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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보험 2018.03.19 15:05 (*.166.235.152)
    면상으로 먹고 들어가네
  • qt 2018.03.19 15:08 (*.217.203.171)
    목 두께 봐라
  • 곰돌이 타이슨 2018.03.19 15:21 (*.82.95.241)
    진짜 물소 목두께 같네 ㄷㄷ
  • ㅋㅋㅋㅋㅋ 2018.03.19 15:16 (*.178.77.191)
    알리부터 조지포먼 이런애들 전성기까지 타이슨 전성기랑 한번 붙여보고 싶다 어떻게 되나. 영상으로 봤을때는 전성기 타이슨한테 비빌애들이 없어보임.
    치면 중심이동 하면서 존나 쎄게 치고 상대방이 뻗으면 맞질않음
  • ㄹㅇㄴㅁ 2018.03.19 15:17 (*.162.227.75)
    타이슨은 루이스부터 잡고 와야되는거 아님?
  • 개쁑신 2018.03.19 15:28 (*.248.84.5)
    뭔 개뻘소리야........전성기 지난 조지포먼 도망다닌게 타이슨인데

    타이슨 거품이 얼마나 심한데...무슨 ...

    타이슨이 권투역사상 몇위나 될것같냐???
  • ㅇㅇ 2018.03.19 15:47 (*.33.160.153)
    거품같은소리하네 ㅋ
  • 개쁑신 2018.03.19 17:07 (*.248.84.5)
    거품맞아 인간아..

    흔히 세계최고 복서 그런 이미지는 만들어진거야....타이슨이 잘한건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것만큼 그리 대단한 선수는 아냐
  • ㄹㅇ 2018.03.19 17:34 (*.228.83.162)
    그런식으하면 마이클조던도 마찬가지 만들어진 스타임
  • 나그네 2018.03.19 17:48 (*.170.11.154)
    조던이 언제 도망다님?? 조던은 지가 뱉은 말을 다 책임진 인간이라 레전드 대접 받고 사는거야 ㅋㅋ 조던이 워싱턴 위저드 시절에 한 게임 4득점하고 언론에서 개까이자 다음 게임에서 20득점 이상 못하면 그냥 군말 없이 은퇴한다 하고 20점 가뿐하게 넘은 사람임. 그런데 무슨 조던하고 타이슨을 놔 ㅋㅋ
  • 이명박 2018.03.19 19:51 (*.105.86.58)
    웃기고 자빠졌네. 조던은 기록상으로도 최고 선수가 맞다.
    타이슨은 이미지만 최고지 기록상으로도 최고가 아닐뿐더러 전문가들이 뽑은 역대 최고 복서에서 3위에 들어간적도 없다.
    10위에나 들어간 적 있는지 모르겠네.
  • ㄹㅇㅇ 2018.03.20 10:11 (*.62.8.39)
    으응?타이슨이 기록상으로 왜 별게 없음?wbc 세계 체연소 챔피언도 먹고 했는데..아마 지금도 깨지지 않았을걸?
  • 유투브피셜 2018.03.19 16:28 (*.36.141.161)
    타이슨 스승이 타이슨 가르치면서 말했다.

