탁에 따른 문제인데 말야.
    누군가에게 살면서 부탁이라는걸 해본적이 없어?
    그것도 상대방에게 허용이 가능한 부탁이라는 걸 말야.

    커피숍에 처음 들어가면 배우는게 커피는 음료 제조업이 아니라 서비스 업이라는 거야.
    손님이던 손놈이던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지.
    허용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있는거야.

    커피에 약한 사람들이 샷 하나만 넣어주세요. 라고 부탁하는거나
    너무 단게 싫어서 초코 시럽 반만 넣어주세요 라고 부탁하는거나
    텀블러가 더러우니 물로 한번만 행궈주세요. 라고 부탁하는거나
    똑같이 시간이 들어가고 똑같이 번거로워.
  • 어휴 2018.07.20 00:57 (*.64.181.123)
    말도 안되는 논리네. 샷 하나만 넣는거와 시럽 반만 넣는건 가게입장에서 재료라도 절약되니까 해줄수있다만, 뻔히 텀블러 사용하면 가격까지 깎아주는데도 씻어달라고 일을 만드는데 가게 입장에선 엄청난 손해아니야? 안약 100명의 사람들이 텀블러로 100원씩 할인받아가고 직원이 100개를 씻어야한다고 생각해봐라. 알바생 더 뽑아야할 판이지. 아니 컵값대신 돈을 할인해주는데 컵을 씻어줘야되는게 말이돼? 샷같은 소리하네. 설거지 시키는건 샷을 공짜로 하나 더 추가해달란소리랑 같은거야.그걸 부탁이라고 씨부리니
  • 으아이니 2018.07.20 01:16 (*.127.19.30)
    그게 일거리라고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내가 할 때는 별로 일도 아니었거든.
    자기 먹을 컵을 더럽게 가지고 다닌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그러니 보통 자기들도 씻어서 다닌다고. 그래서 보통은 물로 한번 행구면 그만이니 일거리라고 생각은 안했어.

    100명의 손님의 컵을 씻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래 문제가 될 수 있겠네.
    다양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워간다.
  • 23424 2018.07.19 21:24 (*.165.223.42)
    너같은애들이 배달부한테 잔심부름 시키겠지? 쓰레기 버려달라 담배사다달라 등등. 분명 같은 상간데 그게 뭐어떠냐 이런식으로 나올걸
  • 으아이니 2018.07.19 23:04 (*.127.19.30)
    전혀. 배달온 사람에게 꼬박꼬박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고해.
    담배를 왜사사달라그러냐. 나도 손있고 발있는데.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때 상대방이 허용이 불가능 할 수준이 되는 것을 부탁하지는 않아.
    텀블러 씻는것과 쓰래기 담배 사다달라가 비교가 가능한수준이야?
    이상한 사람이네..
  • ㅇㅇ 2018.07.19 23:23 (*.55.207.220)
    물로 행구거나 세척까지면 걍 댐해주지 진짜 일해보면 과일청 이라던지 스무디 같은거 말라 비틀어진거 들고와서 세척 맡기는 사람들 많음. 이런건 물에 좀 불려야지 씻겨지는 데 이걸 단시간에 세척해서 닦고 음료까지 담아줘야 하는 경우가 허다함.
  • 으아이니 2018.07.19 23:57 (*.127.19.30)
    응 이런건 정말 나도 해주기 싫었어. 이런건 거부해도 할말이 없지.
    내가 말하는건 단지 물로 행궈주고 끝 인 경우야.
  • 으아이니 2018.07.20 00:05 (*.127.19.30)
    정작 카페에서 일했다고 하는 알바들은 텀블러 하나 씻어주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왜 정작 남들은 텀블러 씻는 당사자를 대변하는걸까.
  • 어휴 2018.07.20 01:15 (*.64.181.123)
    그런 서비스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순간 더 대단한 진상이 나타나거든.
    '어머~ 씻어서 커피 담아달랬는데 왜 여기서 계속 유자향이 나는거죠? 빽~~~~~~~'
  • 으아이니 2018.07.20 01:17 (*.127.19.30)
    응 지금까지 만나본 손님이 그렇게 진상은 없었는데 그럴수도.
  • 안녕 2018.07.20 01:27 (*.64.181.123)
    좋은 동네라서 그런거같아. 맘충들 전용 카페에가면 무슨 일이 생길지 장담 못해. 텀블러 씻어주는게 당연한 서비스가 된다면 애들 물병, 젖병까지 씻어달라 부탁받을지도 몰라. 바빠지는건 둘째치고 찌꺼기가 남아있더라면서 불쾌해한다면 더 일이 커지지. 그동안 진상 손님이 없었던건 손님들도 그렇게까지 하면 안된다는걸 알아서이기 때문인거고, 씻어주는게 당연시되면 설거지에대한 책임까지 떠안을수있다는게 문제임.
  • 으아이니 2018.07.20 01:44 (*.127.19.30)
    아 고마워 드디어 이해했다.

