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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4 11:38 (*.18.64.185)
    저런 거 보면 참.. 선생이 도대체 무엇을 가리친다고.
  • ㅇㅇ 2017.09.24 11:40 (*.23.238.69)
    다들 직업의식 100퍼로 일하진 않겠지만

    주변에 보면 유독 교사들은 말 그대로 돈 벌고 취집이 목적인가 싶음
  • ㅂㅈㄷㄱ 2017.09.24 11:53 (*.152.184.159)
    어쩌다보니 초등학교 교사를 몇명 알게 됐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성격에 이런 인성으로 교사가 됐을까 싶은 사람도 있음.. 분노 조절을 잘 못하고 감정변화가 너무 자주 일어나서 솔직히 가끔 무서움 갑자기 미쳐가지고 주변 사람 해코지 할까봐
  • 1234 2017.09.24 14:10 (*.35.157.13)
    소개팅으로 여선생 1-2명 연락하다 그만뒀음.
    자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가득한데 그게 복지나 직업 수명에 관한 것 뿐이었음
    학생에 대한 책임감이나 교육에 대한 자부심같은건 전혀 ㅎㅎㅎ
    얘들 교육을 집에서 해서 보내야지 왜 선생님한테 바라냐는 그말은 정말 뜨악....
    기본이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음. 도저히 인성적으로 만날 사람이 아니다 싶어서
    그쪽 정말 무례하다고 만나고 싶지 않다고 주선자에게 얘기하겠다고 정리했더니 더 가관
    만나면 말도 못걸게 네까짓게 내가 누군지 아냐며;;;; 와...
    그뒤로 선생들은 쳐다도 안봄.
  • ㄷㄱㅎㄷㅎ 2017.09.24 15:24 (*.41.38.146)
    요즘 선생들 개판인 애들이 많다는 거죠
  • 똠양꿍 2017.09.24 12:05 (*.62.169.213)
    그럼 언제 부르고 언제 부르면 안 되냐? 그걸 누가 판단하냐?
    니까 판단하냐? 이런식의 글을 올리지말고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면 될거아니냐? 도움필요한사람을 욕하고 난리네.
  • 2017.09.24 12:08 (*.231.215.106)
    손에 가시가 박힌게 구급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야?

    구급대원은 구급상황일때만 부르는거야 니가 세금낸다고
    소방관이 당신 종도 아니고 말이야

    도움과 구급상황은 구분할줄 알아야지
  • 똠양꿍 2017.09.24 17:26 (*.32.19.171)
    손에 가시가 100개 박혀서 피가 철철 나면 불러도 되냐? 그럼 50개는 되고? 25개는 어떠냐? 소방관은 불을 끄거나 응급상황일때 도움을 요청하는 곳이다. 니가 생각하는 구급상황의 마지노선을 좀 구체적으로 적어봐라.
  • 7 2017.09.24 20:20 (*.231.215.106)
    답답한 사람아 네가 원하는게 가시 18개 박히면 구급대원을 불러도 된다라는 가이드 라인을 만들라는거냐? 가시 19개면 응급상황이고 지나가다가 돌뿌리에 세개걸려 넘어지면 응급상화이다라고 가이드 라인을 만들자는거야??

    이딴게 없는 이유는 암묵적인 사회적 합의가 있기때문인거다 만들때의 비용보다 안만드는게 낫다 이거야

    그리고 초등학교만 나왔어도 가시 박혔을때 구급차 부르는게 알맞지 않다는건 알 수 있다 네집에가서 가시 박혔을때 다른 응급상황에 출동 못했을 경우의비용도 계산해주랴? 이런건 다 암묵적 합의에 의한 도덕이다 짜식아
  • 똠양꿍 2017.09.24 20:40 (*.62.163.121)
    암묵적인 사회적 합의가 뭔데? 암묵이라며 사람들이 저 사람 욕은 왜 하는건데? 응급환자 1명 구조할때 다른 2명의 응급환자를 구하지 못할 경우에 대한 비용도 계산해야 하는거지? 리플 달기 전에 거울을 보고 얘기하고 달아라.
    문제의 핵심은 가이드라인이 뭐냐는데에 있다.
  • ?? 2017.09.25 10:07 (*.28.211.240)
    머야 이ㅂㅅ 은
  • 통신병3호 2017.09.24 12:54 (*.46.226.129)
    나 똥멍청이오~~

    라고 인증하는거냐 도움필요하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지 왜 구급대원을 불러
    손가락 가시 박혔다고 생명이 위독해지냐?? 그정도 구분은 해야지
    하물며 선생이자나.. 초등학교 선생이면 아이들에게 세상살아갈때 필요한 이치와 상식정도는 가르쳐줘야하는건데,
    그런게 전혀 안되는거자나 근데 지금 저걸 보고 가이드라인 운운하는 너도 참 답이없다..뭔 말이 필요하냐 너따위한테
  • ㅁㅁㄴㄴ 2017.09.24 13:06 (*.216.145.68)
    너같은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 넘쳐나서 여기가 아직도 헬조선인가보다.
  • 뚝배기 2017.09.24 13:32 (*.82.95.241)
    빙시같은놈이 또 요기잉네?!
  • 노인공격 2017.09.24 13:55 (*.248.233.114)
    욕먹어도 싼 상황이자나 저기 가있는 구급대원이 없어서 죽는사람이 생길수도 있다
  • 모르 2017.09.24 22:30 (*.54.3.47)
    똥멍청이는 촛불 한개 끌때도 소방차 부를 놈이여....
    119구급대를 왜 만들었는지 생각하지도 못하는 진짜 멍충이거나....
    저런놈들이 많다보니 별의 별놈들이 구급대를 불러대는거고....
  • 개소리 2017.09.25 13:35 (*.150.72.200)
    구급이란 말의 의미를 모르냐?
    가시가 100개 박히든 50개 박히든 출혈이 과다해서 위급한 상황이면 부르면 되
    역시 1개가 박혀도 생명에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불러도 되

