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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7 12:17 (*.121.129.11)
    방송이니까 참아야지^^
  • 21 2018.05.27 14:54 (*.70.46.157)
    여윽시 첫댓ㅂ..
  • 어휴 2018.05.27 16:14 (*.39.145.69)
    저기서 그럼 화를 내냐? 병ㅅ아
    방송이 아니라도 아 네 괜찬아요 이러지
    사람 많이 안만나본 티 난다 밖에 나가서 사람좀 만나
  • 좁밥져스 수장 2018.05.27 16:33 (*.92.201.51)
    좁밥들이 왜이래 싸우냐ㅋㅋ
    대동단결해라
  • ㅇㅇ 2018.05.27 21:37 (*.62.162.98)
    쿵쾅언냐 그냥 날씬하고 이쁜애들이 하는짓은 다싫지?
  • ㅁㅇ 2018.05.28 09:01 (*.111.14.47)
    좀 새침하게 이쁘게 생겨서 안그럴것 같은데
    성격이 좋네 엄청 호감가겠다
  • 신짜오 2018.05.27 12:19 (*.8.18.67)
    성격이 진짜 좋다기보다는 영리하네 ㅎㅎ 어쨌든 너무 좋다 이뻐 이뻐
  • 107호 2018.05.27 12:25 (*.33.1.33)
    이거 상황 후에 102호 남자가 갈치 가시 발라준답시고 젓가락으로 다 휘저어 놓는거 보고........ 내가 다 화나더라 ㅡㅡ;;;
  • ㅂㅈㄷ 2018.05.28 23:05 (*.146.92.72)
    갈치 휘젓는건 이전이야
  • 2018.05.27 12:27 (*.36.144.26)
    저런거 가지고 유난 떠는 애들은 정신감정좀 받아봐야지.
    나였으면
    "예~~!빈 캔버스에 폴락을 그려주셨네요 ㅎㅎㅎ"
    하고 농담으로 웃으며 넘긴다.
    티셔츠 하나 날린다고 인생 날라가냐
  • 웃기네 2018.05.27 12:30 (*.111.2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27 12:34 (*.99.145.87)
    ㅎㅎ폴락드립은 하지마 못알아듣는다
  • ㄱㄱㄱㄱㄱ 2018.05.27 12:37 (*.33.132.27)
    한방에 인기 탑 될듯
  • 잭슨 2018.05.27 13:11 (*.164.81.17)
    백퍼 못알아듣고 뭔소리에요?소리듣고 설명충에 갑분싸행 ㅋㅋ
  • 미간에 주름 2018.05.27 13:15 (*.105.71.150)
    폴락이 머여

    저런거에 짜증내면 상대방이 얼마나 무안하것어

    나도 별로 신경안쓰는데, 문제는 내가 항상 인상을 쓰고 있어서 상대방이 오해를 한다;;
  • 드리핑기법 2018.05.27 14:25 (*.39.139.128)
    폴락ㅋㅋㅋㅋㅋㅋㅋㅋ
  • 777 2018.05.27 14:44 (*.88.75.117)
    "저게 뽈락이여? 뽈락이냐고~!"
  • ㅁㄴㅇㄹ 2018.05.27 15:07 (*.35.22.72)
    여기사람들 똑똑하네
    잭슨폴록을 알아듣다니
  • 36 2018.05.27 15:30 (*.72.142.187)
    초등학생 5학년인가 6학년때 배움 미술 시험때.. 별표 세개짜리
  • 에라이 2018.05.27 15:53 (*.233.90.23)
    오우 농담좀 할줄 아는 놈인가?
  • 123 2018.05.27 17:12 (*.94.171.153)
    동감합니다.
  • 1 2018.05.27 20:24 (*.59.223.151)
    오우 놀 줄 아는놈인가?
  • ㅂㅂ 2018.05.28 12:32 (*.158.228.233)
    감동합니다.
  • 조타 2018.05.27 22:49 (*.247.88.101)
    폴락 ㆍㆍ 한번 더 찌끄려 주세엽 ㅋㅋ
  • ㅇㅅㅇ 2018.05.27 12:43 (*.117.26.94)
    청하+한혜진 느낌있네

    솔직히 저건 착한사람도 개빡치는데
  • 3584 2018.05.27 12:43 (*.151.70.56)
    미간에 주름 쓰면서 말하는거 봐라 성격은 저기서 드러나네
  • 미간에 주름 2018.05.27 13:17 (*.105.71.150)
    억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다