    "조지포먼이라는 복서가 있는데 무조건 만나지말고 도망치라"고
  • . 2018.03.19 19:57 (*.252.67.46)
    그러자 타이슨이 말했다 " 스승님 한대쳐맞고 싶으세요? "
  • ㅁㅇ 2018.03.19 21:34 (*.247.7.163)
    타이슨 조저포먼한테 처맞으면 그냥 간다
  • ㅊㅇㅇ 2018.03.20 19:16 (*.62.162.24)
    ㅋㅋㅋ구라즐..뭔 타이슨이 조지포먼을 피해다녀..포먼이 대전료를 높게 불러 성사 안됨
  • 11 2018.03.19 15:21 (*.62.204.15)
    격알못인데 전성기 타이슨이랑 전성기 메이웨더붙으면 누가이기나요 어그로아님
  • 어이없네 2018.03.19 15:24 (*.131.113.190)
    당연히 타이슨이죠..... 체급차이가 얼만데....
    어그로인거 같은데..
  • 방구석 축구 전문가 2018.03.19 15:25 (*.97.71.218)
    체급 병@신아
  • 11 2018.03.19 15:26 (*.3.161.82)
    체급이 다름...초딩이랑 대딩싸움
  • 뎀프시롤 2018.03.19 15:27 (*.157.44.33)
    전성기로보면 메이웨더 파퀴아오 편먹고 2:1로 해도 타이슨한테 발린다. 체급이 깡팬데 비교가 안되자나~
  • ㅇㅇ 2018.03.19 15:27 (*.33.160.153)
    지금붙어도 이슨이. 가드위로쳐도 극딜당함
    숄더롤하다가 어깨뿌사짐
  • ㅇㅇ 2018.03.19 17:04 (*.93.19.13)
    이형말대로 헤비급 주먹 풀스윙 맞으면 막아도 죽을듯
  • 조각 2018.03.19 15:34 (*.69.248.20)
    타이슨은 헤비급 통합챔피언이고 메이웨더는 라이트급 5체급 챔피언이라서 싸움이 안되지만..
    메이웨더는 체급을 바꿔가면서 무패로 챔피언먹은거라 업적으로써는 더 뛰어나지 않나 생각함..
  • ㅇㅇ 2018.03.19 15:46 (*.33.160.153)
    헤비급이 체급들중 가장 쎈놈들 체급인데
    거기통합짱이란점도 무시못함.
    단순히 몇체급 따질거면 오월이가 레전드지
  • 234 2018.03.19 16:30 (*.133.40.167)
    '다체급 석권' 이라는 위업은 헤비급을 이야기 할때는 빼는게 맞다고 봄.
    체급을 내려가며 싸우는건 의미가 없는거고, 올려가며 싸워야 업적인건데 이미 최고 체급인 사람들이 어디를 더 올라감...;
  • 2018.03.19 16:15 (*.70.57.23)
    시합잡은놈부터 관계자들까지 전부다 살인죄다 농담아니다
  • 방송인 2018.03.19 18:48 (*.79.24.224)
    링 없으면 메이웨더가 집까지 피하면서 판정승으로 이깁니다~
  • ㅇㄷ 2018.03.19 16:07 (*.128.76.5)
    전성기 시절 타이슨(헤비급)이랑

    메이웨더랑 파퀴아오 둘다 라이트체급인데

    메이웨더,파퀴아오 vs 타이슨

    이렇게 동시에붙어서 타이슨이 그냥 쳐바르지

    복싱에서 헤비급은 그냥 괴물임.. 주먹한방에 사람을 뇌사상태로 만들정도인 애들임;;
  • ㅋㅋㅋㅋ 2018.03.19 19:35 (*.232.128.2)
    아무리 그래도
    전성기 김일 박치기 한방이면 타이슨 주먹 아작나고
    타이슨 대굴빡 박살난다
  • 234 2018.03.19 16:28 (*.133.40.167)
    이 떡밥 또 나왔네.... 포먼 빠인 나는 또 낚여서 포먼 썰을 푼다.

    조지 포먼 - [슬러거] 방어는 거의 도외시하고 가드와 맷집에 의존한 채 강력한 펀치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스타일.
    '너는 때려라. 나는 더 쎄게 때리겠다'
    타고난 맷집과 펀치력이 엄청나고 기술 의존도가 낮다.
    (현대복싱에 익숙한 사람들이 경기 영상만 보면 '복싱 별로 못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만화에 적으로 나오는 괴물복서 스타일.
    - 소니 리스턴, 론 라일, 켄 노턴

    무하마드 알리 - [아웃복서] 주로 스웨이 백이나 스텝 등 '거리를 벌리거나 조절하는 방어법'을 통해 수비하면서 카운터를 노리는 스타일.
    '맞지 않고 때린다'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상대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준비한 전술로 경기 운영하는 스타일. 노력하는 천재형.
    - 슈거 레이 로빈슨, 에반더 홀리필드, (다양하게 분류하자면 아웃복서와는 좀 다르지만 굳이 꼽자면) 토마스 헌즈

