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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J 2018.07.18 13:10 (*.166.157.91)
    아... 그래 뭐 서로의 입장을 알게 되자는 의미에서 한다만은..

    당최 왜 하는지 모르것네...

    누구들 희열 느끼라고 하는거 같어
  • 무함마드 2018.07.18 14:31 (*.197.160.179)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봐
    졸라 투쟁만 하지 말고
  • ENJ 2018.07.18 16:14 (*.166.157.91)
    그래 알라말 잘새겨 들을께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어...
  • 부처님 2018.07.18 20:33 (*.119.246.9)
    그래 진짜 맘에 여유를 가지고 살어

    너 지금 세상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이겠다
  • 지나가다 2018.07.18 16:15 (*.216.125.246)
    저 체험은 방송에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해
    그렇잖아도 저 출산 시대에 저 고통 느끼는 모습을 보고 어머님의 위대함은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하겠지만.
    기존의 출산을 고려하던 여성들에겐 공포가 새겨져서 저 출산에 한 몫하게 될듯
  • ㅇㅂ 2018.07.18 16:44 (*.48.46.180)
    ㅋㅋㅋㅋㅋ 그럼 뭣도 모르고 낳아야 한다는거냐? 여자들 애 낳아야 하니까 얼마나 아픈건지 숨기라고? ㅋㅋㅋㅋ
    너같은 생각 하는 사람들 때문에 페미가 극성인듯
  • ㅂㅂ 2018.07.18 17:40 (*.30.25.44)
    진짜는 너같은것때문에 페미가 극성인게 맞다.
    진통체험은 이만큼 아픈걸 참고 낳으니 대단하다는건데 이건 남성들한테 출산이 아프다는걸 공감받으려는거다.
    정말 멍청한 접근인거다. 산모가 힘들었으니 남편에게 공감,이해,배려,등을 원하니 너도 겪어보라는 이상논리지.
    왕따당해서 힘든아이를 이해하기위해선 왕따를 당해보면 알수있다라는 멍청한거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공포를 주기도하지.

    출산과 군대를 비유하는 멍청함이 만연하니 그에 맞춰 설명하면
    군대가 힘들다는걸 이해시키기위해 화생방이랑 행군을 시키고 사망등 여러사고만 집중교육하는거다.
    그리고 미필에게도 그것만 죽어라보여주는거지.
    그러면서 군대가 이렇게 나라를 지키기위해 애국심을 불사르고있다고 신병모집하는거지.

    저딴 체험없어도 산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다. 배가불러 힘든걸 몇키로 달랑 배에 채우고 이래서 힘든거라고 이해해달라는건
    비만도 같은 맥락이니냐??? 단순히 체중변화가 아니라 소중한 아이가 있어서 조심히,소중히 행동해서 힘든거다.
    초점은 이상하게 맞추고 과녘은 맞길바라는 이상한 논리지.
  • ㅂㅂ 2018.07.18 17:46 (*.30.25.44)
    한마디 더하면 아이가 있는 소중한 배를 무거워서 힘든것이라고 체험하는게 말이되냐??
    무슨 질병이라서 발병했을때 통증알려주는것도 아니고. 행복에 대한 모든것이 빠지고 남은건 고통.
    임신과 출산은 힘든것, 고통, 아픔. 그러니 배려가 필요한것. 이라는 체험취지가 퍽이나 좋은거겠다.
  • ㅓ넘 2018.07.18 13:26 (*.225.5.204)
    무통 주사 맞잖아
  • 2018.07.18 13:59 (*.15.49.166)
    아무리 여혐 남혐이 극성이어도 임산부 애 낳는 것까지 무통 주사 맞으니 별 거 아니란 식으로 폄하를 하냐
  • ㅇㅇ 2018.07.18 14:28 (*.205.50.56)
    애라이 모지리야ㅋㅋ
  • . 2018.07.18 16:54 (*.35.199.198)
    무통 맞을수 있는사람이 있고 일부러 안 맞는사람도있고 효과없다는사람도 있는데 마치 무통 맞아서 진통 하나도 없는것인양 착각하지마. 진통 12시간 하고 내진을 수시로 할때마다 진짜 거기를 칼로찌르는 느낌인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얘기하는듯
  • 2018.07.18 22:47 (*.149.33.168)
    우리와이프가 저번달에 출산했는데 무통주사 첨부터 맞는거아니랜다
    자궁문이 6~70프로는 열려야 된다더라
    그전에 맞으면 진통시간 길어진다고..
    진통올때마다 죽을거같다고 내팔 줘뜯는데 너무 안쓰럽더라 내가 할수있는건없고..ㅋ
  • 123 2018.07.18 13:57 (*.152.155.38)
    이러이러하니까 배려하자라는거지
    여자들도 ㅂㅇ달린 빤스 입고 쩍벌남 되보는 것도 있던데
    남자가 여자 무시하는 기분이라고 말했던 사람들도 체험하고나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구나 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는 거야
  • ㅇㅇㅇ 2018.07.18 14:15 (*.221.245.75)
    뱃속에 있는거랑 어깨로 지탱하는거랑 체감 무게가 같냐 ㅋㅋ
  • ㅎㅎ 2018.07.18 16:11 (*.1.24.183)
    요로결석 자주 걸리는 사람도 대우 좀 해 줘라 ㅜㅜ
  • ㅇㅇ 2018.07.18 18:06 (*.168.91.26)
    함부로 싸지르지 마세요. 남자분들. 진심으로
  • 거... 2018.07.18 20:09 (*.207.116.25)
    같이좀 노력합시다 남자보고만 그러지 말고
  • ㄴㅇ 2018.07.19 00:24 (*.95.253.157)
    asdf 2018.06.26 16:51 (*.168.91.26)
    말에 '유'자 쓰는 사람들 답답해 보여.


    너나 입 조심해라
  • 에휴... 2018.07.18 20:10 (*.207.116.25)
    낳는것도 저렇게 고생인데 그 다음에도 좋을일보다 나쁠일이 더 많을수도 있으니 어디 애 키우겠나...
  • ㅎㅎㅎ 2018.07.18 21:44 (*.39.149.157)
    군대도 체험해봤으면 좋겠다
    서서히 배불러가는 상황이랑 갑자기 만삭때 무게를 견디는건 다른지 않나 생각하는데
  • ㅁㅁㅁㅁ 2018.07.18 23:02 (*.170.225.200)
    아니 호르몬도 주사해주던가 그냥 고통만 주는게 무슨 체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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