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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5959 2017.09.24 11:51 (*.249.217.45)
    대부분 군의관이 저런 마인드임


    생각해봐 군의관은 지원이 없어 . .


    거의다 군대 대신와서 7=8년 을 있는데
    아무리 환자를 잘봐봐야 자신의 커리어가 쌓이는것도 아니고
    실력을 인정받는것도 아니고 월급이 올라가는것도아니니까 말야

    그냥 7=8년 동안 하고싶은거 하는 실습장이야
    잘못되도 대충 넘겨도 되는 . .


    군시절 청평 군병원에 2번정도 입원해서 수술했었는데

    정말 난 운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함
    수술 하려고 개복한 부위만 크고 다른 부작용은 없으니까
    외과 입원해있는데

    거의다 치질 환자거든?

    근데 나 말고 다른 담당 군의관이 수술한 사람들은 걷지도못함
    맨날 똥고에 피나고 . .
  • 111 2017.09.24 15:58 (*.167.174.172)
    7-8년이라니 무슨 개 헛소리야
    3년이고만
  • 스울사람 2017.09.24 11:56 (*.223.35.156)
    놀고 싶으면 졸라 놀 수 있고
    실험해 보고 싶음ㄴ 졸라 실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군의관이다.

    여군부사관은 덤이다.
    간호 사관은 서비스다.
  • 뭔솔 2017.09.24 12:21 (*.219.34.196)
    성군기 위반으로 헌병 끌려간다 ㅎ
  • 펄프픽션 2017.09.24 12:33 (*.70.50.199)
    걸려야 끌려가지
  • ㅁㅁㄴㄴ 2017.09.24 12:37 (*.216.145.68)
    수도통합병원에 1달반 있었는데 군의관이 실습용으로 걍 단순한 비중격만곡증(코골이)있는 애를 코까지 높여주던데.
  • ㅇㄱㄹㅇ 2017.09.24 12:42 (*.124.52.114)
    이거 정말이다
    내 선임중에 입원하고 왔더니 코 수술해서 높아지고 왔더라
    ㅋㅋ
  • ㅇㅇ 2017.09.24 16:29 (*.201.206.130)
    비중격만곡증이라는게
    휘어진 비중격을 일정부분 떼어내는 수술인데
    그거 본인연골인데 버리면 아깝기도하고 코끝 수술할때 높혀주는 재료로 쓰이는거라
    떼어내고 수술하는김에 같이한듯?
    근데 나라면 절대 군의관한테 안 받고 서울가서 수술한다...
  • 헣허 2017.09.24 12:54 (*.40.200.203)
    내 군에 잇을때도 아프면 참았다가 나가서 일반병원갔는데 계급도 낮은데 군 병원가면 안아픈데도 아파서 올거 같은 막연한 기분이 있어서 난 무조건 휴가나 외박으로 나와서 일반병원갔음
  • kbc 2017.09.24 13:10 (*.62.10.173)
    저 분은 학생시절부터 유명했던(?) 사람임
  • zz 2017.09.24 13:17 (*.252.237.58)
    그냥 조선은 없어져야됨 답이없는 민족
  • 노인공격 2017.09.24 13:51 (*.248.233.114)
    네 다음짱깨
  • ㅇㅇ 2017.09.24 16:50 (*.206.35.92)
    쪽바리도 있어 국내에 활동하는 쪽바리만 3만 마리다
  • ㅇㅇ 2017.09.24 13:53 (*.223.39.156)
    군에서 간기능검사하러 갔는데
    책상위에 자기 필기노트 펴놓고
    보면서 진료 보더라ㅋㅋ

