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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30분 아이들 아침 차려주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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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차려주고 차트 분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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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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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상친종목 뽑아놓고 매수목록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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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오르자 매도주문 걸어놓음 

 

11.jpeg12.jpeg13.jpeg목록 쭉쭉 빠져나가자 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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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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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분 늦은 식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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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으로 대충 끼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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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호가 보는데 팔았던 주식이 상한가 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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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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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증권방송에서 차트 분석하는 주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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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4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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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170만원 


  • 뽀록 2018.07.15 21:31 (*.166.234.30)
    한 우물만 파면 ㅋㅋㅋㅋ
  • ㅇㅇ 2018.07.15 21:39 (*.205.50.56)
    힘받아라 아줌마가 저렇게...
  • 미개 2018.07.15 21:39 (*.7.28.187)
    인강시장 확대가 국민 교육수준을 높힘
    주식관련 프패 나오면 반드시 산다
  • ㅅㅈ 2018.07.15 21:47 (*.135.134.54)
    저렇게 단타치는 성향도 타고나는거같애 난 진짜 안되던데 그래서 장기투자했더니 잘됨
  • 1 2018.07.15 21:55 (*.166.134.146)
    맞아요
    저도 업황 갑자기 훅 나빠지거나
    뜬금없는 악재로 떨어진 바겐세일 주식 사놓고 몇달 기다리면 10%정도는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애초에 주식 목표가 10%정도만 수익 나도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하니
    공격적이고 리스크가 높은 투자 자체를 안하게 되고 손실도 없습니다
  • ㅁㄴㅇㄹ 2018.07.15 21:56 (*.149.33.137)
    국내 주식판은 안되는판이다. 미국 일본이었으면 이미 떼돈 벌고 저런 강의도 안한다. 워렌버핏이 나올수 없는 구조. 사실상 국가 주도의 사기판이다. 일단 개인은 공매도 금지 세금 각종 규제 등등
  • 1 2018.07.15 22:33 (*.134.114.142)
    그럼 미쿡 일본 주식 사면 되잔아 왜 안함?
  • ㅂㅂㅂ 2018.07.15 23:02 (*.99.147.191)
    언어의 장벽이 크죠 , 주식분석을 그나라 글로 해야되니, 그나라 안살면 감도 못잡죠 ,
  • 라파 2018.07.15 23:32 (*.139.200.210)
    이런걸 질문이라고하나...
  • ㅇㅇ 2018.07.16 02:18 (*.50.231.181)
    국내 증권사 통해서 살수도 잇는데 그렇게하면 세금 엄청 많이 때린다고함

    그 방법 빼면 해외주식 사고팔기 힘든거같음
  • 므으 2018.07.16 14:37 (*.209.100.227)
    증권거래세가 아니라 양도소득세를 내야함.
  • 사직이여 영원하라 2018.07.15 23:45 (*.237.86.40)
    일본도 여지없다.
    꾸준한 우상향은 미국과 2천년 후반이 후의 독일밖에 없다.

    암튼 미국을 기준으로도 주식으로 돈을 벌고있는 사람은 아주 일부분 투자펀드들이 수없이 생겼다 사라졌다ㅠ 또는 해쳐 모여하고있다.

    뭐 말은 이렇다 저렇다 써놨지만

    결국 주식으로 돈벌어 먹기 쉽지 않다는 말인데 그럼에도 직장인으로서 저축보다 괜찮은 재태크로 활용할 수는 있다.

    난 1년에 대략 10프로 목표로하긴 하는데 06년 이 후로 달성해 본 적 없긴하다.

    1년에 대략 4~6프로 정도 마진을 봤다가 15년 16년엔 1프로성적을 내기도 했다. 그런데 그것도 엄청난 선방이긴했다.

    어쨌든 주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

    1. 공부하라.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직장인 주식투자의 정석. 은 사서 읽고 또 읽어라

    2. 손절은 철저히하게 신속하게
    지금 못팔면 아무도 사지 않는다 스탑로스를 항상 체크하라

    3. 매입은 신중하게
    지금 못사도 된다. 비싸게 주고 산 주식은 손해보고 팔 수 밖에 없다.
    난 그래서 삼전주식을 못사봤다.ㅠㅜ

    4. 이 주식 저 주식 다 관심갖지마라
    괜찮아보이는 주식을 최소 1년은 따라가보며 사이클을 확인하고 이유를 파악하라.

