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1234 2018.06.20 17:23 (*.240.27.145)
    니새끼 ㅂㅅ새끼 불쌍타..
  • 스님 2018.06.20 17:26 (*.35.153.85)
    남편이 한달에 2백만원 벌꺼 같다.
  • DD 2018.06.20 18:46 (*.8.205.25)
    나 한달에 200벌거같아..어떠캐형?ㅠ
  • 개꿀 2018.06.20 18:36 (*.111.18.78)
    차 개더럽다 스티커 도배충 으으
  • ㄴㅇㄹㄴㄹ 2018.06.20 18:37 (*.139.18.131)
    몰라 시발련아
  • 11 2018.06.20 18:51 (*.84.178.195)
    다리병1신 함 만들어 주까?
  • asd 2018.06.20 18:57 (*.94.155.219)
    저런거 붙이는 붕신들은 지가 센스있다고 생각함
    뭐라고 한마디하면 유머도 모르냐며 바로 정색
  • 안그냐?? 2018.06.20 19:17 (*.193.166.112)
    나는 저런 스티커봐도 그냥 그런가부다 하는데...저런 스티커보고 열폭하는 애들도 정상은 아닐듯
  • 그냥 구려 2018.06.20 19:25 (*.62.172.134)
    근데 레이 차주들은 왜케 스티커 덕지덕지 붙히고다니냐??개패고 싶게...특히 문짝에 그 팬더스티커...그게 귀엽냐??이쁘냐??
  • ㅇㅀ 2018.06.20 19:31 (*.55.135.50)
    나도 차에 윙을 달던가 스티커를 붙이던가 신경 안 쓰는데.
    머플러 튜딩은 때리고싶음.
    양말 신고 슬리프를 신거나 문신하거나 하는놈 마음이지.
  • ㅇㄴㅁㄻㅇㄴㄹ 2018.06.21 13:14 (*.45.184.221)
    애초에 레이를 선택하는이유가 젊은세대가 돈은없는데 이쁜차타고싶어서 아님?
    근데 저런 스티커를 붙히는건 정말 젊은애들이 붙히는경우나 나이 엄청먹었는데 푼수끼있는 노인네가 하는경우도 있어서
    모르겠네 사진상으로는 내새끼라고 하는거보니 20대후반 30대초반이겠다
  • 오우 2018.06.20 21:13 (*.94.134.30)
    명확한건 저런 스티커 붙이는 애들은 백퍼 사이코패스임
  • 징베 2018.06.20 19:54 (*.107.5.60)
    레이스~ 하나받고 하나더
  • 고민남 2018.06.20 20:23 (*.44.15.201)
    알긴 뮐알어 근데 저런 스티커 붙인 차들은 다 싸구려드라 외제차에 저런거 붙인거 1도 못봤음
  • ㅇㅇㅊㅌ 2018.06.21 06:30 (*.190.83.4)
    위험한 짓이야
    길가다 미친새끼 만날 확률이 0.01% 라면
    뒤에 붙은 차가 미친새끼가 운전하는 차일 확률은 3개월정도면 100프로에 가까워진다
    브레인을 유즈하면서 살아야되 무서운 세상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579 좋은 역도 5 2018.06.20
1578 84세 일본 패셔니스타 20 2018.06.20
» 박아버리고 싶은 스티커 15 2018.06.20
1576 멜빵 지효 9 2018.06.20
1575 화학과 개꿀 아이템 12 2018.06.20
1574 소진 이모 셀카 7 2018.06.20
1573 무서운 엘리베이터 14 2018.06.20
1572 지금 시작합니다 7 2018.06.20
1571 해킹 당한 가상화폐 거래소 33 2018.06.20
1570 학생들 공부 방해하는 선생님 11 2018.06.20
1569 호날두 처음 보냐? 9 2018.06.20
1568 수박을 잘랐더니 하트가 나왔어요 8 2018.06.20
1567 허벅지 때리는 사나 9 2018.06.20
1566 한 사람들은 추천하고 안 한 사람들은 말리는 수술 93 2018.06.20
1565 경기를 보긴 본 거니? 14 2018.06.20
1564 여성들의 공격성 표출 방식 57 2018.06.20
1563 주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 37 2018.06.20
1562 스웨덴 시민이 본 최고의 한국 선수 48 2018.06.20
1561 시의원은 아무나 하나 57 2018.06.20
1560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20 2018.06.20
1559 사인은 안 해줘도 선물은 받음 44 2018.06.20
1558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닮은 연예인 27 2018.06.20
1557 예리의 유년시절 4 2018.06.20
1556 서로 인사하는 지상파 3사 월드컵 해설팀 27 2018.06.20
1555 한국식 족보 정리 36 2018.06.20
1554 패널티킥 허용 직전 장현수의 병맛 플레이 36 2018.06.20
1553 파출소 밖을 서성이던 아이 34 2018.06.20
1552 그립습니다 21 2018.06.20
1551 논란의 카페 풍경 24 2018.06.20
1550 3대 400kg 파워리프터 일본 여고생 29 2018.06.20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