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12 2017.12.11 02:08 (*.20.176.7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상폐남 2017.12.11 02:15 (*.71.44.216)
    궁금하다
    통할지 어떨지
  • 모발이식 2017.12.11 02:17 (*.166.234.30)
    탁월한 선택이다 투타 겸업에 아시아인 많은 LA에 기존 일본 선수들에 떼가 묻지 않은 팀이라 본인 색깔 확실히 낼 수 있고 나름 강팀이니
  • 에인절스 나름?강팀인가요? 2017.12.11 04:32 (*.70.26.62)
    형님 제가 mlb는 많이 알지는못하는대요
    에인절스가 어딜봐서 나름 강팀에 속하는지
    설명좀 해주실수잇나요??
    푸홀스 장기계약부터 암흑기로 들어간걸로 알고잇거든요
    정확히알지는 못하지만 곧잇음 트라웃마저 fa되면 고향인 필라로
    간다는 얘기마저나오는대...
  • ㅇㅇ 2017.12.11 06:20 (*.199.19.40)
    니가 다 말했네 ㅋㅋㅋ 그정도면 강팀이지
  • 너반말나도 2017.12.11 21:19 (*.70.26.62)
    그니까 어딜봐서 강팀이라는거냐고
  • 나름강팀이래 2017.12.11 09:10 (*.59.84.71)
    돌려까는 거임?ㅋ
    내가 봐도 엔젤스보고 강팀하는 것 보니 모발이식 메알못 인정!
    트라웃 원맨팀이나 다름 없는 팀인데 강팀은 무슨.ㅋㅋㅋ
  • ㅗㅓㅓ 2017.12.11 02:24 (*.103.49.50)
    축구 야구 해외진출한 일본인들 특징은 초반에는 엄청 잘해
  • 팩트 2017.12.11 03:19 (*.166.234.30)
    누가 보면 한국인들은 후반에도 엄청 잘한 줄 알겄소?
  • ㅗㅓㅓ 2017.12.11 04:26 (*.103.49.50)
    맞아 우리나라 선수들은 초반에 적응 못하다 시간 좀 지나면 실력 나오는 경우가 많아
    박찬호 추신수 박지성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등
    왜? 어떻게든 국뽕 끼워서 까고 싶소?
  • ㅡㅡㅡㅡㅡㅡ 2017.12.11 05:25 (*.214.39.241)
    박지성은 초반부터 곧잘했고 구자철은 내내 평범하거나 잠수타거나인데?

    쟤네다 전성기가 잘나가던 시기가 다르구만 왜 같이 묶었냐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 1 2017.12.11 09:31 (*.134.114.54)
    박지성은 교토퍼플상가라고 아냐?
  • ㄹㅇ 2017.12.11 09:35 (*.45.7.254)
    거기서 엄청 잘했는데 왜? ㅋㅋ 제이리그는 당시 한국선수들에겐 빅리그였지
  • ㅗㅓㅓ 2017.12.11 14:32 (*.103.49.50)
    한국선수들 초반적응 힘들게 보낸 후 잘 된 케이스 말하는데 왜 못 묶어
    아시아권은 해외진출이라하기 부족하고 박지성 유럽 첫팀 아인트호번 시절 아나? 뭔 팀인지도 모르지
    경기출장도 힘들었고 오랜만에 나가면 관중들이 야유해서 경기 뛰기도 힘들었다 1년 넘게 슬럼프보내다 이겨낸거야
    구자철도 적응 잘 못하다가 합이 좋은 아우스브루크로 옮긴후 그해 강등을 구해 준 선수로 평가되고 현 팀내 최고연봉 중 한명이다 전성기가 끝나가니까 요즘 평범한거야
  • 2017.12.11 03:08 (*.82.122.139)
    얼굴이 왜케 찐따가됐찌...

    올시즌 니혼햄 있을땐 비율이고 얼굴이고 캐멋있었는데;;
  • 미스김 2017.12.11 03:17 (*.62.22.243)
    오타니 보고 찐따라고 할 수 있는 지구최강존잘님?
  • Read Me 2017.12.11 09:36 (*.46.125.253)
    체중을 늘려서 그래요.
    더욱 빠른 구속을 구사하기위해 100kg 목표로 하고 있다네요.
    현재는 90kg 초중반으로 알고있습니다.
  • 아나 2017.12.11 12:10 (*.96.194.175)
    체중을 늘렸는데 몸이 버틸까...?

