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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 2018.03.19 15:03 (*.166.235.152)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 ㅇㅇ 2018.03.19 18:01 (*.105.52.180)
    미친년들 지들은 몸이 금덩이를 넘어서 다이아몬드를 넘어서...
    보기만 해도 성추행이라니.. 지들 몸가짐을 조심해야지 가리던가.. 남자들한테 어쩌라는겨~
    미쳤다고 본다...
  • ㅇㅇ 2018.03.19 21:32 (*.120.169.4)
    고은 시인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은 호텔에 무료 로 제공해달라고 화제가 되어서 미친듯이 까이던 작가임

    최영미 시인이 고은이 자기를 성추행 했었다고 주장하는 술집의 여사장이 나와서 현재 팩트를 반박했는데

    일단 자기는 한두번 온 손님들도 잘 기억하는 특기 때문에 어쩌다 한두번 오던 손님들도 많이 좋아했었다고 함

    자기 가게는 룸이나 특별히 은밀한곳이 없고 그냥 작은 가게고 전부 오픈된 공간이라 이상한 짓을 몰래 할수 없다고 함

    자기가게에 최영미가 온것은 자기가 기억하는데 정말 단언코 그런일은 없었다 최영미가 자기 가게에서 그런 일을 겪었다고 소설 쓰는데

    최영미 보구 정확히 어디가게 어떤 사장이 있는데서 그런일이 있었다고 이니셜이 아니라 정확하게 주장을 하면 자기가 법적 소송을 할수 있으니깐

    정확히 밝히라고 주장하더라 술집 사장왈 자기 가게에서 그런 추잡한 짓하는놈은 없었다 물론 고은 시인이 자기 가게 밖에서 어떤일을 한지는 나는 모르지만

    최영미 시인이 주장한 자기가게에서 자 위를 하게 만들었다 이런 개소리 할꺼면 정확히 상호명 다 까고 말하자고 하더라 허위사실로 자기 가게를 망치지 말라고 함

    현재는 그 가게는 안한지 좀 됨
  • ㅎㅎ 2018.03.19 22:38 (*.62.21.198)
    마지막줄에서 당신의 의중을 드러낸것인가?
  • 히치 2018.03.19 15:06 (*.79.133.130)
    흠.. 근데 내가 운동하고 몸이 좋은데 한번 얇게 입고 나갔는데 내 가슴근육과 엉덩이를 지나가는 여자들이 계속 쳐다보면 불쾌할까? 아님 아무렇지않을까?
    남자들 다들 어떨거같아?
  • ㅇㅇ 2018.03.19 15:12 (*.33.160.153)
    기분좋지! 솔직히 자기만족이라고 하긴하지만 남들에게 보여주기(과시)위해 몸만들고 거기서 오는 짜릿함을 자기만족으로 삼는경우가 훨씬많지. 옷입는거랑 외모 꾸미는것 다 주변 사람 한테 잘 보일려고 그러는거지.
    여자도 다 똑같다. 향수도 좋은향기 나고싶어서고
    외모 옷 가슴퍼여서 섹시하게 보이고싶고. 혼자살면 그리안하지 보는사람도 없는데 그냥 파자마나 입고 다니겟지.
    님 보라고 입은거아니거든욧 하는 여자들 진짜 개패고싶다.
  • 공무원사회 2018.03.19 18:39 (*.214.80.108)
    미친년들이 못생긴놈들 보라고 입은게 아니라고 주장하는게 문제.

    잘생긴남자 보라고 입은거면 어쩔수없는 못생긴남자의 시선도 감내해야하는데 그딴거 전혀없음.

    걍 지네 하고싶은대로만 하고싶은게 지금의 씹페미들임.
  • 나무발발이 2018.03.19 15:25 (*.147.254.49)
    이효리 말처럼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지
    잘생긴 사람이 쳐다보는 거랑 못생긴 사람이 쳐다보는 거랑 다르듯이 이쁜 여자가 쳐다보는 거랑 못생긴 여자가 쳐다보는 거랑 다르겠지
    만약 누가봐도 이쁜 여자가 몸 좋아보인다며 쳐다보는 건 기분이 안나쁠 수 있어도 못생긴 여자가 쳐다보면 기분이 나쁠 수 있지
    이건 남녀 구분없이 통용되는 사항인데, 다만 남자보다 여자가 생각하는 잘생김/이쁨의 기준이 높을 뿐이라고 봐
  • ㅂㅂ 2018.03.19 18:46 (*.172.57.46)
    그게 문제 잖아 기준이 높을 뿐이 아니라.
    기분 나쁘고 안 나쁘고 오히려 좋을 수도 있어.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여자들 이야기는 내가 너 따위 보라고 이렇게 입은게 아니다라는 거야.
    보이고 싶을 만한 사람이 안 봐주면 또, 안 봐준다고 지랄들 하지.

