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ㅗㅗ 2018.06.20 17:28 (*.145.93.213)
    인간적으로 그러는거 아니다
  • 라프시몬스 2018.06.20 17:33 (*.34.178.79)
    어쩔수없지 라고 키우기에는 자식키우는일이 보통아니긴할텐데 ....심지어 딩크족이 된이유나 가치관이 있을텐데
  • ㅇㅇㄴ 2018.06.20 17:33 (*.75.221.131)
    글쌔..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음.. 나라도 조카를 내인생 포기하고 키울수 있으려나 모루갰다
  • ㅇㅇ 2018.06.20 19:11 (*.228.83.162)
    난 저 부부의 가치관에 손들어주고 싶다.
  • 24601 2018.06.20 19:40 (*.111.1.84)
    뭔소리여 친조카도 아니고 시조칸데ㅡㅡ

    저런 희생은 절대 강요할 수 없다

    저 상황을 품는 사람이 대단한거지

    그렇지않다고 욕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는거여
  • 고민남 2018.06.20 21:08 (*.44.15.201)
    그럼 친조카는되고 시조카는 안된다는 그런 편협한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 ㅁㅁ 2018.06.20 21:35 (*.155.188.94)
    뭐가 편협해...너라면 네 형이나 동생 애들이랑 네 와이프 형제 애들이랑 같게 대하겠냐.
  • ㅁㄴㅇㄹ 2018.06.20 23:21 (*.97.164.7)
    비슷하지 다를건 또 뭐야.
    핏줄의 자식이라고 더 우대하고
    와이프 핏줄의 자식이라고 핍박하고 그러나?
  • ㅇㄷ 2018.06.20 23:32 (*.70.59.226)
    다르긴하지 친조카는 나랑 피가 섞여서 실제로 닮은 구석이라도 있지 근데 시조카는 그냥 이혼하는 순간 아예 생판 남임.
  • ㅓㅓㅓ 2018.06.21 17:09 (*.103.49.50)
    그런 논리라면 시부모도 마찬가지지
    이혼하면 남인데 평소 왜 잘해줘야하는데
  • 고민남 2018.06.20 21:09 (*.44.15.201)
    생각해보니 너 페미아니냐? ㅈ페미가 여길와서 댓다네? 여러분 여기에요 여기!!!!!
  • ㅁㄴ 2018.06.20 21:27 (*.223.34.183)
    걍 피 한방울 안섞였단 뜻 아닐까?
  • ㅣㅣㅣ 2018.06.21 04:05 (*.248.139.197)
    여성이죠?
  • 검은마법사 2018.06.20 17:28 (*.166.234.30)
    실화냐?
  • fsd 2018.06.20 17:32 (*.34.177.7)
    세번째 리플 저거 사람맞냐? 애를 앉혀놓고 저딴 소릴 하라고?
  • 2018.06.20 18:20 (*.29.122.218)
    저 샹년은 지가 똑부러진다 생각할거 아니야
    아오 시불라련
  • ㅇㅇ 2018.06.20 18:32 (*.222.254.205)
    나도 내가 잘못본 줄 알았는데 다행히 댓글 존나 달려있고 반대도 많네ㅋㅋㅋ
  • 24601 2018.06.20 19:45 (*.111.1.84)
    왜 못해? 우물쭈물 피하는거보다 저렇게 딱부러지게 얘기하는게 상처 덜주는거다. 글쓴이는 시조카에 대한 어떠한 부양의 의무도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희생하는거야. 왜 못하지? 애 상처받는다고? 저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질질끌다가는 양자가 진짜 크게 상처받는경우가 100%다. 말귀 알아들을 나이면 저렇게 제대로 얘기해주는게 그 아이를 존중하는거다.
  • 김이박최 2018.06.20 17:36 (*.170.68.77)
    아이 키우는 가장여러분. 애들 다 클때까지 절대 죽지맙시다. 화이팅
  • 일단 2018.06.20 18:12 (*.169.9.35)
    보험들어 그래야 니 죽어도 니 자식들 그나마 사람구실하며 살아가려면 돈이라도 있어야지
    간혹 그돈 주변에서 다 뺏어 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애초에 없는거보다 있다가 뺏기는게 그나마 낫다.