    내가 얼마나 겁이 나던지ㅋㅋㅋ
  • 의사 2017.09.24 14:05 (*.126.188.113)
    문재인 케어의 미래가 군대식 의료다
  • 131313 2017.09.24 15:30 (*.195.46.113)
    군병원의 대부분이아니라 전부다 마루타시험하려고 자원입대한 사람들이예요, 정말 중요한 디스크수술이라 사회에서 수술받겠다하니까 퇴실시키는 경우도 허다하고 눈길한번 안줍니다. 그런사람들이 사회나가서 의사한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더이다. 그리고 수술을 군병원에서 받더라도 재수술은 기본적한다고보면됩니다.
  • 의사 2017.09.24 17:23 (*.216.194.7)
    넌무슨근거로 이런 망상을 씨부리니.. 군병원 군의관이 대부분 다 의무복무로가는거지 빼준다면 자원해서 갈사람이 어딨어. 모르면서 정도껏 소설을써야지 너같은놈이 환자로 온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임마
  • 2017.09.25 00:01 (*.39.140.183)
    마루타 시험 하려고 자원입대라니.. 무슨 말같잖은 소리를 하는거지?
  • 현직외과군의관 2017.09.24 19:17 (*.62.222.5)
    팩트말해준다.
    니들짧게는5년전,길게는10년전군생활하면서만난군의관들경험이다인것같은데함부로잘모르면서뻘글남기지마라

    요즘군대가얼마나바꼈는지아냐?
    사병들은생활관을동기별,계급별로쓰고
    몇몇사단은전계급동기제시행중이다.
    5년전,10년전내무반이랑바뀐게상상은가냐?
    군대가x같은건마찬가지지만진짜많이바뀌고있다

    군의관도마찬가지
    너네들이만나는대부분의대위군의관은해당과'전문의'이다
    전문의라는건
    의대졸업 - 의사국가고시 - 인턴 - 레지던트 - 해당과 전문의시험
    이 모든과정을 수료한 후
    의무복무로 3년 끌려온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 군대가서 대대,연대 배치받으면 뭐하냐?
    쓸데없는 회의 들어가고
    의무지원나간답시고 소독약 시발 x같은 약들 들고나가서 양호선생하고있다.
    전문의인력을 이렇게쓰니 당연히 환자경험,술기경험에 목마를수밖에
    뭐든지하고싶어하지

    그것도게중에열심히하는애들이나그렇지
    내시경하나한다고돈을주냐뭘주냐
    대부분은 귀찮아하고짜증내하는게현실이다현실
    의사가공무원이되고, 자기성과에대한보수가없으면그렇게되는거야

    게다가 내시경은건강한사람들도검진으로다하잖아

    해줘도지랄이야
  • 개똥철학 2017.09.24 21:27 (*.102.129.81)
    어느정도는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조그마한 이상소견도 놓치지않으려고 하는것과 자신의 실력향상을 위해 계급사회라는 군대의 특수성을 이용해 환자의 동의도 없이 특별히 필요하지도 않은 검사를 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동의없이 한다는건 선의라 할지라도 받는 사람은 일종의 "폭력"으로 느낄수 있으니 문제고 철학적으로 접근해보면 사람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대했다고 볼 수 있기때문에 "정의"롭지 못했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 ㅁㄴㅇㄹ 2017.09.24 21:38 (*.254.180.66)
    야이븅따리새끼야 뒤져라 ㅉㅉ 군의관 희희낙락 좋다고 놀러댕기면서 쓰레기새끼
  • ㅂㅂ 2017.09.25 00:31 (*.201.206.130)
    해줘도지랄이래 ㅋㅋ
    "지들이 선심써서 해주는 것"
    이게 의사들 기본마인드임
    진짜하는소리가 아니라 이런 선민의식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있음
    저런 마인드로 시위하니까 국민들이 편을 들어주나?? ㅋㅋ

    의사 : 우리 너무 돈적게받는다 ㅠㅠ
    국민 : 니네가 제일 많이버는 직종인데?
    의사 : 우리선배에 비해 너무 적게받는다 ㅠㅠ
    국민 : 일반인보다 수십배 벌잖아?
    의사 : 아 니네같은 떨거지랑 같냐 ㅠㅠ 의사끼리 비교해야지
  • 2017.09.25 22:19 (*.139.120.61)
    ㅋㅋㅋ 사실 떨거지들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적어도 서울대 출신들하고는 비교해야지. 지방잡전문대출신 연봉 3천이랑 비교하면 억울하겠다
  • 123123 2017.09.25 00:02 (*.207.233.231)
    저새끼 언제 어디서 근무하던 군의관이냐? 나도 일동병원에서 장염떄문에 입원했는데 내시경 하자구 해서 했는데
    십이지장 쪽이 좁아서 그런지 억지로 쑤시고 나서 상처 감염되서 열 40도 까지 올라서 죽다 살아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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