    직장인이 그렇게 하려면 많아봤자 15개를 추적하고 이중 괜찮은건 몇개밖에 없어서 결국 투자는 5개 미만으로 하게되더라.

    5. 직장인 주제에 맨날 hts 확인하지마라.
    그냥 금요일 주식 마감하고 주말만 확인하고 분석해라.
    챠트봐봤자 엉뚱한 정보만 가득하고 그것에 휩쓸리기 쉽다. 평일엔 일하고 이슈인이나 하면서 쉬라.


    이상이 그래도 손해는 안본 직장개미의 투자전략인데.

    태클 환영하고

    그리고 마지막 원칙

    주식마다 시기마다 원칙을 바꾸지마라.
  • ㅇㅇ 2018.07.16 01:11 (*.120.235.125)
    형 주식 공부도 하고 모투도 해보고 있는 대학생인데여
    주말에 주식 분석하라고 하셨는데
    회사를 분석하는건지
    차트를 분석하는건지 궁금하구
    차트분석에 대한 생각도 궁금합니다

    이게 궁금해서 경제과 교수님하고 상담도 해봤는데
    교수님은 차트 기술적분석은 안믿는다 하시고
    본인은 미국 주식하고 펀드만 운용한다 하시더라구요
    뭐 다우 엘리엇 파동 종류도 많기도 하고
    이론에 따른 판단도주관적이라
    결과적으로 이거 저거 갖다붘이는거 같기도 하구요
    인터넷에보면 뭐 파동 다우 책도팔고 인강도 팔고
    이걸 토대로 외화 유가 금 이런거 분석하는 것도 많긴한데
    요새는 퀀트랑 인공지능이 매매하는 시대인데
    차트분석이 의미가 있을까요?
  • ㄱㄱ 2018.07.16 04:12 (*.186.224.121)
    저는 의미가있다고 봄 삼전차트를보면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님 다의미가있음
    난 이평선이나 엘리엇파동을 보조지표들을 맹신하진 않지만 나 아닌 다른 사람들에겐 어떨가요? 그들에겐 저항선 또는 지지선이 매매의 어떤 이유가되는것이고
    곧 차트에 심리가 작용하는것임 그리고 그것은 거래량과 수급을 만들지요.
  • ㅇㅇ 2018.07.16 11:51 (*.55.247.75)
    흠 맹신은 아니여도 참고는 되겠네요 거래량 붙으면 관심 가지게 되긴해서
  • 사직이여 영원하라 2018.07.16 13:23 (*.243.233.51)
    주식에 맹신이 어딨겠습니까.
    챠트는 흐름선을 파악해야하니까 이평, 변화를 그나마 봐야하니까 볼린져와 같은 걸 알아두면 염두하고 거래할 수 있는거죠

    하지만 차트를 볼떄 단타하며 사고 팔고를 하는 것은 극히 비추입니다.
    그거해서 성공했다는 사람들 몇번성공해서 차한번 바꾸고 거들먹거리다가 거덜나는 경우 수도 없이 봤습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들은 결국 전업투자로 먹고 살게 아니라 직장다니며 내 돈을 불리는게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일에 신경을 더 써야하고 HTS는 아주 한정된 시간만보면서 판단해야하죠 그렇기 떄문에 챠트는 판단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 쓰이게 되는거죠

    물론 제가 그렇다는 이야기에요
    ㅇ 심리가 챠트에 포함되어있다는건 동이합니다만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주식하는 것은 전 하지 않습니다.
    전 언제나 제가 주목하고 있는 회사들의 주식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을때 사고 이정도면 평가받을 만큼 평가되어간다 할 떄 또는 기다릴만큼 기다렸다 싶을 때 팝니다.