    보험들어라 두번들어라
  • 감자 2018.06.20 19:05 (*.7.53.239)
    이게맞다
    쓸데없는거 들지말고 진짜 극한의 상황은 피할정도는 되야함
  • ㅇㅇ 2018.06.20 19:17 (*.205.50.56)
    죽고나서까지 걱정해야하니 인생이 걱정이로구나.
  • ㅎㅇ 2018.06.20 17:39 (*.249.90.30)
    아니 큰놈은 중1인데 무슨생각으로 저러는겨? ㅋㅋㅋㅋ
    어린나이에 부모 여읜거야 안타깝지만
    눈치것해야지...
    냉정하게 얘기해서 부모재산, 돌아가신 형님네 재산 10억 이상이면 맡을만 하다
  • ㅇㅇ 2018.06.20 17:43 (*.111.28.237)
    그건 결국 쟤들 돈이지 ㅋㅋ
    그 돈 조금이라도 가지려는 순간
    재산 보고 애들 키웠다고
    또 욕먹는 것 모르니?
  • -,.- 2018.06.20 17:43 (*.193.164.106)
    인간이 아니네...
  • ㅁㅁ 2018.06.21 15:17 (*.158.70.195)
    와 씨바 댓글읽다가 혈압오름ㅎㅎ

    내 친형이나 내 친동생 부부가 다 죽고 조카들 남았는데

    데려다가 키우자는 것도 아니고 케어좀 해주자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내 아내의 형제가 죽어서 애들만 남으면 나는 힘들어도 케어해줌

    갓난 아기도 아니고 다들 컸는데 저 정도도 못한다는게

    저사람의 가치관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내 아내라면 빨리 헤어질것 같음

    내가 병들고 아프면 바로 떠날사람임
  • 사람답게살자 2018.06.20 17:49 (*.49.62.66)
    인간으로 태어나서
    10에 7은 짐승으로 죽는다
    오직 소수의 사람만이
    사람답게 살다 생을 정리한다
  • 11 2018.06.20 18:55 (*.84.178.195)
    그 사람다운 3중 1은 짐승한테 죽는다
  • 123 2018.06.20 17:55 (*.144.17.237)
    충분히 저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저사람 인생인데.
    남한테 희생을 강요할 수 없지
  • 안타깝지만 2018.06.20 18:04 (*.66.184.175)
    맞다 희생을 강요할 순 없음.
  • 33 2018.06.20 18:10 (*.62.11.42)
    뭘 인간타령 하고 있어
    지한테 일터지면 아가리 묵념할 새끼들이
  • DDD 2018.06.20 18:23 (*.42.205.214)
    댓글들이 참으로 혐오스럽네.
    애한테 단단히 일러두라니... 대학생도 아니고 중1이라며?
    저런 것들이 애 낳고, 그 애한테 어떤 교육을 시킬지 무섭다.
  • 24601 2018.06.20 19:52 (*.111.1.84)
    난 니 댓글이 더 혐오스럽다

    희생은 절대 강요할 수 없는거야

    강요하는순간 그건 희생이 아니라 폭력이고 학대지

    친자식이면 부모로서의 당연한 의무가 생기고

    부양의 의무를 저버리는게 비난과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저 경우는 친조카도 아니고 시조카야

    그 누구도 글쓴이한테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그런 상황을 큰조카한테 말하는게 왜 혐오지?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말하는게 큰조카를 배려하고

    존중하는거다. 중1이 무슨 갓난애기라고 생각하냐?

    지한테 똑같은 상황닥치면 나몰라라 할 사람들이

    남일이라고 함부로 지껄이는게 참으로 역겹다
  • ㅇㅇㅌㄹ 2018.06.20 21:28 (*.215.124.119)
    친조카면 모르겠지만 시조카면 절대 안돼?

    잠깐, 여자 입장에서 친조카면 자기 오빠쪽 애들은 맡아 키울 수 있다는 거야?.
    남편네 형제ㅅㄲ들은 거들떠도 보기 싫고?
    혐오네, 역겹네... 이렇게 말하는 네가 더 편견에 가득찬 망상증 환자 같아.

    그리고 남을 위해 내 삶을 포기하는 짓도 어리석은 거지만...
    부부가 되고, 가족을 이루면, 그리고 이팔청춘 지나서 세상이 좀더 둥그래지고,
    나를 위하는 일이 곧 나만이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살피는 일이구나... 깨달아지는 나이가 되어가면
    가여운 생명 거두어 키우는 일도 보람된 일이야.

