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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5.25 00:26 (*.223.2.189)
    근데 난 저 떡이 정말 맛있어
    눅진눅진해서 간장에 한번 푹 찍어 스며든 간장맛이 씹을수록 찐득하게 퍼지는 그맛
  • ㅇㅇ 2018.05.25 01:53 (*.233.110.127)
    물떡 먹어보니 막 뽑은 가래떡이랑 맛이 비슷함
  • 12314 2018.05.25 04:01 (*.165.226.212)
    난 서울촌놈이라 저거 안 먹어봤는데
    부산 여행 갔다온 친구가 꼭 먹어보래서 찾아서 먹어봤는데
    진짜 핵존맛이던데 그냥 먹어도 맛있고 간장 찍어도 맛있고..
    그거 5개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다가 남았는데 남은거 가위로 송송 썰어서 떡국같이 끓이니까 그것도 또 존맛이더라..
  • ㅇㅇ 2018.05.25 17:33 (*.62.169.65)
    취존
  • 내로남불 2018.05.25 00:32 (*.106.191.194)
    극혐
  • ㅇㅇ 2018.05.25 00:43 (*.193.199.186)
    믿거황
  • 이상하다 2018.05.25 00:44 (*.131.52.193)
    근데.. 생각해보면.. 저거 먹을때.. 물떡이라고 안하고 그냥 떡이라고 했거든.. 왜 물떡이라고 하는거지? 난 부산서 물떡이라고 한적도 들은적도 없었다고...
  • 2018.05.25 00:58 (*.151.8.30)
    ㅋㅋㅋ
    드디어 찾았다 나도 저 얘기 나올 때마다 친구들에게 이상하다 그냥 떡이라고 했는데 하면서 해주는 얘기였는데 ㅋㅋㅋ

    나도 부산 출신인데
    저거 그냥 떡이라고만 했고 다들 떡이라고 불렀음

    저게 알려지면서 물떡, 물오뎅이라고 하니 의아했음
    물론 10년도 더 전에 부산에서 나와 살아서 그 사이에 말이 바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 길거리 음식 중에 저거 제일 좋아했음
  • ㄴㅇㄹ 2018.05.25 01:48 (*.235.118.108)
    나도 부산 30넘게산 토박인데 걍 떡이지 뭔 물떡 여기서방금처음봄. 나도 분식점가면 저게 1티어임. 오뎅은 안먹어도 저건 꼭먹음. 저기에 간장찍어먹으면 존맛미침
  • ㅇㄴㅇ 2018.05.25 03:27 (*.53.232.146)
    부산 집합..
    나도 부산살고 어릴때 부터 떡볶이 오뎅 먹으면서 떡이라고 했지
    물떡? 여기서 처음 들었다 ㅋㅋㅋ
  • 2018.05.25 06:20 (*.70.55.62)
    나도 부산 현지인인데 물떡, 물오뎅 이라고 불렀다. 떡이라고 하면 떡볶이 떡인지 물떡인지 헷갈리니까 분식집 주인들이 그렇게 구분해서 불렀고, 메뉴판에도 물오뎅, 물떡으로 표기해놓음.

    늬들이 그저 생각 없이 입에 우겨넣고 돈만 내고 오니까 모르는거지. 아무 생각도 없이 살면서 현지인부심 부리는 거 자제좀 부탁한다.
  • ㅇㄹㅎ 2018.05.25 07:08 (*.82.222.173)
    부산 영도사고 30대 초반 물떡은 개뿔
    그냥 떡이지 어디서 물떡이라 그래
    남포동 쪽 부경대 쪽 동래쪽 문현동 쪽 어디 떡볶이집 가서도 물떡이란 소린 들어본적이 없다
  • 2018.05.25 09:03 (*.15.49.166)
    이게 반대로 부심이지
    그런 적이 없다고 해서 없다고 하는 게 도대체 왜 부심이지;

    이렇게 많은 사람이 그냥 떡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시간이 흘러 반대로 물떡 물오뎅이라고 이름 붙여 유명해져서 다시 바꼈다고는 생각 안 해보냐? 사고방식이 참 1차원적이네
  • 00 2018.05.25 10:37 (*.175.60.38)
    ㄹㅇ 저런거 있는지도 몰랐는데 지들끼리 떡부심
  • 1199 2018.05.25 15:11 (*.111.248.92)
    물떡 이딴거는 관심도 없고
    시간이 흘러 어쩌구 저쩌구~ 생각 안해보냐? 에서 거른다.
    ㅄ같은 확증편향에 빠져가지고 타인의 생각을 1차원적이니 어쩌니 하는 거 보니 ㅈ 답답해서 댓글단다.ㅋㅋㅋㅋ
    심지어 반대로 부심이라면서 미러링까지...출처가 불명확한 인터넷 이슈에 선동 잘 당할 타입.
  • ㅉㅉ 2018.05.25 11:27 (*.121.21.102)
    붓.산 새.끼들 아주 파티장이 열렸네
    떡 물떡 가지고 맞니 안맞니 ㅈㄹ들 할 시간에