    막말로 보면 닳어? 만지면 독이라도 옮아? 매너손?! 참. 제발 적당히 하자.
    그렇게 만지지도 얘기 하지도 보지도 못 하게 해 놓고 나중에 징징대지 마라.
    벌써 펜스룰 저급하니 어쩌고 하면서 이 상태에서 더 가면 어쩔라고 그러냐. 여자들아
  • ㅇㄹ 2018.03.19 15:42 (*.51.145.193)
    쳐다 보는게 싫으면 노출 심한옷을 안입어야지 노출 심한옷 입어놓고 쳐다본다고 ㅈㄹ 하면 뭐냐 그게...
  • 2018.03.19 16:39 (*.238.142.47)
    운동 안 쉬어서 늘 좋은 편인데
    시선이 기분 좋을 때는 처음 몇 번이고
    반복되면 슬 기분 나쁨
  • qqq 2018.03.19 18:03 (*.184.78.193)
    ??? 잘생긴거하고 몸좋좋다는 칭찬은 난 들을때미다 항상좋던데? 들어서 기분 나빠본적이 없는데 기분좋은걸숨긴적은 있어도
  • 2018.03.19 15:06 (*.186.42.44)
    펜스룰을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건 개인의 자유.
    그러나
    집단 내에서
    펜스룰을 방어적으로 적용하는 건 여성을 잠재적 고소인으로 결론 짓고
    여성을 차별하는 행위.

    그냥 바르게 살면 된다.
    일부 삐딱한 페미니즘 여성들이 있긴 하지만
    그냥 남자들이 이성적으로 일관되게 매너를 지키면 될 일이다.
    성희롱을 남자다움으로 여기는 586 아재들에겐 불편한 일이겠지만
    그냥 여자를 동료로서 생각하면 된다.

    보빨도 하지 말고, 펜스룰도 하지 말고
    그냥 동료로서 대하면 돼.
  • ㅇㅇㄴ 2018.03.19 15:10 (*.223.27.111)
    연간 무고 1만건 보면 조심도 해야할것같음
  • 냐벙 2018.03.20 00:25 (*.69.150.160)
    바르게 살면 되긴 하는데

    바르게 살기 위해서 인내, 상황 판단이라는 에너지가 필요하자나

    힘들어
  • ㅇㅇ 2018.03.19 16:35 (*.108.43.145)
    맞아
    인터넷에서나 남혐여혐 펜스룰 이러지만
    실제생활에서 서로존중하고 조심하면 그럴일없어
    물론가끔 약간 대놓고 여우짓하는 여자들이있는데 쳐다보지도않고 철벽친다
  • 보고싶다 2018.03.19 17:13 (*.171.139.3)
    그냥 동료로서, 그냥 지나가는 행인으로서 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불쾌해 하거나, 나를 변태욕구자로 취급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냥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갈 뿐인데 위에 가는 여성이 나를 보고는 인상을 찌푸리며 가방으로 엉덩이를 가리는 경우가 그렇다.
    덕분에 나는 앞에 여성이 지나가면 죄인마냥 땅만 보고 올라간다.
    나는 그들에게 어떠한 잘못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들에게 어떠한 상상을 한적이 없으며, 특정한 시선을 보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단지 아래에서 걸어올라갈 뿐인 나에게 인상을 찌푸리고 가방으로 본인의 하체를 가리며
    나를 변태성욕자 or 잠재적 성 범죄자 취급을 하기에, 나는 앞을 보질 못하고 고개를 숙인채 땅만 보고 걷고 있다.
    나는 오르막길에서 고개를 들 수 있는 자유를 박탈당했다.

    어두운 골목길에서 나는 그냥 걸어갈 뿐이다.
    그냥 목적지로 걸어갈 뿐이다.
    하지만 저 앞에서 걸어가는 여성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힐끔 힐끔 뒤를 보며 종종 걸음을 걷거나 급하게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나도 으슥하고 어두운 골목길이 무섭다.
    목적지까지 가는데 일정이 빠듯하거나, 별도의 급한일이 생겨도 뛸 수가 없다.
    그들 덕분에 위협으로 보여질까봐 급해도 뛰질 못했다.
    난 그들에게 어떠한 위협도 제공하지 않았다.
    나는 어두운 골목길에서의 자유로운 보행을 박탈당했다.

    나는 잘못은 커녕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나는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
    나는 그저 동료 직원이 오늘 평소보다 이쁘게 하고 왔길래 마치 꽃을보고 감탄하는것 처럼 칭찬을 해줬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다.
    외모 평가질이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그런말을 할 수 없다.
    이쁘게 입던 이상하게 입던 나는 그들에게 어떠한 말도 할 수가 없다.
    사람이란,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름다운것을 보았을때 관심을 갖게 되고, 감탄을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할 수 있는 자유를 박탈당했다.

