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 젖찰청 2017.11.19 09:55 (*.114.74.117)
    이런 분 입에서 '여자라서..'라는 말 나오면 진짜 주둥이 닥치고 얌전히 듣는다
  • zzzz 2017.11.19 11:28 (*.106.84.78)
    그래 여자로서 엄청난 차별대우를 극복하고 저정도 업적을 달성한 사람이라면
    ㅇㅈ한다
  • 324 2017.11.19 18:32 (*.228.83.55)
    근데..임신만빼면 남자도 저 분과 동일한 문제를 겪고있음..
  • 1231 2017.11.19 19:19 (*.6.40.176)
    그임신에 의한 경력 단절이 생각보다 높은벽이니
    이글에서는 괜한소리 말고 인정하자
  • 입바른말 2017.11.23 17:59 (*.57.229.117)
    동의
  • 2017.11.19 10:11 (*.196.53.240)
    한국문제
    학벌
    나이
    아줌마(아줌마면 뭔가 많이 못배웠을거같은 인식)

    나이 학벌 진짜 심각
  • ㅇㅅㅇ 2017.11.19 11:10 (*.213.8.146)
    무슨 아줌마로 피해가냐 ㅋㅋㅋ 이런경우는 여자라서 불이익받은게 분명있다. 위에 첫댓처럼 저런경우는 '여자'라서의 전형적인 사례임.
    저런 경우가 아닌 대부분의 경우는 능력부족에 대해 남녀 성별프레임을 입히는게 문제지만
  • ㅇㅇ 2017.11.19 10:39 (*.221.93.97)
    미개한 개한민국
    후진국의 변함 없는 움직임에 파이어에그 탁 치고 간다.
    나이, 존대, 학연, 지연 싹 다 갈아엎지 않는 이상 백년도 더 갈듯.
  • 5567 2017.11.19 11:23 (*.68.52.166)
    인정
  • ㅇㅇ 2017.11.19 11:52 (*.160.234.150)
    문재앙 정부가 나서서 이런거 좀 해결해주라
    대학을 좀 줄이고
    연구 성과 없는 교수는 그냥 강사로 쓰고
    학생 등록금은 학상들 교육수준 향상에 쓰고
    국가 세금으로 교주들 먹여살리지 마라
    똥별도 없애고 핵개발해
  • ㄱㄴㄷㅈㅅㅂㅇ 2017.11.19 13:59 (*.73.242.95)
    딴지나 걸지마라
  • 2017.11.19 19:12 (*.70.54.67)
    니 주장이랑 문재인 대통령은 입장이 상당히 다를걸?
  • asdf 2017.11.19 11:53 (*.252.237.58)
    이래서 대한민국은 노벨상도 못나오고 천재도 못나오는겨.. 왜냐면 빽있고 돈있는사람이 다 못올라오게 밞아버리거든
  • ㅂㅈㄷㄱ 2017.11.19 12:41 (*.196.236.26)
    대학원 다니면서 sci논문 써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기사이 개소리가 너무 많다
    저 박사가 대단하다는거 말고는 헛소리만 써있다고 봐도 되는 기사
  • 2017.11.19 13:01 (*.230.92.121)
    이상하네....
    저 사람이 직접 "나는 여성이고 차별받았는데 노력으로 이겨냈다" 라고 말했다고 한것도 없는데
    뭔 개소리만 존나 씨부려놨냐?

    가정이 힘들면 어느 집안이고 힘든건 마찬가지일텐데
    그게 여성과 관계있는건가? 내용의 반이 계속 개소리만 이어놓네
  • ㅁㄴㅇ 2017.11.19 13:46 (*.100.81.217)
    한국 의대 연구교수면 보통 자기 연구분야를 갖고 뭘 한다기 보다는 연구청탁 같은 용역 느낌으로 일 해주고 논문에 이름 들어가는게 많다. 그래서 자기가 랩을 끌고 가는 중심이 되는 연구를 하는 Principal Investigator 가 되기엔 부족하다는 인상이 있다. 실제로 논문에 제1저자나 교신저자의 수 비율이 현저히 낮을 확률이 높다. 그건 외국 같은 경우는 테크니션이라는 직책이 하는 일이고 외국에선 연구교수들은 조교수급이상이면 자기가 펀드 따와서 자기 인력 고용해서 자기 연구를 수행한다.
  • 부럽 2017.11.19 14:54 (*.7.50.156)
    구글 찾아보세요..
    대충 검색해도 제1저자로 인용수 400넘거나 근처인게 4~5편나옵니다 나머지도 인용수 상당하구요
    제 전공분야가 아니라 모르지만 학벌거르면 정출연은 내정자 제끼고 들어가는수준 아닌가요..
    5년짜리 국가연구과제에서 저런논문 2편만 나오면 연구단내에서 우수연구자상 받을거같은데..