    운전이나 좀 똑바로 해라
    오죽하면 부산에선 깜빡이 반대로 켜고
    훼이크 줘야된다는 소리가 나오겠냐
  • 물논 2018.05.25 13:47 (*.162.119.206)
    부산은 도로가 무리한 차선변경을 요구하는 경우가 엄청 많고 어쩔수없이 끼어들어야 할 때가 많다.
    지역민이 아니라면 울컥할때도 좀 있겠지만 사실 도로 구조를 생각해보면 이해해 줘야 할때가 대부분이야.
    반면 먼저갈려고 끼어드는 것과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건 전국구 다 따져 경기지역이 압도적이다.
    뇌피셜이라고?
    2017년 보복운전 검거자 2100명 중 정도인데 서울경기에서 1100명이 나왔다.
  • 2018.05.25 14:52 (*.62.172.214)
    5천만 인구중 서울경기 인구가 2천2백만인데 운전자수로 따지면 딱히 서울경기가 많은 편 아닐 거 같으다
  • 물논 2018.05.25 18:22 (*.162.119.206)
    사실 사람들이야 거기서 거기다.
    다만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답 나와.
    서울 경기쪽은 출퇴근 왕복 두세시간정도 감수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
    작다면 작을수도 있다만 하루 24시간중 1/8,
    업무시간 8시간 수면시간 8시간 빼고 누릴수 있는 자유시간은 8시간정도, 거기서 두세시간 뺀다고 생각해봐.
    날이 안 서있을수가 없다. 운전자들 자체가 타지역에 비해 엄청 예민하게 반응한다.
    도로 한복판에서 차 세워서 개지랄하는거, 서울 경기빼면 왠만하면 잘 없어. 서울지역 살면 1주일에 한번씩은 다들 볼 걸?
    진짜 운전 젓같이 하는 곳은 사실 경기, 정확히는 출퇴근 시간의 경기지역이다. 부산이 그나마 도로가 젓같아서 다른 지역에 비해선 별로라곤 하지만 서울경기 지역은 넘사벽이다. 데이터가 증명하는 팩트임
  • ㅇㅇ 2018.05.25 15:57 (*.7.54.133)
    부산에서 운전 2년 서울에서 지금 3년째. 부산 사람임. 부산 운전이 좃같은게 우선 도로가 좌회전 분리를 잘 안해놓음. 그래서 교통량이 분산이 안됨. 뒤엉킴. 그리고 서울만큼 버스 전용 차선 잘 안돼있고 버스기사의 대가리밀기부터 시작해서 아주 도로가 개판임. 확실히 서울은 깜빡이 키면 대부분 양보해줌. 진짜 그건 내가 체감할정도로 부산은 양보 너~~~~무 안해준다. 깜빡이키면 뒷차가 엑셀 밟으니까. 진짜 차라리 아예 안키고 스윽 들어가는게 더 나음.

    근데 내가 경험한 서울에서 제일 운전 좃같이 하는데는 서초 강남쪽. 특히 퇴근시간 교차로. 진짜 교차로도 많고 신호도 짧고 차도 많은데 끼어드는 얌체새끼들 너무 많음. 외곽탈때나 성수대교에서 빠질때 이런데보면 진짜 얌체새끼들 너무 많음. 부산른 좃같이하고 서울은 얌체같이함. 시골은 음주운전이 생활화 돼있음.
  • 999 2018.05.25 00:46 (*.253.240.93)
    부산 현지인이라 어릴 때부터 저거 즐겨 먹었는데, 어릴 땐 저게 전국의 떡볶이랑 어묵 파는 포장마차에 다 있는 메뉴인줄 알았음. 근데 직장 땜에 서울 올라와서 보니 저걸 파는 데가 없두만;;;
  • 부산이 뭐 2018.05.25 00:47 (*.203.46.134)
    뭐만 했다하면 부산의 정서 부산의 어쩌구
    어이구 지겨워서 원...
  • 2018.05.25 09:59 (*.235.56.1)
    그럼 티비 나와서 이게 엘에이 맛이라고 하냐
  • 서동미로시장 2018.05.25 00:50 (*.64.11.220)
    멸치, 대파, 큼직한 무로 우려낸 오뎅 국물에 푹담궈져서 약간 퉁퉁 불으면,
    이 국물이 얇은 막처럼 둘러쳐져 있어서
    겉표면만 아주 살짝 짭조름한 말랑말랑하고 쫄깃한 가래떡이 됨.
    이걸 송송 썬 파를 대량 살포한 간장에 푹 찍으면 간장이 다시 그 위를 덮음
    심심한 맛이긴 한데 자꾸먹으면 뭔가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맛임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더 어렷을 때
    엄마 손잡고 시장을 가면 나를 항상 한 구석에 있는 포장마차 데려다 두시고는
    아주머니한테 몇천원 쥐어주시면서 먹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셨지
    첨엔 엄마가 나간줄도 모르고 먹고 있다가 울뻔한적도 있었는데 나중엔 조금 더 컸을땐 그냥 나한테 돈만 쥐어주시고
    거기가 먹고 있으라고 하셨음.

