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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그런거지 2017.11.02 01:14 (*.202.9.183)
    들어올때 일행이 있었음. 안나오길래 기다리는 중.
  • ㄱㄷㅅㄷㅅㄷ 2017.11.02 01:15 (*.124.96.129)
    있을 때 잘 몰랐지만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 빈 자리라는 게 이런 느낌이겠지.
  • ㅇㅇㅇ 2017.11.02 01:15 (*.7.54.241)
    손예진은 김주혁 덕 많이봤지. 본인 주연할때 서브해주고.
  • 네거 2017.11.02 01:17 (*.236.102.111)
    강호동은 장지내는동안 집에 안간다더니 정말인가보네
  • ㅁㄴㅇㄹ 2017.11.02 05:38 (*.227.204.239)
    강호동이 아니고 차태현 아냐?
  • 떡감감별사 2017.11.02 01:35 (*.70.59.86)
    아니 근데 김주혁이 그렇게 대단한 배우였어? 하루종일 김주혁김주혁 질린다질려
  • 2017.11.02 01:40 (*.192.20.2)
    니가 말하는 대단한 배우는 아닐지라도, 너처럼 비관적인 사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주혁이 큰 임팩트는 없어도 소소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김주혁이라는 배우를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괜찮았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죽음이 먹먹하게 다가오는거 일거다.
  • 거울 2017.11.02 01:47 (*.84.252.228)
    부디 니가 죽엇을 때는 사람들이 관심도 안 가지길 바란다 아직은 니놈보단 한 사람의 죽음을 공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란거다
  • 제자 2017.11.02 02:56 (*.10.148.84)
    욕한마디 할려다가 거울님 일침에 화가 풀리네요.. 욕한마디보다 묵직한 일침 오늘또 배우고 갑니다
  • 그래 2017.11.02 01:48 (*.192.193.23)
    당신도 참 안쓰러운 사람이네요. 부디 누군가의 가슴에 남는 사람이 되길..진심으로 바랍니다.
  • ... 2017.11.02 02:09 (*.211.14.169)
    얼마나 하루종일 인터넷만 쳐다보고 있었으면 그새 질리냐. 난 오늘 네이버에서 한 번 보고 여기서 처음 본다.
  • 34534 2017.11.02 14:53 (*.92.217.56)
    이게 가장 정확하네
  • ㅅㄷㅅㄷㅅㄷㅅ 2017.11.02 02:09 (*.124.96.129)
    왜 그런 친구나 형 있을거야.
    그냥 별 이야기 해도 그렇게 웃기지도 않고 눈에 띄지 않는데
    전화하면 잘 받아주고 가끔 고민도 들어주는 친구나 형.
    김주혁이 대중에겐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었던 거지.
    나 혼자만 이상하게 기분이 착잡한가 했는데
    그런 사람이 많아서 나도 많이 놀랬다.
    그게 사람이 가진 영혼의 색이고 향이라는 건가봐.
    잘 알지도 못하고 유명하지도 않은 배우 필요 이상으로
    사람들이 기린다고 생각하니까 좀 짜증이 날 수도 있는데
    조금 더 살아보고 나이 들면
    주혁이형 같은 사람 진짜 그리울거야.
    그 마음이 어떤 건지도 알게 될 거고.
  • ㅅㄷㅎㅌㅅ 2017.11.02 02:11 (*.124.96.129)
    하나 더 덧붙이자면
    만약 슬램덩크에서 안경선배 권준호가 갑자기 죽었다고 상상해봐.
    주혁이형이 나에겐 개인적으로 안경선배 같았음.
  • 개똥철학 2017.11.02 03:28 (*.194.151.213)
    아 이거 공감된다 안경선배 준호 선배
  • 흠냐 2017.11.02 02:30 (*.58.92.168)
    사람이 사고로 죽으면 원래 더 안타까운것같어...
  •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딘. 2017.11.02 05:36 (*.223.11.57)
    떡감아 ..에혀...그냥 꺼져라
  • 사칭1호 2017.11.02 07:04 (*.102.0.203)
    이 ㅆ1ㅂ새끼가 진짜
  • ㅇㅇ 2017.11.02 08:13 (*.99.110.149)
    내 인생이 밑바닥인줄 알았는데 큰 착각이었다는걸 깨닫게 해줘서 고맙다. 꼭 비명횡사하길 바랄게.
  • 2017.11.02 11:07 (*.130.79.182)
    니새끼 죽었을때 한놈이라도 울어줄 친구는 있냐 ?
  • 123 2017.11.02 12:56 (*.236.66.105)
    나 원피스 에이스 죽는거 보고 울었다.
  • ㅂㅂ 2017.11.02 14:20 (*.150.123.248)
    어그로 같긴 한데.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형님처럼 입으로 말을 뱉을 정도로 '질리고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저도 솔직히 한번을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했고 어떤 사람으로 인해서 나에게 감정적 물질적으로 피드백을 받지 못했을 때 그 사람의 죽음에 대해

    '먹먹하다.' '안타깝다.' 이런 느낌까진 받지 못하거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고인이 된 김주혁 씨의 사건을 접했을 때 "아 죽었구나. 주변의 가족이나 자주 왕래하던 지인들 마음이 참 아프겠다."

