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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17-11-01-18-34-24~01.png 지구상에 남아 있는 가장 완벽한 공룡 화석15c0ec35bf312a5fb.jpg 지구상에 남아 있는 가장 완벽한 공룡 화석15c0ec35cf012a5fb.jpg 지구상에 남아 있는 가장 완벽한 공룡 화석15c0ec35dcb12a5fb.jpg 지구상에 남아 있는 가장 완벽한 공룡 화석NTD-Dinosaur3.jpg 지구상에 남아 있는 가장 완벽한 공룡 화석

  • 34 2017.11.02 01:14 (*.33.119.242)
    안킬로사우르스...
  • 2사단 2017.11.02 01:16 (*.31.112.69)
    안킬로 사우르스는 꼬리에 부라리 달려있는애고
    저기 사진 구석에 노도사우르스라잖아.
  • ㅇㅇ 2017.11.02 01:50 (*.162.236.78)
    텐프로싸우르스임
  • ㅇㄹ 2017.11.02 08:27 (*.209.210.120)
    쩜오싸우르스
  • ㅇㅇ 2017.11.02 01:15 (*.58.231.70)
    오 상상도랑 거의 비슷하네?
  • 상폐남 2017.11.02 01:25 (*.71.44.216)
    공룡의 피부나 외형을 연구하는데 큰도움이 되겠군
  • 가디언지동영상 2017.11.02 01:31 (*.209.13.113)
    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pOS0MY2elB4
  • 나봤다 2017.11.02 01:36 (*.115.186.202)
    캐나다 앨버타주 드럼헬러 로얄 타이렐 박불관에 있다. 직관한 1인
  • 2017.11.02 01:37 (*.174.226.147)
    요즘나오는 털달린 공룡은 공룡중의 일부만 그렇다는거야?
  • ㅇㅇ 2017.11.02 02:09 (*.179.20.47)
    털 달린 공룡은 하나의 상상력을 발휘한거지

    그때의 모습을 정확히 알수 없으니깐

    그래도 털이 있긴 했는데 무슨 닭이나 새처럼 있는건 아니래

    피부 화석이 나온걸 보면 이전에 상상하던 모습과 큰 차이는 없는게 정설이래

    있어도 둠성 둠성 있었을꺼래
  • 2017.11.02 02:16 (*.186.247.41)
    공룡도 대머리인거냐?
  • ㅇㅇ 2017.11.02 03:08 (*.138.13.70)
    깃털달린 피부화석 발견되서 논란이 큰데 뭔소리에여
  • 777 2017.11.02 01:43 (*.88.75.117)
    고질라 영화소품아녀?
  • ㅇㅇ 2017.11.02 01:59 (*.89.215.142)
    드래곤이네
  • 흠냐 2017.11.02 02:32 (*.58.92.168)
    소품같네
  • 용녀 용녀~~ 2017.11.02 02:44 (*.9.212.55)
    위런시팔구라네킬라우스
  • ㅛㅗㅓ 2017.11.02 03:47 (*.103.49.50)
    등부분은 완전 악어네
    그럼 악어는 몇만년동안 외형이 거의 진화가 없었던거냐
  • ㄷㄱ 2017.11.02 05:00 (*.202.204.67)
    악아가 아니라 공룡이라잖아...

    악어는 파충류고,
    쟤는 조반목이며 곡룡류에 속하는 공룡이야
  • 2017.11.02 07:36 (*.36.141.125)
    형 전문가 같앙~
  • ㅇㅇ 2017.11.02 14:44 (*.7.55.64)
    공룡도 파충류야.... 아가리 좀 닫자 좀.
  • ㄷㄱ 2017.11.02 15:03 (*.202.204.67)
    현생 파충류 보단 조류에 훨씬 가까운
    행동양식과 골격구조, 그 외 많은 증거들로
    공룡을 파충류와는 다르게 구분하여야 한다는
    견해가 주류다.

