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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대자 2018.01.23 16:20 (*.38.21.130)
    뒤에꺼 심은거지??
    나도 좀 해볼까 하는데.비절개형으러
  • 월월 2018.01.23 17:14 (*.46.27.171)
    간혹 약만 먹고도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나는 사람들도 있음.
  • . 2018.01.23 18:00 (*.47.126.136)
    미안하지만 약먹어서 드라마틱하게 난 사람들은 정수리에만 해당된다... 앞라인은 이미 죽은 모근 아무리 약 먹어도 살릴수가 없어.. 저사람은 모발이식 + 약물에 의한 결과로 본다
  • 우헤레 2018.01.24 04:58 (*.251.81.66)
    아니 뭐 틀린말 하면서 미안해하냐. 모근은 DHT의 영향을 받으면서 약해지다가 10번에서 12번정도의 그로잉 사이클을 통해 점점 약해지다 죽음. 죽은 모근처럼 보여도 살아날수 있는거. 약먹고 앞머리 나는 사람도 있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던가 검색좀 해보고 댓글 달길.
  • "간큰놈들" 2018.01.23 17:01 (*.79.73.94)
    난 이건 안봤지만
    숨어있는 연기력 있는 사람들을 쓴다면 참 좋은거같다.
    갑뚝튀가 아니라.
    꾸준히 조연 하면서 한발식 올라온사람들 머싯슴
  • 사칭1호 2018.01.23 18:17 (*.9.220.31)
    등빨개쩌네
  • 지져스 2018.01.23 18:28 (*.38.22.4)
    50사단 신교 2중대 이사람 왕고때 나 막내
    사람 참 좋았다. 뮤지컬에서 오랜생활 보내고 지금이라도 성공해서 기분 좋다. 해수형 이대로 쭉 건승하시길.
  • 이현진 2018.01.24 17:13 (*.7.50.175)
    저는 3중대였는데.. 04년 3월 군번..
  • minss 2018.01.23 19:46 (*.52.120.72)
    한번도 안봤는데 안볼거같..
  • 123 2018.01.23 23:20 (*.221.80.164)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거 재밌다. 간만에 웰메이드 드라마 봤다.
    저 주인공 마스크도 새롭고 연기도 참 잘하더라. 그간 주연을 맡은 적은 없으니.. 그래도 역시 연기 짬밥을 무시 못하나봐.

    작년 초에 비절개로 m자 3000모 심었다. 일년 다 되어 가는데 풍성하게 다 났다.
    20대 중반에 심해진 m자 탈모 때문에 당시에 경구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1~2년 동안은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를 봤다.
    주로 먹는 탈모약은 정수리에만 효과가 있고 m자 탈모엔 효과가 미미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람마다 다르더라.

    물론 그 2년이 지난 이후에 복약을 꾸준히 하지 않았고, 일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우수수 다 빠지더라.
    탈모가 오면 일단 먹는 탈모약을 처방해서 먹어라. 그리고 그냥 모발이식해라. 그것 만이 답이다.
  • ㅡㅏㅡㅏ 2018.01.24 02:33 (*.143.54.37)
    난 절개형으로 엠자 탈모 3500 심었는데 지금 7개월차임
    근데 머리가 좀 비어보인달까 조명 밝은데서 보면 안심은데랑 차이가 꽤 있네
    이거 기다리면 괜찮아지는거야 아님 AS받아야하는거야?
  • 123 2018.01.24 09:35 (*.74.103.107)
    물론 심은 머리랑 안심은 머리랑 밀도차이는 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7개월 차면 아직 더 기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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