    이 정도지. 장례 절차에 대한 궁금함이나 그의 죽음 이후의 사건들의 흐름에 대해서 궁금한 건 없거든요.

    저는 실제로 김주혁 씨 같은 명성이나 재력, 다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지니진 못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저는 어느 분야에서든 공인이 되어서 상당히 높은 인기나 재력을 지니다 죽은 사람의 추도에까지 대중들이 관심을 갖고 애도하는 물결에 모두 동참해야만 하는 분위기는 솔직히 싫습니다.

    능력이 있어서 누린 것이라지만 어쨋든 삶을 누리다가 갔습니다. 여기 많은 필와형님들께선 외제차 그까짓 거일지 몰라도 외제차에 좋은 집에 휴식과 작업이 둘 다 충분히 제공되는 삶을 살다 갔는데

    죽음 이후의 모든 절차에 관심갖지 않는 대중들이 되려 욕먹는 건 좀 부당하다고 봐요. 유명한 사람이 똥을 싸면 박수쳐주는 심리인 거 같아서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만 그렇다고 질린다 어쨋다하는 언어선택은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어쨋든 김주혁 씨의 죽음을 진정으로 애도하는 , 아직 이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말일테니까요.
  • 미더덕씹는소리 2017.11.02 21:34 (*.187.219.151)
    어디서 고환긁던손톱밑에 좃같은 때 냄새가 진동을 하네
  • ㅂㅈㄼㅈㄹ 2017.11.04 22:58 (*.108.97.249)
    니가 그러니깐 친구가 없는거야
  • ㅁㅁ 2017.11.02 01:46 (*.218.244.6)
    홍반장 ㅠㅠ
  • ㅂㅈ 2017.11.02 04:20 (*.167.142.109)
    김주혁 명작은 홍반장 같다
  • 민족의호랑이 2017.11.02 02:49 (*.242.191.115)
    아내가 결혼했다
    참 신선했던 영화였는데
  • ㅁㄴㅇㄹ 2017.11.02 05:38 (*.227.204.239)
    차태현은 3일내내 형이랑 같이 상주노릇 하면서 도와주고 있더라
  • 124124 2017.11.02 08:23 (*.210.53.162)
    엘레베이터 기달리잔어
  • 11 2017.11.02 08:38 (*.199.20.222)
    ............예전에 스탭으로 참여한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는데 주변사람들에게 잘 대해주고 평도 참 좋았던 배우였는데.... 갑작스럽게 부고를 접하니 가슴이 먹먹해져 온다....
    큰 히트작은 없을지언정 사람들 기억속에 계속남는 작품은 했던 형인데..... 구탱이형 천국가서도 잘 살어~
  • ㅁㄴㅇ 2017.11.02 09:04 (*.92.4.107)
    김주혁은 왠지 모르게 옆집 친한 형아가 떠난 느낌이다. 형이나 형님도 아니다 형아가 적절한 표현이다.
  • 네이버베댓 2017.11.02 11:21 (*.62.10.69)
    평소엔 그냥 얼굴만 알고 잇고 별 관심 없다가
    일 터지니까 나도모르게 기사만 찾아보고잇는
    가슴속에 어느센가 들어와잇는 배우
  • ㅓㅏ어ㅏ 2017.11.02 11:26 (*.230.184.95)
    1박2일에 나와서 그럼. 안나왔으면 걍 묻혔겠지
  • ㅇㅇ 2017.11.02 11:30 (*.125.121.94)
    언론 내보내는 비중은 줄었을지 몰라도 동료 연예인들 조문은 똑같았을거다
  • ㅇㅇ 2017.11.02 13:59 (*.41.8.130)
    최근에 악역배우로 뜨고잇었잖아..상도타고
  • 늙병 2017.11.02 14:35 (*.111.25.144)
    옛날에 최진실 때랑 기분이 비슷하다ㅠㅠ
  • 나다 2017.11.02 17:59 (*.111.195.128)
    연예인 유명한 사람 아닌 사람 가려가며 아무데나 카메라 들이데는 기레기나 또 그의 전성기니 아니니
    가려가며 궁시렁 거리는 개티즌들도 있다만은......

    사람죽어 보면 일평생 어찌 살았는지 여실히 드러난다. 지휘고하와 상관없고 돈의 많고 적음도 상관없다.

    하다못해 누군지도 몰랐을 시장 모퉁이에서 좌판열고 행상하던 사람들까지 가시는분 추모하러 온다.
    "나 저앞 시장에서 행상하는 누구 아빠에요. 평소 고인께서......"

    올때는 순서가 있었지만 갈때는 순서가 없어......
    횽들도 떠날때 어느 누군가에게 따뜻했던 존재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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