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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2017.12.11 16:41 (*.5.24.167)
    noonㅜㅜ
  • 2017.12.11 16:48 (*.33.180.130)
    하내쓰
  • ㅁㄴㅇㄹ 2017.12.11 17:41 (*.179.66.237)
    이미 강원도에서는 한두달 전부터 존나게 치우고 있었겠지...
    11월에 입대했는데 훈련소가자마자 눈 오지게 내리더라 그 때 제설하면서 조교가 10월에도 내리고 3월달까지 내린다길래 안 믿음
    근데 살아보니까 진짜 내리대...
  • QQer 2017.12.11 18:24 (*.223.38.179)
    전방이었는데 거짓말언차고 5월에도 눈을 봄
  • 2017.12.11 20:06 (*.87.40.18)
    맞아 어린이날에 눈내림 5월5일이라 아직도 기억남
  • 고정운 2017.12.11 17:48 (*.87.60.233)
    군인들한테 늘 감사해야 합니다.
    군인들에 대한 존경심이 나라의 국력과 국격을 대변한다고들 하죠.
    이런걸로 보면 한국은 아직 후진국이 맞습니다.
  • 31남 2017.12.11 17:56 (*.127.65.207)
    저정도로 내리면 며칠정도 제설작업하나요?
    전 파주에서 07~09군복무했는데 한 1~2시간 제설작업하면 끝나는 수준이었는데.
  • 강원도산골 2017.12.11 18:07 (*.93.19.232)
    아침부터 어두워질떄까지 눈쓸면 담날 또내리고 있음
  • ㅁㄴㅇㄹ 2017.12.11 18:14 (*.179.66.237)
    원래 제설이라는게 몇 시간만에 다 해결을 봐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허리까지 내리건 머리까지 내리건 저 눈 안 치워놓으면 장비나 인원들이 움직일 때 상당히 제한되니까 무조건 금방금방 치워야됨
    저희 부대는 무조건 일과 전에 쇼부봐야 했음
    만약에 새벽에 내리면 기냥 새벽에 깨움
    기갑부대라서 눈같은거 안 치워놓으면 장갑차같은거 아예 기동 못 함
  • 31남 2017.12.11 18:19 (*.127.65.207)
    두분 말만들어도 힘들어보이네.
  • ㄲㄲㄲ 2017.12.12 00:55 (*.223.37.142)
    어 이거봐라..
    나랑 동갑이자다가 군번도 똑같고 근무지도 비슷하네..
    나 28xx80r3bn11co2p였는데 댁은 어디슈?
  • 보고싶다 2017.12.12 11:46 (*.171.139.3)
    눈 내리는 내내 치워야 하고,
    산속에 있는 부대는 눈 그쳐도 차량 출입 이동로 확보해야 해서 하루 이틀은 더 치워야 한다.
  • dd 2017.12.11 18:22 (*.96.37.214)
    지금은 훅간 전원책 군가산점 토론 떠오르네ㅋㅋ 눈 와도 좋아하는 군인 있습니다 외치던 여기자ㅋㅋㅋ
  • .. 2017.12.11 19:24 (*.181.240.151)
    아...눈뜨자마자 밥도 못먹고 눈쓸던 기억나네...
    산정상에 공군부대있었는데, 그놈들 밥먹일 부식차 올라가야한다고...눈쓸고...
    제일 짜증나는건 눈 오고 있는 도중에 눈을 쓸어야한다는거...
    빗자루질 암만해봐야...뒤돌아보면 고대로 쌓여있음....
    그래도 쓸어야함... 부식차가 올라가야 하니까...
  • 12xx 79fa 2017.12.11 19:54 (*.196.218.128)
    12사 포병연대 사진이 빠졌구만 ㅋㅋㅋㅋㅋ
  • 레드준표 2017.12.11 20:34 (*.62.8.52)
    12사 52연대
  • ... 2017.12.11 20:03 (*.209.62.216)
    거기다 칼바람 불면 진짜 악마가 보인다...진심...
  • 현역 2017.12.11 20:12 (*.143.196.5)
    죽고싶다.. 토요일도 일요일도 오늘도 왜 자꾸 눈이쳐내리는지 모르겠다. 한파주의보도 오던데 진짜.. 그래도 여름보단 낫다..
  • ㅇㅇ 2017.12.11 21:03 (*.138.55.106)
    댓글을안달수가없다.ㅠㅠ
  • ;;; 2017.12.11 21:41 (*.83.182.93)
    ㅅㅂ
  • 894 2017.12.11 23:16 (*.168.247.57)
    저정도면 양호야. 내리자마자 얼어서 제설작업을 곡괭이로 까고 삽으로 긁어냈음
  • ㅇㅇ 2017.12.12 01:26 (*.58.231.70)
    울릉도에서 근무했는데 눈이 가슴높이까지 오더만..
    존만한 부대에다가 그나마 근무하는 인원빼면 눈 치울 인원이 열댓명뿐이라.. 다 치울 엄두도 못내고 딱 길만 냄..
    대신에 헬기 패드장은 절대 눈이 쌓이면 안되서 교대로 계속 치웠음..새벽내내 시발..
  • ㅈㅈㅈㅈ 2017.12.12 12:12 (*.177.49.151)
    비닐하우스 보수공사 지원 나간적 있는데

    주인이 점심시간에 짜장면 시켜줌 그래서 다음날도 지원 나가야지 했는데 옆 소대가 나감 ㅠ

    근데 그날은 짜장면 안시켜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시간 2017.12.13 00:17 (*.231.106.130)
    내가 미시건에 살고 있는데...
    어제 퇴근하는데 눈이 엄청 오더라... 30내내 욕하면서 운전하고 집에갔네.... 아... 눈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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