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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2 13:10 (*.106.125.246)
    아파트 입구 바로 옆에 경비실있고 거기에 경비원이 상주하고 있으면 저런 불만 나올 수도 있겠네.

    어떤 아파트 구조며 인력 배치인지 몰라서 판단하기가 애매하다.
    근데 짐 잠깐 내려놓고 비번 누르는게 그렇게 힘든가? ㅋㅋㅋ
  • 에프킬라 2018.07.22 14:11 (*.99.203.130)
    엥? 여기도 벌레가
  • ㄱㄴㄱㄴ 2018.07.22 16:16 (*.124.96.68)
    야 뉴욕에 문만 열어주는 도어맨도 저거 안한다 ㅆㅂ
    저거 혹시나 해줘도 팁 줘야 돼.
    이 놈의 헬조선은 지 편한대로 공짜로 사람 쓰려는 게 몸에 뱄어 아주 그냥
  • 2018.07.22 16:24 (*.106.125.246)
    아 나는 아파트 1층에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다가도 양손에 짐든 이웃보면
    자동문 열리게 도와주고 해서 약간 그런 측면으로 생각했었는데 ㅎㅎ

    내가 그냥 사람이 할 수 있는 호의, 배려와
    그걸 당연시하고 갑질하는 천박한 마인드를 구분 못했나 보네 ㅋㅋ 미안하다.
    갑질이 정당하다는 의미로 한 말은 아니었음.
    평소에 경비아저씨들한테 꾸벅 인사도 잘하고 다니니까 너무 화내지마. ㅎㅎ
  • ㅁㅁㅂ 2018.07.22 18:00 (*.92.201.51)
    진지하게 입 닥치고 살아라
    소름돋네
  • 2018.07.22 13:12 (*.58.61.148)
    '넘나', '센스'에서 영유아 애새끼 키우는 30대 미친 맘충년의 향기가 난다.
  • 케인 2018.07.22 13:35 (*.70.27.75)
    과거 HOT 빠순이었을 가능성 90프로 이상
  • 2018.07.22 13:16 (*.151.8.30)
    천민 자본주의
    내가 돈을 줘서 노동력을 사는 게 아니라 노예가 되길 원함

    얼마나 오냐오냐 하면서 컸을까
  • ㅇㅇ 2018.07.22 13:24 (*.99.145.87)
    < 80년대에 출생한 대한민국 여자 '김지영'의 성장 과정 >

    10대 - 김지영, H.O.T. 따라다니며 인생 몰빵. 언론지상에 '빠순이' 등장.

    20대 -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 행태를 지적하는 '된장녀'라는 신조어. 스타벅스에서 엣지있게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김지영. 물론 계산은 화장실간 호구가 했다.

    X옥X: '비싼 저녁을 사준 뒤 마일리지 카드를 찾는 남자를 보면 분위기가 깨진다'

    30대 - 호구 하나 물어서 시집 간 김지영. 82쿡, 지역 맘카페 열성회원. '경비원 주제에 감히 내가 장 봐온 짐을 안들어줘?'

    부녀회 나가서 한바탕 해야겠다고 다짐.
  • ㄷㄷ 2018.07.22 21:37 (*.251.224.172)
    ㅎㅎㅎ
    팩폭
  • 2018.07.22 13:25 (*.111.11.129)
    못배워쳐먹은 잡년놈들 가지가지 요구하네..
  • ㅋㅋㅋ 2018.07.22 13:47 (*.207.116.25)
    입주자들 머가리에 똥이차서 악취가 너무 심하네요 좀 치워주세요
  • ㅇㅇ 2018.07.22 13:48 (*.10.105.232)
    저게 왜 당연한거지?
  • 주양 2018.07.22 13:50 (*.223.49.37)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 에프킬라 2018.07.22 14:14 (*.99.203.130)
    어이없다..저런 내용을 의결사항으로 의결한 인간들이나 의견낸 인간이나 저런걸 지켜보고있는 입주자들이나 다 벌레들이네..애들이 뭘 보고 배울지 불쌍하다.
  • ㅇㅇ 2018.07.22 14:58 (*.71.44.216)
    그래도 저게 문제인 줄 아는 사람이 있어 다행이다
    미개한 조센징들....
  • ㅇㅇ 2018.07.22 14:59 (*.62.212.188)
    지역이 못사는동네 재건축해서 메이저 이름 아파트들어왔다고 지들이 강남사는줄 착각하고있는 지역같다.
  • 발암 2018.07.22 15:09 (*.40.249.254)
    저러면서 최저시급인상하니까 경비아저씨 좀 짜르자고 의결했겠지.

    그래서 푼돈받고 경비할 사람으로 싹 교체해놨더니 또 전에 아저씨들보다 센스가 없다고 투덜투덜
  • 11 2018.07.22 15:21 (*.169.62.150)
    조선 종자들은 맞아야 정신차린다는게 사실이었구나..

    슬프다 진짜. DNA에 없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구나 .
  • 내가 앎 2018.07.22 15:43 (*.174.123.99)
    머리에 총맞았나
  • ㅅㅊㅁ 2018.07.22 15:59 (*.36.158.99)
    야이 정신나간 년아 먼놈의 센스 타령이여 니년이 진상 년 인것을..답변 경비 교육시키겠단건 또 뭐야 정신나간 아파트들이네
  • 주어는 없다 2018.07.22 16:38 (*.194.151.213)
    아파트 10층에 딱 발가벗겨 매달아놓고 공중ㄱㄱ을 당해야 정신을 차릴까
  • 111 2018.07.22 16:39 (*.114.127.86)
    가끔 3일한이 필요햇던 이유를 알것도 같다. 역사를 봐도 우리민족은 암닭이울면 나라가 망해버린다.
    신라-진성여왕,고려-기황후,조선-민비
    바그네가 1년 마저 채웟다고 생각하면..끔찍하다
    그나마 발해나 고구려쪽 북방계 여자들이 남쪽 보다 키도 크고 피부톤도 뽀얗고 체력이나 지혜도 있었던걸로 생각드는데
    잦은 전쟁에 처첩으로 짱깨들한테 끌려간듯 중국 여자 연예인중 북방계쪽 보면 고구려후예가 아닐까 생각된다.
  • 2018.07.22 17:07 (*.255.112.232)
    내가 사는 고급아파트엔 전동카트있다
  • 2018.07.22 17:58 (*.128.174.27)
    경비의 업무 분장이 어디까지임?
  • 아몰랑 2018.07.22 18:18 (*.238.234.127)
    건의한 사람이나
    어쩔수 없다는 명분하에 수용한 관리사무소나 다 ~~~
  • 으응? 2018.07.22 19:15 (*.128.119.29)
    뚝배기를 깨버려야지
    지 짐은 지가 날라야지 무슨 경비원이 노예냐?
    그냥 치안담당 하라고 있는게 경비원이지
  • 나매 2018.07.22 19:21 (*.138.252.216)
    귀족노조말고 경비노조 만들어서 쌔게나가라 아오 민원글쓴새키 손목아지 뎅강하고싶네
  • 11 2018.07.23 00:27 (*.84.178.195)
    처리결과 : 닥치세요
  • ㄷㄷㅇ 2018.07.23 07:22 (*.190.84.213)
    중국음식 배달부 들에게
    짬뽕국물 흘린다고 에레베타 타지말고 계단으로 배달하라던 경비들이
    벌받는구나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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