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귀염공 2017.12.11 16:29 (*.95.187.174)
    사실상 간손미
  • 1 2017.12.11 16:51 (*.141.203.250)
    손건이 오야 아냐?

    난 손간미로 알고있는데
  • 까르르 2017.12.11 17:27 (*.36.135.111)
    직급으로 따지면 안한장군까지 오른 미축이겠죠. 간옹은 유비 파이어에그 친구고
  • d1 2017.12.11 18:21 (*.108.163.142)
    손건이 셋중에 젤 후달림, 미축은 유비 쩐주, 간옹은 어릴떄부터 친구임
  • 저런 2017.12.12 18:51 (*.213.96.183)
    손건이 그래도 매력 90 이자나
  • 234 2017.12.11 21:22 (*.187.206.107)
    유비에게 먼저 임관한 순서

    간손미

    직급과 대우 순서

    미간손

    손이 제일 앞인 경우는 없는데? 뭐랑 착각한거냐?
  • 1234 2017.12.11 18:17 (*.143.211.228)
    간손미 누가 위냐 의미 없다.

    유미한테 온 순선 간 손 미 맞지 ㅋㅋㅋ
    미축은 그래도 처남아녀.
  • ㅇㄹ 2017.12.11 16:33 (*.221.85.44)
    ㅋㅋㅋㅋ 진짜 미친거 아냐 ㅋㅋ 쟤 아버지 재력이 얼마길래 ㅋㅋㅋㅋ

    레알 짜장세퀴들한테 관우는 신인데 ㅋㅋ
  • ㄹㅇ 2017.12.11 16:36 (*.31.213.56)
    실제로는 관우가 성질이 포악하다고 해야하나 포악은 아니고 다혈질? 상대 장수가 좀만 시비 걸거나 자존심을 건드리면 군세가 불리하건 말건 ㅈ까고 일기토 하러 달려감. 근데 그 시대에는 장수가 일기토 신청하면 무조건 받아야 하는 불문율이 있어서 관우가 아주 전장을 휘젓고 다녔다 함. 또 장수 목이 떨어지면 그쪽 진영이 매우 사기가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고... 반대로 장비가 엄청나게 지장이라 용병술에 달인이었다함. 고대 중국은 요즘 중국보다 지방별로 언어가 ㅈㄴ 달랐다는데 떠돌이 생활을 많이해서인지 지역 사정이나 앵간한 지역 방언은 다 꿰고 있다던지.
  • dd 2017.12.11 18:32 (*.96.37.214)
    무슨 일기토 신청하면 무조건 받아야하는 불문율이 있어ㅋㅋㅋ
    장수들 다이다이로 쳐죽인 기록이 존나 희귀하고 그 중에 관우가 안량인가 문추인가 쳐죽인 거 있는데.
    어디서 이상한 거 주워듣고 와서 팩트인양 늘어놓네
  • 허어 2017.12.11 19:07 (*.70.46.182)
    님 진삼국무쌍 하다 오셧쎄여???