    지금까지 이해를 못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일했던건 7~8년전이라는거야.
    지금과 그때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하나의 다른 점 사회적 인식이라는 거였네.

    그때는 텀블러 하나 씻어주는건 일도 아니었어 뭔가 기저귀 버리고 가는 사람도 없었고.
    버리고 간다고 한들 그게 사회적 문제가 되지도 않았지.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했었거든

    사회적 인식이 변해가면서 사람들의 의식도 변해간다는 간단한 것을 내가 생각을 못했어.

    이해시켜줘서 고마워. 이제 잘 수 있겠다.
  • ㅉㅉ 2018.07.20 06:44 (*.131.44.33)
    화장실 가서 니가 행궈라
  • ㅇㅇ 2018.07.19 18:46 (*.236.221.92)
    커피숍 알바들 풀발.기하네
    컵꺼내서 대놓고 뚜껑까지 덮어주는거랑
    그냥 대충 물에 행궈주는거랑 시간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몇번 가져가봤는데 알아서 한번 행궈드려요? 이경우가 대부분이던데
  • 11 2018.07.19 20:15 (*.84.178.195)
    니가 화장실가서 물로 씻으면 될거 아냐 간나새키야 오래걸리냐 ㅅㅂㄻ
  • 으아이니 2018.07.19 23:19 (*.127.19.30)
    대부분 오래 걸린다 안걸린다를 떠나서 깜빡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대부분 말야.
    정중하게 부탁해.
    죄송하지만 제가 이걸 깜빡하고 안씻어왔는데 물로 한번만 씻어주시겠어요?
    라고. 언제부터 그렇게 철저하게 남을 배려하면서 사셨다고.

    아 그리고 그렇게 알바를 위하면 말야.
    플라스틱 컵 뚜껑에 빨때좀 따로좀 빼주라 그거 그냥버리면 다 빼서 일반쓰래기 분류해야하거든 겁나 귀찮아.
  • 11 2018.07.20 10:32 (*.84.178.195)
    그건 니가 할 일이고
  • 11 2018.07.19 20:15 (*.84.178.195)
    집에서 씻어서 들고와라 개간나 새키들아 못배워 쳐벅어서는
  • ㅇㅇ 2018.07.19 20:16 (*.99.145.87)
    니가 쳐먹는 건 니가 씻어서 다녀라 좀 어휴 진상도 정말 창조적 진상이다
  • ㅇㄴㅁ 2018.07.19 22:08 (*.51.82.19)
    근데 일리있다... ㅈㄴ 더러운 텀블러가져와서 음료먹고 음료맛이 ㅈㄴ 이상하거나 탈나면 어떡함?
    음료담기전에 텀블러 확인해서.. 고객님 텀블러가 ㅈㄴ 더러워서 이건 못씁니다 할 수 도 없고..

    애초에 텀블로 확인도 안하고 음료담았는데 저러면 누구책임임??
  • 123 2018.07.19 22:50 (*.106.191.222)
    몰랐네..
    참신하구나..
  • 111 2018.07.20 00:43 (*.255.246.181)
    뭔 말임? 카페 안 다녀서 모르는데 음료 주문할 때 개인 텀블러에 담아달라고 하면 안 씻고 그냥 부어 줌?
  • 어휴 2018.07.20 01:02 (*.64.181.123)
    일회용 컵을 줄이잔 취지로 개인 텀블러 갖고오면 그거에 담아주는대신 할인 또는 사이즈 업을 해줌. 한마디로 진상 손님이 혜택은 지가 받고 먹기전에 설거지는 귀찮으니 씻어달라 '부탁'한단거지.
    사실 한번 헹구는거 정도야 쉬워보이지만 진상님들 컵이 어느수준인지 알수없으니 쉬울거라 단정하면 오산.
  • ㅇㅇ 2018.07.20 11:30 (*.55.147.49)
    조까고 자빠졌네 저능한 게세끼들 이게 우리나라 시민의식의 현실이지

