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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7.12.11 16:33 (*.118.99.11)
    한입에 쏙~
  • 2017.12.11 18:46 (*.223.33.75)
    첫댓글은 정말 과학이구나..
  • ㅇㄹㅇ 2017.12.11 16:33 (*.229.154.129)
    메추리도 유정란을 파넼
  • 1 2017.12.11 16:52 (*.170.30.130)
    학교 앞에서 팔던 병아리같은 어딘가 문제 있는 그런거 아니겠지?
  • 물논 2017.12.11 17:34 (*.162.119.206)
    학교앞에서 팔던 병아리들은 문제 있는 녀석들은 아니었어. 일부러 문제있는 녀석들을 줄 리가 있나.
    단지 갖 부화한 놈들을 바로 팔아버렸으니 살아남을 수가 없는거지.
    어미의 품 속에서 어미가 먹여주는 것만 먹고 있어야 할 녀석들을 찬바람 맞추며 생 곡식을 그대로 주니 죽을수밖에.
    사람으로 치면 갖난아기를 홀딱 벗겨서 젖이나 분유 대신 생쌀을 바로 먹인 격.
  • 하라 2017.12.11 17:38 (*.62.215.23)
    이런 갖나새끼들
  • ㄴㅇㅁ 2017.12.11 18:27 (*.87.200.154)
    마저
    키울줄 알면 닭까지 금방 키우지
  • 1123 2017.12.11 19:59 (*.144.213.177)
    그것보다 예방접종 안시켜서 그런거임
    원래 닭장농사 지시는분들 병아리 사올땐 이미 접종 마친애들로 사와서 거의 죽지 않는데

    접종비가 비싸니 그냥 내다 팔아서 그래
    저항력 강한 개체는 접종 안해도 살아남지만 대부분 병에 걸려 죽지
  • 항생제 2017.12.11 21:40 (*.150.122.11)
    사람먹는 항생제 캡슐로 된거 까서 물에타서 멕이니까
    안죽더라
  • ㅇㅇ 2017.12.11 22:23 (*.165.192.80)
    난 가을운동회깨 병아리사서
    영계까지 키웠는데 아빠가 잡아먹음
    삐약아 잘 지내니
  • ㄹㅇㅇ 2017.12.12 02:14 (*.97.36.176)
    나는 마이싱사먹였음.. 그래서 닭되어서 잡아먹음
  • ㅇㅇ 2017.12.11 17:56 (*.228.17.12)
    걍 수평아리야. 보통 양계장에서 성감별후 살처분하는 병아리들 가져와서 판거임.
  • QQer 2017.12.11 18:25 (*.223.38.179)
    굳바이 얄리~

    근데 내 병아린 암컷이었는데...
  • ㅇㄴ 2017.12.11 20:47 (*.199.19.40)
    위에 형 말이 맞는데

    병아리 감별이 오답률이 큼

    왜냐면 수컷은 절대 키우면 안되니깐 암컷중에서도 애매한건 다 수컷으로 분류해버리는거지

    그 이외에 아픈 병아리가 아니라 병아리 그때돈으로 200원에 팔면 남는 장사지
  • 병아리사료 2017.12.11 21:42 (*.150.122.11)
    병아리 수컷으로 감별되면 암컷 병아리 사료로 갈아버린다던데 사실임?
  • 크산티페 2017.12.12 00:44 (*.124.127.199)
    학교앞에서 팔던 병아리들 대부분은 추워서 저체온증으로 죽은거예요.
    실제로 키우려면 상자에 전등 넣어서 24시간 따뜻하게 온도 유지시켜주지 않으면 죽어요.
  • 456456 2017.12.11 16:55 (*.161.253.144)
    외국은 어떻게 먹지??/
    우린 무조건 장조림 아닌가??
  • 2222 2017.12.11 17:03 (*.223.32.107)
    횟집같은데서 걍 삶아서도 나오잖앙
  • ㅁㅇㄹ 2017.12.11 17:04 (*.53.78.3)
    움짤 막판에 끓는물에 털뽑는거 왜 편집한거냐
  • ㄹㄹ 2017.12.11 20:13 (*.211.133.171)
    먹을거가지고 장난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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