  • ㅁㄴㅇ 2017.11.20 05:46 (*.100.81.217)
    기본적으로 의대는 클리니컬이 많아서 뻥 인용수가 아주 높고 오래된 논문은 당연히 인용수가 높지. 브릭 상위피인용논문보면 의대논문이 겁나 많은 이유가 그런거거든. 정출연이나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새로운 기술개발이나 연구를 할수있는 PI 인데 그런거와는 거리가 좀 있지 않나? 저기 나온 인물 구글스칼라를 못봐서 그런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 부럽 2017.11.20 09:51 (*.7.50.156)
    네 거리가 없는거같아요
    제가보기엔 저 실적에 학부학벌 spk 해박이면 정출연 무조건 뚫습니다.
    우선 정출연에서 님께서 말씀하신 인재상을 추구하는것도 아닐뿐더러(애초에 그런사람을 걸러내는것부터 거의 불가능 보통 논문실적) 실제하는 일도 생각하시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 그네정희꺼져 2017.11.19 20:31 (*.16.62.215)
    이래서 탈조선만이 답죠 ㅋㅋ
  • Hestresis 2017.11.19 23:49 (*.223.10.102)
    학교 교수님이자 회사 선배님이시네
  • ... 2017.11.20 00:21 (*.30.19.153)
    공대,의대는 아주대 대학원, 교수들이
    논문들 쏟아낸다
    실질적 연구 능력만으로는 카이스트 이딴데랑 비교도 안된다
  • ㄴㅇㅁ 2017.11.20 09:44 (*.87.200.154)
    거짓말 좀 하지마세요
    찾아보니까 서울대 1/5수준이구만
  • ㅂㅈㄷㄱ 2017.11.20 09:32 (*.105.72.100)
    문제는 신규 교수를 뽑을때 자기 조수 뽑듯이 하는게 문젠거지
    경단이건 실질적으로 연구 능력이 떨어지건간에 객관적으로 저 사람은 확실히 성과를 내는 사람인데도 교수 임용이 안되는건
    신규 교수 채용에서 기존 교수들이 지 허드렛일 시켜야 되는데 나이 많은 여자라 불편할거 같으니까 반대하는거지
    지 원할 때 술자리 데리고 다니고 아이디어 떠올르면 논문하나 써봐라 시키고 이딴 일 하는거 다 아는데
    이런 거지 같은 사실을 왜 직접적으로 말 안하는거야?
  • ㅋㅋ 2017.11.20 11:32 (*.96.206.130)
    IBS로 데려가라 그럼 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22 곧 서른 양정원 27 2017.11.19
2221 조선 사람들의 소고기 사랑 28 2017.11.19
2220 얼굴 하나 믿고 후리고 다니는 놈 9 2017.11.19
2219 알바 보고 펑펑우는 아재 27 2017.11.19
2218 백윤식 이수근 드립 16 2017.11.19
» 세계 상위 1% 논문을 쓰는 계약직 연구교수 25 2017.11.19
2216 데뷔 시즌 숮이 8 2017.11.19
2215 치즈스틱 치즈가 너무 늘어난다 9 2017.11.19
2214 문명5가 갓게임인 이유 17 2017.11.19
2213 전현무 옷 가격 19 2017.11.19
2212 엄한 스키 강사 11 2017.11.19
2211 유아인의 위기... 그분들의 분노 13 2017.11.19
2210 한국인의 밥상 왕밤송이게 23 2017.11.19
2209 트위치 본사 직원의 미모 9 2017.11.19
2208 박수홍이 클럽 늦바람 든 이유 15 2017.11.19
2207 우주정거장에서 본 지구 9 2017.11.19
2206 출근길 미나리 14 2017.11.19
2205 추락하는 친구의 마지막 모습 6 2017.11.19
2204 조덕제가 재판 중 겪은 일 13 2017.11.19
2203 포항에서 지진이 난 이유 14 2017.11.19
2202 부끄러울 것이 하나도 없다 9 2017.11.19
2201 런웨이의 고라니 2 2017.11.19
2200 나이스 패스 8 2017.11.19
2199 2년 전 사오후 시절 인지도 9 2017.11.19
2198 미국 어느 해변에서 일어난 일 9 2017.11.19
2197 경리의 승부수 8 2017.11.19
2196 거리 측정 실패 4 2017.11.19
2195 누웠다 일어나는 민희 3 2017.11.19
2194 카메라 발견한 자의 신속한 대응 3 2017.11.19
2193 키 크는 수술 후기 24 2017.11.19
2192 신인 걸그룹 미드필더 1 2017.11.19
2191 총열 한계 실험 22 2017.11.19
2190 9급 공무원 근황 20 2017.11.19
2189 알차게 사는 구라라 8 2017.11.19
2188 개를 사랑했냥 5 2017.11.19
2187 이태곤 회뜨기 클라스 37 2017.11.18
2186 봉준호가 본 최근 한국사회 23 2017.11.18
2185 회사에서 닥치라고 했는데 결국 26 2017.11.18
2184 세계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장소 17 2017.11.18
2183 자일리톨국 사람이 맛본 한국의 자일리톨맛 12 2017.11.18
Board Pagination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