    마이크 타이슨 - [스워머] 주로 위빙이나 더킹 같은 '뒤로 물러나지 않고 회비하는 방어법'을 통해 바짝 붙어 수비하면서 빈틈을 찾아 강타하는 스타일.
    '결정타 한방이면 끝난다'
    인파이터에이고 펀치력도 강한 편이지만 펀치를 많이 날리는 편은 아님. 강렬한 한방을 노릴 기회를 찾는 타입
    - 조 프레이저, (다양하게 분류하자면 스워머와는 좀 다르지만 굳이 꼽자면) 마빈 헤글러

    상성상 아웃복서는 슬러거에 강하고, 스워머는 아웃복서에 강하고, 슬러거는 스워머에 강하다.
    슬러거<아웃복서<스워머<슬러거

    아마 초창기 복서는 대부분 슬러거였고, 슬러거를 테크닉으로 굴복시키는 아웃복서가 차후에 등장.
    (최초의 아웃복서는 현대 복싱의 아버지이자, 위대한 복서 랭킹 매기면 거의 1위를 놓치지 않는 '슈거 레이 로빈슨'. 복싱 스타일이란 말이 생긴게 이사람 이후)
    거리를 벌리는 아웃복서를 바짝 쫓아 격추시키는 스워머의 등장. 이런 순서로 발전해 온게 아닌가 한다.


    마이크 타이슨은 스워머의 완성형이라 불렸던 조 프레이저에서 한단계 더 발전시켜 (커스 다마토가 코칭한 피커브 스타일)
    진정한 완성형을 이룬 최고의 스워머이다.

    조지 포먼은 대충 휘두르는 주먹 같지만 힙드라이브를 통해 체중을 실어 정확하게 휘두르는 펀치의 파워는 어마어마하다.
    펀치력만은 포먼을 웃돈다는 선수도 있으나 포먼은 펀치의 파워, 적중률, 회수율, 리치, 강력한 맷집 등
    강한 슬러거의 조건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슬러거이다.


    상성상 스워머가 슬러거에게 약한 이유는 굳이 몇가지 꼽자면 '누적시키는 데미지'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근거리 수비가 뛰어난 스워머라고 해도 인파이팅 상태에서 '방어를 포기하다시피 하고 공격에 올인하는' 슬러거의 펀치를 다 피할수는 없다.

    대부분 피하거나 가드하겠지만 그래도 간간히 적중되는 슬러거의 펀치를 맷집으로 이겨내며 슬러거의 빈틈에 일발 펀치를 꽂아야 하는 스워머.
    도망치며 내 체력을 빼는것도 아니고 근거리에서 피해대는 상대에게 펀치를 차분히 적중시키는 슬러거.
    보편적으로 비슷한 기량이라면 슬러거가 유리하다. 피차 근거리에서 간간히 펀치를 적중시키며 진행될텐데. 슬러거가 체형과 맷집이 우월하기 때문이다.
    (스워머는 스피드가 중요하여 해당 체급에서 체형이 작은 사람이 많다. 타이슨도 180 언저리인데. 이건 미들급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신장이다.
    슬러거는 슬러거란 스타일을 하려면 일단 커야 한다)

    조지 포먼은 타이슨 이전 세대에서 '스워머의 완성형' 이라고까지 불렸었던 조 프레이저의 안면 카운터 펀치를 맷집으로 씹어버리는 사기유닛이다.
    조 프레이저와 켄 노턴. 복싱 올타임 랭킹 20위 안에는 드는 레전드 복서이자 인파이팅의 강자였던 사람들이 포먼 앞에서는 바위에 부딪힌 계란처럼 박살났다.
    대부분의 슬러거는 장난치듯 갖고 놀았던 무하마드 알리가. 상성이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맞춤 전략을 세워 철저하게 준비하고 8라운드를 도망다녀서야 겨우 1승을 거둔 상대가 조지 포먼이다. (이후 죽을때까지 포먼과의 재전을 피했다.)

    애초에 타이슨은 최고의 복서 랭킹을 매기면 50위권에 맴돈다. 역상성인 포먼을 이길수는 없다고 봄.
    라운드가 길어질수록 슬러거에게 유리해지기 때문에 타이슨에게 승기가 있다면 1~2라운드에 KO 시키는 수밖에 없는데.
    말했다시피 포먼은 조 프레이저의 펀치가 관자놀이에 수차례 '적중' 해도 맷집으로 뻐겨내는 강골에.
    본인도 1~2라운드 이내에 상대를 KO시키는 강펀치의 소유자이다.