    정사에선 일기토 기록이 거의 없는데 그런 불문율은 어디서 들은거임ㅋㅋㅋㅋ
  • 빅브라더 2017.12.11 19:19 (*.62.162.3)
    뭔 노무...일기토는 소설에만 등장하는거고..
    정사에서는 그런일 없다.
    100만대군 이런것도 구라고...
    좋게봐야 1/10규모임.
    암툰 수천병사 데리고 와서 장군끼리 1대1이 말이되냐 ㅎㅎ
    소설과 정사구분 못하는 사람들 많더만
  • Was 2017.12.11 19:29 (*.46.6.5)
    일기토 중국경극에서 전쟁을 묘사 하는기법으로 사용됨
    현실엔 일기토 따윈 없었음
  • ㅋㅋㅋㅋ 2017.12.11 16:47 (*.157.78.31)
    관우 어꺠보소 저래서 언월도 들수나 있겠냐?
  • ㅂㅈ 2017.12.11 17:04 (*.197.139.250)
    어좁이야 관우가
  • 야나 2017.12.11 17:21 (*.2.95.28)
    뭐여 이건... 체구가지고 뭐라하는건 싫다만
    인간적으로 책사급 체구를 가지고 관우를 하면 어째;;
  • 간손미 간손미 신나는노래 2017.12.11 18:30 (*.62.190.102)
    팩트=승률 0%
  • ... 2017.12.11 20:09 (*.209.62.216)
    지능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ㄷㄷ 2017.12.12 00:56 (*.58.231.70)
    이거 중국 무슨 티비에서 일일드라마로 하던 삼국진데 관우뿐 아니라 유비..조조만 빼고 거의 인물 다가 캐스팅이 별로임..
    특히 관우는 무슨 족밥새끼가 배역을 맡았는지..대두어좁이 ㅋㅋㅋ
    신삼국 캐스팅이 진짜 잘된거지
    신삼국 배우들은 인상도 강렬한데 또 여기저기 나와서 문제임..
    초한지에서도 나눠서 퍼져있고...사마의 미완의 책사보면 심삼국 유비가 거기선 조조로 나옴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82 대단한 정준하 19 2017.12.11
1281 3년 넘게 기다려준 고마운 여친에게 10 2017.12.11
1280 태연과 장나라의 허리 라인 13 2017.12.11
1279 비 내리는 도쿄의 밤 50 2017.12.11
1278 정형돈의 피니쉬 기술 16 2017.12.11
1277 추억의 라면 28 2017.12.11
1276 본인 이름을 마동석이라고 지은 이유 21 2017.12.11
1275 조조의 마음을 너무 잘 읽었던 사람 59 2017.12.11
1274 유재석이 까이는 이유 4 2017.12.11
1273 스킨스쿠버의 위험성 15 2017.12.11
1272 퇴근길 배현진 26 2017.12.11
1271 펄쩍펄쩍 뛰는 드림캐처 유현 3 2017.12.11
1270 강 청소하는 기계 17 2017.12.11
1269 쥬얼리 정 젊은 시절 23 2017.12.11
1268 네덜란드 애들이 아는 한국 축구 선수 20 2017.12.11
1267 김희철에 대한 댓글 9 2017.12.11
1266 메추리 알을 부화 시켜 보았다 20 2017.12.11
1265 빽가네 집 12 2017.12.11
1264 50세 동안남 28 2017.12.11
1263 연예계 골격 끝판왕 이기우 친형 8 2017.12.11
1262 전 세계 도시 땅값 순위 13 2017.12.11
1261 이정재 정우성이 투자한 비트코인 거래소 12 2017.12.11
1260 한복 착용한 조수애 아나운서 6 2017.12.11
1259 다이소 창업자의 어록 17 2017.12.11
» 최악의 관우 캐스팅 19 2017.12.11
1257 무한도전 끝나면 일정 없는 조세호 3 2017.12.11
1256 여성에게는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16 2017.12.11
1255 인기가요 앨리스 소희 6 2017.12.11
1254 뉴스에 나온 롱패딩 열풍 45 2017.12.11
1253 항상 90도 폴더인 은하 7 2017.12.11
1252 멘토나 멘토링에 집착하는 사람들 23 2017.12.11
1251 뒤돌아보는 레드벨벳 17 2017.12.11
1250 뒤로 가는 영법 10 2017.12.11
1249 나영이 레깅스 핏 9 2017.12.11
1248 고기 냄새에 환장 22 2017.12.11
1247 2000년대 중반 먹어줬던 남자 스타일 13 2017.12.11
1246 넥슨 캐시템 레전드 14 2017.12.11
1245 유인영과 신혜선의 키 13 2017.12.11
1244 남편 자랑 들어보면 불쌍해요 52 2017.12.11
1243 알쓸신잡에서 말하는 3.1운동과 유관순 31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