    나는 왜 박탈당해야 하는가.
  • ㅂㅂ 2018.03.19 18:58 (*.172.57.46)
    왜 일부 페미니즘이라며 넘어가면서, 일부 펜스룰 이라고 넘어가진 못 하지?
    그냥 여자들이 적당히 받아들이면 될 일은 아닌거야? 실제 해를 입지 않는 선이라면, 세상 살면서 기분 나쁜 일들 안 겪고 사는 사람도 있냐?
    보빨도 하지 말고 펜스룰도 하지 말고, 여신이 되려고도 하지 말아야지.

    자꾸 여자 입장에서 얘기 하면서 그건 보빨이라고 생각치 않는거야?
    매너가 지켜야 될 일? 매너는 매너일 뿐. 그게 왜 지켜야 될 일이지? 지키지 않아도 될 걸 하기 때문에 매너인거야
  • ㅋㅋㅋ 2018.03.20 12:27 (*.157.78.31)
    잠재적 가해자로 보고 행동하는 여성들이 많기 때문에 어쩔수 없음
  • 2018.03.19 15:08 (*.108.152.101)
    여자의 권력 쟁취 방법은 섹!스를 이용한
    위협과 회유, 협상이 유일한데
    애시당초 상종을 안해주니 똥줄이타지
  • ㅇㅇ 2018.03.19 15:09 (*.238.241.91)
    www.youtube.com/watch?v=f5NuD1cTgoI&t=

    서양에서는 걍 코미디 소재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이걸로 진지하게 싸우고 있다는게 더 코미디인듯.

    심지어 미국에선 페미니즘 주장하는 사람들도 여성의 몸은 자유롭다면서 여성의 당당함을 강조하는데 아무리 봐도 한국식 페미니즘은 뭔가 이상한 걸로 변질된거 같아
  • 뭐래 2018.03.19 15:48 (*.36.94.198)
    이런 얘기들을 제대로 꺼낸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거지.

    외국은 오래전부터 이런 이야기들을 해오고 있었다.
    요새 짤로 돌아다니던데..
    10년전에 나온 "핸콕"이란 영화에 보면 주인공 핸콕이 위험에 빠진 여경찰에게,
    "지금 구해줄려고 하는 거니까 만져도 이해해라. 추행하려는거 아니다" 라고
    총알이 빗발치는 현장에서 굳이 설명하는 장면있다.

    이미 10년전에 저런 걸 영화에 쓸 정도로 많이 지났단 얘기..
  • ㅋㅋㅋㅋㅋ 2018.03.19 15:12 (*.178.77.191)
    노골적으로 보는색기들이 좀 없어져야지 그래야 오해하는것도 없어지지. 그리고 지가 그렇게 노출된옷을 입고 어머어머하는것도 좀 아닌거 같다.
  • ㅇㄷ 2018.03.19 15:38 (*.128.76.5)
    이상하게 한국여자들의 페미니즘은.. 자격지심,피해의식,열등감, 욕구해소,남성지배 등등 희한하게 변질된거같음..

