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ㄹㅇ 2018.03.19 14:54 (*.239.116.106)
    작전명 밝히리
  • 1 2018.03.19 15:01 (*.203.8.51)
    고인인데 농담까고 싶냐
  • 2018.03.19 16:48 (*.70.27.235)
    에헴에헴
    쌍것들하고 무슨 말을 합니까
    내 입만 아프지
    나랑 오유나 가시지요
    허허허
  • ㅇㅇ 2018.03.19 21:38 (*.81.170.110)
    뒤질래
  • 여긴 필와야 2018.03.19 17:22 (*.234.138.12)
    가능충도 나올걸?
  • 2018.03.19 18:01 (*.62.8.170)
    (일베 씹버러지 새끼들이 설치는) 필와지
  • 2018.03.19 15:03 (*.108.152.101)
    불행을 팔아먹는 자 전쟁성애자
  • 곰돌이 타이슨 2018.03.19 15:23 (*.82.95.241)
    강한 여자네
  • ㅇㅇㅇ 2018.03.19 15:29 (*.70.54.154)
    가오가 시력을 지배했네
  • 2018.03.19 15:32 (*.145.199.75)
    거버너 포스네
  • ㄴㄴ 2018.03.19 15:42 (*.193.178.151)
    빅보스
  • 넌 강해져따 2018.03.19 15:54 (*.223.32.237)
    아나냐
  • 손탁이냐 존탁이냐 2018.03.19 16:26 (*.142.212.79)
    다른 방면의 전설적인 종군기자라면 마크 트웨인?

    러일 전쟁 당시 마크 트웨인 한국 와서 sontag 호텔에서 머물렀었지
  • . 2018.03.19 17:01 (*.47.126.136)
    대포카메라 있잖아 그거 때문에 종군기자들 많이 죽었다
  • 2018.03.19 17:02 (*.15.49.166)
    간지 개쩐다...
  • 0000 2018.03.19 17:56 (*.55.148.141)
    우리나라 기레기와는 비교 불가다.
  • 2018.03.19 19:52 (*.47.126.136)
    그치 이라크전때도 안전한 쿠웨이트만 가서 방송했지
  • 1234 2018.03.20 01:23 (*.108.115.205)
    지금은 많이 상태가 안좋아진 엠비씨 이진숙 본부장이 이라크에 직접가서 취재한것으로 알고있음. 그 이후로 워싱턴 주재기자등을 거쳐 승승장구하다가..음
  • 콜핑 2018.03.19 18:25 (*.220.245.163)
    전쟁중 책임보람심리 재밌는건 좋은보람도 중독
  • 고정운 2018.03.19 18:50 (*.87.60.233)
    가족은 안중에도 없는 이기적인 사람
  • ~ 2018.03.19 19:06 (*.252.203.12)
    포스로는 반군 지도자 같은데
  • 2646 2018.03.19 20:27 (*.27.54.230)
    이런 여성이 진정한 페미니스트 아니겟냐.
    그리고 저 정도 열정이라면 남성 여성을 떠나 그냥 ‘기자’인거지
  • 궁예 2018.03.19 21:23 (*.87.40.18)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 페이짱 2018.03.20 01:07 (*.110.210.198)
    인류가 이성을 유지하는건 이런 분들 덕분이지.
    말하자믄 백혈구같은 분들이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824 절약모드 상태라는 도끼 주차장 자동차 22 2018.03.20
1823 공시생들 피꺼솟 34 2018.03.20
1822 지드래곤 머리가 독특한 이유 14 2018.03.20
1821 우리나라에 삼합회, 야쿠자, 마피아가 없는 이유 41 2018.03.20
1820 손흥민 군 복무에 대한 국민 여론? 27 2018.03.20
1819 욕 나오는 자전거 사고 20 2018.03.20
1818 월요병 치료법 레전설 8 2018.03.20
1817 태연의 바람직한 의상 7 2018.03.20
1816 1호선 간지남 19 2018.03.20
1815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의 말빨 35 2018.03.19
1814 이영자가 굴 먹는 방법 42 2018.03.19
1813 40년 전 서울 도심 19 2018.03.19
1812 미투에는 펜스룰 밖에 답이 없는 이유 49 2018.03.19
1811 김윤옥 클라스 53 2018.03.19
1810 데뷔전 춤 연습하다 단기기억상실 11 2018.03.19
1809 발음 지적받는 복면 가수 11 2018.03.19
1808 안 친한 애들 노는 거 몰래 볼 때 8 2018.03.19
1807 골목식당 국수집 원가의 실체 31 2018.03.19
1806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이덕화 6 2018.03.19
1805 극한직업 고양이 16 2018.03.19
1804 타이슨이 열받는 순간 54 2018.03.19
1803 전현무 팬미팅 반응 5 2018.03.19
1802 언덕 많기로 유명한 인서울 대학 43 2018.03.19
1801 물고기 잡으면 예림이한테 문자한다는 이경규 16 2018.03.19
1800 90년대까지 뉴스에 가끔 나오던 야구부 13 2018.03.19
1799 이것이 지효다 24 2018.03.19
» 전설적인 종군기자 24 2018.03.19
1797 독립운동가 집안의 작명 30 2018.03.19
1796 43세 김종국의 운동 44 2018.03.19
1795 일본 버블의 상징 도쿄 도청 28 2018.03.19
Board Pagination Prev 1 ...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162 Next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