    '그거 한번 해주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텀블러 한번 헹구는게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면 니 손으로 니가 직접 헹궈처먹어 이 씨@세끼들아

    2018년에 아직도 이런 개대가리새끼들이 살아숨쉰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커피숍이 시장이냐 이 씨벌련들아 왜 설거지도 시키고 손발도 한번 씻겨달라그러지? 한가할때 손발 한번 씻겨주는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

    어떻게든 지 손모가지 발모가지 한번을 움직이기 싫어서 남 부려먹고 시켜먹고 귀찮은 일 미뤄먹는 장애인 근성

    니들 부모가 니들 교육 어떻게 시켰을지 안봐도 훤하다

    이제 하다하다 지 주둥아리 세포찌꺼기 더벅더벅 묻어있고 먼지범벅에 손때 덕지덕지 쳐묻은 드러운 텀블러를 씻어달라하는게 간단한 부탁?

    으 시벌 소름돋아 저능한 장애인새끼들

    니 칫솔도 씻어달라하고 밥처먹은 수저도 가져다가 닦아달라그래 이 드러운 새끼들아

    요즘 애새끼들은 대체 대가리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대체 왜 남에게 부탁하면 안되는 일까지 부탁해도 된다는거야

    니가 처마시고 들고처다니는 텀블러 설거지를 왜 남에게 미루냐고

    텀블러가 공용이야? 니 혼자 주둥아리 처대고 마시려고 샀으면서 설거지는 남한테 맡겨? 개 병신이야?

    이건 완전 장애인수준이잖아? 얼마나 무능하고 게으르길래 지 물병 하나를 못 씻고 남한테 부탁하고 의지해?

    병신 아니냐? 설마 비싼 커피값을 지불했으니 '설거지' 정도는 해줘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설마 커피값이 비싸니까 니 개인 텀블러 설거지처럼 전혀 쌩뚱맞은 무료 서비스를 해달라는 개거지 저능아 장애인 근성 같은건 아니겠지?

    백반집가서 어제 니가 처먹은 니네집 밥그릇 냄비 압력솥 밥솥 들고가서 '설거지'정도는 해달라고 부탁하는 에미뒤진 개거지 저능아 씹거지 장애인같은 새끼들 아니지?

    별 씨@발 웃기지도 않네

    니들 개인 텀블러를 남이 왜 닦아주냐니까? 니네집 설거지 남한테 들고가서 해달라는거랑 똑같은거야 이 애@미 뒤진 저능아새끼들아
  • 일찍자라 2018.07.20 18:24 (*.64.181.123)
    회사 짤렸냐
  • ㅇㅁㄴㅇㅁㄴ 2018.07.21 13:38 (*.241.183.70)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데 세척이아니고 그냥 헹궈주는건 해줘 내가 일하는곳 손님들도 보통그렇게 이해하고. 여긴 한국이 아니긴 하지만.. 미안해하면서 부탁하지
    근데 바리스타 나름이겠지만 안이 더럽던 안더럽던 자기컵가져오는건 뜨거운음료 시켰으면 뎁히려고 뜨거운 물넣었다가 버리긴 해
    뜨거운물이 머신에 바로있기도 하고.. 그렇게 어려운 부탁은아닌데... 이렇게 흥분할 일 인가 싶고...
  • YesOk 2018.07.21 20:35 (*.107.195.89)
    텀블러를 들고 다니면 뭐 먼지에 노출이 안될 순 없으니, 물로 간단히 행궈주는걸 기대하게 되지 아무래도.
    그것마저 부담되는 큰 요구라면, 아예 텀플러는 안받는게 맞는듯싶다.
    애초에 왜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에 이런 논란이 되는듯.
  • ㅇㅋ 2018.07.21 23:56 (*.223.30.164)
    일단 댓글반응보니 텀블러 씻어달라는게 모두에게 상식적인 일은 아닌듯하다. 위에 뭐가문제냐고 글쓰니들 참고하고 사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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