    아가리는 너나 닫아라
  • ㅇㅇ 2017.11.02 23:36 (*.198.2.33)
    공룡은 파충류가 아니라 조류의 직계 선조인게 최근 연구결과야. 업뎃좀 해라 틀딱아. 어디 V 드라마 틀어주던 시절 파충류 타령이야. 조또 모르면서 아가리 타령은 또 뭐냐 쪽팔린 새끼 ㅉㅉ
  • 출근 2017.11.02 08:01 (*.71.51.90)
    공룡은 파충류가 아니야?
  • 2017.11.02 08:07 (*.111.10.110)
    골반뼈 모양이 조류에 가깝지
  • ㄷㄱ 2017.11.02 15:09 (*.202.204.67)
    파충류가 꼭 아니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거의 모든 면에서 파충류 보단 조류에 가깝다고
    정의내려지고 있음.

    중요한 단서로는
    대부분의 공룡들이 조반목(조류의 골반뼈)을 가지고
    있었단 것과, 부리와 깃털의 흔적 등이지.
    무엇보다 공룡시대에도 뱀,악어 등의 파충류는 같이
    공존하고 있었지만 현재의 새와 같은 조류는
    없었다는 것. 시조새가 나타난 시대도 공룡이 멸종직전
    몸집이 작아지고 추위를 견디기위해 깃털이 발달하는
    시기였고.
  • 312321 2017.11.02 20:33 (*.211.89.2)
    이 형 공룡박사네, 꼬꼬마때 만났으면 베프하자고 내가 마이구미 줬을텐데
  • 1234 2017.11.02 22:44 (*.246.69.119)
    난 트리케라톱스 그려달라고 했을듯
  • ㅇㅇㅇ 2017.11.02 08:23 (*.210.53.162)
    이거는 악어의 조상임?
  • ㄷㄱ 2017.11.02 15:30 (*.202.204.67)
    악어의 조상은
    살코수쿠스, 푸루스사우르스, 데이노스쿠스 등 임.
    보통 백악기 경에 존재하며 몸길이가 10m 이상으로
    추정되어 초식공룡들도 잡아먹었을거라고 보고있음.

    뱀과 도마뱀의 조상들도 공룡들과 같이 공존했었는데,
    공룡이 멸종한 후 신생대 부턴 포유류와 거대 파충류들이
    육지를 장악함.
  • ㄱㄱ 2017.11.02 09:11 (*.243.13.80)
    와..진짜 코끼리처럼 공룡들도 그 모습 그대로 살아있었으면 어떤 세상이었을까나..
  • 이간나어디간나 2017.11.02 10:19 (*.121.22.47)
    개쩐다
  • 2017.11.02 11:14 (*.130.79.182)
    모래두지
  • 탱덕 2017.11.02 11:20 (*.105.86.58)
    근데 저건 결국 뼈의 모양이지 저 뼈위에 피부와 살이 어떻게 붙어있었을지는 알수가 없는거 아니냐?
    지금 코끼리 같은 동물도 만약 우리가 존재를 모른 상태에서 뼈만 화석으로만 남았을 때 그걸 가지고 상상도 그리면 지금 코끼리 모습이 안나온다더만
  • 습격용전열함 2017.11.02 11:43 (*.141.235.27)
    아 뭐라는겨 당신눈에는 저게 뼈로 보이요?????? 가죽채로 미라가 되어있구만.
  • ㄴㅇㅁ 2017.11.02 11:43 (*.87.200.154)
    가죽이 화석이 된거잖슴 보면 모르셈?
  • 물논 2017.11.02 11:51 (*.223.15.140)
    공룡이 아니라 랍스터인줄 알았나봐. 먹는것좀 그만밝혀
  • ㅁㄴㅇㄹ 2017.11.02 12:37 (*.233.135.98)
    아 몬헌 하고 싶어지는 짤이네. 몬헌월드 PC 버전은 언제쯤 나오려나, 쩝..
  • 2017.11.02 19:43 (*.223.10.227)
    개독나와서 설명좀
  • ㅁㄴㅇㄹ 2017.11.02 21:41 (*.109.224.5)
    뼈모양이랑 실제모습은 전혀 다르다는 내용을 본거같은데 저 화석은 우리가 상상했던 모습이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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