    하다못해 고아원에서 봉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말야.
    심지어 남편 형제의 자식들이 천애 고아 신세가 되었는데
    친가가 어딨고 시가가 어딨어?
    조부모가 여력 되는대로 돕고, 또 형제들 가족들이 힘 닿는대로 도와서
    어린 형제들 옳게 키워내야지. 그렇게 성장시켜서 사회로 내보내야지.

    그래야, 제사 때나 초상 치를 때, 너 늙어서 어디 시설 같은 데 전전할 때
    한번씩 과일이라도 들고 찾아오지.
  • ㅁㅁ 2018.06.20 21:38 (*.155.188.94)
    당연히 차이가 있다. 저런 상황에서 남편이 더 애쓰고 있으면 모를까, 대충 글 투 보니 여자쪽이 더 고생하고 있는 모양이구만.
    그리고 고아원에서 봉사하는 거랑 남의 애 키우는 게 같나? 저정도면
    고아원 봉사보단 입양에 가깝다.
    힘 닿는대로 돕는 게 큰일 있을 때 가서 봐주고, 가끔 맛있는 거, 필요한 물건 사주는 정도지, 그냥 키우는 게 힘 닿는대로냐?

    너 같은 놈들이 결혼해서 와이프한테 떠넘기고 시댁한테 잘 하라고 큰소리치는 건가보다. 성인군자 나셨네. 네 삶이나 돌아봐라.
  • ㅁㄴㅇㄹ 2018.06.20 23:26 (*.97.164.7)
    중간에 일하다가 가는것도 못하겠고
    남편한테 미루는것도 어느정도여야죠 이러는거 보면
    남편이 더 애쓰는건 맞는것 같은데?
    솔직히 남편 형네 애들이라
    여자가 희생하는건 맞지만 더 애쓰는건 당연히 남편이겠지
    뇌피셜로 소설쓰지 마라
  • 2018.06.20 23:14 (*.71.44.216)
    ㅇㅇ
    성인군자 납셨네.
    니 삶이나 돌아봐라
    여자 개고생 시키면서 바른척 착한척 하는 더러운 십선비같으니.
  • ㅁㅇ 2018.06.21 11:12 (*.111.28.91)
    그렇게 불쌍하면 여자놔주고 남자 (동생)보고 혼자 케어하고 키우라고하면 되겠네
  • 1234 2018.06.20 18:35 (*.153.194.196)
    김연아 박지성 같은 사람이 될수도 있는데 해줄수 있는만큼만이라도 해주면 나중에 참 감사해하지 않을까
  • ㅁㅇㅇ 2018.06.20 18:46 (*.38.11.32)
    아이유인가 도 친척네에 얹혀 살았다며
  • ㅁㄴㅇ 2018.06.20 19:05 (*.148.4.250)
    할머니만 좋아하고 친척들눈치보고산거 안좋은기억이라고 애기했을걸
  • 123 2018.06.20 18:43 (*.72.194.205)
    나도 내가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마누라가 싫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포기할듯
    부모노릇 뭐 바라고 할 거면 안하는게 낫기도 하고
    철저히 자기희생인데
    희생을 강요해도됨?
  • ㅇㅇ 2018.06.20 19:01 (*.163.24.89)
    판 - 주작
  • ㅇㅀ 2018.06.20 19:08 (*.55.135.50)
    ㅇㅇ
  • ㅅㅈㄹ 2018.06.20 19:08 (*.223.49.222)
    하 저거 사람새끼 맞냐?
  • 답없다 2018.06.20 19:11 (*.14.243.132)
    이걸 보니 심혜진이 생각나는군...
  • ㅁㅇㄹ 2018.06.20 19:28 (*.149.29.28)
    실제 아들도 아닌데 차갑게 대하면 무슨 문제 있나? ㅋㅋ 걍 남처럼 상처주고 하고싶은대로 해버리면 되지 못된년 되는게 차라리 편해 저 상황에선
  • asdf 2018.06.20 19:48 (*.56.189.217)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저게 사실이라면 저 글쓴이 심정이 이해는됌..
  • ㅇㅇ 2018.06.20 20:06 (*.70.4.240)
    아 나는 전적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돌볼거같음....아무래도 너무 맘아프다
  • 2018.06.20 20:11 (*.230.215.176)
    남일 이라고 다들 쉽게 말하네들 ,,,,,
  • 1234 2018.06.20 20:18 (*.85.198.142)
    난 저 아이들이 엄마가 있었으면 해서 저렇게 행동한거 같은데, 나이 40 먹어도 엄마는 그리워.
  • 신대위 2018.06.20 20:22 (*.223.33.85)
    저건 좀 애새끼가 극혐아니냐?