    맛있는 건 아님 객관적으로 봐도 ㅎㅎ
    그냥 나한테는 추억의 맛임

    아 서울 사는 부산분들 저기 합정역에 오뎅집 괜찮은 곳있는데 거기에 물떡 팔고 있음.
    지난 겨울에 우연히 봤는데 먹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음. 아직도 물떡이 거기 있을려나 모르겠어 ㅎㅎ
  • ㅇㅇ 2018.05.25 01:23 (*.193.199.186)
    오! 합정 어디요?
  • 서동미로시장 2018.05.25 10:54 (*.62.219.232)
    합정역 지하상가내에 있어요
  • ㅇㅇ 2018.05.25 01:44 (*.58.231.70)
    어디야 가게명 빨리~!
  • ㄱㄱ 2018.05.25 00:53 (*.233.110.12)
    그냥 오뎅국물에 가래떡 맛이더구만ㅋㅋ 별로 대단치 않앗음
  • ㅇㅇ 2018.05.25 00:57 (*.84.40.251)
    그냥 오뎅국물에 가래떡맛인데

    저게없으면 뭔가 섭섭함 ㅋㅋㅋㅋ쫄깃쫄깃
  • 책책책책임져 2018.05.25 00:58 (*.49.62.66)
    알쓸신잡의 유시민 영향이 크다 ...
  • 때타니 2018.05.25 02:24 (*.233.30.107)
    원래그랬음
  • 1 2018.05.25 04:18 (*.229.110.166)
    개소리엔 매가 약인데
  • das 2018.05.25 06:08 (*.121.70.172)
    그냥 안쓰러움 이젠..
  • ㅇㅇ 2018.05.25 09:20 (*.38.17.210)
    부산45년째 살고있는데 저거맞있다 근데 물떡이라는 말은 처음인데 물똥도아니고
  • ㅇㅇ 2018.05.25 09:28 (*.63.7.84)
    가래떡은 구워먹어야 맛있는데
    오뎅국물이라니까 그것도 맛있을꺼같다
    함 먹어보고싶네
  • 1 2018.05.25 09:50 (*.127.74.49)
    80년생인데 진짜 어릴때 기억이 생각나네.
    나 어릴떄 부산 동래에 살았거든..(온천장)
    동래중학교가 산에 있잖아...그 산 중턱에 있는데서 살았었어.
    거기서 산 아래 쪽으로 내려오다보면 떡볶이 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집은 특이하게 큰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해주더라고.
    가래떡 손바닥 만한거 한개에 50원 받고 팔고
    오뎅국물은 빨간 플라스틱 표주박 같은걸로 떠먹고..
    거기서 떡볶이 먹고 바로 맞은편 지하에 오락실 가서 50원짜리 오락하고 했었다.
    거기 떡볶이가 진짜 인생 떡볶이였다...지금도 같은맛은 못찾겠고 그 기억속의 맛이 남아있어.
    이젠 없어 졌더라..
    그때로 딱 10분만 돌아가도 좋겠다.ㅎㅎ
  • komaba 2018.05.25 09:55 (*.62.178.254)
    동래중학교가 산에 있다고?? 온천천바로 옆 평지에 있는데??
  • 1 2018.05.25 10:23 (*.127.74.49)
    아 미안.온천장 입구 쪽이었으니까 동해중학교다.
    어릴떄부터 맨날 헷갈렸었음.ㅋㅋㅋㅋㅋ
  • 1 2018.05.25 10:30 (*.127.74.49)
    떡볶이집 있던곳이 이쯤이었어...
    h티tp://map.daum.net/?panoid=1086334479&pan=49.5&tilt=2.0&zoom=0&map_type=TYPE_MAP&map_attribute=ROADVIEW&q=%EB%B6%80%EA%B3%A1%ED%98%91%EC%84%B1%EB%A7%A8%EC%85%98&urlX=974913&urlY=482928&urlLevel=3
    옛날엔 골목 이었는데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완전히 바뀌었네.
  • 등킨족 2018.05.25 10:19 (*.7.19.80)
    마 아직도 등킨드나쓰 안무밧나 쓰까무보자
  • 발음똑디해라 2018.05.25 11:22 (*.253.82.143)
    등 아이다 마 나 부산사람 아니제? 든킨/도나/쓰 일케 발음한다 등이라고 발음안해
  • 부산안가봄 2018.05.25 10:29 (*.160.176.222)
    28살 90년생 서울지박령