    괜히 삼일한이 아닌듯~
  • ㅇㅈㅇ 2018.03.19 15:44 (*.221.149.52)
    캬~~~논리력 오지고요~~ 남자는 다 장님에 병.신으로 만들어야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가 되겠네 ㅋㅋㅋㅋㅋ
  • 123 2018.03.19 15:45 (*.55.123.64)
    외국여자들은 가슴 보던말던 ㅈㄴ 당당하던데
    오히려 보는걸 원했던 것 같기도하고...
  • ㅂㅂ 2018.03.19 19:19 (*.172.57.46)
    예전에 미국에선가, 여자도 웃통 벗을 권리를 달라며 한동안 미투처럼 웃짱 까고 시위 했었지.
    그때 한녀들. 멋있느니 우리도 자유를 달라니 하더니. 지들 필요할 때만 달라지는 잣대. 가슴골 보면 지랄. 재범 오빤 찌찌파티.
    영화제에선 서로 가슴골 조금더 깔려고 난리 치고.. 제발 눈희롱 하지마라. 여자들 피해 시선이 도망 갈 곳이 없다.
  • 여혐남혐 아웃~ 2018.03.19 16:06 (*.17.127.94)
    못생긴 것들이 펜스룰 꼭 따져요
  • 2018.03.19 21:28 (*.93.115.80)
    넌 아무도 안박아주게 생겨서 이러고 다니는 거잖아 ㅉㅉ
  • 뚱오빠 2018.03.19 16:11 (*.61.201.210)
    살을 찌워라 여자가 피할 것이다
  • ASDF 2018.03.19 16:11 (*.166.6.250)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고 지들 맘대로 성추행이나 뭐니 가져다 붙이는데 남자가 그걸 어떻게 피하냐?? 그냥 아에 접촉 차단하는거 밖에 없지
  • 2018.03.19 16:37 (*.96.129.161)
    홍대에서 졸라급해서 공항철도 화장실 이용했거든
    급하게 들어가면서 남자소변기 있는거 보고 갔는데
    나오니까 여자화장실이야 ㄷㄷ
    여자화장실에 남아용 소변기가 있더라고 ㄷㄷ;;
    큰일 치르고 나오는데 입구에서 여자랑 마주첬다
    범죄자될뻔했어
  • 오메가_루갈 2018.03.19 17:15 (*.223.26.239)
    댓글에 본질 파악한 새끼가 단 한 놈도 없네 ㅋㅋㅋㅋ
    이런 사소한데서도 이러니...
    걍 다같이 침몰해서 뒤지는게 답인 듯.
  • 방송인 2018.03.19 20:10 (*.79.24.224)
    모든걸 다아는 베충이~!
  • 어쩔수없어 2018.03.19 17:29 (*.84.169.107)
    말이 안 통하니까 그냥 펜스룰 실천하는 수밖에 없다는거임
  • 고정운 2018.03.19 18:49 (*.87.60.233)
    억지다. 솔직히 하고 싶은거잖아
    참아라 참아야 살아갈수 있는 미련한 세상이다
    이미 상식적이지 않은 나라다. 어쩌겠나. 우리가 투표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걸 말이다.
  • 123 2018.03.19 19:17 (*.120.99.205)
    이 시불년들이 단체로
  • ㅋㅋㅋ 2018.03.19 20:09 (*.79.227.82)
    정보)정상적인 직장을 다닐경우 저런 얼빠진 계집들은 볼일 자체가 없다. 오히려 남자 외모가 비호감만 아니면 어떻게 한번 물어볼까하는 데스크 및 사무보조직원이 많은게 현실
  • ㅋㅋㅋ 2018.03.19 20:11 (*.79.227.82)
    더불어 외모 딸리는 여직원은 거름. 외관으로나 인성으로나 파탄났을 가능성이 매우높기때문ㅋ
  • 뭐여이건 2018.03.19 20:44 (*.10.197.157)
    머리빈 애들데리고 토론을 하니 이런 참사가 나는거지.
  • 희동이 2018.03.19 21:40 (*.32.67.5)
    난 평생 미투에 걸릴일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고 자부하지만 무고 신고등 여자들이 무섭고 귀찮다. 곧 사업 시작하지만 여자는 쓰지 않을 예정이다. 그건 평생 강력범죄에 당할 확율은 낮지만 최대한 조심해야 하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 ㅇㅇ 2018.03.19 21:45 (*.212.121.165)
    아니 스발 남자가 왜 여자때문에 시선을 아무대나 두지 못해야하나 남자차별해?
  • 귀향 2018.03.19 22:02 (*.194.40.212)
    페미니즘이고 미투고 그런거 이야기하는사람들은 뭐간에 위안부할머니들 걱정은 하냐... ㅉㅉ 어르신들 여성인권보호 받지못한거는 생각못하고 자기들꺼 챙기기바쁘지
  • aaa 2018.03.19 23:30 (*.252.70.101)
    잘생긴 남자가 쳐다보면 좋고 못생긴 남자가 쳐다보면 싫겠지. 혐오스럽게 생각할 수 도 있는것도 인정한다.
    근데 예쁜 여자가 시선을 부담스럽게 여기는것은 몰라도 정말 아닌 여자가 노출은 있는대로 하며 어머 어딜봐요 그러면 그것도 참 혐오스런 모습이다.
  • ㅂㅂ 2018.03.20 09:13 (*.172.57.46)
    그짓 하고 싶어서 까고 다니는 건데. 지가 잘난줄 착각 속에 사는 미친뇬들
  • ㅁㅁㅁㅁ 2018.03.20 00:23 (*.34.168.62)
    미친 ㅋㅋㅋㅋ 나도 여자가 젖통이 빵빵하면 리프래쉬다 시바련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11 2018.03.20 09:48 (*.62.190.108)
    서로 끌리면 처다보게 되는거지요. 그게 얼굴이든 가슴이든 엉덩이든간에요. 그게 인간입니다.
  • 0000 2018.03.20 10:13 (*.124.149.124)
    우리나라 여자들은 다 미쳐간다.
  • ㄴㅁㅇㅇㄹ 2018.03.20 14:47 (*.50.134.177)
    문소리 쟤도 깨시민 코스프레를 너무 해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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