    근데 위에 저게 위급할 정도의 상황이냐? 가이드라인이 왜 없어?
    구급대원이라는 명칭이 가이드라인이야 생각 좀 하고 살자
  • ㅇㅇ 2017.09.24 12:44 (*.200.56.21)
    보건실 같은거 없어졌나?
  • zz 2017.09.24 13:28 (*.252.237.58)
    양호실이지 이 할방구야
  • ?? 2017.09.26 09:14 (*.223.36.136)
    현재 명칭이 보건실인데요 영감님
  • 니베아 2017.09.24 14:54 (*.70.68.206)
    학창시절 나무의자 나무책상 나무교실문 칠판틀 심지어 바닥까지 나무로되어 기름걸레로 닦는 등등 거의 모든게 나무라서 가시박히는 일은 흔했고 양호실가면 주사기로 빼주거나 했는데 이런걸로 구조대부르는 일화가있다니...

    구조대는 위급할때 부르는거에요
    가시빼달라고 부르는게아닙니다 팔뚝만한가시가 몸통에 박혔으면 모를까ㅡㅡ
    경찰이건소방이건 생명,재산에 위급한정도아니면 스스로해결했으면함
    꼴랑 돈만원 하수구빠트렸다고
    대원들 4명이 낑낑거리면서 하수구 들어내고
    그시간에 다른 위급한사람 구할수 있는 인력들인데
    하수구에 핸드폰 빠트렸다고 쳐부르고
    이거시 헬조선....
    근데 꼭 저런놈들이 고맙다고 인사도 안함
  • ㅂㅂ 2017.09.24 16:03 (*.201.206.130)
    이렇게 의견 갈리는 이유를 설명해보자면
    위에 누가 적었듯이 가치는 상대적이기때문임
    100원빠졌을떄 119부르는사람은 없겠지?
    그럼 100만원은? 그것도 민폐라 생각되면 천만원짜리 수표는? 1억짜리 금덩어리는?
    나랏일 하시는 분이 중요한 문서를 빠뜨리면?
    1억은 되고 천만원은 좀 그렇다? 그럼 5천만원은?

    예전 알쓸신잡에서 뇌과학자와 유시민이 토론했던 방식으로 생각
  • 똠양꿍 2017.09.24 17:23 (*.32.19.171)
    맞아. 언제 불러도 되고 안 되는지. 나는 중요한데 다른 일부 사람은 무개념이라고 욕을 먹는 상황이 아이러니지. 위 내 글에 리플을 달았던 개념없는 아해들아 부끄러워하자.
  • 통신병3호 2017.09.25 00:28 (*.46.226.129)
    이새키 진짜 답없는놈이네 ㅋㅋㅋㅋㅋ
    합리적 사고가 어렵지? 참..세상에 쓸모없는 인간이 많아 너처럼
  • 개소리 2017.09.25 13:37 (*.150.72.200)
    진짜 기본적인 개념은 좀 탑재하고 살자

    119의 존재 이유를 이제는 좀 알 때가 되었지 않니??
  • 2017.09.24 17:51 (*.38.8.201)
    돈을 얼마를 빠뜨렸든 소방관이 그걸 왜 빼줘야하냐?
  • ㅎㅎ 2017.09.24 18:16 (*.223.34.49)
    의견이 갈린데..ㅋㅋㅋ
  • ㅎㅎ 2017.09.24 19:55 (*.33.178.203)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소방관은 우리의 세금이 월급이잖아요? 그럼 그에 합당한 일을 해야하죠. 월급을 수백만원받는데 하루종일 누구 가시 빼주고 돈 꺼내주고 열쇠따주고 하면 국민이 손해겠죠?
    적어도 그 사람이 가진 가치를 생각해봐여할거 같아요. 따라서 소방관을 마치 국민이 필요한 아무일이나 해야한가는건 꼰대마인드에요. 직장에서 상사가 합당하지 않는 잡일을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 ㅎㅎ 2017.09.24 19:59 (*.33.178.203)
    합당한 일의 마지노선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가시빼는 일은 병원가면 되고.
    돈 꺼내는 일은 기술자 혹은 인력을 동원하면 되고.
    뮨따는건 열쇠공을 부르면 되는거에요.
    따라서 합당한 일이런 딱 정해진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소방관이 이런 일을 해야하는 사람인가하는 어느정도 국민 정서상 어느정도의 타협점이 있지않을까요. 그 국민위 타협점이 낮다면 소방관을 부려먹는 사회라는거구요.
  • ㅇㅇ 2017.09.24 17:34 (*.35.236.159)
    네 다음 직장인 족구대회 1위의 눈물
  • 조르자끄 2017.09.24 17:38 (*.124.241.197)
    주작글에 다들 너무 흥분하시네 ㅋㅋ 보건실에 자격증 가진 보건교사 있는데 구조대를 왜 부르나
  • ㅁㄴㅁㄴ 2017.09.24 21:19 (*.216.145.68)
    저 글은 주작일지 모르겠지만 내 동생 응급실 간호사인데 애 가시박혔다고 119로 응급실 온 엄마도 있었다고 말해줬음.
  • ㅇㅇ 2017.09.24 19:43 (*.191.252.125)
    진짜 119 부르면 돈 받아야 함
  • 통신병3호 2017.09.25 00:29 (*.46.226.129)
    똠양꿍 ㅅㅂ 병1신같은 새키 마주보고 대화하면 진짜 살인을 부를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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