    그래서 전 챠트보다는 회사의 재무재표들 현금흐름표와 매출변동상황들에 더 관심을 가지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식의 보편적 명제가 하나 있는데
    돈을 꾸준히 버는 회사의 주식은 꾸준히 버는 동안은 주식이 내려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기 떄문에 챠트보다는 회사의 내실함에 집중하는게 제 방식입니다.
  • ㅇㅇ 2018.07.16 13:36 (*.55.247.75)
    저도 fundamental에 중점을 두고 매매해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ㅎ
  • 아쏴 2018.07.15 22:12 (*.112.224.74)
    저렇게 나오는 애들 전부다 사기다..증권방송 애널로 나오는것도 출연료주고 나오는거야 인지도쌓고 회원모집해서 종목추천해주고 장사하는거지.
    주식해서 수익나는데 저런데 나와서 얼굴팔새끼 없다.전부 사기꾼이야
    데이로 돈버는 애들 존재하긴한다..상위 0.001프로 정도 한달에 천정도수익부터 대형주스캘되는 수준까지가면 달에 일억도 버는 사람도 있는데
    개인투자자가 저정도 경지까지 가는 노력을 생각하면 딴걸저정도 노력하면 다 성공할수있다.
    그비율로 따지자면 개인투자자는 주식하면 망한다는 이야기는 팩트지 실제론 구십구프로쯤되지만
    나는 벌었는데라고 따지지마라 이바닥떠나기전엔 번게 번거아니다.
  • 213 2018.07.15 22:39 (*.140.78.232)
    증권회사 다니던 친구가 그러는데 지금은 거의다 프로그램이 한다고 하더라.
  • 세드니 2018.07.15 23:44 (*.124.141.32)
    정답 ㅋ 오토임 죄다 알고리듬 프로그램 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주식시장 사기다 삼성사애 저게 진짜 실화인지 에효
  • 00 2018.07.15 22:28 (*.39.150.140)
    난 주식으로 아파트 샀는데 지금은 내 사업하는 걸로 더 버니깐 주식 자연스레 관두게 됨.
    장기투자로 한게 아니고 나도 순수 단타로만 빼먹음.
    내 직업은 원래 프로그래머인데 같이 프로젝트 하시는 분 중에 프리랜서 만나면서 그 사람한테서 주식 배움.
    하루에 들어간 거 3~4프로 이상 먹으면 무조건 매매 접음. 이게 돈 모으는데 젤 컨던 이유 같음.
    해보면 알겠지만 욕심 줄이는 게 시장에서 젤 어려움. 더 먹을 수 있는데 매매 왜 그렇게 하냐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이렇게 안 했음 돈도 못 모았을 것 같음. 나도 먹고 빠져나오면 날라가는 거 수도없이 봤는데
    반대인 경우도 많아서 맘 잡는데만 일년 넘게 걸렸음. 단타칠꺼면 감정 섞이면 안됨. 마우스 기계같이 눌러야 됨.
    암튼 단타만 4년 쳐서 지금 사는 지방에 아파트 한 채 샀음.
    비싼 건 아니지만 지금 가격도 많이 오른 거 생각하면 만족함.
    종목마다 관리하는 세력?주포?가 있는데 특정 종목 계속 보다보면 패턴이 있음.
    밀리고 나서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올리고 난 뒤에 개미들 어떻게 떨구는지 뭐 이런거...
    이런 패턴 알고 들어가면 대응도 쉽고 쉽게 수익낼 수 있는데 승률이 높아진다는 거지 백프로는 아님.
    종목 움직임 최소 한달 이상 파악한 뒤에 들어감. 이렇게 익힌 거 추려서15개 이하로
    그것만 매매했음. 거래량 떨어지거나 가망없는 건 버리고 다른 거 채우고 이런식으로..
    하락장에서 하따하는 방법 알아서 그걸로 개기고, 상승장에선 테마주 대장말고 그 바로 밑에꺼 들어가서
    테마 대장주 움직이는 거 보고 대응하면 시간차가 있어서 그걸로 빼먹고 그랬음.
    단타 이런 것도 성향이라서 아무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단타 자체가 자기한테 맞는 사람이 있음.
    지금 생각나는게 보통 주식하는 사람들한테 왜 그 주식 샀냐고 물으면 기업가치, 미래가 창창해 보여서,
    묵혀두면 좋을 것 같아서 대부분 다 이렇게 대답하는데 내게 단타 알려준 그 형은 팔기 위해 산다고 말한 게 문득 생각나네
  • 213 2018.07.15 22:40 (*.25.227.9)
    캬 완전 전문가가 되셨구나 아들래미 고딩정도 됬겠다잉
  • ㅅㅈ 2018.07.15 22:55 (*.135.134.54)
    작년부터 주식했는데 궁금한게 최근에 업종간 자금이동 보고있으면 저돈이 도대체 다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함. 전기차외 몇개 떴다가 바이오떴다가 다시 대북주갔다가 다시 바이오로...세력썰 아는 형들있음 좀풀어주라~
  • 어린이 2018.07.15 22:58 (*.170.132.222)
    이쁘긴하지만 여신은 좀 오바 아닌가?
  • ㅇㅁㄱ 2018.07.15 23:34 (*.38.21.179)
    이뻐요???
  • 34 2018.07.15 23:20 (*.251.208.111)
    ㅋㅋㅋ이거보고 댓글보고 또 훅해서 주식하는 병필이형들 잇겟구만
  • ㅈㅈㅈㅈ 2018.07.15 23:22 (*.177.49.151)
    주식이랑 좀 다르지만 코인으로 돈 번 사람들중에 상위1% 안에 들어가는 고수랑 같이 해봤는데 차원이 다름 깡은 기본이고

