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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4 11:44 (*.228.63.146)
    상수도 관리하던 애한테 국정원장을 맡기는게 말이 되는지
  • ㅁㅁㄴㄴ 2017.09.24 12:46 (*.216.145.68)
    물관리 하던 사람이니 사람물관리 시킨듯
  • 국정원의 폐수화 사업 2017.09.24 13:14 (*.66.95.190)
    천잰데...
  • 234 2017.09.24 21:16 (*.228.83.55)
    그걸떠나서 MB입장에선 부하들의 능력은 그저 본인에게 절대충성할수있는놈만이 능력있다고 생각했을것임
  • ? 2017.09.26 12:39 (*.128.119.29)
    왕좌의 게임 생각나네 티리온 라니스터 하수도 관리 하다가 왕의 핸드 대행 까지 해먹는데
  • ㅇㄹㄴㅇㄹ 2017.09.24 12:47 (*.239.236.177)
    저런 결과론으로 말해도 괜찮은거야? 그 사람 일 잘하면 부강한 나라 탓이고 못하면 그 사람 탓이야?
    그리고 관련 지식과 경험이 많은 사람이 자리잡으면 다른 문제로 비난하고 관련 지식 없으면 내 그럴 줄 알았다 하면서 깝죽대고
    모두가 만족 할 수 없는 자리임을 알면서도 저렇게 분탕치면 여야의 협력이 가능이나 하겠어ㅜ 그냥 옆에 사람들이 발 벗고 그 사람 많이 도와줄 생각이나 하자
  • 송은채 2017.09.24 12:56 (*.121.104.5)
    그게 원세훈과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입할 수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11 2017.09.24 13:27 (*.115.116.36)
    아무도 반박못할 일침에 지렸습니다.
  • ㅗ넘 2017.09.24 13:40 (*.224.252.18)
    청문회 안봄?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해도
    말이 안통하니깐 더러워서 사람들이 그만두잖아
  • 2017.09.24 13:59 (*.70.57.241)
    맞는말이긴 하다.
    잘못한 건 맞지만 너무나 결과론적인 이야기.
  • ㄱㄱㅁ 2017.09.24 15:09 (*.108.103.211)
    ㄴㄴ 원세훈 국정원장 시킬 때 당시 여당에서도 말 많았다고 들었음. 너무 비전문가를 국정원장 시켜서.
    그러니까 누구라도 예상 가능한 일이지. 그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고.
  • 나루토 2017.09.25 01:23 (*.101.27.124)
    에휴... 방송을 보고 와서 얘길 하던가...
    달랑 저 인터뷰만 따온걸 보고 그런소릴 하는거냐?
    저 인간은 야당뿐만 아니라 여당에서조차 우려 했던 인물이다
    MB캠프때부터 바짝 붙어 있던 인간이라 충성도에선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평생 일반 공무원 하던 사람을 다른 자리도 아닌 국정원장에 앉히면 어떡하냐고...
  • ㅇㅇ 2017.09.24 17:10 (*.206.35.92)
    웃기는게

    청문회 나와서 선서하라는데 선서 거부함.

    대놓고 거짓말 하겠다는거였지

    선서라도 했으면 지금 위증죄 추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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