    사실 나랑 별 사이도 아닌데...
  • 개들도이렇게말안해 2018.06.20 20:47 (*.211.216.96)
    애새끼한테 극혐이라니
    쟤가 도둑질했냐? 사람 죽였냐
    너야말로 극혐이다
  • 유동닉 2018.06.20 20:45 (*.46.78.156)
    댓글들 ㅅㅂ. 친구들은 다 있는 엄마, 그것도 친구들 앞에서 있는척 하고 싶은 거 당연하지 않냐? 어릴적부터 다른 친구들하고 비교하고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았을지 짐작이나 가냐? 근데 애가 영악하다는 말 하는 것들은 소시오패스 이런건가?
  • 게이왕 2018.06.20 21:06 (*.15.10.94)
    읽다가 글쓴이가 모진년 맞네 싶다가도, 집안 분위기가 서로 책임 떠미는 분위기인거 같아서 그게 더 스트레스가 큰 것 같다. 저런 상황일 때 서로서로 더 조카들 챙겨주고 책임지겠다고 하면 글쓴이도 미안하고 불쌍해서라도 자기가 책임지려고 했겠지. 그런데 남편도 '뭐 자기는 하고 싶어서 이러냐'하고 있고 시부모도 '무슨 니 애냐 쟤네는 어쩌냐'이러고 있고. 글쓴이도 글쓴이 사정이 있는 것 같다.
    더 소름돋는 건 댓글 단 애들이다. 글쓴이는 글에 미처 나타나지 않는 상황들이 있겠지만, 댓글은 그런거 다 내팽겨치고 저런 말 하네; 댓글 단 애들 진짜 사람 아닌듯.
  • 고민남 2018.06.20 21:12 (*.44.15.201)
    근데 만약에 저 어린조카들이 지들이 스스로 와서 이런거 안한다고 제발 고아원만 보내지 말아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 ㅇㅂㅇ 2018.06.20 21:31 (*.218.105.53)
    난감한 상황이네
  • ㅕ왱 2018.06.20 21:47 (*.181.192.159)
    딩크라는 말 자체가 결혼을 안해야 하는 사람 이라는 뜻 이라 봄.
  • ㅁㅁ 2018.06.21 15:48 (*.158.70.195)
    나도 애 안 낳을거라면 결혼 안했음

