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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2018.01.23 16:25 (*.98.13.109)
    어디서 출마하려나?
  • ㅍㄹㅇㅍㄹㅍㄹㅍ 2018.01.23 16:26 (*.160.104.35)
    충남 예산
  • ㅁㄴㅇ 2018.01.23 16:56 (*.214.166.189)
    ㅋㅋㅋㅋㅋㅋㅋ시발 감동 다없애네
  • ㅁㅁ 2018.01.23 18:07 (*.34.114.209)
    ㅋㅋㅋㅋㅋㅋㅋ
  • 아재사냥꾼 2018.01.23 22:41 (*.235.69.96)
    ㅋㅋㅋㅋㅋㅋㅋ라도
  • 2018.01.23 16:27 (*.174.226.147)
    순두부랑 제육만 남길꺼면 아예 순두부만 남겨서 종류를 늘려서 순두부 전문전을 만들던가
    순두부랑 제육조합이라니,,
    내가 사장이라해도 메뉴구성이 머뭇거려진다.
  • 123123 2018.01.23 16:31 (*.236.3.225)
    ㅎㅎ
    순두부 + 제육 set가 이상하다니.. 참
    이해 안감
  • ㅁㄴㅇ 2018.01.23 16:32 (*.100.81.217)
    순두부 종류 늘리는 그 얘기도 했어 방송에서. 제육은 학교앞 백반집에서 뺄수가 없지.
  • ㅎㅎ 2018.01.23 16:35 (*.104.37.90)
    소공동 순두부 메뉴가 어떤지 함 봐봐..
  • . 2018.01.23 16:54 (*.7.248.53)
    아까 햄버거는 이상했지만 이건 괜찮지.
  • ㅂㅂㅂ 2018.01.23 18:10 (*.180.134.252)
    북창동 순두부에서도 있는 세트 메뉴인데?
  • ㅎㄹㅇㄴ 2018.01.24 00:59 (*.119.190.55)
    난 둘다 좋아하는데 순두부만 먹으면 고기가 뭔가 아쉽고 제육만 먹으면 떠먹을 칼칼한 국물이 아쉬워서 조금씩 같이있는 세트있으면 항상그거 시키는데 여럿이가면 다시켜서 나눠먹고
  • 인정 2018.01.23 16:27 (*.70.26.135)
    멋있네
  • 123 2018.01.23 16:29 (*.103.203.219)
    대단한 양반임에는 틀림없어~
  • ㅂㅈㄷㄷ 2018.01.23 16:34 (*.139.145.185)
    저정도면 된 사람이다
    백종원 매력발산 프로그램 느낌이다 저거는
  • ㅇㅇㅇ 2018.01.23 16:35 (*.36.136.159)
    난 백종원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음식 맛이야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음. 백종원식당 가보면 호불호도 갈리고 먹고 나오면 어 그냥 돈값은 한것 같네 정도 느낌이니깐.
    근데 확실히 사업적 마인드가 제대로 있는 사람이라 더 맛있는걸 포기하더라도 회전율, 마진 이런걸 중시하고 극대화 하는 방법을 아는듯
    이집 말고 소바 집에서도 더 맛있고 인기있는 메뉴 빼버리는게 부분적으로는 손해일 수는 있어도 전체 이익을 늘리는 전략을 시도할 줄 아는것 닽음
  • 킁킁 2018.01.23 16:38 (*.45.10.23)
    집도 그래

