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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버렷 2018.01.23 16:32 (*.110.235.1)
    저때 완선이형 거업나 다급하게 탭날리던만~
  • 가천의대 장의학과 2018.01.23 16:41 (*.105.35.216)
    저러다 경기중 실제로 죽으면 어떡해?
  • ㅁㄴㅇ 2018.01.23 16:51 (*.244.212.27)
    목 뽑히는거지 뭐...
  • 333 2018.01.23 19:57 (*.36.141.11)
    경기중에 죽은건 모르겠지만. 경기후에 죽은건 몇번 본듯한데. 머리를 너무 많이 맞아서 뇌출혈 같은거로
  • ㅂㅈㄷㄷ 2018.01.23 16:58 (*.139.145.185)
    저때 정신 잃고 탭도 못하면 그냥 사망이냐?
  • 2018.01.23 23:17 (*.152.135.89)
    기절
  • .ㄱ 2018.01.23 23:59 (*.47.126.136)
    레프리가 괜히 있는줄 아냐 대부분 선출 출신으로 위험하다 싶으면 탭 없어도 바로 경기 중단 가능해
  • 123 2018.01.24 10:09 (*.96.84.241)
    근데 간혹 레프리가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있지.
  • ㄹㅇ 2018.01.23 17:10 (*.239.116.106)
    그랬구만..
    경기 보면서 탭을 쳤으니 심판이 스톱시킬 때까지 잠깐만 기다리지
    컵 형은 왜 그 찰나를 안기다리고 모냥빠지게 계속 몸무림치나 했었음 ㅋㅋ
  • 2018.01.23 17:13 (*.226.207.59)
    길로틴 초크를 스탠딩으로 거는걸 첨봐서 저게되겠어? 했는데 게임끝남ㅋ
  • 몰라서 그려 2018.01.23 19:10 (*.7.19.226)
    저 상태에서 앞이나 뒤로 못 누워?
  • qew 2018.01.23 19:23 (*.143.111.171)
    기술이 너무 제대로 들어가서 그럴 여력이 없었던 거 같음.

    글고 저런 상황에선 그런다고 딱히 수가 나오는 것도 아님.

    걍 저만큼 제대로 기술 걸린 시점에서 경기 끝난 거야.
  • ㅇㅇ 2018.01.23 21:17 (*.124.29.11)
    뒤로는 몸 돌릴 힘도 안 나서 힘들거 같고 앞으로 넘어지려다 진짜 목 뽑힐수도 있을거 같은데 저거는?ㄷㄷㄷㄷ
  • 2018.01.23 23:06 (*.103.76.182)
    저건 초크가 아니라 초크처럼 단단하게 잡고 경추를 뽑을려는 힘을 작용하는것임.

    실제 뽑힐만큼의 괴력은 없을 지언정 몸이 자신의 신체를 방어하기 위해 뇌에게 죽을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냄.
    엄청난 공포를 줘서 저 상황을 그만두게 만드는거지.
  • 2018.01.23 23:22 (*.152.135.89)
    걸려봐라 숨도 못쉬고 의식이 끊어진다
  • 워류겐 2018.01.24 04:04 (*.129.110.53)
    척추가 접혀서 힘이 안나옴
    기술 거는 사람 무게를 고스란히 버텨야함 (고개가 안들리면 척추 못 핌, 척추 안 펴지면 땅바닥에 꽂는게 꽂는게 아니라 걍 엎드려짐;; 엎드리면 초크 더 쎄게 걸림)
    그 와중에 목 조여옴

    경추가 왜 뽑혀 똘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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