    타이밍 , 판단 , 손빠르기 , 매수타점 , 매도타점 , 익절구간 , 손절구간 70% 이상 적중함 결론은 이 사람이 이거 매수지점 좋은데요 말해줘도 쫄보라 100겨우 태운다 난

    근데 그 사람은 몇억 분할로 싹 태우고 1000~2000만원 30분~1시간안에 범
  • ㅈㅈㅈㅈ 2018.07.15 23:23 (*.177.49.151)
    이런 실력가들이 폰지사기판 장 좋을때 시드 몇억씩 굴렸다고 생각해봐라 어마어마하게 벌었다는거임
  • 코인하지마라 2018.07.16 00:02 (*.149.33.168)
    코인얘기가 나와서 썰하나 풀어볼게..
    코인 작년 9월 중순에 시작해서 1월 초에 다털고 나온 평범한사람인데
    난 주식의 주자도 모르고 코인의 코자도 몰랐는데 같은 회사에 동기가 같이 하쟤서 따라했다가 운좋게 먹고 나온케이스인거같어.
    물론 난 아무것도 몰랐으니 종목이랑 매수매도점은 그친구가 다 알려줬고.
    9월부터 12월초까진 그냥저냥 마이너스만 안보고 월 2~30정도만 벌다가 12월말에 좋은코인있다며 추천해온게
    트론이었고 평단 40원대에 진입했지.
    지금생각해보면 미친짓이었지만 지금처럼 떨어질거같지도 않았고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계속 오르기만 했기때문에 별생각없이 이번에 크게먹자 생각하고 3천을 박았지..
    난 해외거래소 사용했었고 김프까지 붙었었으니 약 2억5천 정도 먹고나왔어.
    아직도 기억난다.. 1월2일 이었고 그 친구가 더오를거같다며 대출받아 투자하자며 날 살살꼬셨고, 나도 혹 했지만 대출은 정말 아닌거같아서
    거절했는데. 그친구는 대출받아 4천을 더 박는다는데, 사람이 그렇게 무서워 질수있나 싶더라.
    난 정말 운이 좋게도 최고점을 찍었던 1월 5일에 투자했던 3천을 급하게 쓸사정이 생겨서 오전에 이왕 찾는김에 다 팔고 나왔어.
    그친구는 6일을 기점으로 하락장이 시작되고 계속 떨어지더니 본전까지 와서는 평단낮춘다고 차까지 담보로 잡고 대출받아 계속 투자하더라..
    난 돈을 크게벌었지만 그친구한테는 내색하지않는다 너무 미안해서..
    그친구 지금까지 가지고있는데 -8천 찍고 매일 술만 퍼마시던데 너무 안타깝더라..
    야밤에 잠도안오고 코인얘기나와서 끄적거려봤음..
  • ㅁㅁ 2018.07.16 10:14 (*.36.151.234)
    난예전에 주식으로 생지옥맛본적이있어서 코인손도안댔는데 내친구놈두 작년인가코인해서잘나간다더니 요즘 연락이아예안댐 걱정된다 진짜겪어본사람만알어그심정은
  • ㅁㄴㅇㄹ 2018.07.16 23:22 (*.94.8.134)
    ㅈㄹ 비트코인 70%적중했단다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ㄻㄴㅇㄹ 2018.07.15 23:29 (*.50.135.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네 ㅋㅋㅋㅋ
  • 1 2018.07.15 23:43 (*.230.35.221)
    저여자랑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지금은 저도 전업으로 먹고살고잇습니다 제일확실한 방법은 계좌까는거죠~!!ㅎㅎ hts로 매매하기때문에 날짜 지정하고 클릭하면 모든수익 다나옴 계좌오픈하고 강의하는 사람 많이없죠.ㅎ
  • 꿈꾸는자 2018.07.16 02:56 (*.183.165.210)
    형님 저 주식좀 가르쳐주세요..
    없는돈 있는돈 주식으로 해먹고 도대체 어떻게 이걸 업으로 삼는 분이 계시는지 존경스럽고 궁금할 따름입니다..
    진심입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메일을 통해서라도 공부좀 하고싶습니다.
    책 추천이든 어떤 것이든 도움좀 부탁드립니다.ㅠ
  • 생존함에 만족하는 전업12년차 2018.07.16 04:03 (*.184.123.28)
    장황하게 썼다가 지우고 몇가지 팁만 남겨 봄