    나도 미간에 있는 주름 때문에 오해 많이 받는다

    손가락에 머 나서 피부과 갔더니 미간에 필러 맞으라고 ;; 썅

    인상이 대인관계에 영향을 많이 주는듯
  • 킹봉준 2018.05.27 12:47 (*.239.131.73)
    카-메-라
  • zeze 2018.05.27 12:47 (*.33.132.27)
    처음 1분동안 엄청 열받아서 짜증나있다가
    인지도 때문에 급 노선 변경한거 같은데 ㅋ
  • 흠냐 2018.05.27 12:57 (*.140.170.148)
    여자 되게 섹시하게 생겼다...
    저렇게 생긴여자들은 다 얼굴값한다.
  • 다이제 2018.05.27 12:59 (*.62.172.12)
    저 여자 연예인임
  • ㄷㄴ 2018.05.27 13:17 (*.162.236.78)
    난 그냥 의도치 않은 실수로 하는 건 뭐가됐든 넘어가는데 누가봐도 뻔히 실수가 예상되는 짓을 해서 나한테 실수하면 너무 빡침.. 특히 관심병사같은 102호같은 애가 저러면 더 빡침
  • 때타니 2018.05.27 13:23 (*.233.30.107)
    저 여자 장내리라는 연예인이야(유명하진 않지만)
    예전에 XTM에서 get it gear(MC가 아마 데프콘)라는 프로그램에서 배트걸로 나와서
    너무 이뻐서 찾아봤다
    요즘에도 광고에 가끔 나옴
  • 오타니 2018.05.27 17:15 (*.234.207.215)
    오.. 좋은 정보 고맙소.
  • 1 2018.05.27 13:34 (*.125.167.89)
    102남자 소사이어티게임 시즌 1에 나온 그 디홍 아님?
  • ㅇㅇ 2018.05.27 15:25 (*.143.146.163)
    언듯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아닌듯
  • ㅂㅈㄷ 2018.05.28 23:06 (*.146.92.72)
    디홍 맞다,,,딱봐도 디홍인데
  • 아류교 2018.05.27 13:35 (*.78.147.162)
    뭘 빤다는거야
  • ㅂㅂ 2018.05.27 13:52 (*.150.123.248)
    표정관리 안 되는 사람을 욕하진 말자.

    난 저런 상황에 절대로 상대한테 지랄 안 하지만
    표정관리도 절대 안 하거든.
  • 33 2018.05.27 14:21 (*.183.238.252)
    그게 더 극혐인거 앎? 차라리 ㅋㅋㅋㅋ 여기 댓글 쓰지말던지 '못' 하거든 이라하던지 ㅋㅋㅋㅋ 안하거든은 인성 빻은거 자랑하는거임 뭐임 ㅋㅋㅋ
  • ㅂㅂ 2018.05.27 15:10 (*.150.123.248)
    못하기도 못하는데 억지로 하는 기 싫어서 안 하게 되더라.
    ㅡㅡㅡㅡㅡㅡㅡ
    나도 실수 없는 인간이 아닌데
    난 실수를 정말 상대적으로 적게 하는 인간이거든.

    애초에 일을 잘 안 벌이는 타입이고 나이 들수록 배려의 폭도 작아지긴 해도 행동하기 전엔 확실하게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 타입이야. 주변 사람들도 다 인정하는 사실이야. 대충 니가 편집해서 들어.

    "참 조심성이 많고 신중하시네요~ 전 그러질 못해서~"

    이딴 소리를 참 많이 들어.
    난 저런 소릴 들을 때마다 속으로
    '시발 넌 참 세상 편하게 산다. 실수해놓고 그따위 말로 날 칭찬하면서 퉁치려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왜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조심하려는 노력을 제대로 안 하거든. 그것도 성격이라서 잘 안 고쳐지지.

    하지만 고치기 힘들다고 그걸 늘 신중한 나 같은 사람이
    표정관리까지 해가며 실수한 년놈들의 기분까지 배려해야 해???

    이런 생각이 살면서 점점 들더라.

    물론 나도 실수가 적다고 했지 안 한다곤 안 했어. 나도 실수나 잘못하지. 난 그런 상황에 정말 상대가 민망할 정도로 깍듯하게 머리 숙여 인사하고 상대가 한사코 거절해도 실수로 인한 피해에 응당하다 싶은 배상을 꼭 해.

    이것도 물론 배려가 아니지만 구린 뒷맛을 털어내려는 나의 양심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극혐이든 뭐든 좋은데 너도 어디가서 실수하고 상대가 표정관리를 안 한다면 속으로만 '씹새끼 극혐이네.' 속으로만 생각해줘. 당한 사람의 배려까지 요구하진 말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성 점점 빻아지는 것도 인정하는데
    난 요즘 그렇다.

    나보다 인성 개빻은 씨발새끼들이 너무나 널려 있어서 난 상대적으로만 나쁘지 않고자 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표정관리를 안 한다는 게 똥씹은 표정을 일부러 짓는 게 아니라 정말 무표정을 유지한다는 소리야. 어쭙잖게 미소짓거나 농담으로 분위기 풀어주려는 시도를 안 한다는 소리지.

    내 생각엔

    1등급- 저 여자처럼 분위기도 케어한다.

    2등급- 아 괜찮다. 말하고 덤덤하게 있는다. 단 웃지 않는다

    3등급-계속 곱씹으면서 "아 씨발 나 이런 거 ㅈㄴ 싫어하는데" "조심 좀 하시죠." 되뇌인다.