    반년에 한번은 날 잡고 방 하나씩

    짐 싹 꺼내놓고 버릴거 버리고 청소해야지

    정리 안하고 오래산 집들 보면

    집 평수가 아무리 넓어도 너저분하고 늙수구레 하다 컹컹
  • 콩콩 2018.01.23 20:06 (*.226.232.124)
    요즘 컹컹이 유행인거야? 컹컹
  • 462 2018.01.23 16:41 (*.143.68.186)
    창피함을 넘어서지 못하면 못 일어난다고 바로 말하네
    어르신들 보면 사장님이라는 쓸데없는 존칭 때문에 많이들 망가지더라.
    자본주의에서는 창피함이 기회랑 가까이 붙어 있음
  • ㅂㅈㄷㄷ 2018.01.23 16:42 (*.139.145.185)
    오 마지막 줄 좋네
  • 어우누 2018.01.23 16:50 (*.234.188.211)
    그러게 오늘 맘에 한 문장 새기고 갑니다
  • . 2018.01.23 16:53 (*.7.248.53)
    좋은 말이네. 뭔가 쪽팔림을 감수하는게 가장 큰 과제.
  • 알렉시스산체스 2018.01.23 16:50 (*.240.96.184)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정말
  • . 2018.01.23 16:53 (*.7.248.53)
    아까 햄버거 메뉴는 이해 안가서 얘기했지만 아무튼 전반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긴 함...
  • 노답 2018.01.23 17:34 (*.37.35.197)
    처가집이 저래.. 한번 싹 버렸더니 엄청화내시고ㅜ다시 다 쟁여두더라 ..
  • ㅎㅎ 2018.01.23 18:41 (*.70.27.89)
    난 우리 집이 저래.. 얼른 독립해야지
  • ZZ 2018.01.23 17:40 (*.147.138.235)
    ㅋㅋ저거 분명 분리수거 안하고 봉지에 다넣었다고 머라하는사람생김...
    가끔씩 50리터 100리터 하나 방안에두고 버리기만해도 기분좋아짐
  • 2018.01.23 17:54 (*.174.226.147)
    원래 법대로하면 불법맞어.
    게다가 내용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나누어 버려야하는것도 위반함
  • 1234 2018.01.23 18:31 (*.240.27.145)
    a2c 방송하기 힘들다 그러겠지 집에가서..
  • ㅇㅇ 2018.01.23 18:58 (*.112.148.43)
    진짜 지금 이미지면 바로 공천 받겠다
  • 2018.01.23 19:39 (*.55.130.235)
    군대 운전병들 알겠지만 반녀정비 연간정비 있잖아.
    나도 진짜 대청소라는 거 한번씩 하는데, 하면 뭔가 홀가분함.
  • 릭물 2018.01.23 19:40 (*.223.26.156)
    좋은 마인드다.. 저래야 직원들도 따라오지..
  • dd 2018.01.23 20:07 (*.11.64.56)
    우리집이 저런데...

    더 문제는 어머니 본인 눈으로 확인하고 본인 손으로 치우는 게 아니면 맘대로 치우는 것조차 허락해주지 않음.

    아버지 20대 때 건축 공부했던 책이며 윈도우 95 책 같은 것까지 다 집에 있음.

    돼지우리 같은 집에서 평생 살았는데... 맨날 치운다고 치우시는데 물건을 버려야 치워지지... 여깄는 짐 저기로 옮기는 짓만 수 십 년 째..

    아버지랑 몇 번을 집을 뒤집어 엎으면서 싸우고 해도 안 바뀌더라. 나랑 동생은 포기했고... 아버지는 여전히 희망을 놓지 못하고 계신다.
  • 공무원사회 2018.01.23 22:34 (*.214.80.108)
    돈벌어서 분가하셈, 어머니 아버지 삶의 방식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 디오게네스증후군 2018.01.24 00:27 (*.172.4.113)
    그거 저장강박증이야.
    병이다 병. 약먹고 상담안받으면 절대 개선안된다.
    꼭 병원 모시고 가라.
  • 11 2018.01.24 13:19 (*.253.6.47)
    하나씩 들고 나가서 버려.. 어차피 눈에 띄지도 않을거
  • ㅇㅇ 2018.01.23 20:29 (*.197.183.85)
    진짜 사업가로서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걸 보면서 느낀다
    음식이 아니라 다른걸 했어도 성공했을것 같더라
    마인드 자체가 대단한 사람인것 같음
  • 2018.01.24 00:33 (*.28.109.142)
    나도 원래 이랬어요 처음에는

    짧은 말이지만 울림은 길다
  • ㅁㄴㅇ 2018.01.24 01:40 (*.178.129.148)
    저 정도면 국회의원 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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