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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1.02 01:26 (*.166.234.30)
    인종 반칙
  • 777 2017.11.02 01:42 (*.88.75.117)
    넙떡상에 쳐진눈이라 딱 18세까지만 ..
  • 2017.11.02 01:48 (*.186.247.41)
    이틀전에 회사 앞에서 러시아 가족이 나에게 길을 물었다
    딸과 엄마 아들 이런 구성이었는데.
    딸이 나에게 영어로 질문을 했다.
    질문은 삼성 어린이 박물관을 어디로 가느냐 하는거였는데...
    나도 가본적이 있을리가 없었다.
    회사 건물에 그게 있을 걸로 생각하고 로고만 보고 잠실역에서
    걸어온 듯 하다....
    평소 같으면 잘 몰라요~~~ 하고 가버렸을텐데
    딸이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이뻣다.
    정말 러시아 10대 소녀는 미친거 같았다.
    백색의 피부에 금발.... 아들도 금발... 거기다
    엄마도 나이는 있는데도 살 하나도 안찌고 키도 나보다 큰
    백인 미녀.... 크헝헝 길을 절로 알려주게 되더라...
    우선 회사 1층 인포메이션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면 어떨까?
    라고 그 딸에게 이야기 했다.
    근데 인포메이션 데스크 아저씨 영어를 전혀 못하신다...
    아저씨 이 박물관 있는데 아세요? 했더니...
    회사 건물앞 예진빌딩이라는데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걸 번역해줬다. 우리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라고...
    근데 애네가 멀뚱 멀뚱한다.
    회사 건물하고 그 예진빌딩 사이에는
    교통공원이라고 아이들이 견학 오는 그런 곳이 있다.
    그걸 어떻게 지나갈지 모르는 듯 했다.
    나는 지각하기 일부 직전이었고... 고민이 찾아왔다.
    애네가 양키도 아니고 러시안인데... 저기까지 잘 찾아갈
    수 있을까... 아 괜히 오지라퍼인가... 알아서 잘 갈텐데...
    하다가 역시 딸의 얼굴을 바라보니 너무 이뻣다....
    저스트 팔로우 미를 외치고... 예진빌딩으로 그 가족을 데리고 갔다.
    혹시 몰라서 또 1층 경비 아저씨에게 물어보니...
    어린이 박물관이 5년전에 어린이대공원역으로 옮겼다고 한다...
    크헝.... 이걸 다시 영어로 번역해서 설명해주니까....
    애네가 그랜드 칠드런스 파크 스테이션을 알긴 안다...
    근데 실망한 표정이 가득했다...
    아임 소 소리 히어 뎃... 유 두 베럴 라이드 택시 댄 서브웨이
    그랭드 칠드런드 파크 스테이션 이스 낫 파 프롬 히어
    저스트 원 브릿지 디스턴스! 라는 말도 안되는 영어를 해주니
    어째든 고맙다고 한다... ㅠㅠ
    이렇게 러시아 가족과 헤어지고 난 회사로 고고했다.
    잠시 본 소녀인데 참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이뻣다.
  • 00 2017.11.02 01:57 (*.32.67.75)
    요약 - 러시아 애가 이뻤다
  • ㅇㅇ 2017.11.02 08:03 (*.250.5.246)
    지각을 각오할 만큼 예뻣다
  • 123 2017.11.02 10:35 (*.140.34.14)
    결론은 욕정은 모든것을 이긴다..로군.
  • ㅇㅇ 2017.11.02 10:51 (*.111.1.127)
    욕정은 아님. 3년전쯤에 미국 출장 갔을때 abc투어리스트 센터인가 입구에서 진짜 너어어어무 이쁜 소녀가 엄마랑 있는데 진짜 한국 연예계 오면 대박 칠거같더라. 연예계 올킬수준... 감히 욕정이라니...스탕달 신드롬 수준이었는데...
  • ㅓㅅㅎㄱㅎ 2017.11.02 11:06 (*.203.8.51)
    정말 예쁜애를 보면 욕정하곤 다르다는걸 알텐데.. 섹시함 이런게 아니라 완벽한 조화 비율 이런 느낌..
  • 멍구박사 2017.11.02 20:22 (*.254.158.194)
    네 다음 로리충
  • 뭐라는겨 2017.11.02 01:51 (*.252.174.220)
    저나라애치고는별로안생겼는디...
  • 음 스멜~ 2017.11.02 12:52 (*.162.142.214)
    난 진짜 궁금한게..
    몇년전에 이탈리아 여행간 적이 있는데, 피렌체에서 버스를 탐.

    근데 마침 학교가 끝난는지 고등학생들이 때거지로 탔음.

    여고생들도 많이 탔는데, 정말 예쁜 애들도 많고 그러더라구, 그런데 순간 내 옆에 서있는 정말 엘프같은 여학생 한테서 운동 많이 하고나서 땀 많이 흘리고 나는 암내가 확하고 나더라.

    반대로 서양애들이 한국 사람 옆에 있으면 내가 느낀 것처럼 마늘냄새가 그런 식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궁금함
  • ㅁㅇㅈ 2017.11.02 13:21 (*.236.66.105)
    이해 하기 쉽게 말해드림 인종차별은 아니고

    중국인, 베트남인, 동양계 흑인 여자 옆에 있으면 무슨생각남?

    비슷할거임

    아 나는 저 옆에 있으면 별로임
  • 음 스멜~ 2017.11.02 14:32 (*.162.142.214)
    글쎼....중국은 잘 모르겠고, 베트남인이나 동양계 흑인 이런 사람 옆에 있어도 채취나 이런 건 전혀 모르겠던데.

    아랍계 남자한테는 좀 나더라. 진한 암내와 스킨냄새 섞인 강한 채취가.. 이코노미 타고 6시간동안 옆에 앉아 가는데 죽겠더라구

    아랍 아저씨도 나한테 나는 김치 마늘냄새때문에 힘들었을라나?
  • ㅁㄴㅇㄹㄴㅇㄹ 2017.11.02 17:17 (*.254.255.70)
    한국인이 김치 마늘냄새나는건 공항에딱 도착햇을때 순간적으로 맡아진다고는 하는데
    한국인자체는 세계에서 체취가장적은 인종이라서 아랍인이 자기암내뚫고나는 약한 한국인의 마늘냄새따위로 고생햇을거라고는
    생각안해도될듯
  • asdasd 2017.11.02 20:44 (*.36.210.44)
    금방 늙는다
    우리 형이 제니퍼 러브 휴잇 20살떄 얼굴이랑 똑같은 러시아여자랑 결혼했는데
    지금 30대 후반밖에 안됐는데 ㅠㅠ
  • 11 2017.11.02 23:13 (*.238.181.120)
    솔직해보자. 가능? 불가능? 난 가능.욕먹오도 어쩔 수 없어.
  • ㅇㅇ 2017.11.15 18:37 (*.70.57.225)
    소피 마르소?
    맞나?
    브룩실즈와 순위를 다투는 세기의 미녀.
  • ㅇㅇ 2017.11.15 18:39 (*.70.57.225)
    죄송 자막에 있네여. 롤라. 17세.
    근데 얼핏보면 많이 닮긴 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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