    포먼과 타이슨이 전성기 기량으로 맞붙으면 열중 여덟은 포먼이 이긴다고 생각함.
  • ㅁㄴㅇㄹ 2018.03.19 16:43 (*.162.227.75)
    형님! 홀리필더와 루이스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유지로 2018.03.19 16:44 (*.60.149.5)
    잘읽었어 형
  • 45 2018.03.19 17:00 (*.229.110.98)
    멋지다. 이런 글을 써야지.
  • ㅇㅇ 2018.03.19 17:00 (*.63.7.84)
    복알못인데 재밌다 ㅋㅋㅋ
    잘읽었어
  • Qqqq 2018.03.19 17:07 (*.199.69.14)
    와우. 대단한 분석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ㅇㅇ 2018.03.19 17:16 (*.177.110.92)
    멋있다 횽...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히 알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너무 멋있더라
  • 아나 2018.03.19 17:44 (*.96.194.175)
    형님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꿘투 이야기 나오면 종종 이야기 들려줘요
  • 히딩크 2018.03.19 17:56 (*.7.53.183)
    재밌다 복알못인데 잘 읽었어
  • ㄹㅇ 2018.03.19 18:01 (*.228.83.162)
    이렇게 말하면 어느누가 딴지를걸수 있겠는가...
  • ㅅㅅ 2018.03.19 18:06 (*.224.17.72)
    우와 분석 멋지네요~~
  • ㅇㄹ 2018.03.19 19:13 (*.124.52.114)
    이런글 읽는맛에 여기왔지!
  • 코피나요 2018.03.19 19:30 (*.196.198.190)
    복싱에도 스타일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
    형 덕에 재밌는 사실 알아가!! 고마워!!
  • 킹봉준 2018.03.19 22:33 (*.252.241.30)
    복싱한지 반년 됐는데 좋은 글 잘봤습니다
  • ㅇㅇ 2018.03.19 23:48 (*.70.52.159)
    골로프킨은 복싱 역사에서 어느정도 급인가요
  • dd 2018.03.19 17:19 (*.226.9.188)
    지나가다가 타이슨 3초이상 쳐다보면 편도저승행
  • 고정운 2018.03.19 17:39 (*.87.60.233)
    타이슨은 클리츠코 형제한테도 안된다. 헤비급치곤 피지컬이 너무 약함
  • ㅁㄴㅇㄹ 2018.03.19 19:24 (*.179.66.237)
    타이슨을 좋아하긴 하지만 본인도 종종 자조적으로 인정을 함 본인은 헤비웨이트 역사에서 5손가락 안에도 못 든다고
    종종 올타임 복서랭킹같은게 나오는데 타이슨은 전체급에서 40위에서 50위 왔다리 갔다리한다
  • . 2018.03.19 20:13 (*.47.126.136)
    하지만 임팩트는 대단하지 스타성도 그렇ㄱᆞㄷ
  • 사기캐 2018.03.19 21:40 (*.223.37.61)
    강력함만 두고 봤을때 올타임 넘버원은 레녹스 루이스라고 생각함. 누구를 갖다 붙여도 이기는 그림이 안나와. 경기가 재미없는탓에 대중에게 평가절하당한 것도 한몫 한듯.
  • ㅇㅇ 2018.03.19 23:13 (*.149.105.183)
    귀 먹방 안했으면 아주 이미지 클린한 레전설로 남을수 있었는데 좀 오명이 있긴하지.........
  • 고정운 2018.03.19 23:59 (*.136.230.171)
    니킥과 버팅이 주무기던 홀리필드와 싸우면 누구나 이성을 잃게 되지
  • ㅂㅂ 2018.03.20 21:55 (*.195.99.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또 처음알았네요
  • ㅇㅇ 2018.03.20 19:18 (*.62.162.24)
    ㅋㅋㅋ와 윗댓글들..권투에 스타일도 있다는 것도 모르고 어쩌니 저쩌니 떠들었던거야?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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