    결혼하면 사실상 많은 부분을 희생해야 하는데

    단순히 한 여자를 사랑해서 평생 희생하고 살아가기엔 부족한듯함
  • 20180620 2018.06.20 21:53 (*.179.210.62)
    외면하거나, 끌어 안거나 둘 중에 하나를 해야되지 싶다.
    중간의 어지간하게 줄타기 하는 것은 어쩌지 어쩌지 하다 보면 대충 줄타기하게 되는데
    가장 좋은 것이 알맞게 줄타는 것이지만, 그게 쉬운 일일리는 없다.
    외면하거나 끌어 안는것보다 더 어려울지도 모른다.
    선택은 결국 3가지. 외면하거나, 끌어 안거나, 줄타기 하거나.
    어느것도 선택을 못하는 상황으로 질질 끌고 가다 보면 그 것은 어슬픈 줄타기를 선택한 것이 되고 만다.
    먼저 어느 노선을 탈지 잘 결정해야 하지 싶다. 이런 경우 어느게 더 나은가 하고 고르자면 사실 어려운 이야기다.
    반대로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로 생각하면 아주 조금은 고르기 쉬워진다.
    그 선택에 따라 감내해야할 사항들도 당연히 생기기 마련.
    극적으로, 이혼을 하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도 보이는데 그 것은 선택 항목이라기 보다는 회피 항목에 들지 싶다.
    어떤 선택을 하건 결국은 본인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타인이 골라 줄 수는 없는 내용이다.
    이때 필요한것이 자신의 각오다. 그 것을 감당할 각오.
    어떤 선택이 좋고, 최종적으로 나은 선택이 되는지는 현재로는 모른다.
    왜냐면 어떤 선택을 하건, 최종까지 가는 과정이라는 단계도 아직 많이 남아 있고.
    매 순간 순간 또 다른 선택을 강요당할 것이 자명하다.
    그 최종 결과를 예측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을 감내할 자신이 드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그나마 가장 나은 선택이 아닐까 할 뿐이다.
    직접적인 당사자도 간접적으로 바라보고 지켜보는 입장도 아니지만
    당사자나, 그 아이들에게도 모두 좋은 최종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이 되었으면 하고
    부질없지만 기원해 본다.
  • ㅇㅇ 2018.06.20 22:45 (*.29.125.186)
    댓글에 어린애들, 애정결핍애들, 결혼도 안해보고 애도 안나본 애들이 주둥이는 나불나불 잘 떠든다.
    니들도 애 둘 낳고 뒤져서 니 새끼들도 고아로 아무 도움없이 평생 지내길 간절히 기도한다.
  • 2018.06.20 23:16 (*.83.123.54)
    아무 도움을 주기 싫다는게 아니라, 애가 자기 입장 생각 못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창피해하고 학교생활에 있어서 부모님의 손이 필요한 나서는 일 도맡아한다는게 문제지. 글 읽어보니 이미 애들이 친척들의 도움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 정도가 딩크족을 자처하는 저 여자에게 있어선 큰부담이 될거다. 본인 아이라도 자식을 케어하는데에 자신이 없고 본인생활에 더 집중할 것을 자기 인생의 가치관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남들보다 더 나서는 조카들을 케어한다고 생각해봐라. 손이 갈까. 도의적으로 가족이라 생각해서 적당한 금전적인 지원과 약간의 관심만 주면 되지 그 이상의 (조카가 남들한테 작은엄마를 엄마라고도 함) 엄마노릇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1234 2018.06.20 22:49 (*.35.157.13)
    글 다 읽어보니 얘들 불쌍해 미치겠다...
    저런 것들이 친척이고 조부모라고 씨발....
    너무하네 세상..
  • 이건뭐.. 2018.06.20 23:18 (*.115.46.78)
    내가 남자면 이혼한다. 딩크족? 저기도 써 놨네. 남자는 이제 아이 갖고 싶어하는거.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지만 30중반이면 나랑 차이도 많이 안나는데 저런 가치관은 어디서 갖게 된갈까?
  • ㅇㅇ 2018.06.21 14:11 (*.55.98.65)
    난 20대 후반인데도 이해가 안감 ㅋㅋㅋㅋ
    여자나 남자가 불임인 김에 남에 dna 키우기 싫어서 안낳는건 이해 할 수있지만, 기능 다 멀쩡하고 낳기 싫어서 안낳는 인간들이 결혼은 왜하는거냐 ㅋㅋㅋ

    남자새끼들아 정신차려라 딩크족 = 나의 atm이 되어죠 이거다.
    결혼은 가정을 이루기 위한 제도고 법상으론 태어날 아이를 위한 제도다.
  • 에혀 2018.06.27 10:38 (*.111.4.244)
    개소리하네 내가 아는 딩크족 부부는 다 맞벌이고
    남편보다 여자가 소득 더 많은 경우가 많다

    애초에 정상적인 남자면 딩크에 합의할 때 집에서 놀려고 애 안낳는다는 사람이랑 딩크하겠다고 하겠냐
  • 댓글배달 2018.06.20 23:38 (*.70.162.232)
    시부모란 것들이 우리 애기...얘기 나올 때 그럼 쟤들은 더 불쌍해진다고 했다면 이혼 해야지. 글쓴이는 시부모한테 본인들 제사 지낼 손주 키워주는 식모밖에 안됨. 이혼을 추천.
  • ㅇㅇ 2018.06.21 07:21 (*.164.25.110)
    성인될때까지만 돌봐주면 되는데 고거 몇년 못해줄까

    가족인데.....
  • 2018.06.21 13:11 (*.7.59.120)
    그게 제일 힘들다
  • 1 2018.06.21 10:23 (*.230.35.221)
    내같으면 성인될때까지는 키워주고 독립시킬거같다..물론 친조카고 시조카고 그런상황이오면 다그렇게 할거같네...밤에 잠을 못잘거같음 눈에밟혀서...
  • 74범띠 2018.06.21 11:21 (*.162.52.147)
    피터파커 삼촌내외가 참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
  • 32131321 2018.06.21 14:25 (*.195.225.78)
    거긴 한명이자네..
  • 2018.06.21 13:19 (*.235.56.1)
    내가 보기엔 이혼이 답일꺼 같구...

