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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ㅍㅌ 2018.07.18 13:16 (*.143.153.79)
    승기얘~~~!!
  • 123 2018.07.18 14:02 (*.223.14.237)
    이승기 어린나이때부터 인기도 돈도 많이 벌어서 그런건가.. 이번 집사부 강의하는거보니까 젊은 꼰대 다댓더라...
  • ㅁㅈㅁ 2018.07.18 14:13 (*.251.219.2)
    인기 돈때문은 아니고 군대 다녀오고 꼰대느낌이 좀 있긴 함.
  • 나그네 2018.07.18 14:55 (*.170.11.154)
    보통 어릴 때 누구와 같이 어울리냐가 굉장히 중요함. 개방된 마인드인 사람을 많이 만나면 개방된 마인드로 사는거고 꼰대와 어울리면 꼰대로 사는거야. 20대 때는 보고 듣고 배우는 시기고 서른줄부터 그게 티가 나기 시작하다가 마흔줄부터 확립되는 느낌
  • 휴... 2018.07.18 14:36 (*.63.123.93)
    꼰대라는 단어 참 마음아프다.
    이래도 꼰대 저래도 꼰대
    과연 나이먹고 어린친구들보고 한마이도 안할 성인이있을까.
    단체생활에서 꼰대가 안되려면
    아가리다물고 밥 혹은 술값만 계산하면 되는거야?

    비난하고 참견하는 꼰대는 욕먹어여지만
    나를위해 비판하는 꼰대는 고마워해야지않나?
  • ㅋㅌㅊㅍ 2018.07.18 14:47 (*.125.111.86)
    이로운 변화를 위해 타당한 이유를 대며 지적을 해주는 선생은 이미 꼰대가 아니다.
    수많은 인생 선배들이 변화를 싫어하고 자신의 작은 그릇안에 든 지식에만 안주하며 젊은 인생들을 가르치려 하는 순간 꼰대가 되기 시작한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내일 아침에 눈을 뜨고 보면 또 무언가가 변해 있다
    따라가지 못할지언정 자신의 그릇으로 누군가를 평가하는 꼰대는 되지 말자
  • 꼰대 2018.07.18 16:41 (*.104.164.183)
    왜근데 자신의 그릇으로 다른사람을 꼰대라고 평가하는사람은 꼰대가 아니지?
    꼰대? 처음에 막 등장하던 시절에는 사람들의 공감도 많이 얻었고 실제로 꼰대들에 진절머리난 사람들도 많았고 그랬다고 생각함
    근데요즘은 그냥 지맘에 안드는 얘기 하는사람은 다꼰대로 몰아가는분위기임
    미투운동이 변질되어 지맘에 안들었던 성관계는 다 성폭력이 되는것처럼
    꼰대몰이도 요즘은 걍 지맘에안들면 꼰대라고 모는느낌임
    틀딱아니고 20대인데 걍 주변에서 꼰대라는 단어쓰는사람들보면 그런느낌 나더라 요새는
  • 123 2018.07.18 16:53 (*.223.14.237)
    물론 딱 뭐라고 정의 내릴순 없는대 내주위에 사람들 보면 어린동생들이랑 예기할때 이야기 다들어주고 본인이 경험 해본 실패나 시행착오 그런걸 조언해주는 사람이 잇는반면,자기 주장이랑 생각이 다르다고 그사람한테 자기주장을 밀어서 관철 시킬려고 하는 사람이잇어 그런사람은 꼰대 라고 할수잇지
  • 2018.07.18 16:43 (*.114.22.161)
    먼저 질문 상담을 받으면 그에 답해주면 된다.
    그리고 그렇게 후배나 어린친구들이 먼저 물어보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가봐도 인품이 훌륭하고 능력있으면서도 따뜻해보이는 사람에게는 어린친구들이 먼저 손내밀고 인생에 대해서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어있다.
    본인이 그렇지 않고 솔직히 별거 없어 보이는데 아는거 많은 척 인생 다 산 척 조언이랍시고 말 길게 늘어놓는데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 이야기 뿐이면 꼰대라고 욕먹지.
  • 나그네 2018.07.18 16:59 (*.170.11.154)
    꼰대라는 말이 불편하면 꼰대인거야. 벌써부터 나를 위해 비판 하는 꼰대를 고마워 해야한다고? 그건 니 기준이지 그 사람 기준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길 바란다.
  • 123 2018.07.18 19:45 (*.96.226.6)
    아니 누가 비판해달래?

    비판을 해달라고 하면 해주면 되지. 자기 마음에 안들어서 비판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잖아.

    그리고 조언식으로 비판해주는 억양이나 뉘앙스라면 받아들이는 사람도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아. 아 나를 위해서 쓴소리를 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지.

    하지만, 대부분의 비판은 그냥 까고 보자는 비판, 자기 마음에 안 드니까 너는 바꿔. 억양이나 뉘앙스도 강제적이면서 비꼬는 상태.

    누가 좋아할까?
  • ㅇㅇ 2018.07.18 15:28 (*.119.132.113)
    강호동이 이승기를 왜 이렇게 좋아해?
  • ㅇㅇ 2018.07.18 15:49 (*.117.189.89)
    강호동도 전성기 중의 전성기 동안 몇년이나 함께 보낸 연예인이자나 거기다가 데뷔때부터 자기가 예능쪽으로 업어 키운 후배니까

    그리고 여행을 수십수백번 같이 갔으니까
  • 22 2018.07.18 19:41 (*.169.131.169)
    형들은 착한 동생을 좋아하고 이뻐한다.
    승기가 착한갑네 유난히 맘이 갈 정도로 심성이 고운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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