    이럴 때 난 딱 2 등급 같은 리액션만 하려고.

    내가 멋진 인간이어야 할 필욘 없잖아??
  • 2018.05.27 17:38 (*.251.252.33)
    곤충분류학자 같은 성격이네 같이 일하기 싫은ㅋㅋ
  • ㅇㅇ 2018.05.27 19:36 (*.214.150.55)
    너 생각이니까 크게 태클은 안거는데
    보통 사람들은 저런 상황에서 상대가 무표정이면 많이 불편해한다
    너가 말한 3등급이면 화가 나는거고
  • 울버린 2018.05.27 19:53 (*.62.163.181)
    여기서 함정은 실수 판단 기준이 니 주관이라는것
  • 존중한다 2018.05.27 20:02 (*.165.169.1)
    중요한건 나는 되지만 넌 안돼! 이런 것만 아니면 대부분 존중한다. 나와 맞고 안 맞고 보다는 내로남불이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좀 깐깐해 보이고 때론 계산적일 수도 있지만 계산이 내가 이득보는 방향으로만 가는게 아니라면 뭐...

    친구 중에도 비슷한 애가 있어서 이해한다. 그 친구를 보고 서운해거나 가끔 트러블이 있는 친구도 물론 있는데 난 그 친구쪽 편(?)을 드는 경우가 많지. 일단 잘잘못 측면에서 봣을 때 문제가 없으니까...
  • 문신아웃 2018.05.27 13:52 (*.39.145.236)
    문신충그켬
  • 개꿀 2018.05.27 17:09 (*.36.142.123)
    문신이 어딨어? 102호 소매 말하는건가?
  • 2018.05.28 15:32 (*.32.67.67)
    눈이 어디 달렸냐..
    아래장면 보면 소매 무늬인거 안보임?
  • ㅇㅇ 2018.05.27 14:05 (*.116.158.5)
    디홍이네ㅋㅋㅋ
  • ㅁㄴㅇㄹ 2018.05.27 14:07 (*.35.222.83)
    오? 102호 ? 홍사혁이던가?
    서울 의전생??
  • dick 2018.05.27 14:35 (*.229.116.166)
    빨면 되죠!!!
  • 이렇게말하면 뒤지냐 2018.05.27 15:06 (*.112.48.4)
    에~ 사실은 107호님에게 호감이 있어서 갈치국물로 도장찍은거예요~
  • T-shirts 2018.05.27 15:26 (*.72.142.187)
    빨면 되죠 제가 좀 잘 빨거든요
  • nbiiiii 2018.05.27 15:27 (*.72.142.187)
    잘 빨면 처음엔 빨갛다가 하얗게 돼요!
  • ㄷㄷ 2018.05.27 16:55 (*.126.4.225)
    입안가리고 호탕 웃는거보니 성격은 좋아보이네
  • 레이 2018.05.27 17:15 (*.143.76.31)
    ㅋㅋㅋ이거 가지고 성격 좋다고 판단하는 게 더 웃기다. 저건 방송이야 사람의 가식이 보일 수 밖에 없지. 게다가 저 티셔츠는 비싼거도 아냐 싸구려 흰 티셔츠일 뿐이다. 말 그대로 스탭이 새거 주면 되지 뭐 저 상황에서 아이 ㅆㅂ 기분 엿 같네 이러겠냐 게다가 저 남자가 고의로 한거도 아니고 누구라도 저랬을꺼다.
  • zzz 2018.05.27 20:32 (*.51.255.123)
    우리 늙병필 새끼들은 방송에서 마일즈 게임하는 학생들 보고 씹진지 처먹고 기관총에 절단 나봐야한다고 악담도 하는데 왜 ㅋㅋ

    issuein.com/index.php?_filter=search&mid=index&search_keyword=%EC%97%AC%EA%B3%A0%EC%83%9D&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10813620
  • 글쓴이 2018.05.27 21:01 (*.65.169.149)
    붕신 색히 당장 옷을 주문 했어야지
  • 11 2018.05.27 22:51 (*.125.177.184)
    남자와 소통이 되고 자신이 꿀리지 않으며 사회성이라는 걸 아는 여자는 저렇게 온건하며 상황판단하여 이해가능한 행동을 한다. 메갈이나 워마드에서 독이 오를대로 올라서 사랑해주지 않는 남자들을 향해 분노와 증오 밖에 표출 하지 못 하는 애들은 저 여성을 이해 못 하지. 왜냐하면 사회의 소통점을 모르니까.
  • 2018.05.27 22:52 (*.58.98.103)
    여자가 선잡아서 기분 좋구만
    부웅신들아 흰티 하나 얼마나 한다고..
    좋은 이미지 다 잡고 개인 인터뷰까지 ㅋㅋㅋ
    진짜 여자 손도 못잡은 아재들
  • 내가빨아줘 2018.05.28 02:20 (*.62.188.107)
    남자(102호)가 잘생겨서 그런거다 븅 신들아

    병필이형들이였으면
    공공의적1에서 처럼 바로칼빵들어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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