    그리고 큰애보고 뭐라고 하는 이 미친 놈들아...
    첨부터 부모님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사고로 돌아가셨다자나..
    한참 민감하고 생각많을 나이에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이 얼마나 많겠냐..
    보는 사람마다 고아임을 설명해야되는 그 심정을 알고?
    그냥 작은엄마도 엄마니깐 엄마라고 불렀나보지...

    진짜 세상에 미친 인간들 많다..
  • 으응? 2018.06.21 13:32 (*.128.119.29)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가족의 구성이 바껴도 그렇지
    시발 고모 이모 고모부 이모부가 남이네?
    부모 잃은 아이들 케어하는게 그리 잣같으면 혼자살아 이혼하고 드런년들아
    아예 결혼을 하지마
    애초에 딩크나부랭이일때부터 개 작같은 년이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 ㅇㅇ 2018.06.21 14:07 (*.55.98.65)
    긍게 ㅋㅋ 그렇게 인간이 싫으면 결혼은 도대체 왜하냐?
  • 32131321 2018.06.21 14:26 (*.195.225.78)
    애들 부모의 외갓집은 없나.. 이모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처가식구들 즉 사돈네도 다 모여서 진지하게 애들보육을 의논해봐야할꺼같은데..
  • ㄹㄹ 2018.06.21 15:19 (*.145.170.118)
    이미 시부모한테 쟤들은 아픈손가락임. 저 여자가 남편이랑 애낳아도 조카들은 어쩌냐는 반응이면 이미 게임셋이라고 본다.
  • ㅂㅂㅂ 2018.06.21 22:00 (*.207.67.180)
    저런건 시간이 정해져 있잔아 성인이 될때 까지만 참자 , 이런건 참기도 쉬울텐데

    기약없는 성격결함, 무능력 이런게 문제지
  • 이불킥 2018.06.22 08:43 (*.23.190.69)
    지 친오빠/동생이 저꼴나면 두말없이 키울꺼면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620 월드컵 첫 경기 후 일본 분위기 34 2018.06.21
1619 도서관 테러 31 2018.06.21
1618 리지 최근 비쥬얼 11 2018.06.21
1617 미국은 서양 국가 아니야 9 2018.06.21
1616 배성재 급식 시절 13 2018.06.21
1615 횡단보도에서 대놓고 따귀 54 2018.06.21
1614 벌레 때문에 힘든 우주소녀 10 2018.06.21
1613 약물러들 담당 일진 35 2018.06.21
1612 영화에 CG가 없던 시절 2 2018.06.21
1611 범고래의 미필적 고의 12 2018.06.21
1610 뽀뽀누나 신입 시절 7 2018.06.21
1609 웃음기 사라진 한국대표팀 훈련 현장 27 2018.06.21
1608 80년대의 아이유가 비구니 된 사연 27 2018.06.21
1607 극한직업 일본 택배 기사 15 2018.06.21
1606 붉은악마 나연 3 2018.06.21
1605 한국 축구 조롱하는 중국 언론 23 2018.06.21
1604 흔한 커플 사진 15 2018.06.21
1603 기분 나쁘게 레드카드 받는 법 4 2018.06.21
1602 전설의 필라델피아 관중 10 2018.06.20
1601 민경이 핫팬츠 6 2018.06.20
1600 풍선의 달인 24 2018.06.20
1599 주멘 근황 35 2018.06.20
1598 오빠 나 기싱꿍꼬또 23 2018.06.20
1597 바퀴벌레 유입경로 1위 36 2018.06.20
1596 박지성 천지인 동네 23 2018.06.20
1595 남자의 로망 34 2018.06.20
» 딩크족인데 조카 키우게 생겼어요 79 2018.06.20
1593 호날두 인성 수준 44 2018.06.20
1592 올바른 운동 자세 30 2018.06.20
1591 고기가 많이 들어간 피자 17 2018.06.20
Board Pagination Prev 1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