    주식책 100권을 읽기보단 1권을 100번을 읽는다는 각오로 같은차트를 두고 완독을 반복할 때마다 내차트설정이 지저분해졌다가

    초기화 됐다가 몇번을 반복 할 정도로 고민을 하는 과정이 있어야 함 - 나같은 경우지만 빠른이는 몇개월에도 가능 함 즉, 필이 딱 와야 함-

    지식의 양과 짬밥으로 돈버는곳이 아님

    1~2가지 기법만 죽어라 파서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함 많아져봐야 복잡해 짐 (이기법엔 매수자리인데 저 기법엔 매도자리)

    저 위에 5분봉차트를 일봉이든 주봉이라 생각하고 유심히 보도록 저 그림이 무릎일 확률이 높은 자리 임

    몰빵금지 : 분할매수인지 물타기인지 구분을 해야 함,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일희일비하지 않음

    매수의 이유가 있어야 하고, 손절선은 지켜야 함(이게 참 힘들지 나를 내가 콘트롤 할 때야 중수티를 벗는 것-나도 아직 중수)

    나의 그릇과 성향을 알아야 함 : 운용금액에 따라 같은 종목이라도 관점이 달라짐
    돌파매매, 낙주매매 어느쪽인지에 맞춰 특화시키길

    돈되는 정보는 내귀에 들어올리가 없음
  • 살려주세요 2018.07.16 11:05 (*.205.15.175)
    장황하게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전 완절 말아먹고있어요....ㅠㅠ
  • 차티스트 2018.07.16 11:23 (*.36.133.223)
    형이 종목 분석해줄께
    종목,비중,매수가 적어봐라
  • ㄱㄹ 2018.07.16 23:58 (*.187.5.132)
    여기서 조언 구하는거 보면 더 말아먹을 상이네.
    세상 공짜 없는게 진리다.
    혹여나 몇번 벌게해줬다고 맹신하는 놈들 있는데, 벌게 해준놈이 몇배로 벗겨 먹는다.
    소신껏 능력껏 베팅해라.
    그러면서 배워라.
  • 1 2018.07.17 10:58 (*.230.35.221)
    이밑에 전업12년차님말이 맞아요 좀더추가하자면 종목선정이죠(제일 돈이들어오는 종목)만 하면 확률이 올라갑니다 제가말하는 기준은 단타입니다 ^^
  • ㅇㅇ 2018.07.16 00:50 (*.55.247.75)
    11년전이만 딱 리만터지기 직전인데 망하진않았나보네
  • 2018.07.16 00:59 (*.143.81.4)
    차트 강사 하고 싶으면 계좌 오픈 하고 강사 해야 함.
  • ㅁㄴㅇㄹ 2018.07.16 04:56 (*.103.223.110)
    이런 아줌마가 진정한 페미니스트 아니냐?
  • 마포창투 2018.07.16 07:26 (*.139.102.162)
    단타~! 매력있다. 나도 한창 했었다. 나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세금만 왕창 내고 손에 쥐어지는게 없더라. 거래세가 0.3%다. 하루에 한번만 거래해도 한달이면 원금의 7%떼이는 거여. 1년이면 80프로. 스캘핑한답시고 하루에 여러번 거래하는 스타일이면 모범 납세자 되는거여. 세금 무서워서 중장기로 갈 수 밖에 없더라. 테마 타지말고 돈 잘버는 기업에 투자하면 돈이 따라온다.
  • cd 2018.07.16 08:16 (*.110.87.158)
    멋있다...
  • 677778776 2018.07.16 09:31 (*.62.202.33)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봤는데
    투자강의하는놈들은 다 사기라고했다
  • ㅁㄴ 2018.07.16 09:47 (*.145.69.147)
    티비나 온라인으로 주식강의하는 전문가들 다 주식 ㅈ못함.
    그나마 어디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이런 사람이 시황 말하는거 정도는 괜찮아도
    무슨 투자자문 이런데서 나와서 잡주 추천하는것들은 얼마 못가 지돈부터 말아먹어서 망함.
  • 12 2018.07.16 09:50 (*.142.221.25)
    은숙이 누나 ㅋㅋ 여기서 보게될줄....애들 키안큰다고 고민 많이 했는데 잘되시네
  • 그라제 2018.07.16 10:59 (*.59.83.187)
    난 저런 전업주부는 인정한다
    20~10년전엔 저거말고도 부동산 모임 같은걸로
    가정주부하면서 남편돈 불리는 여자들 그런 모임들 인정
    요세 가십거리 허세 허풍 남욕 하러 모이는 비생산적
    가정주부뿐 가정주부도 아니지 자식밥도 사먹이니
  • 단테 2018.07.16 11:22 (*.36.133.223)
    주식에 전혀 관심도 없다가, 11월말 친구통해서 우연히 코인판 들어와 원금대비 30프로 먹고 나옴.
    도박성이 강한게 상한선이 없고 24시간이다 보니, 아드레날린이 엄청분비가 되더라.
    하루에 100프로 이상 뛰는거 잡으면, 그 어떤 자극보다 강한게 없었어.
    성욕,식욕,수면욕 등 기본적인 욕구도 이걸 뛰어넘지 못하더라고.. 한달정도 하다가 기본생활도 안되고 이러다가 폐인되는거 시간 문제다 생각하고 접었다.