    오타니의 미래가 궁금한 1인으로서 정말 부상 걱정된다 ㅠ
  • ㄴㅇㄹ 2017.12.11 14:19 (*.225.157.204)
    설마 비계로 덕지덕지 늘렸겠어..
  • 은솔아빠 2017.12.11 09:24 (*.175.9.108)
    희한한 포스팅규정 및 연봉상한제 땜에 마케팅 효과로도 들인 돈 충분히 뽑고도 남지만 순수한 기량만 봤을 땐
    글쎄요 뭔가 어설프지 싶다. 우선 투타겸업을 시작한 후 간신히 규정이닝 먹든지 아님 그것도 못먹을 정도로
    이닝 소화가 안되. 대신에 외야나 지명에서 3할 20홈런 쳐준다지만 그 역할은 팀의 베테랑 혹은 수비 안되는 빅배트로
    채워야 하는 슬롯이거든.
    차라리 투타 둘중 하나만 파서 매년 30게임 200이닝 이상 먹어주는 에이스역할을 하던지 풀타임30홈런 100타첨을 쳐주는
    중심타자가 되야 할텐데 전자는 MLB 5선발 일정을 버텨낼 수 있느냐가 문제고 후자는 그럴만한 타격완성도를 지녔냐 이거지.
    오타니가 내년이면 만 24세 풀타임 6년차인데 약물에서 자유로운 내츄럴 본이라면 체력만땅 전성기 스타트거든.
    일본 특유의 영웅만들기 놀이때문에 한우물만 팠으면 투타 뭐가 되었든 MLB에서도 팀의 중심이 될만한 재목을 죽도 밥도 아닌걸로
    만든건 아닌가 야구팬의 한사람으로서 아쉬운 생각이 드네.
  • 2017.12.11 09:31 (*.186.42.44)
    6일 로테이션으로 갈거라는 얘기도 있다. 이미 일본에서 그렇게 해왔었고, 아마 에인절스에서 제출한 레포트에 그런 내용이 있었지 않았을까 싶다.
  • D 2017.12.11 09:46 (*.244.218.22)
    6인.. 아재요
  • 1 2017.12.11 09:30 (*.234.32.187)
    일단 엔젤스는 본인의 입장도 있으니 투타 겸업으로 출전시키겠지만... 성적은 둘째치고 체력면에서 후달릴께 틀림없다...
    어느정도 부진하면 언론이나 팬들이 까기 시작할꺼고 분위기 봐서 한쪽으로 전념하는 쪽으로 될것이다
    근데 투수나 타자나 어느 한쪽으로도 임팩트가 없어 보인다... 다만 아직 젊으니 한번 기대를 해봐도...
  • 지랄 2017.12.11 11:30 (*.166.234.30)
    투수나 타자 어느 한쪽으로도 임팩트가 없다고? ㅋㅋㅋ 우리나라 국대 선수들이 메이저리거들도 수없이 상대해봤지만 오타니한테처럼 꼼짝 못하고 당한 투수는 없었다

    지난번 오타니 경기 못 봤냐? 타자들이 거의 손도 못 대는 수준이었어
  • 1 2017.12.11 21:12 (*.234.32.187)
    그정도는 널리고 널린게 메이저리그다...
    우리나라 국대들이 손도 못대는 투수가 어디 한둘인가...그리고 첫상대라면 투수가 더 유리하고...
    오타니가 물이라는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밑천이 드러날것이 틀림없다...
  • 이궈 2017.12.11 21:48 (*.126.216.105)
    시간 지나면 타자가 더 유리해진다는건 동의하지만, 통할지 밑천이 드러날지는 가봐야 아는거지.
    게다가 구단들이 PT까지 하면서 서로 모셔갈려고 하는데 이건 다르빗슈때도 없던 일임.
    메이져구단들이 언제나 옳은 건 아니지만, 그 널리고 널렸다는 메이저리거들보다 영입경쟁이 치열했어.
    당장 도박사들이 에인절스 우승확률을 50:1에서 30:1로 올렸다는 건 시사하는게 큼.
  • t 2017.12.11 10:24 (*.221.162.116)
    추신수가 내년시즌에도 텍사스에 있는다면 같은 디비전이라 자주 붙겠구만
  • ㅇㅇ 2017.12.11 14:16 (*.114.194.18)
    일본 홈런더비도 우승했다 오타니 ㅋㅋㅋ
  • 교도관 2017.12.11 21:54 (*.149.103.224)
    흥해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33 무슨 냄새가 나는데 5 2017.12.11
1232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23 2017.12.11
1231 심각한 바다 오염 16 2017.12.11
1230 촌지 밝히던 담임 70 2017.12.11
1229 백종원이 생각하는 장사의 기본 23 2017.12.11
1228 슬슬 그분들 여론몰이 시작 28 2017.12.11
1227 레드벨벳의 처참한 의사소통 능력 12 2017.12.11
1226 메시와 네이마르에 대해 언급하는 호날두 20 2017.12.11
1225 소라의 미모 15 2017.12.11
1224 중고차 매매업체에서 믿고 산 무사고 차량 30 2017.12.11
1223 늙병필에게 카톡 받은 여자 24 2017.12.11
1222 돌돌 말린 눈 11 2017.12.11
1221 모모의 치마 속에서 떨어진 의문의 물체 33 2017.12.11
1220 여자 농구 테이크다운 10 2017.12.11
1219 MBC 홈페이지의 변화 8 2017.12.11
1218 케이크 냄새에 어쩔 줄 모르는 강미나 6 2017.12.11
1217 바가지 평창에 분노한 외국인들 39 2017.12.11
1216 수능 수학 조지는 박명수 29 2017.12.11
» LA 에인절스 입단한 오타니 쇼헤이 29 2017.12.11
1214 인영이의 워킹 5 2017.12.11
1213 한국 음식에 빠진 멕시코 총각 8 2017.12.11
1212 한국 가요계의 역대급 천재 44 2017.12.11
1211 지각하면 카톡... 회사가 학교인가요? 69 2017.12.11
1210 걸그룹을 위협하는 처자 28 2017.12.11
1209 연령별 치아 관리 13 2017.12.11
1208 삼겹살에 혼술 즐긴다는 장희진 21 2017.12.11
1207 친구들의 단합력 4 2017.12.11
1206 블랙 스완 예인이 5 2017.12.11
1205 춘천 김진태 식당 근황 14 2017.12.11
1204 삐죽거리는 은하 4 2017.12.11
1203 메갈에 먹혀버린 연세대 21 2017.12.11
1202 75년생 누나 14 2017.12.11
1201 기내식 몰래 먹던 승무원 15 2017.12.11
1200 레드벨벳 웃음참기 대회 7 2017.12.11
1199 야 누가 이거 좀 빼주라 6 2017.12.11
1198 참교육 중인 이다지 18 2017.12.11
1197 특이한 수영장이 있는 집 7 2017.12.11
1196 방어하는 사나 12 2017.12.11
1195 오이 자르는 여자 4 2017.12.11
1194 소나무 의진 눈빛 3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160 Next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