    저런거 처음 봄
  • oo 2018.05.25 11:32 (*.103.158.8)
    29아니여? 만으로 계산하시나
  • ㅎㅎ 2018.05.25 11:46 (*.223.22.73)
    필와 부산아재들 다 나왔네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25 12:28 (*.7.51.8)
    평론가는 무슨 그냥 관종새끼지
  • 2018.05.25 18:50 (*.82.141.184)
    죽을때까지 구경도 못해볼 요리 물리도록 먹고 다니는 사람이야
  • nbiiiii 2018.05.25 12:53 (*.223.14.30)
    부산 20년 서울 16년. 서울에는 떡 없고 부산에만 있는거 지금 처음 깨달음
  • 물논 2018.05.25 14:03 (*.162.119.206)
    떡국 떡 양념간장에 찍어먹는 맛임.
    이상한 부심 부릴려고 오뎅국물이 스며들고저쩌고 쥐랄들을 하시지만, 팩트는 간장맛에 가려져서 오뎅국물이고 개뿔도 없다.
    그렇다고 맛없다는건 아냐. 탄수화물 덩어리에 양념간장조합이면 맛이 없을수가 없잖아.
    부산은 일본인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이고, 오뎅탕에 떡을 넣어먹는것도 일본식 오뎅전골등의 영향을 받았을거야. 우동이나 밀면같은 밀가루면을 즐기는 부산사람들의 식성덕분도 있을테고
  • 999 2018.05.25 17:59 (*.253.240.93)
    밀면은 부산사람들이 밀가루면을 즐겨해서 나온 음식이 아냐...;;;
  • 1 2018.05.25 17:28 (*.170.30.130)
    이 방송 보면서
    아.. 이슈인에 올라오겠구나 생각했고,
    부산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 또 뜬금없는 디스 하겠구나 생각했고,
    방송 내용하고 전혀 상관 없는 운전 가지고 뭐라 하는 놈도 분명 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전부 들어 맞았다. 돗자리 깔아야겠다.
  • 123 2018.05.25 22:13 (*.182.15.163)
    떡볶이보다 이해가 안되는 음식이 물떡인데 ㅋㅋㅋㅋ

    황교익 ㅋㅋㅋㅋㅋㅋ
  • 서울러 2018.05.26 00:35 (*.108.111.44)
    나도 부산이 고향인 지인의 추천으로 먹어봤는데, 나는 떡오뎅이라길래 떡꼬치 비슷하겠거니 했다가 충격 받았었다. 비빔당면도 먹어보고 든 생각은 6.25때 피난음식이전해진건가 싶더라... 개인적으로 부산 가서 맛있게 먹었던건 해운대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들려서 처음 먹어본 맑은 복국이 기억나고 빅맥이 맛있었고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3번밖에 안가봐서 그럴수도 있는데색다른 볼거리나 친절한 부산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게 좋았지만 음식은 너무 별로였었음
  • 서울러 2018.05.26 00:40 (*.108.111.44)
    돼지국밥,밀면,씨앗호떡,동래파전,초당불백? 등등 부산 유명음식은 어지간히 먹어본거 같은데 다 별로더라

    그에 반해 전주 갔을 때에는 볼거 개뿔도 없고 재미도없었는데 음식은 그냥 눈에 보이는 아무곳이나 들어가도 다 맛있고 양이 많아서 신기하더라
  • ㅇㄹ 2018.05.28 07:11 (*.236.221.44)
    근데
    진짜 전국 어딜가도 부산 만큼 음식에 특색이 있는곳이
    드물어서 만족도가 높았는듯
    제일 허울이 전주랑 벌교
    그냥 먹을거가 없는곳은 대전
    일반적인 소박한 맛이 좋은곳은 강릉
    서울은 전국에서 모여서 그냥 마블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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