    뭐, 완전히 접은건 아니고, 50만원만 남겨놓고 짤짤이 하듯이 단타로 하는데 몇 천원도 감사히 먹고나옴.

    그러다가 2월부터 주식공부좀 해봐야겠다 생각해서 100만원가지고 연습하고 있는데 코인보다 정신건강에 이롭고 재밌더만

    유투브에서 자료찾아 공부하고, 단타,스윙,장기 다 하는데 내년부턴 투자금좀 늘려가려고 준비중.

    난 이해가 안가는게 남에말듣고 몰빵하는 사람들 참 안타깝다.ㅠㅠ
  • 2018.07.16 11:28 (*.129.195.223)
    첫짤에 나오는 집은 을지병원 뒤쪽이네
  • ㅋㅋ 2018.07.16 11:47 (*.70.47.210)
    저기서 저거 하고 있는게 성공한게 아니야..
    단타든 뭐든 자기가 정말 잘해서 돈 잘 벌었으면 저기 안나옴
    그냥 얼굴도 봐줄만하고 꾸미면 괜찮을것 같으니 스카웃되어서 고정수입 얻는거지
  • 0-0 2018.07.16 12:13 (*.184.16.60)
    그래도 아이 밥은 잘 챙겨주네
  • ㅋㅋ 2018.07.16 12:56 (*.242.189.53)
    20% 먹는게 고수인가? 코미디도 아니고.

    선물 옵션을 해야 돈을 벌지.. 주식은 고주파, 알파고때문에 절대 돈 못딴다,

    선물이나 옵션을 해라, 그냥.
  • 선물 2018.07.17 12:13 (*.23.169.78)
    선물 잘해?? 넘 어렵다... 형은 차트만 보고 하는거야 ? 팁 있으면 알려주라
  • 퉤뤼 2018.07.16 13:58 (*.223.45.225)
    천오백 꼴아박았다
    큰 수업료라 생각하고 우량주에 장기로 간다.
    대신 펀드가 선방해줘서 그나마 위안 휴우..
  • 햄볶아 2018.07.16 17:48 (*.48.190.36)
    주식이나 펀드 이런거 안예 모르고 무조건 월급에 반 올적금인데 잘하고있는건지 의구심 들네요 주식펀드 조금씩이라도 배워서 소액투자 해볼까요? 적금이 이자율 쌘거도 아니고 어떻게 돈을 굴러야될지
  • 과객 2018.07.16 21:17 (*.33.181.67)
    인덱스 펀드에 적립식으로 일정하게 하시고
    수익 나면 환매하고 또 펀드 들고 하시면 좋습니다.
  • ㅁㄴㅇㄹ 2018.07.16 18:01 (*.166.6.250)
    위에 보면 전문가랍시고 나온애들 4명 중에 플러스 2명, 마이너스 개인 투자는 결국 50프로에서 오락가락 하는거지. 작년에 1억 벌었다고 올해도 1억 정도 벌거다? 아니 반대로 1억을 날릴 수도 있는거지. 괜히 자기가 투자의 고수라고 책내고 방송나오고 강의하고 이러는게 아니지. 고수니깐 아는거야 주식은 결국 안정적인 수입은 불가능 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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