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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7 12:16 (*.47.37.91)
    마 대지국밥이나 처무라
  • ㅇㅅㅇ 2018.05.27 12:20 (*.117.26.94)
    병신 돼지국밥 무시하네
  • 뭐냐 ? 2018.05.27 19:34 (*.140.131.238)
    촌에서는 꿀꿀이죽을 그렇게 부르냐 ?
  • 게이밍 노트북 2018.05.27 12:21 (*.106.191.194)
    거기서 거기
  • 진짜 2018.05.27 12:36 (*.114.37.34)
    이제 감자탕으로 넘어가자
  • 프로불편러냐 2018.05.27 17:02 (*.7.28.37)
    휴 저 면상 가지고 청춘이라는 거
    정말 너무 불편하다 ㅜㅜ

    불타는 아지매아재
    또는 노후준비 특급열차

    제목 바꾸는게 어떤지
    양금석 60임
  • ㅡ.ㅡ 2018.05.27 13:01 (*.246.81.56)
    곰탕 몸에 안좋아서 먹지 말라는 책도 있다.
    소기름 몸에 들어가면 안좋다고.
    참고.
  • 2018.05.27 16:55 (*.29.122.218)
    그것도 옛말. 그책 나온지 아마 꽤 되었지?
    요즘은 건강한 지방먹어라가 대세임. 거기에 소의 연골이나 척추뼈
    사이에 붙어있는것들 몸에 좋다고 함
    근데 소의 건강한 지방이란게 목초만 먹고 항생제 안맞고 자란 소의 지방인데
    그런소고기로 곰탕을 끓이는집을 찾는게 힘들지 ㅋㅋ
  • 두둥~ 2018.05.27 13:29 (*.236.72.97)
    곰탕간을 간장으로 한다는건 첨 알았네..
    곰탕이나 설렁탕이나 소금으로 하는줄..
  • ㅇㅇ 2018.05.27 13:33 (*.162.24.174)
    사고사 제외 어차피 수명은 유전자로 어느정도 정해져있는거 같다는 생각
    주위 둘러보면 평생 담배한번 안핀 사람이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평생을 몸에 좋다는것만 먹고 비만없이 규칙적 운동만 하는분인데 평균수명에 한참 못미치게 살다 가시는분이 있고
    그 안좋다는 술 담배를 주구장창 하며 운동 한번 없이 배불룩 나와도 오래오래 사는 분도 있는거봐
    그러니 걍 먹고 싶은거 먹어 안좋은거 해도 좋은것만 해도 그 태어날때의 각자 유전자 수명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1~2년 정도일듯
  • ㅉㅉ 2018.05.27 17:31 (*.246.81.56)
    못 배운게 신념가진다는게 이런거.
  • 111 2018.05.27 14:12 (*.255.205.5)
    곰탕을 간장으로 간을 한다는 개소리는 또 처음이네....
  • 2018.05.27 14:44 (*.87.40.18)
    나주곰탕 같은 맑은곰탕은 간장으로 간해서 나온다. 갈비탕처럼
  • ㄴㄷ 2018.05.27 15:19 (*.180.134.252)
    원래 곰탕을 말하는 거잖냐..
    세계음식문화연구원에서 내린 정의인데 너는 얼마나 대단한 전문가길래 이걸 아니라고 하냐?
  • ㅇㅇㅇ 2018.05.27 14:49 (*.223.22.73)
    멀건 설렁탕 8천원씩이나 하는게 이해가 안 된다..
  • 그럼 2018.05.27 17:49 (*.33.165.165)
    색소 좀 넣어서 알록달록 하게 만들어 주면 만족하겠니?
  • 2018.05.27 19:58 (*.29.122.218)
    그럼 집에서 하루종일 고아서 만들어 드시면 되겠습니다^^
  • 광화문에 2018.05.27 22:01 (*.247.88.101)
    가면 호텔조리장출신 사장님이 FM대로 1박2일 끊여서 나오는 설렁탕집이 있는데ㆍㆍ 단백한 맛은 있지만 그저그럼
    일반 설렁탕집들이 뭔가를 잔뜩 넣는다는거지
  • 아하 2018.05.28 12:36 (*.154.198.59)
    사실 1박2일이나 끓일 필요가 없음. 살짝 우려도 특유의 맑은 고소함이 있고 주구장창 우려도 특유의 맛이 있지. 예전에 여물먹여 키운 소랑 지금 사료먹여서 키운 소랑은 달라서 전통적인 조리법도 사실 의미가 없고... 강남이었나?? 어딘지는 모르는데 진짜 소고기 무국 처럼 맑게 나오는 집도 있어. 두시간인가 밖에 안끓이는데 바글바글 해.
  • 개꿀 2018.05.27 16:38 (*.36.142.123)
    사리곰탕 오랜만에 먹어야겠다
  • ㅁㄴㅇ 2018.05.27 20:57 (*.152.167.41)
    난 곰탕 맛소금으로 간 하는데
    개존맛임
    소금보다 조금 넣어도 간 잘맞음
  • 브로콜리 2018.05.27 21:37 (*.112.70.93)
    언젠가 같은말 되겠군...
  • ㅇㅁㄴ 2018.05.27 23:44 (*.121.70.172)
    설렁탕 곰탕먹으면 고지혈증 크리 오지게 뜸 뼈 뿌러진 사람들 뼈붙게 한다고 사골 먹는 사람있는데 뼈는 안붙고 혈관에 기름떼만 오지게 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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